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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화)
Aurum[0] 경제뉴스

경제뉴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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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1.26조회수 10회

뒤늦게 ValC 작성하느라(이번 시즌에는 참석 못하고 다음번) 시간이 없어서 어제부터 시황은 빼고 뉴스 위주로만 올리고 있습니다.


경제뉴스


1. 북미/남미/유럽 뉴스

美 재무장관 지명된 베센트 “트럼프 감세 공약부터 이행, IRA 개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00488

美 상무부, 인텔 반도체 보조금 11兆 확정…약 9000억원 삭감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88243

"관세폭탄 맞기 전에 움직이자"… 재고 늘리고 생산거점 옮기는 글로벌 기업들[美 경제 싱크탱크의 경고]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73360

"트럼프 취임 前 물건 배송받자" 올해 미국행 운송량 역대 최고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03325

트럼프 일가 가상화폐 ‘큰손’은...‘420억’ 투자한 중국계 사업가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93191

'車 강국' 유럽이 어쩌다…"5만명 일자리 잃을 것" 우울한 전망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93513

美 특검, 트럼프 기소 포기...사법리스크 사라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93184

"월가서 들려오는 '엔비디아 매도론'"...이유는?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68598

취임 전 '관세폭탄' 경고에…다급해진 캐나다 "총리-트럼프 대화"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93462

'비트코인 큰 손' 마이크로스트래티지, 5만5500개 추가 매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68577

"트럼프, 행정명령 아닌 입법으로 보편관세 추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61765

거침없는 ‘MAGA 트럼프’… 30년 북미자유무역까지 무력화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74257

'뇌에 칩 이식' 생각만으로 로봇팔 제어…뉴럴링크, 시험 개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67319

"S&P500, 내년 말 7000 찍는다" 도이체방크도 강세 전망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06016


2. 아시아/오세아니아 뉴스

“한 주에 57조 날아갔다”…트럼프 리스크·부양책 실망에 中 5대 빅테크 주가 ‘휘청’

 -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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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경제뉴스 카테고리의 다른글

