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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1.28조회수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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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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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

1. 북미/남미/유럽 뉴스

도이체방크 "트럼프 관세로 내년 연준 금리인하 전략 꼬인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33496

PCE물가 둔화세 정체…"그래도 12월 금리인하 가능"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94554

[1보] 美 10월 개인소비지출 물가 전년대비 2.3%↑…예상 부합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71643

“가짜 일자리”...머스크, 해고하고 싶은 공무원 실명 공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93236

미 정부, 인텔 보조금 대가로 ‘파운드리 매각 제한’ 걸어뒀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18484

ECB 총재 "유럽 지도자들, 트럼프에 맞서지 말고 협상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30958

中·멕시코 '트럼프 관세폭탄' 맞대응 예고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74521

MS, 25년 만에 또 분할 위기? "미 FTC, 대규모 반독점 조사 착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20890

"對中 반도체 추가규제 美, 이르면 내주 발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04609

ECB 총재의 일침…"트럼프 관세,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헛구호 만들 수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95221

머스크의 xAI, 현금 실탄 장전에 수익 구조도 개편…오픈AI 추격 '본격화'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30600

"베센트 재무장관 지명자, 연준 반대 베팅으로 큰돈 벌어"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34099

서학개미 올빼미 투자 끝? 미국 '24시간 거래소' 열린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20644

테슬라·엑스 등에 업고…머스크의 xAI, 오픈AI 넘본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72958

