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화)
Aurum[0]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화)

avatar
Aurum
2024.11.19조회수 7회
avatar
Aurum
구독자 2,250명구독중 31명
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소비 - 10월 소매 판매

  • 지난달: 0.8%, 이번달 0.4%, 컨센: 0.3%

  • 컨센은 상회하였으나 자동차 및 관련 소비가 전월대비 강세를 보였고 다른 소비는 부진하였음

  • 9월 소매판매 지표는 헤드라인 지표가 0.43% → 0.84%, 코어 지표가 0.74% → 1.17%로 상향 조정됨

image.png


산업 & 생산 - 10월 산업생산, 설비가동률

  • 지난달: -0.5%, 이번달 -0.3%, 컨센: -0.3%

  • 10월 산업 생산의 감소폭인 -0.3% 중 -0.2%p가 보잉 파업으로 인한 영향으로, -0.1%p를 허리케인 헬렌과 밀턴의 영향으로 추정


12월 FOMC를 둘러싼 불확실성

콜린스, 투표권 x

  • 12월 금리 인하가 이미 결정된 사안이 아님

  • 새로운 인플레이션 압력의 징후는 없음

바킨, 투표권 o

  • 내년 1분기 인플레이션 지표가 하락하길 바라며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이 점점 더 제한되고 있음 → 소비 둔화

  • 장기 금리 상승을 우려하지만 은행의 대출여력이 개선될 수 있는점은 긍정적

굴스비, 투표권 x

  • 인플레가 여전히 높다며 금리 인하 속도를 낮추는게 합리적

  • 슈퍼 비둘기도 매파적인 목소리를 내는거 보니 옐런이 뿌린 씨앗이 이제 자라나나 봅니다.


감세를 위해 다른 지출을 줄인다?

  • 트럼프 측근들은 이미 공화당 의원들과 메디케이드(Medicaid), 푸드스탬프(food stamps,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 및 기타 연방 안전망 프로그램을 손보는 방안

  • 정부지출은 1) 법정지출(Mandatory Spending)과 2) 재량지출(Discretionary Spending)로 구분

  • 법정지출은 단기간 내 실질적인 조정이 어렵고 입법 절차가 필요함(감세안 역시 입법 절차가 필요)

  • 반면 재량지출에 포함되는 항목들은 구체적인 자금을 각 부처와 프로그램에 배정하는 세출법안(Appropriation Act)이 배정한 금액에서 지출되는데, 세출법안은 각 부처나 프로그램별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자금(Spending Ceiling)’을 명시

  • 23년 기준, 재량지출은 GDP의 약 6%, 의무지출은 약 18%에


주택 & 건설 - NAHB 주택시장지수 

  •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 46 (시장 컨센: 43, 전월: 43)

  • 신규 주택 부문에서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반면, 기존 주택 시장은 약세

 < 수요 사이드 >

  • 모기지 금리 8월 하락, 9월 하락, 10월 상승, 11월 안정화

  • MBA 모기지 구매지수 8월 횡보, 9월 상승, 10월 하락세, 11월 안정화

  • MBA 모기지 재융자지수 8월 상승, 9월 상승, 10월 하락세, 11월 안정화

  •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 46 (시장 컨센: 43, 전월: 43) - 8월부터 반등하는 중, 11월 세부 항목 모두 상승

  • 9월 잠정주택판매지수 증가율 7.4% (시장 컨센: 1.0%, 전월 0.6%) - 9월 반등

  • 9월 신규 주택 판매량 73.8만 채 (시장 컨센 72만 채, 전월 71.6만 채)

  • 9월 기존 주택 판매량 384만 채  (시장컨센 386만 채, 전월 388만 채)

  • 9월 신규주택+기존주택 합산 판매량 감소세

< 공급 사이드 >

  • 9월 신규 주택 허가 건수 143만 건 (시장 컨센 145만 건, 전월 148만 건) - 바닥 다지는 중 

  • 9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 135만 건 (시장 컨센 135만 건, 전월 136만 건) - 바닥 다지는 중 


소비 - 뉴욕 연은 신용대출 설문조사

  • 신용대출 신청 거부율은 직전 조사 대비 소폭 상승 → 안좋음

  • 소비자들의 향후 12개월간 신용대출 신청 의향은 ‘22년 이후 하락하다 최근 고개를 드는 모습 → 안좋음


증시 조정과 관련해 주목할 포인트, 호주 달러에 기회 있을 것

  • BofA는 S&P 500가 5,694선에 도달하면 CTA 매도 트리거라서 추가 하락세 촉발할 수 있음

  • 금의 경우 온스당 2,687달러였고 해당 선을 터지한 후 추가 하락하였음

  • 각종 자산군의 CTA 매도 트리거 지점을을 설명하는 내용이 컬럼에 있는데 이 부분은 다들 본문을 읽어보는게 좋을듯합니다.

