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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목)
Aurum[0]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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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2.05조회수 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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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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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고용 - ADP 신규 고용, 시장 컨센 하회

  • 11월 ADP 신규 취업자 수 14.6만 명 (시장 컨센: 15.0만 명, 전월 18.4만 명) 

  • ADP 신규 고용은 시장 컨센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

산업 & 생산 - 서비스업 PMI도 시장 컨센 하회

  • 11월 ISM 서비스업 PM는 시장 컨센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큰 폭으로 하락

  • PMI의 절대값은 여전히 확장 구간(5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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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북 - 미국 지역 경기는 여전히 양호

  • (실물경기) 대부분의 지역에서 경제활동은 소폭 증가

  • (노동시장) 고용 수준은 횡보세 혹은 소폭 증가

  • (인플레이션) 물가는 완만하게 상승 

  • (상업용 부동산) CRE 대출은 여전히 부진한 모습이나, 관련 기업들은 여전히 자금조달이 가능한 상황

파월, 미국 경제는 여전히 견조

  • 저소득 가구에 대한 압박이 있지만 경기는 양호함

  • 물가상승률은 예상보다 다소 높으며, 실업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

  • 현재 관세와 관련된 모델을 수립하는 중

  • 재정적자의 증가 속도는 지속 불가능한 수준, 다만 재정적자 자체는 지속 불가능한 수순은 아님

  • 재정적자 감축을 위해 금리를 인하하는 일은 없을 것

피터 나바로의 화려한 귀환

  • 트럼프가 1기 행정부 당시 무역 분쟁에 적극 참여한 피터 나바로를 2기 행정부의 무역 및 제조업 선임고문으로 지명


한국의 혼란을 보는 월가 기관들의 시선

바클레이즈

  • 탄핵안 가결 가능성으로 정치적 초점이 이동하면서, 국회에 계류 중인 다른 법안들의 처리가 지연될 위험을 가장 큰 리스크

  • 올해 12월 31일까지 예산안이 승인되지 않으면, 내년 초에 재정지출이 과도하게 축소되어 내수 회복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고 평가

  • 내수 회복을 위해 한국은행이 금리를 더 빨리 내려야 하고, 그 덕분에 채권 금리가 내려가 채권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것

  • 채권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떠나며 금리가 상승할 리스크가 있지만 한국은행이 필요 시 무제한 유동성을 공급하겠다고 공언


MUFG

  • 한국에서 정치적 불안이 대두되기 전에 이미 원화의 퍼포먼스가 나빴다는 점을 언급 ㅠㅠ

  • 2025년 2분기까지 원달러 환율이 1,450원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RBC 도 같은 가격 언급)

  • 한국은 이미 무역전쟁에서 가장 취약한 국가였는데, 여기에 정치적 리스크가 더해짐


  •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외국인의 자금 유출이 지속

  • 국채 채권으로는 외국인들의 자금이 계속 들어오며 이 이를 일부 상쇄했으나 국내 채권 시장으로 유입되던 외국인의 자금 또한 감소 추세


BCA 리서치, 2025년 주시할 3가지 요소

1. 일본의 실질 금리 상승

  • 2025년 미국 기술주 밸류에이션을 위협할 가장 큰 위험으로 일본의 실질 금리 상승을 지목(엔 캐리 트레이드의 청산)

  • BCA 리서치는 미국 기술주 보유자들에게 리스크 헤지를 위해 엔화를 매수할 것을 권장


2. 트럼프의 이민자 제한

  • 트럼프의 이민자 제한이 미국의 경제 성장을 둔화시키고 인플레이션을 높일 수 있다고 평가

  • 지금까지 미국 노동 공급 증가의 주요 동력이었던 불법 이민자의 유입이 트럼프의 정책 변화로 급감한다면, 공급 주도로 변한 미국의 경제 성장률은 둔화

