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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0]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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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2.15조회수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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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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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


1. 북미/남미/유럽 뉴스

"트럼프 고관세 정책, 자국에 부메랑…2027년 美 GDP 1.1% 하락"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60175

트럼프, 다음 주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만난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04025

아마존, 메타 이어 트럼프 취임식에 14억 기부...이유는?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69600

美 도매물가 상승 주범된 달걀…"곧 사상 최고치 경신"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05598

美 경제 '재가열' 조짐…고개 드는 '내년 금리인하 중단' 전망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59987

애플, 자체 개발 칩 속도…내년 블루투스·와이파이 칩 장착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03554

유럽중앙은행, 6월 이후 네번째 금리 인하... 예금금리 3%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81805

美 반도체 브로드컴 "대형 클라우드 기업 3곳과 AI 칩 개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03281

인텔, 첨단 생산공정 실패하면 제조부문 매각 검토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69609

[2보] 마크롱, 새 총리에 중도파 프랑수아 바이루 임명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05021

ECB "유로존 성장 동력 꺾여"…영국도 두달째 마이너스 성장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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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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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4.12.15

^^ 오늘도 감사한 정리글 감사합니다. 흠흠... 제 글에 좀 인용해도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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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4.12.15

넵넵 물론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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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화)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소비 & 물가 - 트럼프 관세 영향이 벌써? 소비자심리지수: 시장 컨센 및 전월 수치를 상회하였으며 심리지수의 상승은 하위 항목 중 현재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하였으며,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 기대인플레이션: 1년 기대치가 2.9%로 전월대비 0.3%p 상승했고,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3.1%로 0.1%p 하락 모건스탠리: 섹터별 전망 금융(Financials) 섹터: 비중확대(Overweight)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 M&A와 자본시장 거래 흐름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로 대형 은행의 자사주 매입 또한 탄력 금융 섹터의 기업 실적 전망치(Forward Earnings)가 다른 섹터 대비 양호하게 증가 대출 태도 조사(Senior Loan Officer Survey)에서 대출 기준 완화 신호 → 2025년에 본격적인 대출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금융 섹터 밸류에이션이 지난 20년 평균을 밑돌고 있어 가격 매력도 산업재(Industrials) 섹터: 비중확대(Overweight) 산업재 섹터가 경기 국면이 중·후반에 있을 때 상대적으로 아웃퍼폼 트럼프 2.0 정부의 리쇼어링과 글로벌하게 진행되고 있는 전기화 트렌드에서 비롯되는 구조적 성장 모멘텀이 더해져 이들 기업에 긍정적인 영향 최근 산업재 섹터의 실적 전망이 상향되고 있으며, EPS 증가율 또한 안정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 에너지(Energy) 섹터: 비중확대(Overweight) 최근 유가의 움직임 대비 에너지 섹터의 상대적인 수익률이 뒤처져 있다고 평가 지정학적 리스크가 증가해 유가가 다시 상승 동력을 얻을 가능성 에너지 기업들의 잉여현금흐름(FCF) 마진이 역사적 평균을 웃도는 수준 부채 부담(net debt to EBITDA)은 장기 평균 이하 유틸리티(Utilities) 섹터: 비중확대(Overweight) 유틸리티 섹터가 경기 사이클 후반부에 아웃퍼폼하는 경향 유틸리티 섹터가 금리에 민감한 섹터인 것은 맞지만, 경기 사이클 후반 국면에서는 금리 부담보다 경기 방어적인 특성이 더 크게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 유틸리티 섹터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AI 분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의 간접적 수혜자 → 각각의 비중에 대한 의견보다 현재 국면이 사이클 후기라고 생각하는 점을 유의 원달러, 1,500원 간다 - 노무라 증권 강달러 환경 지속과 트럼프의 무역 전쟁 요인 대중 무역 의존도가 높은 한국 원화는 하방 압력 한국은행의 외화 시장 개입 여력이 부족하다고 평가 IMF의 외환적정성(Reserve Adequacy) 기준에 따른 각국의 외화 보유고 적정성을 나타내는데, 한국 수치가 다른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음 한국은행이 원화 약세 흐름을 완전히 바꾸기보다는, 일정 부분 용인할 수 밖에 없다는 것 심리적 마지노선이었던 원달러 환율 1,400원 선이 이제는 의미를 잃음 원달러 환율 1,400원은 금융당국의 심리적 저항선이었지만, 이미 그 수준을 여러 번 돌파한 데다 ‘뉴 노멀’로 인정하는 분위기 노무라가 FEER(Fundamental Equilibrium Exchange Rate)를 기반으로 자체 모형을 분석한 결과, 원화는 여전히 과대평가 국면에 위치해 있어 추가 약세 여지가 있다고 평가 국민연금의 환 헤지 동기가 낮다는 점을 언급 지금과 같은 강달러 환경과 한국 경제의 구조적인 약세가 지속될 것임을 고려할 때, 국민연금이 환헤지를 늘릴 유인이 적다는 것이 노무라 증권의 주장 투자자들의 국내 자금 유입 상황도 그리 좋지 못하다는 점 AI 붐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에는 훈풍X: 중국의 레거시 메모리 칩 공급 증가, 삼성전자의 경쟁력 하락, 그리고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정책 지원 부족 한국이 국제 채권 지수 (WGBI)에 편입되었고, 그로 인한 해외 ...
[0] 경제뉴스
2024. 12. 10
2

