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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목)
Aurum[0]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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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1.14조회수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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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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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컨센을 하회한 CPI 

12월 FOMC 25bp 인하 확률은 이틀 전 연준 전현직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58.7%까지 감소했다가 CPI 발표 이후 82.8%로 큰 폭 상승했으나 장기물 금리는 상승 마감함

  • 헤드라인 CPI 상승률 0.2% (시장 컨센: 0.2%, 전월 수치: 0.2%)

  • 코어(근원) CPI 상승률 0.3% (시장 컨센: 0.3%, 전월 수치: 0.3%)

    • 소수점 둘째 자리(0.28%)까지 보게 되면 시장 컨센을 하회한 수치

    • 골드만의 코어(근원) 물가 상승률 예측치는 0.31%였고, 다른 IB들의 예상치 평균 역시 0.30%

  • 상품 물가: 일부 항목의 상승을 제외하면 전월대비 약화된 모습

  • 서비스 물가: 거의 모든 항목에서 플러스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의료서비스와 운송서비스 등 CPI 내 비중이 큰 항목들의 상승률이 둔화


불투명해진 금리 인하의 종착점

댈러스 연은의 로건 총재

  • 첫째, 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 생산성의 증가로 소득과 지출이 늘어서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잃지 않으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다면 리스크

  • 둘째, 노동 시장 악화 리스크: 장기물 금리가 계속 상승한다면 연준은 계획보다 덜 제한적인 정책

  • 셋째, 중립금리에 대한 불확실성

    • 중립 실질 금리의 추정치는 0.74%~2.60% 수준인데, 여기다 2% 인플레이션 목표를 더해주면, 중립 명목 금리의 추정치는 2.74%~4.60%로 추정

    • 지난주 FOMC에서 금리 인하 이후, 정책금리는 4.58%로 하락했으며, 이는 언급한 추정 범위의 상단(2.74%~4.60%)에 해당되는 금리 수준

    • 금리 인하의 종착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기되자 시장은 장기물 금리에 대해 일단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


트럼프가 재정적자를 줄인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 국제수지: 경상계정, 자본, 금융계정으로 구성(한 나라가 외국과 어떤 종류의 경제적 거래를 얼마나 했는가를 기록하는 장부)

    • 경상계정은 한 나라가 외국과 교환한 상품, 서비스, 소득, 이전 거래를 기록하는 계정 = 국가의 무역 활동과 국제적 소득 흐름

    • 자본, 금융계정은 무형 자산 및 비생산 자산 거래와 국제 자본의 흐름, 즉 자산과 부채의 거래를 기록

    • 국제수지의 원칙에 따라 경상계정 + 자본, 금융계정 = 0

    • 그동안 미국은 막대한 경상수지 적자(-)를 기록하는 대신 그에 상응하는 대규모 자본, 금융수지 흑자(+)를 기록

  • 무역수지 적자가 해소되기 위해선, 국제수지 항등식에 따라 그에 상응하는 자본, 금융수지 흑자의 감소가 필요

    • 금융계정를 통제하는 방안(capital inflow tax)에 대한 논의: 주식에 세금 매기기?

    • 국채 발행을 줄임으로써 해외 자본이 국채 매입을 통해 미국으로 유입되는 자금을 줄이겠다는 것

  • 직접적인 감소: 관세와 FTA 재협상, 리쇼어링

  • 간접적인 감소: 자본,금융수지에 대한 직간접적 통제, 재정적자 감소(부채의 유량(flow) 감소), 자본유입세(Capital Inflow Tax) 등


소비 - 대출 연체율

3분기 대출 연체율은 전분기대비 상승했으나 연체율 지표 하나만으로 가계의 소비가 위축될 것으로 전망하기엔 무리


금, 2,600 달러 이하는 매수 찬스 - ANZ 은행

매크로팀의 반론(ANZ 은행 정신 차리자)

  • 미국의 인플레이션과 금 값의 관계는 깨어진지 오래

  • 트럼프의 관세 부과가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지속적으로 높일 수 있을지도 의문

  • 무역 불확실성 지수와 금 가격은 세부적으로는 관련이 없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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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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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GO
2024.11.1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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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4.11.15

감사합니다.