경제뉴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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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경제뉴스
2024.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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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금)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여전히 매파적인 연준 발언 쿡 이사(비둘기) 종종 굴곡을 보이더라도 2% 목표를 향해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 인플레이션 지표를 볼때 기저 영향을 받는 동기대비 변화율보다는 전월대비 수치 혹은 이것의 6개월 평균, 3개월 평균 수치가 중요 PCE 물가지수는 전월대비 변화율을 기준으로 6월부터 조금씩 상승하는 모습 “전국적으로 일자리 증가세가 견고하지만, 현재의 낮은 실업률을 유지할 만큼 충분히 강하지는 않다”며 추후 실업률이 추가 상승할 수 있음을 시사 보우먼 이사(매파) 9월 FOMC에서 빅 컷(50bp) 인하가 결정되었을 때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진 위원 노동시장은 견고한 흐름을 지속되고 고용시장은 향후 더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하나, 현재는 완전고용 수준에 가깝다 디스인플레이션 진행 과정이 다소 불안정하다고 판단 정책금리: 점진적으로 정책금리를 인하 중립금리: 중립금리에 대한 나의 추정치는 팬데믹 이전보다 훨씬 높으며, (정책금리는) 현재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중립적인 수준에 더 가까워졌을 수 있다 지역별 고용데이터 리뷰 비농업 신규 고용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지역이 9월 14개에서 10월 30개로 증가 허리케인과 보잉, 자동차 파업에 영향을 받은 지역을 제외하면 23개인데, 지역 수뿐만 아니라 감소폭도 9월 대비 커서 10월 노동시장이 여전히 둔화 추세에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 재무부 장관 후보가 바라본 CBDC와 스테이블코인 재무부 장관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의 칼럼 두 편을 핵심 요약 연준의 양적완화 정책을 놓고 버냉키와 이견을 가졌던 인물 과거 트럼프의 보호주의에 비판적 입장을 취했던 인물 재정정책 측면에선 감세와 기업규제 완화, 재정지출 축소를 통해 성장을 푸쉬하는 작은정부, 친시장 경향 스테이블 코인에 관한 의견 민간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가 유동성 스트레스 상황에서 안정성을 보장할 수 있을지 의문 소수의 스테이블코인은 운영의 효율성(operational efficiencies)을 추가하면 큰 가치가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은 가치가 없을 것 미국에 필요한 대안은 CBDC의 범위를 도매 영역으로 좁히는 것 민간 기업(즉, 민간 발행 스테이블 코인)은 기업과 가계에 대한, 즉 소매 부문의 '인터페이스' 역할을 할 것 - 금융 기관은 소비자와 대면하는 동시에 새로운 디지털 도매 금융 시스템과 원활하게 연결될 것 중국보다는 확실히 그럴듯하네요! 연준은 왜 금리 인하를 망설이는가? 뉴욕 연은의 윌리엄스 총재 올해 성장률을 2.5% 혹은 그 이상으로 예상(9월 FOMC 에서 24년 성장률 전망은 2.0%, '24년 연말 실업률 전망은 4.4%) 노동시장이 조금 더 냉각된다면, 실업률이 현재 4.14%에서 4.25% 수준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으며 경기 침체의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고 강조 애틀렌타 연은의 GDPNow 모델도 4분기 성장률을 2.6%로 전망 노동시장이 균형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고용 상황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낳고 있지 않다 판단했고, 비용 측면에서 바라보면 글로벌 인플레이션도 많이 낮아졌기 때문에,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향후 지속될 것으로 전망 AI의 등장: 생산성 향상으로 인해 잠재성장률이 팬데믹 이전보다 높아졌을 것으로 추정 잠재성장률은 한 경제가 인플레이션과 경기의 과열을 유발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최대 성장 속도 윌리엄스에 따르면, 팬데믹 이전 미국의 잠재 성장률은 2% 에서 2.25%~2.5%로 증가 고용 - 실업수당청구건수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3만 건 (시장 컨센: 22.0만 건, 전주 수치: 21.9만 건)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가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다르게 표현하면 기업들이 아직까진 해고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는 것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191만 건 (시장 컨센: 187만 건, 전주 수치: 187만 건)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올해 5월부터 추세적으로 증가 중인데, 이는 실업수당을 신청한 이들의 재취업 횟수가 줄어들고 재취업에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음을 의미 기업들이 채용과 해고 모두에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이고 있음을 추정할 수 있는데, 이는 노동시장이 대체로 '균형' 상태에 있다는 연준 인사들의 발언을 뒷받침 일본 증시 전망 (긍정론 vs 부정론) - 골드만삭스, UBS 골드만삭스: 긍정론 일본의 거시 경제 환경 개선 물가와 임금의 선순환 구조 확립 일본의 내년 실질 GDP 성장률이 코로나 이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정책 명확성 개선(정치적 불확실성이 그리 크지 않다) 1996년 있었던 일본의 중의원 총선거인데요. 