경제뉴스(월)

경제뉴스 1. 북미/남미/유럽 뉴스 "낮게 달린 열매는 모두 수확됐다"…구글 CEO, 내년 AI 성장 둔화 전망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67738 "유럽, 美와 무역 전쟁 땐 타격…유로화, 예상보다 추가 하락"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25173 “환경에 도움도 안되면서”…트럼프가 취임 하자마자 날린다는 이것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10755 MAGA 속도내는 트럼프…시진핑 통화서 '관세폭탄' 압박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10685 미국에서 틱톡 못 쓰나…美 법원 “매각 안 하면 사용 금지”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93514 UBS CEO "美 관세 인상, 내년 금융시장 위험 증가"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02368 "월가 투자은행들, 내년 S&P500 지수 10% 더 오른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55609 트럼프 "제롬 파월 연준의장 임기 보장하겠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69307 2. 아시아/오세아니아 뉴스 중국 디플레 우려 심화, 이달 추가 경기 부양책 나올까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02230 중국인민은행, 6개월만에 금 샀다…장기적인 금 매입 지속될 전망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25698 무역 전쟁 앞둔 中, 경기부양에도 소비-생산 위축...내년에도 비슷  - ...
[0] 경제뉴스
2024. 12.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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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금)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관세 한 방에 주가가 흔들리는 이유는? '18~'19년 관세 발표 당시 미국 증시 변동폭(가중치 평균)을 단순 합산하면 총 -11.5%p로 계산 '18~'19년 관세 발표로 인해 미국 증시에서 약 4.1조 달러의 시총이 증발 대부분의 사례에서 증시에 대한 충격이 관세 발표 당일 발생 최근 시장은 트럼프 2기 행정부 구성을 근거로 2기에는 1기와 달리 관세가 일종의 ‘협상 도구’로써 사용될 것이란 기대감 2기 행정부 아래 관세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축소되거나, 분산될 수 있음을 시사 주가 하락의 매커니즘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를 강화 주식 프리미엄을 상승시켜 배당금의 현재가치를 감소 기업의 매출, 이익, 생산성을 감소시켜 미래 현금흐름을 악화 최근 뉴욕 연은에 게재된 다른 보고서는, 관세 발표일 주가 수익률이 낮았던 기업들은 이후에 이익, 고용, 매출, 노동 생산성이 모두 낮아지는 경향을 보인다는 점을 발견 '18~'19년 미국의 대중국 관세 부과가 완제품보다는 중간재에 집중되어 있음을 지적하며 중국에 직접 노출된 기업*들이 그렇지 않은 기업들보다 주가 퍼포먼스가 더 저조했다고 분석 소비 - 연말 소비, 시작이 좋다 미국은 추수감사절(11/28일)과 블랙프라이데이(11/29일)를 기점으로 연말 소비 시즌에 진입 고소득층의 소비가 저소득층보다 훨씬 큰 