  • 미국의 경제 환경이 ‘노동 공급’ 중심으로 변한 상황에서, 노동 공급이 줄면 그만큼 실업률도 증가할 가능성이 낮아짐

  • 노동 공급이 줄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에는 부정적인 영향

3. 중국 장기채 금리는 더욱 하락할 것

  • 중국 장기채권의 금리가 더 내려갈 공산이 크다고 전망하며, 포트폴리오에서 중국 장기채 비중을 확대하라고 조언

  • 중국의 경기 부양책이 근본적으로 부동산 건설 시장을 부양할 수 없기 때문에, 과거와 같은 중국의 성장세가 나오기 어렵다는 점을 언급

  • 최근 신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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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수)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고용 - JOLTs 보고서, 대체로 균형 잡힌 노동시장 10월 신규 채용 구인 공고는 시장 컨센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 JOLTs 보고서는 민간 및 공공 부문 사업체를 대상으로, 기업 규모에 따라 데이터를 집계(CES와 유사한 사업체 대상 집계 데이터) 파월이 자주 언급했던 빈일자리율(구인 공고/실업 인구)은 전월 1.08에서 10월 1.10로 반등했고, 팬데믹 직전 수준을 소폭 하회 CPS 고용보고서의 지표를 함께 고려한 노동 수급 지표는 팬데믹 이전 흐름과 유사 채용도 해고도 없는 균형 수준 경기 - 4분기 경제성장률 추정치 4분기 경제성장률 추정치 3.2% (직전 2.7%) ISM 제조업 PMI와 건설지출 지표 발표 이후, GDPNow 모델의 4분기 경제성장률 추정치가 크게 상향조정 가계 소비와 비주거 투자의 조정폭이 컸음 데일리 총재 - 12월 금리 인하, 나도 찬..성할까? 데일리는 명목 중립금리(자연이자율)와 관련한 추정치는 ‘3%에 가까워졌다’로 제시(다른 연준 인사들이 언급한 수치와 유사) 가장 매파적인 로건 총재의 경우, 명목 증립금리의 추정 범위를 '2.74%~4.60%'로 제시 한국 경제와 원화 전망 HSBC: 원화 전망 관세 리스크: 대미 수출이 한국 전체 수출의 20%, GDP의 7%를 차지 미국이 중국 본토를 대상으로 관세를 부과하더라도 원화에 부정적인 영향: 위안화와 원화는 높은 상관관계 최근 한국 기업들의 수출과 환율 변동이 디커플링 박종훈 박사님이 알려주셨던 내용 기업들이 수출로 벌어들인 달러를 그대로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원화가 약세를 보인다는 것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생산 체인을 구축하고 있는데 수출로 벌어들인 돈을 다시 해외 생산 기지 설립 등에 투자 국내 거주자의 해외 투자 규모는 이전 5년 평균보다 60% 증가한 9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 국민연금 또한 해외 자산 투자 비중을 늘리는 추세: 국민연금공단의 5개년 계획에 따르면 앞으로 해외 자산 비중을 현재 50%에서 60%로 늘릴 예정 한국이 WGBI라는 글로벌 채권 지수에 편입된 것이 '한 가닥 희망': WGBI 편입으로 2025년 후반부터 글로벌 자금 유입이 시작되면서, 약 550~65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국내로 유입 크레딧 아크리콜: 한국 경제 전망 한국 경제 성장의 둔화세가 완만해지고 있으며, 2025년 연말부터 원화의 '반전 스토리'가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 한국의 수출 증가세가 둔화될 가능성은 있지만, 크게 하락하기보다는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평가 한국의 IT 수출이 주요 수출 동력으로 한국 경제를 견인할 것으로 평가 자동차와 석유 제품과 같은 비 IT 수출은 글로벌 수요 약세와 관세 부과로 수출이 둔화될 수 있지만, IT 수출이 계속 견고 한국의 내수도 살아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는데 현재 한국의 소비가 약세인 것이 높은 물가와 가계의 높은 이자 상환 부담 때문이라고 평가했고 인플레이션이 둔화됨.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 사이클에 접어들면서 가계의 이자 부담도 줄어들 것이기 때문에 소비가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주택과 건설 시장도 살아나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고 평가: 주택 판매가 증가 주택 인허가, 착공, 수주 등의 여러 선행 지표가 회복세 PF 시장이 여전히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은 맞지만, 당국의 모니터링과 지도를 감안할 때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 경제뉴스 0. 가상자산 비상계엄에 코인 시장 사상 초유 ‘-40% 역김프’…거래소는 ‘마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69087 1. 북미/남미/유럽 뉴스 "S&P500, 내년 7000선 넘을 것"...월가 최대 전망치 나와  - ...
