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화)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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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1.19조회수 1회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소비 - 10월 소매 판매

  • 지난달: 0.8%, 이번달 0.4%, 컨센: 0.3%

  • 컨센은 상회하였으나 자동차 및 관련 소비가 전월대비 강세를 보였고 다른 소비는 부진하였음

  • 9월 소매판매 지표는 헤드라인 지표가 0.43% → 0.84%, 코어 지표가 0.74% → 1.17%로 상향 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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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 생산 - 10월 산업생산, 설비가동률

  • 지난달: -0.5%, 이번달 -0.3%, 컨센: -0.3%

  • 10월 산업 생산의 감소폭인 -0.3% 중 -0.2%p가 보잉 파업으로 인한 영향으로, -0.1%p를 허리케인 헬렌과 밀턴의 영향으로 추정


12월 FOMC를 둘러싼 불확실성

콜린스, 투표권 x

  • 12월 금리 인하가 이미 결정된 사안이 아님

  • 새로운 인플레이션 압력의 징후는 없음

바킨, 투표권 o

  • 내년 1분기 인플레이션 지표가 하락하길 바라며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이 점점 더 제한되고 있음 → 소비 둔화

  • 장기 금리 상승을 우려하지만 은행의 대출여력이 개선될 수 있는점은 긍정적

굴스비, 투표권 x

  • 인플레가 여전히 높다며 금리 인하 속도를 낮추는게 합리적

  • 슈퍼 비둘기도 매파적인 목소리를 내는거 보니 옐런이 뿌린 씨앗이 이제 자라나나 봅니다.


감세를 위해 다른 지출을 줄인다?

  • 트럼프 측근들은 이미 공화당 의원들과 메디케이드(Medicaid), 푸드스탬프(food stamps,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 및 기타 연방 안전망 프로그램을 손보는 방안

  • 정부지출은 1) 법정지출(Mandatory Spending)과 2) 재량지출(Discretionary Spending)로 구분

  • 법정지출은 단기간 내 실질적인 조정이 어렵고 입법 절차가 필요함(감세안 역시 입법 절차가 필요)

  • 반면 재량지출에 포함되는 항목들은 구체적인 자금을 각 부처와 프로그램에 배정하는 세출법안(Appropriation Act)이 배정한 금액에서 지출되는데, 세출법안은 각 부처나 프로그램별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자금(Spending Ceiling)’을 명시

  • 23년 기준, 재량지출은 GDP의 약 6%, 의무지출은 약 18%에


주택 & 건설 - NAHB 주택시장지수 

  •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 46 (시장 컨센: 43, 전월: 43)

  • 신규 주택 부문에서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반면, 기존 주택 시장은 약세

 < 수요 사이드 >

  • 모기지 금리 8월 하락, 9월 하락, 10월 상승, 11월 안정화

  • MBA 모기지 구매지수 8월 횡보, 9월 상승, 10월 하락세, 11월 안정화

  • MBA 모기지 재융자지수 8월 상승, 9월 상승, 10월 하락세, 11월 안정화

  •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 46 (시장 컨센: 43, 전월: 43) - 8월부터 반등하는 중, 11월 세부 항목 모두 상승

  • 9월 잠정주택판매지수 증가율 7.4% (시장 컨센: 1.0%, 전월 0.6%) - 9월 반등

  • 9월 신규 주택 판매량 73.8만 채 (시장 컨센 72만 채, 전월 71.6만 채)

  • 9월 기존 주택 판매량 384만 채  (시장컨센 386만 채, 전월 388만 채)

  • 9월 신규주택+기존주택 합산 판매량 감소세

< 공급 사이드 >

  • 9월 신규 주택 허가 건수 143만 건 (시장 컨센 145만 건, 전월 148만 건) - 바닥 다지는 중 

  • 9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 135만 건 (시장 컨센 135만 건, 전월 136만 건) - 바닥 다지는 중 


소비 - 뉴욕 연은 신용대출 설문조사

  • 신용대출 신청 거부율은 직전 조사 대비 소폭 상승 → 안좋음

  • 소비자들의 향후 12개월간 신용대출 신청 의향은 ‘22년 이후 하락하다 최근 고개를 드는 모습 → 안좋음


증시 조정과 관련해 주목할 포인트, 호주 달러에 기회 있을 것

  • BofA는 S&P 500가 5,694선에 도달하면 CTA 매도 트리거라서 추가 하락세 촉발할 수 있음

  • 금의 경우 온스당 2,687달러였고 해당 선을 터지한 후 추가 하락하였음

  • 각종 자산군의 CTA 매도 트리거 지점을을 설명하는 내용이 컬럼에 있는데 이 부분은 다들 본문을 읽어보는게 좋을듯합니다.

  • 골드만삭스의 트레이딩 팀 내부에서도 조정론이 등장

    • 풋 옵션을 통한 스프레드 거래를 통해 QQQ에 숏 포지션을 취할 것

      • 최근 연준이 다소 매파적으로 돌아섰다는 것 → 12월에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 시장이 트럼프 당선의 긍정적인 영향 (=규제 완화)에만 너무 주의를 기울이고 있고, 부정적인 영향 (=관세)은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있다 → 특히 반도체에 부정적인 영향이 클 것인데, 그것도 고려하지 않고 있다.

    • 이미 시장에서 알고 있는 내용인데 언제 시장 참여자들이 이 내용을 가격으로 받아들일지가 궁금했는데 이렇게 여론을 형성해나가는듯합니다.

  • 그렇다면 주식을 매도한 자금은 어디로 흘러가게 될까요? (개인적인 생각)

    • 나스닥에 엔캐리 자금이 들어와 있으니 엔화가 강세를 보일 확률이 증가하고, 요즘 일본은행 총재가 금리 인상 관련해서 입장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앤캐리 자금을 본국으로 송환시키는것을 가속화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 사이 고용과 소비에 관한 지표가 안좋게 나온다면 주식을 매각한 자금이 국채를 매수하는데 사용될수도 있을것 같네요.

    • 관세에 대한 부분을 고려하면 주식을 팔아서 금으로 이동할 확률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 "‘시장의 초점’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 컬럼의 하이라이트. 중장기 뷰가 맞아도 현재 참여자들이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CTA 포지션을 관찰하는 것 역시 시장(자금)의 흐름을 이해하는 레이어에 추가하는 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유가, 그리 전망 좋지 않다 - SG 증권 등

SG 증권

  • 2025년 1분기 유가 전망치를 70 달러로 제시

  • 25년 내내 유가가 하락할 것이라 전망했는데, 25년 4분기의 전망치는 62.5 달러로 제시

모건스탠리

  • 25년 1분기 목표가로 현재 수준과 비슷한 72달러를 제시

  • 4분기에는 66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뱅크오브아메리카

  • 25년 1분기 전망치를 74달러로 제시

  • 25년 연말의 목표치를 74달러로 제시하면서, 유가가 70달러 중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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