"비트코인 10만달러 돌파, 마이클 세일러 손에 달렸다"-배런스

 - https://n.new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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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경제뉴스 카테고리의 다른글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수)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소비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1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시장 컨센과 예비치를 모두 하회했으나, 전월보다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4개월 연속 상승세 물가 - 소비자 기대인플레이션 단기 지표는 예비치에 부합하며 전월대비 하락, 장기 지표는 예비치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 단기 지표는 최근 안정세를 보이는 유가의 영향 BofA는 최근 리포트에서 ‘25년을 두고 “투자 시계가 ‘인플레이션 붐’을 가리키는 때”로 진단했고 EPS와 금리가 동반 상승하고, 원자재 강세 국면이 나타나며, 채권 금리는 베어스티프닝(장기물 금리 상승)을 전망 트럼프와 차기 재무부 장관: 경제의 지형을 새로 그리다 베센트는 매크로 헤지펀드인 키 스퀘어 그룹의 CEO 정치적 계산보다 경제와 시장 안정을 우선시할 것이라 기대 베센트는 관세에 대해 공격적인 스탠스보다는 협상의 ‘레버리지’ 측면을 강조하는 인물이며, 정부 부채에 대해 다소 매파적 성향 관세: 그가 말하는 협상이란 동맹국의 국방비 지출 확대, 미국 수출품에 대한 시장 개방, 불법 이민 통제, 펜타닐 등 금지 약물에 대한 규제, 군사적 공격을 억제하는 것 등이고 그에게 관세란 “재무부의 수입을 늘리고, 국내 기업의 생산을 회복시키며, 전략적 경쟁자에 대한 산업 의존도를 줄일 수 있는” 도구 재정: '규제 완화'를 통한 경제성장률 3%, ‘28년까지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 3%, 하루 300만 배럴의 '원유를 추가 생산'을 목표로 하는 ‘3-3-3’ 정책 4분기 예상 경제성장률은 2.5%를 상회 중이며, ‘23년 기준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은 6.1% 재정적자율을 절반 가까이 축소하는 것은 향후 재정지출이 억제될 가능성을 시사 비국방 재량지출을 동결하고,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과 인플레이션 감소법의 다른 부분을 개혁할 것을 제안 베센트 - 보트 조합 트럼프가 백악관 예산관리국장(OMB)에 러셀 보트 전 예산관리국장을 지명했다는 점인데, 그는 헤리티지 재단의 정책 제안인 <Project 2025>의 공동 저자이며, 트럼프는 그를 “결단력 있는 비용 절감자이자 규제 완화자”로 묘사 보트는 지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스케줄 F’ 방안을 고안한 인물이고 일론 머스크가 공동으로 이끄는 정부효율성부서(DOGE, 참고)와의 협력이 예상 베센트-보트 조합은 팬데믹 이전에 비해 크게 확대된 재무부의 차입 규모를 억제할 가능성을 시사하며, 이들의 지명은 최근 국채 금리 상승세가 주춤하는 데 기여 베센트와 보트 모두 재정에는 매파, 규제 완화에는 비둘기파 트럼프의 재정정책 기조는 대략 불필요한 재정지출을 조정하고, 대신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감세와 규제 완화를 사용할 것이며, 감세로 인해 생겨나는 구멍은 관세와 성장을 통해 메꾼다는 기조 정부지출이 성장에 기여하는 부분을 낮춰 경제성장에 우려를 낳을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론 재정적자 축소 및 그로 인한 장기물 금리의 하락을 유도해 90년대처럼 민간 레버리지의 확장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있음 차기 재무부 장관의 투자자 서한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캘빈 쿨리지 스타일의 '번영의 20년대(Roaring Twenties)' 정책을 추구할 것으로 예상 정부 개입을 최소화하고, 기업 활동과 자유 시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향 세금을 낮추고, 경제 성장을 촉진 행정부의 전반적인 정책 방향은 규제 완화, 에너지 독립, 제조업 부흥, 세금 감면 연장 2기 행정부는 "힘을 통한 평화(Peace Through Strength)" 기조의 무역 정책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은데 관세라는 '무기'는 항상 장전되어 협상 테이블 위에 놓이겠지만, 실제로 사용되는 경우는 드물 것 전면적인 관세 부과 정책이 이민 정책과 동시에 추진될 가능성은 낮다 이 시나리오에서 가장 큰 위험 요소는 장기 금리의 급격한 상승인데 2기 행정부는 관세 대신 약달러 정책을 추구할 가능성(임기초) 