이 당시에도 자민당은 과반 의석을 확보하지 못했지만, 야당인 사민당(the Social Democratic Party)과 신당 사끼가께(the New Party Sakigake)와 연립 내각을 구성하는데 성공하며 효과적인 통치를 이어간 사례 2025년 7월 예정된 일본의 참의원 선거가 다가오면서, 추가 재정 부양책이나 지역 활성화 정책과 같은 '정치적으로 인기 있는 정책'이 여러 정당으로부터 강력한 지지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중국의 경기 부양책 내년에 중국 정부가 더 큰 부양책을 들고나오고, 그것이 ‘중국 주식의 랠리’로 이어진다면 그 훈풍이 일본 증시에도 다다를 수 있다고 주장 기업 지배구조 개선 일본은 ...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수)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주택 & 건설 - 신규 주택 허가, 착공 건수 10월 신규 주택 허가, 착공 건수는 모두 시장 컨센을 하회 예전부터 안좋고 바닥을 다지는 중이라 큰 기대는 안함 장기물 금리는 왜 상승했나? 연준 인사들이 제시한 해석: 1) 강한 성장과 2)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3) 텀프리미엄 상승 DKW 모델을 사용해 팩터별 변동 1) 기대 단기 실질금리: 시장 참여자들의 경제전망과 정책금리에 대한 기대치를 반영 2) 실질 기간 프리미엄: 수급(국채 수요와 공급) 외에도 실질 기간 프리미엄은 장기 채권 보유로 인한 불확실성(예: 경제 성장 변동, 통화 정책 불확실성)을 반영 3) 기대인플레이션: 시장 참여자들이 예상하는 미래 인플레이션 수준 4) 인플레이션 리스크 프리미엄: 시장 참여자들이 생각하는 향후 인플레이션의 변동성(불확실성)을 반영 DKW 모델을 이용한 장기물(명목) 금리 = 기대 단기 실질금리 + 실질 기간 프리미엄 + 기대 인플레이션 + 인플레이션 리스크 프리미엄 실질 기간 프리미엄(초록 선) 0.33%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변동폭은 0.21%p(인플레이션 리스크 프리미엄이 0.11%p, 기대 인플레이션이 0.10%p견인) 단기 실질금리가 0.14%p 시장 참여자들 입장에서 장기채 보유로 인한 불확실성이 높아졌고(수급/경제성장/통화정책) 기대인플레가 상승하고 인플레 불확실성이 가중됨 뉴스를 보면서 감으로 대충 이럴거 같다고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데이터로 보니까 더 명확하네요! 슈미드 총재, 연준은 차기 행정부 정책에 따라 대응할 것 재정정책으로 인플레가 다시 오면 금리를 높은 상태로 더 유지하겠음 골드만삭스, 내년 S&P 500 6,500 간다 미국은 현재 수준에서 약 9%가량의 상승 여력을 예상했으며 일본은 17%를 예상 2024년에 S&P 500는 1928년 이후 가장 강력한 상승세를 기록 미국의 엄청난 주식 상승의 배경에는 기업 이윤이 증가한 것도 기여했지만, 밸류에이션이 오른 것 또한 크게 작용했다는 것 → 미국은 이윤과 밸류에이션이 반반 기여함 일본 증시 또한 올해 많이 올랐는데, 기업의 이윤 증가가 대부분을 뒷받침한다는 것이고 밸류에이션은 기여를 거의 하지 않음 → 일본은 이윤은 기여했는데 밸류에이션은 기여하지 않음 일본의 밸류에이션은 과거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입니다. 미국의 경우는 과거에 관찰된 적 없는 밸류에이션 수순이고 대형 기술주의 밸류에이션이 높다는 점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이들을 제외하더라도 여전히 밸류에이션이 높습니다. 밸류에이션 상승이 부분적으로는 연준의 금리 인하와 그에 따른 장기채 금리 하락 때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금리가 내리면 밸류에이션이 상승하고(주가 상승), 금리가 오르면 밸류에이션이 하락(주가 하락)했는데 2024년 들어서 이 관계가 끊어졌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금리 인하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이제는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확산되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2024년 초부터 경기민감주가 압도적 성과를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특히나 검은색의 미국 증시에서 이런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성장률 기대치가 이미 높아진 상황에서 추가적인 낙관론의 여지가 적으며 앞으로 증시 향방의 키는 기업들의 ‘이윤 증가’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요즘 주식이 너무 많이 올랐으니 앞으로 오르지 못할 것이다’는 문장은 잘못되었으나 현재 밸류에이션이 높으면, 미래 수익률은 낮은 경향은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낙관론이 이미 지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이 상승할 여지는 적으나, 기업의 이윤이 증가한다면 그에 발맞춰 주가지수도 오를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내년 S&P 500 지수의 기업 이윤 (EPS) 성장률을 약 11%로 추정하고 있고 밸류에이션의 경우에는 지금보다 약간 하락해 수익률에 -2%를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경제뉴스 0. 가상자산 도지코인, 한 달 만에 2.6배 ‘껑충’…밈코인 ‘뉴노멀’ 시대 다가오나  - ...
[0] 경제뉴스