[0] 경제뉴스 카테고리의 다른글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수)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트럼프, 재정지출 다이어트 선언 정부 효율성 부서(DOGE: 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를 설립할 것임을 발표 "연간 6.5조 달러에 달하는 정부 예산 속 낭비와 사기를 뿌리 뽑을 것"이란 부분인데, 이는 어떤 방식으로든 지출이 축소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 1) 재정건전성을 개선할 수 있는, 즉 재정적자를 축소할 수 있는 방법 → 국채 금리와 연관 2) 경제성장에직간접적으로 기여해왔던 정부 지출, 투자가 다소 위축 → 주가와 연관 재정지출을 줄이더라도 감세나 규제완화를 통해 성장을 촉진할 수 있음 그들의 임무는 2026년 7월 4일까지 마무리될 예정 매파적 발언에 급등한 국채금리 카시카리 총재와 바킨 총재, 그리고 전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인 메스터가 매파적인 발언을 이어가며 국채금리가 급등을 견인 카시카리(투표권 x) 강한 노동시장과 강한 경제가 지속될 것이며 12월 FOMC 이전에 인플레이션이 예상외로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다면, 금리 인하 흐름은 주춤. 주거 인플레이션의 역학을 고려했을 때, 인플레이션이 2%까지 하락하는 데 1~2년 정도 걸릴 수 있다 바킨 (투표권 o): 미국 경제가 꽤 양호해 보이고, 노동시장은 탄력적으로 보인다.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으나, 연준의 목표치인 2%를 넘어설 위험이 있을 수 있다 메스터: 내년에는 9월에 가정했거나 예상했던 것만큼 많은 금리 인하가 있지 않을 것. 내년에 금리인하 속도가 재정정책의 방향에 영향을 받을 것. QT 관련 발언 카시카리: QT 중단까지 갈 길이 멀다 뉴욕 연은의 Roberto Perli 연준 SOMA 계정 담당자: 여전히 준비금 수준이 ‘풍부’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레포 시장의 금리 상승은 질서정연하다 산업 & 생산 - NFIB 중소기업 낙관지수 10월 중소기업 낙관지수는 전월 수치 및 컨센을 크게 상회 NFIB 중소기업 낙관지수 93.7 (시장 컨센: 91.9, 전월 수치: 91.5) 하드 데이터는 ‘21년 말을 기점으로 감소한 이후 최근 바닥을 다지는 모습이고, 소프트 데이터는 ‘22년 중순부터 반등하는 추세 은행 - 대출기준, 대출수요 (SLOOS) 대출기준: 대형기업과 중견기업에 대한 대출 기준은 이제 더 이상 강화되지 않으나 소형기업에 대한 대출 기준은 강화. 상업용 부동산 대출과 소비자 대출의 대출기준을 강화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감소 → 소형기업을 제외하고는 대출기준 완화 대출 수요: 3분기 기업들의 대출 수요가 약해졌음 대출 의향: 소비자 대출 의지는 강화 노무라 증권, 채권 금리 하락 반전 가능성 있어 채권: 단기적 금리 하락 가능성 자체 전략팀이 추정한 채권 투자자들의 포지션이 약세 베팅으로 매우 치우쳐 있다는 점과 숏 포지션을 들고 있는 투자자들의 수익 또한 높은 상황이라는 점 2주 전 대비 채권에 대한 약세 베팅이 2,076억 달러, 한화로 약 290조 원 늘었고, 1달 전과 비교하면 3,163억 달러, 한화로 약 440조 원 늘었다는 것 → 다들 공매도중(드러켄 밀러, 월가아재) CPI나 소매판매가 월가 예상치보다 낮게 나올 경우, 그것이 트리거가 되어 금리가 단기적으로 빠르게 하락할 수 있다는 것 → 예상치에 부합하게 나옴(10:30분 발표됨) 채권 금리의 하락이 시작되면, 자산군의 추세를 추종하는 펀드인 CTA들의 매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현재 채권 시장의 비대칭성에 주목한 것: CPI와 소매판매가 예상치보다 높게 나올 경우 채권 금리가 상승할 여지는 그리 크지 않지만 (이미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 지표들이 예상치보다 낮게 나올 경우 채권 금리가 하락할 여지는 다소 클 수 있다 채권 금리가 왜 오르는지는 다들 알고 있음. 하지만 얼마나 샀는지 알수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개인 투자자가 이런 숫자를 얻기가 어려운데 이런 컨텐츠는 도움이 많이 됨 주식: FOMO 영역에 진입 대선 직후, 주식 시장 강세에 베팅하는 많은 투자자들이 ‘외가 콜옵션 (OTM Call)’을 공격적으로 매수 현재 옵션 시장은 ‘외가 콜옵션’이 ‘내가 콜옵션 (ATM Call)’보다 극단적으로 비싼 상태에 위치 대선 직후 주식 시장의 상승을 놓치기 싫어하는 투자자들의 추격 매수가 들어왔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 때문에 상승장이 계속 이어질 위험이 다소 증가했다고도 평가 주가지수와 변동성 (VIX)이 함께 상승한다면, 이를 위험한 신호로 봐야 한다고 주장: 투자자가 많은 옵션을 매수할수록 옵션 가격은 비싸지고, 자연스럽게 VIX는 상승 현재 일어나고 있는 투자자들의 추격 매수를 주의 신호 (Yellow Flag)로 봐야 한다고 평가 유동성이...
[0] 경제뉴스