[0] 경제뉴스
2024. 12.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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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수)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화)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윌러 이사 - 12월 금리 인하, 나는 찬성일세 ! 정책금리: 12월 인하, 75bp 인하를 했음에도 여전히 제약적이라 생각(제조업을 봐라) 실물경기: 너무 좋다 노동시장: 데이터는 불투명함, 4%(평균 시간당 임금) - 2%(생산성) = 2%(인플레) 시간당 임금이 하락하거나 생산성이 극도로 증가하면 디플레 압력 인플레: 주거 물가는 완화되고, 상품 물가는 디플레이션이 심화 금리에 민감한 제조업과 그렇지 않은 제조업 간의 생산 격차를 고려 다른 비시장 서비스 인플레이션의 상승에 큰 의미를 두지 않음 비시장: 정부나 비영리 단체에서 제공하며, 공급과 수요에 의해 결정되는 가격이 아니라 세금이나 기부금 등으로 자금이 조달되는 성격(공교육, 정부가 제공하는 의료 서비스, 경찰, 소방, 사회복지 서비스) 윌러는 코어 서비스 물가의 스티키함이 이런 비시장 서비스가 견인 → 재정정책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 인플레이션 궤적은 양호 실물경제: 수요보다 공급이 더 성장해서 금리 인하함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은 울퉁불퉁할 수 있으나, 점진적으로 2%를 향해 하락할 것 노동시장: 현재 노동시장은 ‘17년 초 수준에 도달했다고 판단 - 향후 노동시장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낳을 가능성은 낮음  보스틱 애틀렌타 연은 총재 - 모든 옵션을 열어두고 있다 정책금리: 12월 FOMC 금리 인하 여부는 앞으로의 데이터가 중요할 것, 옵션을 열어두고 있음  노동시장: 분석에 따르면 질서 있게 냉각되는 중(Is cooling) 기업들은 채용이 널널해졌다 설명하나, 노동 시장이 약화될 것이라는 기대도 크지 않다고 말함 인플레: 울퉁불퉁한 부분이 존재하고 상승 리스크가 존재함 트럼프 2기: 차기 행정부의 관세 혹은 다른 정책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야 하며, 이에 따라 통화정책도 이에 맞춰 조정 산업 & 생산 - 양호한 제조업 PMI, 앞으로 주목할 부분은? '소비 시즌이 끝난 후에도' 재고 축적 사이클이 나타나는지가 중요 PMI는 신규 수주와 신규 수출 수주가 모두 상승 제조업체 재고는 큰 폭으로 상승했고, 고객사(도소매업체) 재고는 소폭 상승 골디락스: 생산은 소폭 상승했고, 고용은 크게 상승했으며, 물가는 하락 트럼프의 재집권을 앞두고 유럽과 베트남 등을 비롯한 일부 국가들이 선제적으로 미국 제품에 대한 구매를 늘리고 있다는 것 '정치'는 이제 국내 경제를 넘어 글로벌 경제 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팩터 소비 - 연말 소비 시즌 마스터카드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소매 판매(자동차 제외)는 동기대비 3.4% 증가했습니다. 작년에는 2.5% 증가 소비는 온오프라인별로 분화되는 모습인데, 온라인 소비는 14.6% 증가한 반면, 오프라인 소비는 0.7% 증가 중요한 점은 1) 대규모 판촉 활동이 동반되는 연말 소비 시즌 후에도 소비가 견조할 수 있는지, 2) 연말 소비를 위해 다른 소비(예를 들어 서비스 소비)를 줄이진 않았는지 노무라 증권: S&P 500 지수 6,100선 주시(단기적) 주식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로 어제 발표된 ISM 제조업 지수와 건설 지출의 호조 S&P 500 지수가 6,100선을 돌파하게 된다면 6,250 수준까지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 6,100선에서 시장 조성자들의 상당한 ‘롱 감마’가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지수가 6,100 레벨 위로 상승한다면 지수 상승을 가속화 하는 “스퀴즈”를 초래할 수 있음 MUFG: 엔화와 달러 전망 달러화는 2025년 상반기까지 강세를 보일 수 있으며, 엔화는 이에 따라 같은 기간에 다소 약세 달러화는 내년 1월 트럼프 행정부 취임과 동시에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취임 직후 이민자 추방 조치와 함께 무역 관세 발표가 있다를 것으로 전망 엔화 올해 연말까지는 엔화의 강세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 인상 확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기 때문 최근 일본의 자민당은 중의원 선거에서 의회의 과반을 얻는 데 실패했음에도, 제1야당인 민진당과 비교적 쉽게 재정 부양책에 합의 재정 부양책이 경제 성장을 