관세를 먼저 시행하면 인플레 + 강달러라서 미국 산업의 부흥을 위한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없음 2기 행정부 초기에 달러를 약세로 유지하면 미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음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이 성공한다면, 임기 말에는 강달러 공급망의 재편 흐름(리쇼어링 등)을 놓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제기되어 왔으나, 이러한 충격은 이미 지나갔다고 판단 IRA와 반도체법 등을 통해 공급망 회복을 위한 정부 주도의 자원 분배 결과가 곧 나타날 것 초과 케파는 글로벌 자본재 가격을 하락시킬 것이고 이는 향후 디스인플레이션 또는 디플레이션이 나타날 가능성을 시사 향후 몇 년간의 시장 상황은 1990년대 후반과 매우 유사하게 전개될 가능성 신흥시장(EM) 위기는 미국의 수입 물가 디플레이션을 촉발 연준이 ‘95년 정책금리를 인하하고 국내 경제가 호황임에도 미국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유도 향후 중국발 수출 물량 급증으로 인해 다수의 제조업 수출국이 심각한 압박을 받을 것(독일과 한국) 디플레이션 압력은 미국 주식시장에는 매우 유리하게 작용할 것 상품 가격의 하락은 연준으로 하여금 통화 정책을 완화할 여지 트럼프는 오늘 아침 SNS를 통해 "멕시코와 캐나다의 모든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서류에 서명하겠다"고 발표 트럼프가 관세 부과를 발표한 문장도 자세히 살펴보면, 관세 부과를 확정적으로 언급했다기 보다는 위협 혹은 협박의 성격이 강하다는 것을 발견 여전한 연준의 데이터 의존 기조 카시카리의 발언은 이전 발언과 달리 완화적인 모습 12월 금리 인하는 합리적인 고려사항(it is still appropriate to consider another interest-rate cut) 국가별 경기선행지표 - OECD CLI OECD CLI(10월 기준)는 미국의 경기가 이제 확장 구간에 진입했음을 보여줌 중국은 CLI가 정의하는 경기 침체기에 진입한 모습입니다. ‘23년 8월을 기점으로 하락전환했고, ‘24년 4월을 기점으로 100이하 영역으로 진입 인도의 경우, 확장 구간에 진입했으나 기울기는 완만한 모습이며, 일본도 100 이상의 영역에서 횡보하는 모습입니다. 한국의 경우, ‘23년 2월부터 시작된 회복-확장 사이클을 지나 이미 둔화세로 진입 프랑스의 경우 이미 침체기에 있는 모습인 반면, 영국은 확장기에서 둔화기로 진입한 모습입니다. 독일의 경우 100 이상을 기록 중이나 기울기는 완만 바보야, 문제는 생산성이야! 인플레이션: 거의 모든 위원들이 2% 목표로의 지속 가능한 경로에 있다고 판단 노동시장: 고용 수치가 견고한 노동시장을 보여주며, 노동 수요와 공급이 대체로 균형 실물경기: 위원들은 경제 활동이 견조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판단 통화정책: 정책금리를 '점진적으로' 인하하는 것이 적절 연준은 역레포 자금의 완전한 소진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보이며 ‘기술적 조정(역레포 금리 5bp 인하)’은 MMF의 거래 유인을 변화시켜, 역레포 자금을 레포 시장을 비롯한 단기자금시장으로 유도하려는 연준의 의도를 반영 소비 - 비교적 양호한 소비자심리 11월 컨퍼런스보드가 집계한 소비자신뢰지수(CCI)는 시장 컨센을 소폭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 현재 상황에 대한 평가: 소비자들의 현재 상황에 대한 평가는 사업 환경과 노동시장에서 모두 개선 향후 6개월 전망: 사업 환경, 노동시장, 가계 재정 모두 심리가 개선되었고 경기 침체에 대한 전망은 더욱 약화 소비 계획: 6개월 이동 평균 기준, 소비자들은 서비스 소비보다 상품 소비에 대한 선호도가 개선 주식 시장, 기대인플레이션: 소비자들의 주식 시장 전망은 전월대비 더욱 낙관적이었고, 최근 연이어 최고치를 갱신 중 “실적 하락 추세, 특별한 일 아니야” - Citi 실적 발표가 다가오면서 증권가에서 이윤 목표치를 하향하는 것은 일반적인 흐름 4분기 실적 추정치가 20년 패턴을 계속 따라간다면, 내년 1월 초까지 예상치가 약 3-4% 정도 낮아지고, 이후 어닝 서프라이즈가 발생하며 4.5% 정도 실적이 상승 앞으로 4분기 실적 추정치가 줄어들 것은 자연스럽기 때문에 (하락이 과하지 않다면) 이러한 정보에 과잉 반응할 필요가 없다는 것 통신 서비스(Communication Services)가 유일하게 4분기 실적 전망이 상향 조정 에너지(Energy)와 소재(Materials) 섹터는 실적 전망치가 가장 낮게 조정 S&P 500 지수 전체의 4분기 실적 추정치가 -2.8% 하향 조정되는 동안에도 Mag 7 주식들은 오히려 2.5% 상향 조정 Mag 7 기업들의 성장 궤도가 유지될 것이라는 ...
[0] 경제뉴스
2024.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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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수)