    •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economy-update/673b0117c8fdd21d6db872d6

  • 골드만삭스의 트레이딩 팀 내부에서도 조정론이 등장

    • 풋 옵션을 통한 스프레드 거래를 통해 QQQ에 숏 포지션을 취할 것

      • 최근 연준이 다소 매파적으로 돌아섰다는 것 → 12월에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 시장이 트럼프 당선의 긍정적인 영향 (=규제 완화)에만 너무 주의를 기울이고 있고, 부정적인 영향 (=관세)은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있다 → 특히 반도체에 부정적인 영향이 클 것인데, 그것도 고려하지 않고 있다.

    • 이미 시장에서 알고 있는 내용인데 언제 시장 참여자들이 이 내용을 가격으로 받아들일지가 궁금했는데 이렇게 여론을 형성해나가는듯합니다.

  • 그렇다면 주식을 매도한 자금은 어디로 흘러가게 될까요? (개인적인 생각)

    • 나스닥에 엔캐리 자금이 들어와 있으니 엔화가 강세를 보일 확률이 증가하고, 요즘 일본은행 총재가 금리 인상 관련해서 입장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앤캐리 자금을 본국으로 송환시키는것을 가속화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 사이 고용과 소비에 관한 지표가 안좋게 나온다면 주식을 매각한 자금이 국채를 매수하는데 사용될수도 있을것 같네요.

    • 관세에 대한 부분을 고려하면 주식을 팔아서 금으로 이동할 확률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 "‘시장의 초점’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 이번 컬럼의 하이라이트. 중장기 뷰가 맞아도 현재 참여자들이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CTA 포지션을 관찰하는 것 역시 시장(자금)의 흐름을 이해하는 레이어에 추가하는 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유가, 그리 전망 좋지 않다 - SG 증권 등

SG 증권

  • 2025년 1분기 유가 전망치를 70 달러로 제시

  • 25년 내내 유가가 하락할 것이라 전망했는데, 25년 4분기의 전망치는 62.5 달러로 제시

모건스탠리

  • 25년 1분기 목표가로 현재 수준과 비슷한 72달러를 제시

  • 4분기에는 66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뱅크오브아메리카

  • 25년 1분기 전망치를 74달러로 제시

  • 25년 연말의 목표치를 74달러로 제시하면서, 유가가 70달러 중반의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0] 경제뉴스 카테고리의 다른글

경제뉴스(월)