촉진하여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에 걸림돌이 되었던 부분을 제거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이 일본을 경기 침체로 빠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는데, 부양책 덕분에 그 위험이 다소 줄어들었다는 것 일본 최대 노동조합인 렌고가 내년 2~3월에 시작될 임금협상(춘투)에서 임금 상승률 목표를 '최소 5%'로 설정한 것도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확률을 더욱 높임 크레딧 아그리콜의 리포트에 따르면, 현재 금리 시장에서 12월 금리 인상 확률이 기존 60%에서 66%로 상향 조정 내년 초에는 다시 엔화가 약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트럼프의 관세 부과가 일본을 목표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 MUFG: 원유 전망, 박스권 형성 전망 2025년 2분기까지 브렌트유가 배럴당 69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 모두 내년 원유 시장이 상당한 ‘공급 과잉’ 상태에 놓인 것이라 주장 원유 공급보다는 ‘수요’가 예상보다 너무 부진한 것 최근 몇 달 동안 이미 석유 수요 전망을 크게 하향 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들어오는 데이터는 더욱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이러한 수요 부진은 중국에서 가장 심할 뿐만 ...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월)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뱅크오브아메리카: 2025년 2분기에 유럽 주식 매수 2025년 1분기에는 미국 소형주를 매수할 것을, 그리고 다가오는 2분기에는 유럽 주식을 매수할 것을 추천했고 미국 내부 경기 호황의 영향을 받는 것은 미국의 소형주와 미국 달러입니다. 호황이 지속되면서 연준이 매파적으로 변하고 글로벌 경기 약세가(S&P 500 기업들의 수익 30%가 해외) 발생해서 미국 증시는 큰 조정 글로벌 경기 약세 → 각국의 경기 부양 → 다른 국가로 로테이션 → 아래의 요소들은 유럽 경기에 긍정적이고 신흥국 통화 또한 긍정적 중국과 유로존의 재정 완화책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종료 ECB의 공격적인 금리 인하 지속 유가 하락 유럽 증시의 경우 Stoxx 600 지수가 현재 수준인 약 510에서 내년 중순 470까지 추가로 하락할 수 있지만, 그 이후로 반등하기 시작해서 내년 연말에는 다시 500까지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 -7% 하락 후 6% 상승 소시에테제네랄: 시나리오별 장기채 금리 동향 소프트랜딩 (55% 확률) 경제에는 성장 ‘모멘텀’이 있음 성장세가 더 가속화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 둔화세가 점진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 연준의 금리 인하가 계속 될 것이라서 10년물 금리는 내년 1분기까지는 4.0%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으나 내년 중순부터는 경제 모멘텀이 계속 이어지는 것에 영향을 받아 장기채 금리가 오르기 시작하고, 25년 연말에는 4.5%까지 상승 초록색은 ‘경기 둔화 (15% 확률) 경기가 둔화된다면 연준이 금리를 더 빨리 내려야 하고, 10년물 금리는 그에 맞춰 내년 연말 3.5%까지 낮아질 수 있다고 전망 연준의 금리 인하 중단 (30% 확률) 미국의 10년물 금리가 내년 초에 단기적으로 5.0%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예상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면 경기가 둔화되어 내년 연말까지는 10년물 금리가 3.75%까지 낮아질 것이라 전망 이와 유사하게 같은 날 BofA도 리포트에서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어설 경우 ‘매수 찬스’ UBS: 내년 연말까지 구리 긍정적 현재 구리 가격은 톤 당 약 8,930 달러를 기록하고 있는데, UBS는 내년 연말 목표가로 11,000 달러를 제시했으며 이는 현재가에서 약 23.2%가량의 업사이드를 전망 향후 3개월 동안 구리 전망이 좋지 않음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할 수 있는 관세 리스크는 중국의 경제 성장을 둔화 럽의 경제 또한 경기 침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점 내년 연말까지 구리 가격이 오를 것으로 전망 투자자들의 순매수 포지션이 일부 줄어들었다고 언급 현재 호주 (RBA)를 제외한 모든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하 사이클에 접어든 상황 금리 인하 → 제조업 경기 Up → 구리 수요 증가 친환경 수요와 관련된 구조적 수요 요인이 계속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 크레딧 아그리콜: EUR/USD 단기 반등 가능 유로화(EUR)에 이미 부정적인 요소가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EUR/USD가 단기적으로 반등할 수 있다고 전망(과매도 상황에 진입) 유로 지역의 경기 약세 유럽 지역의 정치적 리스크와 지정학 리스크 관세 부과에 대한 불안감 ECB의 금리 인하 기조가 전부 반영된 상황 ...