경제뉴스(화)

뒤늦게 ValC 작성하느라(이번 시즌에는 참석 못하고 다음번) 시간이 없어서 어제부터 시황은 빼고 뉴스 위주로만 올리고 있습니다. 경제뉴스 1. 북미/남미/유럽 뉴스 美 재무장관 지명된 베센트 “트럼프 감세 공약부터 이행, IRA 개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00488 美 상무부, 인텔 반도체 보조금 11兆 확정…약 9000억원 삭감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88243 "관세폭탄 맞기 전에 움직이자"… 재고 늘리고 생산거점 옮기는 글로벌 기업들[美 경제 싱크탱크의 경고]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73360 "트럼프 취임 前 물건 배송받자" 올해 미국행 운송량 역대 최고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03325 트럼프 일가 가상화폐 ‘큰손’은...‘420억’ 투자한 중국계 사업가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93191 '車 강국' 유럽이 어쩌다…"5만명 일자리 잃을 것" 우울한 전망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93513 美 특검, 트럼프 기소 포기...사법리스크 사라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93184 "월가서 들려오는 '엔비디아 매도론'"...이유는?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68598 취임 전 '관세폭탄' 경고에…다급해진 캐나다 "총리-트럼프 대화"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93462 '비트코인 큰 손' 마이크로스트래티지, 5만5500개 추가 매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68577 "트럼프, 행정명령 아닌 입법으로 보편관세 추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61765 거침없는 ‘MAGA 트럼프’… 30년 북미자유무역까지 무력화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74257 '뇌에 칩 이식' 생각만으로 로봇팔 제어…뉴럴링크, 시험 개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67319 "S&P500, 내년 말 7000 찍는다" 도이체방크도 강세 전망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06016 2. 아시아/오세아니아 뉴스 “한 주에 57조 ...
[0] 경제뉴스
2024. 11. 26
3

