홍진채 <거인의 어깨 1> 요약 정리 : (1) 주식, 굳이 열심히 해야하는가?
들어가며
주식을 일단 고르기로 했다면, 아주 훌륭한 입문서이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입문서란, 첫째로 쉽고, 둘째로 다루는 주제에 가이드라인이 되는 책인데, 이 둘을 시중에 나온 국내 저서 중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충족한다. 그러므로 책에 나온 가이드를 내 생각을 덧붙인 형태로 발굴해보려고 한다.
추후 이 뼈대를 기준으로 내 생각을 덧대보는 것도 흥미로운 작업이 될 듯.
주식 투자로 지속가능하게 돈을 벌 수 있는 원칙의 집합이 존재하는가?
B.G - "만족스러운 투자 실적을 얻기는 생각만큼 어렵지 않으나, 우수한 실적을 얻기는 생각보다 어렵다."
투자 대상으로써의 주식의 매력 - 투자기간이 늘수록 변동성 감소, 높은 수익 기대값
굳이 열심히 해야하는가?
어떤 펀드가 한 해 지수보다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어도 장기간에 걸쳐 좋은 성과를 낼 가능성은 아주 작다.
기저율 무시 편향 (개인 투자자 평균 vs 시장) / 생존 편향
이중 예측의 문제 / 지속될 수 없는 선행성
자본주의, 국가, 시장을 사는 인덱스 펀드도 내 무지에 대한 보험으로 유효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시장을 이긴 '대가'는 존재
투자 기법을 알 수 있는가? 또 알려준다고 내가 배우고 행할 수 있는가?
과연 노력과 성과는 비례하는가?
노력을 투입한다면 옳바른 방향성을 가지고 배우고 실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
존 템플턴 : 투자에 적합한 국가
자본주의 수용
정부 간섭 적은
인플레 압력 적은
민주주의, 규제 완화, 지방분권, 재산권 (저작권) 존중
정부 보유 지분 축소, 민간 지분 확대
국경 간 자본의 자유로운 이동
정부 규제 약화
적은 수의 강성 노조
명문 경영대학원
낮은 법인세율과 개인 세율
절약과 기업자정신 문화 촉진을 위한 인센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