시간이 너무 늦어서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은 제외하고 경제뉴스만 업데이트 합니다. 트럼프 2.0의 인플레 우려 + 바이든의 우크라 미사일 선물로 인해 금에 대해 투자자들이 다시 관심을 가질듯하고 일본 중앙은행은 꾸준히 금리 인상을 하려고 준비하네요. 졸리네요 ㄷㄷㄷ 1. 북미/남미/유럽 뉴스 골드만삭스 "중앙은행 금수요 계속…금 매수하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58686 노무라 "연준, 12월에 금리 인하 중단"전망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58675 "미증시 너무 올랐다…주가 크게 고평가 돼"-WSJ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14032 "美, 자율주행 규제 완화추진" 소식에…테슬라 주가 급반등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58666 "머스크의 스페이스X, 압도적 성과로 美국방부·나사에 영향력↑"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09952 트럼프 수석 경제 고문 "영국, EU 대신 미국과 무역 보조 맞춰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88338 "2억명 감당할 수 있겠어?" 살빼는 약 '위고비' 중국 공식판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88262 틱톡 시장가치 3000억달러, 삼성전자보다 많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14157 서방, 中 리튬 패권 도전했지만 제자리...가격 폭락에 투자 막혀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69392 “美 공화당 가상자산 정책, 시장에 긍정적”…코빗, ‘트럼프노믹스 2.0: 가상자산 시장’ 보고서 발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86434 "절반 자른다" 머스크 감원 예고에 230만 美공무원 긴장  - ...
[0] 경제뉴스
2024. 11. 18
4
0
10
경제뉴스(월)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금)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파월의 매파적 발언에 하락한 증시 인플레이션 최근의 범위에서 계속 변동할 것으로 예상 시장은 헤드라인과 코어 수치의 전월대비 변동을 각각 0.2%, 0.3%로 예상 8월 0.16% → 9월 0.18% → 10월(컨센) 0.3% 8월 0.12% → 9월 0.25% → 10월(컨센) 0.2% 정책금리: 노동시장은 과열된 상태에서 냉각되어 현재 견고한 상태를 유지하고 경제성장률이 “현재까지 2.5%의 견고한 성장률”  → 경제는 연준이 서둘러 금리를 낮춰야 한다는 신호를 보내지 않는다(울퉁불퉁한 물가 + 관세) PPI 수치 동기대비 변화율은 전년도의 기저효과 영향을 받기 때문에, 동기대비 변화율보다 전월대비 변화율을 보는 것이 조금 더 뚜렷한 시야를 제공합니다. 9월 미미한 변동을 보였던 의료 관련 항목들에서 상승폭이 확대되었고, 그 외 포트폴리오 관리와 항공료 등 항목에서도 상승폭이 크게 확대했습니다. PPI 헤드라인 전월대비: 0.20% (시장 컨센: 0.2%, 전월 수치: 0.06%) PPI 헤드라인 동기대비: 2.41% (시장 컨센: 1.9%, 전월 수치: 1.87%)  PPI 코어(근원) 전월대비: 0.25% (시장 컨센: 0.3%, 전월 수치: 0.18%) PPI 코어(근원) 동기대비: 3.14% (시장 컨센: 2.9%, 전월 수치: 2.96%) 관세의 불확실성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에는 인플레이션이 낮았고, 기대인플레이션은 충격을 받지 않았음 현재는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목표치 대비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고, 기대인플레이션은 경제주체별로 불확실한 모습 바킨 총재 발언 관세: 시행되는 내용에 따라 어느 정도의 비용 압박과 일자리 이동이 있을 것 지난 30년은 낮은 인플레이션에 도움이 되었지만, 향후 10년은 재정적자, 탈세계화, 인구 고령화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더 높아질 것 기업들은 여전히 장기적으로 노동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해고가 적은 상황에서 신규 일자리 증가폭이 둔화되는 형상이 지속 실업수당청구건수 허리케인과 파업의 영향을 갈무리하고 이전 추세로 복귀 신용카드 지출 주간 신용카드 지출액은 10월 들어 증가하는 추세이나 BofA는 자사 카드 지출 감소를 근거로 금일 저녁 발표될 소매 판매 증가율이 컨센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 관세와 롤러코스터 경기 수입업체의 입장에서도 관세가 부과되기 전 상품을 미리 수입해 재고를 쌓는 것이 이득 상해 컨테이너 운임지수(SCFI)는 중동 불안 등 영향이 가중되며 연초부터 가파르게 상승 미국의 컨테이너 수입량 역시 연초부터 상승해 10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엔화, 