경제뉴스(월)

경제뉴스 1. 북미/남미/유럽 뉴스 "베센트 美재무 그나마 온건"…글로벌 주식과 국채 상승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61277 대선캠프-1기 행정부 출신 ‘충성파 마가’… 상원 인준 필요없는 백악관 고위직 포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00030 친환경 입에 담지도 마, 트럼프에 찍힐라…美기업들 ‘ESG’ 정책 줄폐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02686 '인도 재벌' 아다니 회장 美기소에…프랑스 에너지기업 투자 '올스톱'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92875 '역대급 할인' 이런 기회 없는데…"안 살래요" 등 돌린 소비자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60880 '트럼프 관세' 속도조절 신호 뜨자…강달러 주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61227 '점진적 관세 인상파' 美 재무장관 지명에…달러화 '약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61098 "美, 인텔 반도체법 보조금 7000억원 넘게 감축 계획"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22879 3분기 멕시코 경제 전기대비 1.1% 성장…"예상 약간 상회"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22134 엔비디아 AI 칩 독주에 아마존 등 도전 모색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65191 2. 아시아/오세아니아 뉴스 "신상 대신 92만원 루이비통".. 지갑 얇아진 中, 중고로 플렉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92849 中 '5대 빅테크' 시총 한주간 57조원 증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66406 머스크에 줄 대는 中… 트럼프 ‘대중 강경책’ 동아줄...
[0] 경제뉴스
2024. 11. 25
3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금)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여전히 매파적인 연준 발언 쿡 이사(비둘기) 종종 굴곡을 보이더라도 2% 목표를 향해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 인플레이션 지표를 볼때 기저 영향을 받는 동기대비 변화율보다는 전월대비 수치 혹은 이것의 6개월 평균, 3개월 평균 수치가 중요 PCE 물가지수는 전월대비 변화율을 기준으로 6월부터 조금씩 상승하는 모습 “전국적으로 일자리 증가세가 견고하지만, 현재의 낮은 실업률을 유지할 만큼 충분히 강하지는 않다”며 추후 실업률이 추가 상승할 수 있음을 시사 보우먼 이사(매파) 9월 FOMC에서 빅 컷(50bp) 인하가 결정되었을 때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진 위원 노동시장은 견고한 흐름을 지속되고 고용시장은 향후 더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하나, 현재는 완전고용 수준에 가깝다 디스인플레이션 진행 과정이 다소 불안정하다고 판단 정책금리: 점진적으로 정책금리를 인하 중립금리: 중립금리에 대한 나의 추정치는 팬데믹 이전보다 훨씬 높으며, (정책금리는) 현재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중립적인 수준에 더 가까워졌을 수 있다 지역별 고용데이터 리뷰 비농업 신규 고용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지역이 9월 14개에서 10월 30개로 증가 허리케인과 보잉, 자동차 파업에 영향을 받은 지역을 제외하면 23개인데, 지역 수뿐만 아니라 감소폭도 9월 대비 커서 10월 노동시장이 여전히 둔화 추세에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 재무부 장관 후보가 바라본 CBDC와 스테이블코인 재무부 장관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의 칼럼 두 편을 핵심 요약 연준의 양적완화 정책을 놓고 버냉키와 이견을 가졌던 인물 과거 트럼프의 보호주의에 비판적 입장을 취했던 인물 재정정책 측면에선 감세와 기업규제 완화, 재정지출 축소를 통해 성장을 푸쉬하는 작은정부, 친시장 경향 스테이블 코인에 관한 의견 민간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가 유동성 스트레스 상황에서 안정성을 보장할 수 있을지 의문 소수의 스테이블코인은 운영의 효율성(operational efficiencies)을 추가하면 큰 가치가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은 가치가 없을 것 미국에 필요한 대안은 CBDC의 범위를 도매 영역으로 좁히는 것 민간 기업(즉, 민간 발행 스테이블 코인)은 기업과 가계에 대한, 즉 소매 부문의 '인터페이스' 역할을 할 것 - 금융 기관은 소비자와 대면하는 동시에 새로운 디지털 도매 금융 시스템과 원활하게 연결될 것 중국보다는 확실히 그럴듯하네요! 연준은 왜 금리 인하를 망설이는가? 뉴욕 연은의 윌리엄스 총재 올해 성장률을 2.5% 혹은 그 이상으로 예상(9월 FOMC 에서 24년 성장률 전망은 2.0%, '24년 연말 실업률 전망은 4.4%) 노동시장이 조금 더 냉각된다면, 실업률이 현재 4.14%에서 4.25% 수준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으며 경기 침체의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고 강조 애틀렌타 연은의 GDPNow 모델도 4분기 성장률을 2.6%로 전망 노동시장이 균형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고용 상황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낳고 있지 않다 판단했고, 비용 측면에서 바라보면 글로벌 인플레이션도 많이 낮아졌기 때문에,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향후 지속될 것으로 전망 AI의 등장: 생산성 향상으로 인해 잠재성장률이 팬데믹 이전보다 높아졌을 것으로 추정 잠재성장률은 한 경제가 인플레이션과 경기의 과열을 유발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최대 성장 속도 윌리엄스에 따르면, 팬데믹 이전 미국의 잠재 성장률은 2% 에서 2.25%~2.5%로 증가 고용 - 실업수당청구건수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3만 건 (시장 컨센: 22.0만 건, 전주 수치: 21.9만 건)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가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다르게 표현하면 기업들이 아직까진 