2024.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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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화)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소비 - 10월 소매 판매 지난달: 0.8%, 이번달 0.4%, 컨센: 0.3% 컨센은 상회하였으나 자동차 및 관련 소비가 전월대비 강세를 보였고 다른 소비는 부진하였음 9월 소매판매 지표는 헤드라인 지표가 0.43% → 0.84%, 코어 지표가 0.74% → 1.17%로 상향 조정됨 산업 & 생산 - 10월 산업생산, 설비가동률 지난달: -0.5%, 이번달 -0.3%, 컨센: -0.3% 10월 산업 생산의 감소폭인 -0.3% 중 -0.2%p가 보잉 파업으로 인한 영향으로, -0.1%p를 허리케인 헬렌과 밀턴의 영향으로 추정 12월 FOMC를 둘러싼 불확실성 콜린스, 투표권 x 12월 금리 인하가 이미 결정된 사안이 아님 새로운 인플레이션 압력의 징후는 없음 바킨, 투표권 o 내년 1분기 인플레이션 지표가 하락하길 바라며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이 점점 더 제한되고 있음 → 소비 둔화 장기 금리 상승을 우려하지만 은행의 대출여력이 개선될 수 있는점은 긍정적 굴스비, 투표권 x 인플레가 여전히 높다며 금리 인하 속도를 낮추는게 합리적 슈퍼 비둘기도 매파적인 목소리를 내는거 보니 옐런이 뿌린 씨앗이 이제 자라나나 봅니다. 감세를 위해 다른 지출을 줄인다? 트럼프 측근들은 이미 공화당 의원들과 메디케이드(Medicaid), 푸드스탬프(food stamps,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 및 기타 연방 안전망 프로그램을 손보는 방안 정부지출은 1) 법정지출(Mandatory Spending)과 2) 재량지출(Discretionary Spending)로 구분 법정지출은 단기간 내 실질적인 조정이 어렵고 입법 절차가 필요함(감세안 역시 입법 절차가 필요) 반면 재량지출에 포함되는 항목들은 구체적인 자금을 각 부처와 프로그램에 배정하는 세출법안(Appropriation Act)이 배정한 금액에서 지출되는데, 세출법안은 각 부처나 프로그램별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자금(Spending Ceiling)’을 명시 23년 기준, 재량지출은 GDP의 약 6%, 의무지출은 약 18%에 주택 & 건설 - NAHB 주택시장지수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 46 (시장 컨센: 43, 전월: 43) 신규 주택 부문에서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반면, 기존 주택 시장은 약세  < 수요 사이드 > 모기지 금리 8월 하락, 9월 하락, 10월 상승, 11월 안정화 MBA 모기지 구매지수 8월 횡보, 9월 상승, 10월 하락세, 11월 안정화 MBA 모기지 재융자지수 8월 상승, 9월 상승, 10월 하락세, 11월 안정화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 46 (시장 컨센: 43, 전월: 43) - 8월부터 반등하는 중, 11월 세부 항목 모두 상승 9월 잠정주택판매지수 증가율 7.4% (시장 컨센: 1.0%, 전월 0.6%) - 9월 반등 9월 신규 주택 판매량 73.8만 채 (시장 컨센 72만 채, 전월 71.6만 채) 9월 기존 주택 판매량 384만 채  (시장컨센 386만 채, 전월 388만 채) 9월 신규주택+기존주택 합산 판매량 감소세 < 공급 사이드 > 9월 신규 주택 허가 건수 143만 건 (시장 컨센 145만 건, 전월 148만 건) - 바닥 다지는 중  9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 135만 건 (시장 컨센 135만 건, 전월 136만 건) - 바닥 다지는 중  소비 - 뉴욕 연은 신용대출 설문조사 신용대출 신청 거부율은 직전 조사 대비 소폭 상승 → 안좋음 소비자들의 향후 12개월간 신용대출 신청 의향은 ‘22년 이후 하락하다 최근 고개를 드는 모습 → 안좋음 증시 조정과 관련해 주목할 포인트, 호주 달러에 기회 있을 것 BofA는 S&P 500가 5,694선에 도달하면 CTA 매도 트리거라서 추가 하락세 촉발할 수 있음 금의 경우 온스당 2,687달러였고 해당 선을 터지한 후 추가 하락하였음 각종 자산군의 CTA 매도 트리거 지점을을 설명하는 내용이 컬럼에 있는데 이 부분은 다들 본문을 읽어보는게 좋을듯합니다.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economy-update/673b0117c8fdd21d6db872d6 골드만삭스의 트레이딩 팀 내부에서도 조정론이 등장 풋 옵션을 통한 스프레드 거래를 통해 QQQ에 숏 포지션을 취할 것 최근 연준이 다소 매파적으로 돌아섰다는 것 → 12월에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시장이 트럼프 당선의 긍정적인 영향 (=규제 완화)에만 너무 주의를 기울이고 있고, 부정적인 영향 (=관세)은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있다 → 특히 반도체에 부정적인 영향이 클 것인데, 그것도 고려하지 않고 있다. 이미 시장에서 알고 있는 내용인데 언제 시장 참여자들이 이 내용을 가격으로 받아들일지가 궁금했는데 이렇게 여론을 형성해나가는듯합니다. 그렇다면 주식을 매도한 자금은 어디로 흘러가게 될까요? (개인적인 생각) 나스닥에 엔캐리 자금이 들어와 있으니 엔화가 강세를 보일 확률이 증가하고, 요즘 일본은행 총재가 금리 인상 관련해서 입장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앤캐리 자금을 본국으로 송환시키는것을 가속화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 사이 고용과 소비에 관한 지표가 안좋게 나온다면 주식을 매각한 자금이 국채를 매수하는데 사용될수도 있을것 같네요. 관세에 대한 부분을 고려하면 주식을 팔아서 금으로 이동할 확률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시장의 초점’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 이번 컬럼의 하이라이트. 중장기 뷰가 맞아도 현재 참여자들이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CTA 포지션을 관찰하는 것 역시 시장(자금)의 흐름을 이해하는 레이어에 추가하는 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유가, 그리 전망 좋지 않다 - SG 증권 등 SG 증권 2025년 1분기 유가 전망치를 70 달러로 제시 25년 내내 유가가 하락할 것이라 전망했는데, 25년 4분기의 전망치는 62.5 달러로 제시 모건스탠리 25년 1분기 목표가로 ...