연말까지 부정적 - UBS 단기적: USD/JPY 환율이 160엔까지는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 장기적: 내년 연말까지는 엔화가 강세를 보일 수 있다는 기존의 견해를 그대로 유지 UBS의 직전 예상치는 내년 연말에 USD/JPY 환율이 138엔까지 하락할 것을 전망했는데, 이번에 그 값이 145엔으로 상향 목표치를 조정한 것을 ‘트럼프 당선’ 때문이고 미국의 장기채 금리가 오랜 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졌음 UBS가 지난 3년간의 데이터를 가지고 추정을 해보니, 미국과 일본의 10년물 국채 금리 차이가 10bp 확대되면, USD/JPY 환율이 1엔 상승 엔화의 중-장기 펀더멘털은 크게 훼손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는데 현재 미국과 일본의 10년물 실질 금리 차이가 지금의 USD/JPY 환율을 정당화하기에는 낮다고 주장입니다. 최근의 흐름은 금리 차이보다 환율이 더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음 트럼프 1.0 시기에 나타났던 엔화의 흐름 또한 주목해보면 2018-2019년에 있었던 트럼프의 무역 전쟁 당시, 엔화가 강세를 보였다는 점을 언급. 지금이랑은 반대 방향이네요 ㅎㅎ 해당 시기에 10년 국채 금리가 하락한 이유: 2018~2019년에는 경기 침체 전망이 시장을 지배 → 무역전쟁이 경기 ...
[0] 경제뉴스
2024. 11. 15
1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목)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컨센을 하회한 CPI  12월 FOMC 25bp 인하 확률은 이틀 전 연준 전현직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58.7%까지 감소했다가 CPI 발표 이후 82.8%로 큰 폭 상승했으나 장기물 금리는 상승 마감함 헤드라인 CPI 상승률 0.2% (시장 컨센: 0.2%, 전월 수치: 0.2%) 코어(근원) CPI 상승률 0.3% (시장 컨센: 0.3%, 전월 수치: 0.3%) 소수점 둘째 자리(0.28%)까지 보게 되면 시장 컨센을 하회한 수치 골드만의 코어(근원) 물가 상승률 예측치는 0.31%였고, 다른 IB들의 예상치 평균 역시 0.30% 상품 물가: 일부 항목의 상승을 제외하면 전월대비 약화된 모습 서비스 물가: 거의 모든 항목에서 플러스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의료서비스와 운송서비스 등 CPI 내 비중이 큰 항목들의 상승률이 둔화 불투명해진 금리 인하의 종착점 댈러스 연은의 로건 총재 첫째, 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 생산성의 증가로 소득과 지출이 늘어서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잃지 않으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다면 리스크 둘째, 노동 시장 악화 리스크: 장기물 금리가 계속 상승한다면 연준은 계획보다 덜 제한적인 정책 셋째, 중립금리에 대한 불확실성 중립 실질 금리의 추정치는 0.74%~2.60% 수준인데, 여기다 2% 인플레이션 목표를 더해주면, 중립 명목 금리의 추정치는 2.74%~4.60%로 추정 지난주 FOMC에서 금리 인하 이후, 정책금리는 4.58%로 하락했으며, 이는 언급한 추정 범위의 상단(2.74%~4.60%)에 해당되는 금리 수준 금리 인하의 종착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기되자 시장은 장기물 금리에 대해 일단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 트럼프가 재정적자를 줄인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국제수지: 경상계정, 자본, 금융계정으로 구성(한 나라가 외국과 어떤 종류의 경제적 거래를 얼마나 했는가를 기록하는 장부) 경상계정은 한 나라가 외국과 교환한 상품, 서비스, 소득, 이전 거래를 기록하는 계정 = 국가의 무역 활동과 국제적 소득 흐름 자본, 금융계정은 무형 자산 및 비생산 자산 거래와 국제 자본의 흐름, 즉 자산과 부채의 거래를 기록 국제수지의 원칙에 따라 경상계정 + 자본, 금융계정 = 0 그동안 미국은 막대한 경상수지 적자(-)를 기록하는 대신 그에 상응하는 대규모 자본, 금융수지 흑자(+)를 기록 무역수지 적자가 해소되기 위해선, 국제수지 항등식에 따라 그에 상응하는 자본, 금융수지 흑자의 감소가 필요 금융계정를 통제하는 방안(capital inflow tax)에 대한 논의: 주식에 세금 매기기? 국채 발행을 줄임으로써 해외 자본이 국채 매입을 통해 미국으로 유입되는 자금을 줄이겠다는 것 직접적인 감소: 관세와 FTA 재협상, 리쇼어링 간접적인 감소: 자본,금융수지에 대한 직간접적 통제, 재정적자 감소(부채의 유량(flow) 감소), 자본유입세(Capital Inflow Tax) 등 소비 - 대출 연체율 3분기 대출 연체율은 전분기대비 상승했으나 연체율 지표 하나만으로 가계의 소비가 위축될 것으로 전망하기엔 무리 금, 2,600 달러 이하는 매수 찬스 - ANZ 은행 매크로팀의 반론(ANZ 은행 정신 차리자) 미국의 인플레이션과 금 값의 관계는 깨어진지 오래 트럼프의 관세 부과가...
[0] 경제뉴스
2024. 11. 14