해고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는 것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191만 건 (시장 컨센: 187만 건, 전주 수치: 187만 건)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올해 5월부터 추세적으로 증가 중인데, 이는 실업수당을 신청한 이들의 재취업 횟수가 줄어들고 재취업에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음을 의미 기업들이 채용과 해고 모두에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이고 있음을 추정할 수 있는데, 이는 노동시장이 대체로 '균형' 상태에 있다는 연준 인사들의 발언을 뒷받침 일본 증시 전망 (긍정론 vs 부정론) - 골드만삭스, UBS 골드만삭스: 긍정론 일본의 거시 경제 환경 개선 물가와 임금의 선순환 구조 확립 일본의 내년 실질 GDP 성장률이 코로나 이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정책 명확성 개선(정치적 불확실성이 그리 크지 않다) 1996년 있었던 일본의 중의원 총선거인데요. 이 당시에도 자민당은 과반 의석을 확보하지 못했지만, 야당인 사민당(the Social Democratic Party)과 신당 사끼가께(the New Party Sakigake)와 연립 내각을 구성하는데 성공하며 효과적인 통치를 이어간 사례 2025년 7월 예정된 일본의 참의원 선거가 다가오면서, 추가 재정 부양책이나 지역 활성화 정책과 같은 '정치적으로 인기 있는 정책'이 여러 정당으로부터 강력한 지지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중국의 경기 부양책 내년에 중국 정부가 더 큰 부양책을 들고나오고, 그것이 ‘중국 주식의 랠리’로 이어진다면 그 훈풍이 일본 증시에도 다다를 수 있다고 주장 기업 지배구조 개선 일본은 ...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수)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주택 & 건설 - 신규 주택 허가, 착공 건수 10월 신규 주택 허가, 착공 건수는 모두 시장 컨센을 하회 예전부터 안좋고 바닥을 다지는 중이라 큰 기대는 안함 장기물 금리는 왜 상승했나? 연준 인사들이 제시한 해석: 1) 강한 성장과 2)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3) 텀프리미엄 상승 DKW 모델을 사용해 팩터별 변동 1) 기대 단기 실질금리: 시장 참여자들의 경제전망과 정책금리에 대한 기대치를 반영 2) 실질 기간 프리미엄: 수급(국채 수요와 공급) 외에도 실질 기간 프리미엄은 장기 채권 보유로 인한 불확실성(예: 경제 성장 변동, 통화 정책 불확실성)을 반영 3) 기대인플레이션: 시장 참여자들이 예상하는 미래 인플레이션 수준 4) 인플레이션 리스크 프리미엄: 시장 참여자들이 생각하는 향후 인플레이션의 변동성(불확실성)을 반영 DKW 모델을 이용한 장기물(명목) 금리 = 기대 단기 실질금리 + 실질 기간 프리미엄 + 기대 인플레이션 + 인플레이션 리스크 프리미엄 실질 기간 프리미엄(초록 선) 0.33%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변동폭은 0.21%p(인플레이션 리스크 프리미엄이 0.11%p, 기대 인플레이션이 0.10%p견인) 단기 실질금리가 0.14%p 시장 참여자들 입장에서 장기채 보유로 인한 불확실성이 높아졌고(수급/경제성장/통화정책) 기대인플레가 상승하고 인플레 불확실성이 가중됨 뉴스를 보면서 감으로 대충 이럴거 같다고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데이터로 보니까 더 명확하네요! 슈미드 총재, 연준은 차기 행정부 정책에 따라 대응할 것 재정정책으로 인플레가 다시 오면 금리를 높은 상태로 더 유지하겠음 골드만삭스, 내년 S&P 500 6,500 간다 미국은 현재 수준에서 약 9%가량의 상승 여력을 예상했으며 일본은 17%를 예상 2024년에 S&P 500는 1928년 이후 가장 강력한 상승세를 기록 미국의 엄청난 주식 상승의 배경에는 기업 이윤이 증가한 것도 기여했지만, 밸류에이션이 오른 것 또한 크게 작용했다는 것 → 미국은 이윤과 밸류에이션이 반반 기여함 일본 증시 또한 올해 많이 올랐는데, 기업의 이윤 증가가 대부분을 뒷받침한다는 것이고 밸류에이션은 기여를 거의 하지 않음 → 일본은 이윤은 기여했는데 밸류에이션은 기여하지 않음 일본의 밸류에이션은 과거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입니다. 미국의 경우는 과거에 관찰된 적 없는 밸류에이션 수순이고 대형 기술주의 밸류에이션이 높다는 점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이들을 제외하더라도 여전히 밸류에이션이 높습니다. 밸류에이션 상승이 부분적으로는 연준의 금리 인하와 그에 따른 장기채 금리 하락 때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금리가 내리면 밸류에이션이 상승하고(주가 상승), 금리가 오르면 밸류에이션이 하락(주가 하락)했는데 2024년 들어서 이 관계가 끊어졌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금리 인하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이제는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확산되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2024년 초부터 경기민감주가 압도적 성과를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특히나 검은색의 미국 증시에서 이런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성장률 기대치가 이미 높아진 상황에서 추가적인 낙관론의 여지가 적으며 앞으로 증시 향방의 키는 기업들의 ‘이윤 증가’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요즘 주식이 너무 많이 올랐으니 앞으로 오르지 못할 것이다’는 문장은 잘못되었으나 현재 밸류에이션이 높으면, 미래 수익률은 낮은 경향은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낙관론이 이미 지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이 상승할 여지는 적으나, 기업의 이윤이 증가한다면 그에 발맞춰 주가지수도 오를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내년 S&P 500 지수의 기업 이윤 (EPS) 성장률을 약 11%로 추정하고 있고 밸류에이션의 경우에는 지금보다 약간 하락해 수익률에 -2%를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경제뉴스 0. 가상자산 도지코인, 한 달 만에 2.6배 ‘껑충’…밈코인 ‘뉴노멀’ 시대 다가오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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