[0] 경제뉴스
2024. 12.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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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금)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물가 - 무난하게 나온 물가 전날 발표된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보면 시장 컨센(메이저 기관 기준)을 소폭 하회했고 12월 금리 인하 확률도 높아 지고 있습니다. PCE 헤드라인 물가지수 전월대비 증가율 0.24% (시장 컨센: 0.25%, 전월 수치: 0.18%) PCE 코어(근원) 물가지수 전월대비 증가율 0.27% (시장 컨센: 0.28%, 전월 수치: 0.26%) PCE 헤드라인 물가지수 전년대비 증가율 2.31% (시장 컨센: 2.3%, 전월 수치: 2.09%) PCE 코어(근원) 물가지수 전년대비 증가율 2.80% (시장 컨센: 2.8%, 전월 수치: 2.65%)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향해 ‘지속 가능’하게 움직이고 있는가 그 여부에 주목해보면 펜데믹 이전 바운더리 상단에 해당함 최근 3개월의 전월대비 상승률의 평균치(0.23%)를 가정할 경우, 내년 동기대비 물가 상승률은 다소 스티키한 모습을 보일 것이고, 6개월 평균치(0.19%)를 가정하면 내년 물가 상승률은 2.3%~2.4% 수준으로 빠르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품 물가: 전월에 이어 마이너스를 기록 서비스 물가: 서비스 물가는 전월대비 상승률이 소폭 확대 연준은 주거 인플레이션 둔화에 여전히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고, 핵심 상품 및 서비스의 물가는 과거 안정기 수준에 '근접'했다고 판단 중입니다. 소비 - 둔화된 소비 성장률, 연말 소비로 반등할까? 10월에는 개인소득과 가처분소득이 큰 폭으로 증가했음에도 소비가 그만큼 늘지 않았고 축적된 가계 소득이 11, 12월 소비로 연결될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증가율 0.36% (시장 컨센: 0.3%, 전월 수치: 0.66%) 실질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증가율 0.12% (전월 수치: 0.47%) 상품 소비는 전반적으로 전월에 비해 부진 서비스 소비의 증가율은 전월과 같은 수준으로 비교적 견조한 모습 고용 - 채용과 해고 모두 미적지근 해고 물결은 나타나지 않고 있고, 실업은 장기화 완성된 트럼프 2기 행정부 무역대표부 대표: 트럼프가 무역대표부(USTR) 대표로 제이미슨 그리어를 지명 그리어는 지난 1기 행정부 시절 라이트하이저의 수석 보좌관을 역임하며 그와 함께 대중국 관세를 설계한 인물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미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직에 경제학자 케빈 헤셋을 지명 지난 1기 행정부 시절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직 CEA는 싱크탱크이고 NEC는 실질적인 정책 논의와 결정에 관연하는 조직 감세와 규제 완화를 통해 성장을 모색해온 인물 헤셋이 과거 관세가 경제 성장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인정했던 인물 2기 행정부의 이민 정책이 추방 정책과 함께 우수 인재는 '가려서 받는' 투 트랙으로 추진될 것이란 분석을 제시 1기 행정부 합류 당시 이민이 경제 성장을 촉진한다고 주장한 연구로 인해 일부 트럼프 지지자들로부터 비판 베센트의 지명과 헤셋의 지명은 시장에 "2기 행정부의 무역정책이 단순 이데올로기에 휘둘리기 보단 경제학적 근거에 기반해 설계될 수 있다"는 기대감 높은 밸류에이션, 정당화 가능해 - 도이치방크 (2편) 현재 멀티플 체크: 매우 높은 수준으로 S&P 500 지수의 P/E는 현재 23.8배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 수치는 2000년 닷컴 버블 시기를 제외하더라도 99번째 백분위수에 포함되는 수준 밸류에이션이 높아진 원인 1. 총 주주환원율 주주환원율이 과거에 비해 대폭 상승했기 때문에 증시의 밸류에이션도 높아지는 게 당연하다는 것이 도이치방크의 주장 과거 수십 년간 기업들의 주주환원율은 50~60% 수준을 맴돌았지만, 최근에는 그 수치가 75~80% 수준까지 높아졌다는 것 기업들의 주주환원율이 높아진다고 증시의 밸류에이션이 상승하는 것은 사실 2000년 닷컴 버블 시기를 제외하면, 두 데이터 간의 상관계수는 0.65를 기록 직관적으로 생각해보면, 주주환원율이 높다는건 돈 벌어서 나한테 빠르게 돌려준다는 거니 프리미엄이 증가 2. 