3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수)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트럼프, 재정지출 다이어트 선언 정부 효율성 부서(DOGE: 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를 설립할 것임을 발표 "연간 6.5조 달러에 달하는 정부 예산 속 낭비와 사기를 뿌리 뽑을 것"이란 부분인데, 이는 어떤 방식으로든 지출이 축소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 1) 재정건전성을 개선할 수 있는, 즉 재정적자를 축소할 수 있는 방법 → 국채 금리와 연관 2) 경제성장에직간접적으로 기여해왔던 정부 지출, 투자가 다소 위축 → 주가와 연관 재정지출을 줄이더라도 감세나 규제완화를 통해 성장을 촉진할 수 있음 그들의 임무는 2026년 7월 4일까지 마무리될 예정 매파적 발언에 급등한 국채금리 카시카리 총재와 바킨 총재, 그리고 전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인 메스터가 매파적인 발언을 이어가며 국채금리가 급등을 견인 카시카리(투표권 x) 강한 노동시장과 강한 경제가 지속될 것이며 12월 FOMC 이전에 인플레이션이 예상외로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다면, 금리 인하 흐름은 주춤. 주거 인플레이션의 역학을 고려했을 때, 인플레이션이 2%까지 하락하는 데 1~2년 정도 걸릴 수 있다 바킨 (투표권 o): 미국 경제가 꽤 양호해 보이고, 노동시장은 탄력적으로 보인다.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으나, 연준의 목표치인 2%를 넘어설 위험이 있을 수 있다 메스터: 내년에는 9월에 가정했거나 예상했던 것만큼 많은 금리 인하가 있지 않을 것. 내년에 금리인하 속도가 재정정책의 방향에 영향을 받을 것. QT 관련 발언 카시카리: QT 중단까지 갈 길이 멀다 뉴욕 연은의 Roberto Perli 연준 SOMA 계정 담당자: 여전히 준비금 수준이 ‘풍부’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레포 시장의 금리 상승은 질서정연하다 산업 & 생산 - NFIB 중소기업 낙관지수 10월 중소기업 낙관지수는 전월 수치 및 컨센을 크게 상회 NFIB 중소기업 낙관지수 93.7 (시장 컨센: 91.9, 전월 수치: 91.5) 하드 데이터는 ‘21년 말을 기점으로 감소한 이후 최근 바닥을 다지는 모습이고, 소프트 데이터는 ‘22년 중순부터 반등하는 추세 은행 - 대출기준, 대출수요 (SLOOS) 대출기준: 대형기업과 중견기업에 대한 대출 기준은 이제 더 이상 강화되지 않으나 소형기업에 대한 대출 기준은 강화. 상업용 부동산 대출과 소비자 대출의 대출기준을 강화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감소 → 소형기업을 제외하고는 대출기준 완화 대출 수요: 3분기 기업들의 대출 수요가 약해졌음 대출 의향: 소비자 대출 의지는 강화 노무라 증권, 채권 금리 하락 반전 가능성 있어 채권: 단기적 금리 하락 가능성 자체 전략팀이 추정한 채권 투자자들의 포지션이 약세 베팅으로 매우 치우쳐 있다는 점과 숏 포지션을 들고 있는 투자자들의 수익 또한 높은 상황이라는 점 2주 전 대비 채권에 대한 약세 베팅이 2,076억 달러, 한화로 약 290조 원 늘었고, 1달 전과 비교하면 3,163억 달러, 한화로 약 440조 원 늘었다는 것 → 다들 공매도중(드러켄 밀러, 월가아재) CPI나 소매판매가 월가 예상치보다 낮게 나올 경우, 그것이 트리거가 되어 금리가 단기적으로 빠르게 하락할 수 있다는 것 → 예상치에 부합하게 나옴(10:30분 발표됨) 채권 금리의 하락이 시작되면, 자산군의 추세를 추종하는 펀드인 CTA들의 매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현재 채권 시장의 비대칭성에 주목한 것: CPI와 소매판매가 예상치보다 높게 나올 경우 채권 금리가 상승할 여지는 그리 크지 않지만 (이미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 지표들이 예상치보다 낮게 나올 경우 채권 금리가 하락할 여지는 다소 클 수 있다 채권 금리가 왜 오르는지는 다들 알고 있음. 하지만 얼마나 샀는지 알수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개인 투자자가 이런 숫자를 얻기가 어려운데 이런 컨텐츠는 도움이 많이 됨 주식: FOMO 영역에 진입 대선 직후, 주식 시장 강세에 베팅하는 많은 투자자들이 ‘외가 콜옵션 (OTM Call)’을 공격적으로 매수 현재 옵션 시장은 ‘외가 콜옵션’이 ‘내가 콜옵션 (ATM Call)’보다 극단적으로 비싼 상태에 위치 대선 직후 주식 시장의 상승을 놓치기 싫어하는 투자자들의 추격 매수가 들어왔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 때문에 상승장이 계속 이어질 위험이 다소 증가했다고도 평가 주가지수와 변동성 (VIX)이 함께 상승한다면, 이를 위험한 신호로 봐야 한다고 주장: 투자자가 많은 옵션을 매수할수록 옵션 가격은 비싸지고, 자연스럽게 VIX는 상승 현재 일어나고 있는 투자자들의 추격 매수를 주의 신호 (Yellow Flag)로 봐야 한다고 평가 유동성이...