2024.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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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수)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화)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다시 불확실성을 생각해야 할 때 레드 스윕(red sweep)이 확정 현재 시장은 대선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강하게 반응하고 있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실제로 집권하는 시기(2025년 1월 20일)를 전후로 다시금 높아진 불확실성을 소화해야 할 것 새로운 행정부 아래 쏟아지는 정보를 경제학적 명제를 중심으로 나열해 분류하고 묶은 다음 ‘순효과’를 가늠하고 시계열을 그려보는 종합적 사고가 중요 트럼프는 시장이 싫어하는 것들을 우선순위에 두었음 2기 행정부는 이민정책부터 강력하게 추진할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전날 CNN은 트럼프가 정책 담당 백악관 부비서실장에 스티븐 밀러 전 백악관 선임고문을 임명할 예정 밀러는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반이민 국경 정책을 주도했던 인사였으며, 향후 ‘사상 최대의 불법 입국자 추방’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임 불법 이민자 추방을 연 100만 명 이상(현재의 10배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 노동시장에 이슈는 없을까? 연말까지 산타랠리, 그리고 계절성 남은 34 영업일 동안 S&P가 6,300에 도달할 것 11월은 통계적으로 자사주 매입이 가장 활발한 달이라는 점, 미국 대선 직후의 계절성(안도성 렐리), 패시브 자금의 유입 지속, 글로벌 금융기관들의 미국 주식 매입 심리 달러 강세, 강세장의 역풍이 될 수 있어 - 모건스탠리 소비재 주식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유지했고, 소형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기존의 부정적 견해를 유지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금융, 산업재, 그리고 원자재 섹터가 그 상승세를 이끌 것 여러 심리 지표들 (ISM, NFIB 중소기업 낙관지수, CB 소비자 심리지수 등)을 하나로 합친 후, 그것을 정규화해서 Z-점수로 나타낸 것인데 최근에는 이 수치가 눌려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모건스탠리가 보기에 이번에도 이 수치가 위로 튀어 오를 수 있다는 것 금융주의 이윤이 기존 실적 추정치에 비해 더 좋게 수정될수록, 금융주의 주가도 상대적으로 아웃퍼폼 하는 경향 푸른 선의 대출 심사 기준이 반등하면서 완화 추세에 접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고 노란 선의 대출 증가세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대출 총량이 증가한다면 은행의 이윤은 발맞춰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은행은 위험가중자산에 기반한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받는데 트럼프가 이 규제를 느슨하게 해주겠다고 했음 2016년은 경기가 회복되는 ‘초기 사이클’에 위치해 있었지만, 지금은 경기가 성숙한 ‘후기 사이클 (Later cycle)’ 환경에 위치 현재 소형주들의 펀더멘털 또한 과거에 비해 그리 좋지 않다고 언급 지금보다 텀 프리미엄이 더 상승해서 국채금리가 더 오른다면, 결국에는 증시 밸류에이션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 전망 텀 프리미엄이 지금 수준에서 25bp가 추가로 상승할 경우 (‘빠른 속도로’라는 단서를 달았습니다) 주식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 전망 얼마전 골드만의 4.6%와 거의 일치함 달러 강세가 올해  연말까지 계속 이어진다면, 기업들의 4분기 실적 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음 미국에 있는 글로벌 메가캡 기업들의 해외 매출 비중이 크다는 점을 언급 경제뉴스 0. 가상자산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경신하는데…코스피 2500선 붕괴, 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67856 비트코인 시총, 은시장 추월…세계 8대 자산에 올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02418 "트럼프 SEC위원장에 갤러거·우예다·피어스 거론…암호화폐보좌관 신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899352 마이크로스태리티지...
[0] 경제뉴스
2024.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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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월)