증가율 미국의 가계 소비의 성장을 여전히 고소득층이 견인하고, 소비자들은 작년보다 가격에 더욱 민감해졌음을 시사 고용 - 실업수당 신규 건수가 증가했으나, 지난 몇 달간의 추세를 보면 전체적으로는 하락세 연속 건수가 감소한 것은 긍정적 11월 고용보고서 리뷰 1. CES 고용보고서, 민간 부문의 ‘회복’이 주도 11월 비농업 신규 고용자 수는 시장 컨센(메이저 기관 기준)을 소폭 상회 11월 비농업 신규 고용은 민간 부문의 ‘회복’이 주도 2. CPS 고용보고서, 신뢰도는 떨어졌지만 무시할 수 없는 지표 CPS 고용보고서는 최근 들어 신뢰도가 낮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CPS 설문조사의 응답률이 낮아진 것 이민의 영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 CPS 보고서에서 발표된 고용자 수는 CES의 고용 데이터와 달리 10월에 이어 큰 폭의 감소세 고용의 구성을 살펴보면, 정부 부문을 제외한 농업, 자영업, 비농업 민간 고용이 모두 감소 파트타임 고용은 증가한 반면, 풀타임 고용은 감소하는 모습 실업률과 실업 인구는 모두 전월대비 상승했으며, 실업률을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보면 4.25%로 10월의 4.15%에서 약 0.1%p 상승 9월 FOMC 당시 연준이 제시한 24년 말 실업률 전망치는 4.4% 블룸버그의 애나웡 같은 일부 전문가들은 실업자의 취업자 전환 비율이 하락하고 있다는 점도 문제 3. CES 고용보고서, 컨센을 상회한 임금 상승률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0.4%를 기록 지난 4개월 동안 무려 3번이나 시장 컨센서스를 초과한 것으로, 지속적인 임금 상승 압력 윌러 이사의 방식을 적용한다면 4% 수준의 상승률은 연준에게 크게 문제되는 수준은 아님 생산성 증가율 2% + 인플레이션 목표치 2% = 임금 상승률 4% 국채 금리가 하락한 이유 CES 신규 고용은 양호하게 나왔지만, 그 디테일과 CPS 고용보고서의 퍼포먼스를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찜짐한' 부분 시장은 이를 노동시장의 급격한 냉각 신호라기보다는 적당한 둔화 수준 알루미늄 가격,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것 - ANZ 은행 알루미늄 가격이 단기적으로(3개월 이내) 톤당 2,7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 전망(3% 정도의 상승) 지지선: 2,400달러 근거: 중국의 알루미늄 수출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음 중국은 글로벌 알루미늄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최대 알루미늄 생산국 중국 당국이 알루미늄 반제품 수출에 대해 제공하던 환급 제도를 2024년 12월 1일부터 폐지 세금의 13%를 환급 폐지 = 비용 13% 인상 중국은 환경 규제와 생산 능력 제한(약 4,500만 톤 수준)으로 인해 알루미늄 생산 확대에 한계가 드러나고 있음 중국 당국이 미국과의 무역 협상을 앞둔 전략적 고려를 ...
[0] 경제뉴스
2024. 12. 07