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화)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다시 불확실성을 생각해야 할 때 레드 스윕(red sweep)이 확정 현재 시장은 대선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강하게 반응하고 있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실제로 집권하는 시기(2025년 1월 20일)를 전후로 다시금 높아진 불확실성을 소화해야 할 것 새로운 행정부 아래 쏟아지는 정보를 경제학적 명제를 중심으로 나열해 분류하고 묶은 다음 ‘순효과’를 가늠하고 시계열을 그려보는 종합적 사고가 중요 트럼프는 시장이 싫어하는 것들을 우선순위에 두었음 2기 행정부는 이민정책부터 강력하게 추진할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전날 CNN은 트럼프가 정책 담당 백악관 부비서실장에 스티븐 밀러 전 백악관 선임고문을 임명할 예정 밀러는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반이민 국경 정책을 주도했던 인사였으며, 향후 ‘사상 최대의 불법 입국자 추방’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임 불법 이민자 추방을 연 100만 명 이상(현재의 10배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 노동시장에 이슈는 없을까? 연말까지 산타랠리, 그리고 계절성 남은 34 영업일 동안 S&P가 6,300에 도달할 것 11월은 통계적으로 자사주 매입이 가장 활발한 달이라는 점, 미국 대선 직후의 계절성(안도성 렐리), 패시브 자금의 유입 지속, 글로벌 금융기관들의 미국 주식 매입 심리 달러 강세, 강세장의 역풍이 될 수 있어 - 모건스탠리 소비재 주식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유지했고, 소형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기존의 부정적 견해를 유지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금융, 산업재, 그리고 원자재 섹터가 그 상승세를 이끌 것 여러 심리 지표들 (ISM, NFIB 중소기업 낙관지수, CB 소비자 심리지수 등)을 하나로 합친 후, 그것을 정규화해서 Z-점수로 나타낸 것인데 최근에는 이 수치가 눌려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모건스탠리가 보기에 이번에도 이 수치가 위로 튀어 오를 수 있다는 것 금융주의 이윤이 기존 실적 추정치에 비해 더 좋게 수정될수록, 금융주의 주가도 상대적으로 아웃퍼폼 하는 경향 푸른 선의 대출 심사 기준이 반등하면서 완화 추세에 접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고 노란 선의 대출 증가세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대출 총량이 증가한다면 은행의 이윤은 발맞춰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은행은 위험가중자산에 기반한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받는데 트럼프가 이 규제를 느슨하게 해주겠다고 했음 2016년은 경기가 회복되는 ‘초기 사이클’에 위치해 있었지만, 지금은 경기가 성숙한 ‘후기 사이클 (Later cycle)’ 환경에 위치 현재 소형주들의 펀더멘털 또한 과거에 비해 그리 좋지 않다고 언급 지금보다 텀 프리미엄이 더 상승해서 국채금리가 더 오른다면, 결국에는 증시 밸류에이션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 전망 텀 프리미엄이 지금 수준에서 25bp가 추가로 상승할 경우 (‘빠른 속도로’라는 단서를 달았습니다) 주식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 전망 얼마전 골드만의 4.6%와 거의 일치함 달러 강세가 올해  연말까지 계속 이어진다면, 기업들의 4분기 실적 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음 미국에 있는 글로벌 메가캡 기업들의 해외 매출 비중이 크다는 점을 언급 경제뉴스 0. 가상자산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경신하는데…코스피 2500선 붕괴, 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67856 비트코인 시총, 은시장 추월…세계 8대 자산에 올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02418 "트럼프 SEC위원장에 갤러거·우예다·피어스 거론…암호화폐보좌관 신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899352 마이크로스태리티지...
[0] 경제뉴스
2024. 11. 12
4
2
11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금)
2
15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목)
[0] 경제뉴스
2024. 11. 13
6
1
13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수)
1
14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