오늘부터 일일 경제뉴스 정리 자료는 블로그에만 업로드 합니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트럼프 시대에 갖춰야 할 시각 대내적으로는 정부 효율성 제고, 법인세와 소득세 감세, 상속세 폐지, 이민자 통제, 오바마케어 폐지 및 트럼프케어 수립, 해외 제약업체 진입장벽 제거 등의 정책이 추진될 전망 대외적으로는 러·우, 이·이 전쟁 종료 수순과 더불어 대중국 고율 관세와 보편관세, NAFTA, TPP 폐기, 대중국 기술, 투자 통제 등의 정책이 추진 거시적 시각: 단순히 1개 정책이 아닌 정책 ‘꾸러미’의 ‘순효과(net effect)’를 가늠해보기 트럼프 행정부는 재정지출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정부효율위원회’를 수립할 예정인데, 효율성의 제고는 곧 정부 지출, 투자의 축소로 연결 경제활동에서 큰 부분을 차지해왔던 정부 지출과 투자가 축소된다면, 현재 견조한 경제활동은 위축될 수 있음 법인세와 소득세 감세 정책도 함께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소비와 투자 등 경제활동을 촉진 미시적 시각: 쏟아지는 정책 속 구체적인 수혜 산업과 기업을 찾는 것 연준의 점진적 금리 인하로 단기금리가 점차 하락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행정부의 정책 꾸러미가 지금처럼 장기금리를 높게 고정시킨다면, 예대마진 공간이 확대되는 금융주는 양호한 퍼포먼스 트럼프 행정부는 시장 경쟁을 통한 약가 인하를 모색하고, 해외 제약업체에 대한 진입장벽 제거를 추진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우방국의 기업들과 산업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인 바이든 행정부는 그동안 시장의 경쟁을 통해 약가 인하를 유도하기보다는, 인플레이션 억제법(IRA)의 약가 책정 조항을 통해 약가 인하를 강제 연준 위원 발언 - 카시카리 총재 성장과 생산성이 강세를 유지한다면 연준은 금리를 많이 인하하지 않을 수 있다 파월에 이어 카시카리도 주거 인플레이션을 지적 감세와 인플레이션: 금리 인하와 감세가 함께 추진될 경우, 인플레이션이 스티키 할 수 있음 관세와 인플레이션: 카시카리는 국가 간 '연쇄' 보복이 발생하지 않는 한, 상품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현상은 나타나지 않을 것 이민자 추방: 이민자가 "추방되면 사업을 이어가기 힘든 업체들이 생겨날 것"으로 전망. 노동력 공급과 소비, 주택 수요 등에 복합적으로 영향. 소비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최근 소비자심리 지표들은 비교적 양호한 모습 11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73 (시장 컨센: 71, 전월 수치 68.9) 11월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 78.5 (전월 수치 74.1) 11월 미시간대 소비자평가지수 64.4 (전월 수치 64.9) 10월 컨퍼런스보드(CB) 소비자신뢰지수 108.7 (시장 컨센: 99.5, 전월 수치: 99.2)  기대인플레이션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대비 -0.1%p 하락한 2.6%, 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0.1%p 상승한 3.1%p를 기록 앞으로 가장 취약한 통화는 ‘원화’ - CIB, RBC, BofA, MUFG 유로화와 원화에 대해 모두 부정적인 입장 유로화 약세 요인 유로화에 