경제뉴스(월)

시간이 너무 늦어서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은 제외하고 경제뉴스만 업데이트 합니다. 트럼프 2.0의 인플레 우려 + 바이든의 우크라 미사일 선물로 인해 금에 대해 투자자들이 다시 관심을 가질듯하고 일본 중앙은행은 꾸준히 금리 인상을 하려고 준비하네요. 졸리네요 ㄷㄷㄷ 1. 북미/남미/유럽 뉴스 골드만삭스 "중앙은행 금수요 계속…금 매수하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58686 노무라 "연준, 12월에 금리 인하 중단"전망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58675 "미증시 너무 올랐다…주가 크게 고평가 돼"-WSJ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14032 "美, 자율주행 규제 완화추진" 소식에…테슬라 주가 급반등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58666 "머스크의 스페이스X, 압도적 성과로 美국방부·나사에 영향력↑"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09952 트럼프 수석 경제 고문 "영국, EU 대신 미국과 무역 보조 맞춰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88338 "2억명 감당할 수 있겠어?" 살빼는 약 '위고비' 중국 공식판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88262 틱톡 시장가치 3000억달러, 삼성전자보다 많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14157 서방, 中 리튬 패권 도전했지만 제자리...가격 폭락에 투자 막혀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69392 “美 공화당 가상자산 정책, 시장에 긍정적”…코빗, ‘트럼프노믹스 2.0: 가상자산 시장’ 보고서 발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86434 "절반 자른다" 머스크 감원 예고에 230만 美공무원 긴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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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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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수)
[0] 경제뉴스
2024.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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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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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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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ia
2024.11.26

오오... 참전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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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GO
2024.11.26

기대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