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e와 Hoka 러닝화




최근 Nike 주가가 많이 하락해서 해당 기업을 살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토파일럿은 나쁘지 않은 79.2점이 나왔습니다.

때마침 이번 ValC 에 훌륭한 분석글 ★ 나이키 왕조의 몰락 : 치명적 위기일까? 저점 매수의 기회일까? (TIKR : NKE)도 올라왔고
애널리스트 보고서들도 많아서 다운만 잔뜩 받아놓았습니다.

댓글들을 보면 민심이 좋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나이키 운동복을 구매했다가 품질이 생각보다 별로라서 환불하고 데상트 트레이닝복을 입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언더아머 제품도 입어 봤지만 데상트가 더 편했어요.

제 백그라운드를 설명드리면 신발이나 패션에 대해서 무지한 편입니다.
지금 신고 있는 신발은 나이키 인피니티 런 4를 신고 있는데 이 제품을 고를때도 잘 몰라서 여기저기 찾아가면서 고생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20% 할인을 하네요...저는 정가를 주고 샀는데 ㅠㅠ

"재무상태표: 재고자산: 완제품"을 보더라도 재고자산이 줄어들다가 최근 분기에 소폭 반등했고
"현금흐름표: ...

와 신기하네요… 저도 올해 초에 암것도모르고 인피니티런4로 처음 제대로 된 러닝화 입문(그전엔 아무운동화 ㅎ)하고 두번째가 호카 아라히7 인데요. ㅎㅎ 호카 모델은 다르지만 브랜드가 일치! 호카가 확실히 더 편한데 일단 걸을 때 신고, 달릴 땐 걍 다 닳을 때까지 인피니티 신으려고 합니다. 3천 채우고 은퇴시키려고요. ㅎㅎ

무릎이나 발목에 무리가 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클리프톤 9 을 선택했지만 아라히7 정말 내 발에 착 달라 붙어서 이런 착용감은 처음 느껴봤어요! 구매는 하지 않았지만 서브로 두고 가끔 사용해볼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ㅎㅎ

잘 봤습니다. 저도 나이키 주가가 많이 하락하여 한번 볼만 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패션의 브랜드는 돌고 돈다고 생각해서 나이키가 다시 한번 주목 받을 때가 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뭔가 품질 이슈도 있는 것 같아서 좀 보기가 꺼려지네요ㅎ 링크 걸어주신 ValC를 한번 읽어봐야겠네요ㅎ 감사합니다~

본질적인 경쟁력만 사라지지 않았다면 저렴한 가격대 같은데 이런 위기가 없다면 이런 하락 또한 오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나이키의 주가 하락의 원인들이 펀더맨털에 영향을 주고 있는 이슈들인가에 대해 고민해볼 필요가 있겠군요. 생각의 지평을 넓혀주셔서 감사합니다!

펀더맨털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뇌피셜) 담주에 딥 다이브하게 기업좀 분석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