1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목)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고용 - ADP 신규 고용, 시장 컨센 하회 11월 ADP 신규 취업자 수 14.6만 명 (시장 컨센: 15.0만 명, 전월 18.4만 명)  ADP 신규 고용은 시장 컨센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 산업 & 생산 - 서비스업 PMI도 시장 컨센 하회 11월 ISM 서비스업 PM는 시장 컨센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큰 폭으로 하락 PMI의 절대값은 여전히 확장 구간(50 기준) 베이지북 - 미국 지역 경기는 여전히 양호 (실물경기) 대부분의 지역에서 경제활동은 소폭 증가 (노동시장) 고용 수준은 횡보세 혹은 소폭 증가 (인플레이션) 물가는 완만하게 상승  (상업용 부동산) CRE 대출은 여전히 부진한 모습이나, 관련 기업들은 여전히 자금조달이 가능한 상황 파월, 미국 경제는 여전히 견조 저소득 가구에 대한 압박이 있지만 경기는 양호함 물가상승률은 예상보다 다소 높으며, 실업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 현재 관세와 관련된 모델을 수립하는 중 재정적자의 증가 속도는 지속 불가능한 수준, 다만 재정적자 자체는 지속 불가능한 수순은 아님 재정적자 감축을 위해 금리를 인하하는 일은 없을 것 피터 나바로의 화려한 귀환 트럼프가 1기 행정부 당시 무역 분쟁에 적극 참여한 피터 나바로를 2기 행정부의 무역 및 제조업 선임고문으로 지명 한국의 혼란을 보는 월가 기관들의 시선 바클레이즈 탄핵안 가결 가능성으로 정치적 초점이 이동하면서, 국회에 계류 중인 다른 법안들의 처리가 지연될 위험을 가장 큰 리스크 올해 12월 31일까지 예산안이 승인되지 않으면, 내년 초에 재정지출이 과도하게 축소되어 내수 회복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고 평가 내수 회복을 위해 한국은행이 금리를 더 빨리 내려야 하고, 그 덕분에 채권 금리가 내려가 채권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것 채권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떠나며 금리가 상승할 리스크가 있지만 한국은행이 필요 시 무제한 유동성을 공급하겠다고 공언 MUFG 한국에서 정치적 불안이 대두되기 전에 이미 원화의 퍼포먼스가 나빴다는 점을 언급 ㅠㅠ 2025년 2분기까지 원달러 환율이 1,450원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RBC 도 같은 가격 언급) 한국은 이미 무역전쟁에서 가장 취약한 국가였는데, 여기에 정치적 리스크가 더해짐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외국인의 자금 유출이 지속 국채 채권으로는 외국인들의 자금이 계속 들어오며 이 이를 일부 상쇄했으나 국내 채권 시장으로 유입되던 외국인의 자금 또한 감소 추세 BCA 리서치, 2025년 주시할 3가지 요소 1. 일본의 실질 금리 상승 2025년 미국 기술주 밸류에이션을 위협할 가장 큰 위험으로 일본의 실질 금리 상승을 지목(엔 캐리 트레이드의 청산) BCA 리서치는 미국 기술주 보유자들에게 리스크 헤지를 위해 엔화를 매수할 것을 권장 2. 트럼프의 이민자 제한 트럼프의 이민자 제한이 미국의 경제 성장을 둔화시키고 인플레이션을 높일 수 있다고 평가 지금까지 미국 노동 공급 증가의 주요 동력이었던 불법 이민자의 유입이 트럼프의 정책 변화로 급감한다면, 공급 주도로 변한 미국의 경제 성장률은 둔화 미국의 경제 환경이 ‘노동 공급’ 중심으로 변한 상황에서, 노동 공급이 줄면 그만큼 실업률도 증가할 가능성이 낮아짐 노동 공급이 줄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에는 부정적인 영향 3. 중국 장기채 금리는 더욱 하락할 것 중국 장기채권의 금리가 더 내려갈 공산이 크다고 전망하며, 포트폴리오에서 중국 장기채 비중을 확대하라고 조언 중국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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