기업 이윤 변동 이익 성장이 추세선에서 벗어날 경우 증시의 밸류에이션이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언급 음영 구간이 나타나는 빈도가 최근으로 올수록 매우 감소해서 EPS의 변동폭도 과거보다 크게 줄었어서 기업들의 이익 성장세가 과거보다 매우 안정적인 경로로 성장 음영으로 칠해진 부분이 기업 이익이 10% 이상 하락한 시기 경기 변동이 줄어드니 기업들의 이익 변동도 줄어들었음 현재의 높은 성장률이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한다고 평가했으며 기업 이윤이 과거보다 빠르게 증가하는데, 그 안정성까지 높아진 것 S&P 500 지수가 7,000에 다다를 것이라 예상한 요인 검은 선은 S&P 500 지수의 분기별 수익률을, 보라색 선은 ['자금 유입', '순 자사주 매입 규모', '포지션 변화']를 기반으로 추정한 수익률 회귀모형의 R²는 0.51이라고 하는데요. 즉, S&P 500 지수 분기별 수익률의 51%를 이 세 가지 변수로 설명할 수 있다는 의미 1. 자금 유입 올해 주식시장에만 약 6,000억 달러, 한화로 약 840조 원 이상의 자금이 유입 앞으로 기업 실적 상승이 뒷받침될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자금 유입이 계속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 전망했는데 현재 가계에 막대한 현금이 내년에도 주식시장으로 흘러 들어오기에 충분 적어도 1년 이상은 주식시장으로 대규모 자금 유입이 지속될 것이라는 게 도이치방크의 전망 약 3,500억 달러 수준으로 이루어지며 내년 증시 상승을 뒷받침할 것이라 전망 2. 자사주 매입 내년에 기업들의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에 맞춰 자사주 매입 또한 증가할 것이라 전망 현재 자사주 매입은 분기당 약 2,750억 달러(한화 약 380조 원) 가량 이루어지고 있는데, 내년에는 약 3,250억 달러(한화 약 450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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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 1. 북미/남미/유럽 뉴스 도이체방크 "트럼프 관세로 내년 연준 금리인하 전략 꼬인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33496 PCE물가 둔화세 정체…"그래도 12월 금리인하 가능"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94554 [1보] 美 10월 개인소비지출 물가 전년대비 2.3%↑…예상 부합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71643 “가짜 일자리”...머스크, 해고하고 싶은 공무원 실명 공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93236 미 정부, 인텔 보조금 대가로 ‘파운드리 매각 제한’ 걸어뒀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18484 ECB 총재 "유럽 지도자들, 트럼프에 맞서지 말고 협상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30958 中·멕시코 '트럼프 관세폭탄' 맞대응 예고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74521 MS, 25년 만에 또 분할 위기? "미 FTC, 대규모 반독점 조사 착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20890 "對中 반도체 추가규제 美, 이르면 내주 발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04609 ECB 총재의 일침…"트럼프 관세,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헛구호 만들 수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95221 머스크의 xAI, 현금 실탄 장전에 수익 구조도 개편…오픈AI 추격 '본격화'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30600 "베센트 재무장관 지명자, 연준 반대 베팅으로 큰돈 벌어"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34099 서학개미 올빼미 투자 끝? 미국 '24시간 거래소' 열린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20644 테슬라·엑스 등에 업고…머스크의 xAI, 오픈AI 넘본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72958 "비트코인 10만달러 돌파, 마이클 세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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