하방 리스크가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EUR/USD가 추가 약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 트럼프의 관세 정책: 관세가 언제, 어디에, 얼마나 부과될지가 불확실해서 안 그래도 좋지 않은 유럽 경기를 더욱 악화시킬 소지가 있고 경기가 안좋으면 유럽중앙은행 (ECB)이 더 빠르게 금리를 인하해야 하는데, 이것 또한 유로화의 약세 요인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엄청난 재정적 지원을 하는 상황인데, 그 부담을 유로존에게 넘길 수 있음 프랑스와 독일의 정치적 리스크: 독일은 사회민주당 소속의 숄츠 총리가 정국을 이끌고 있었으나, 2021년 이후 지속된 독일을 경기침체로 그의 지지도는 바닥이며 전문가들은 숄츠의 실각을 기정사실로 보고 있음 유로화 강세 요인 미국의 노동시장 악화: 미국이 시장의 예상보다 금리를 빠르게 인하할 것이고, 때문에 달러화 약세가 찾아오며 유로화가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음 우크라이나 전쟁의 빠른 종식 에너지 가격의 추가 하락: 러시아에서 오는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이 막히면서 에너지 확보에 홍역을 겪고 있는 상황인데, 에너지 가격이 내려준다면 유로존 국가들의 경기 회복에 큰 도움 원화 약세 요인 트럼프의 보호 무역 정책에 가장 취약한 화폐: 원화 (KRW), 대만 달러 (TWD), 그리고 싱가포르 달러 (SGD) 한국은 미국으로 수출도 많이 하는데, 원화의 변동도 달러에 대해 매우 민감 미국이 관세를 부과했을 때, 중국이 그들이 가진 수출 역량을 다른 국가들로 돌릴 수 있다는 점도 부정적인 요소: 중국의 엄청난 수출 물량이 미국이 아닌 다른 국가들로 향한다면, 이는 이들 국가들의 물가 하락을 통한 디플레이션 압력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를 더 빠르게 인하 →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를 더 빠르게 인하 → 통화 가치는 더 약세 트럼프가 주한미군 주둔에 대한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을 크게 인상(한국의 GDP 성장이 연간 0.5%p 하락) 경제뉴스 1. 북미/남미/유럽 뉴스 카시카리 “트럼프 관세만으로는 인플레 자극 적어…문제는 보복의 연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82331 트럼프 트레이드 첫 시험대 CPI…관세 인상과 인플레 위험  - ...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금 좋을 것 - J.P. 모건 J.P. 모건, UBS, 그리고 골드만삭스 모두 중-장기적으로 금에 관한 긍정적인 입장 트럼프 당선 직후의 금 값 하락을 투자자들이 차익을 실현했기 때문이라 평가(주로 개인 투자자들) 금 ETF인 GLD의 경우,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는 과거 데이터와 비교했을 때 마이너스 16-시그마 (sigma) 수준을 기록 → 개인들이 엄청 팔았군요 중/장기적 전망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는 사실 무역 전쟁을 포함한 지정학적 긴장이 커질 수 있다는 점 감세 정책을 대표로 하는 확장적 재정정책으로 인해 국가 부채가 크게 증가할 수 있다는 점 → 달러화에 대한 의문이 커질 때 강세 현재 전 세계 중앙은행들은 금 보유고를 늘리는 추세 = 중앙은행들은 외화보유고에서 달러 의존성을 줄이고 있음 올해 5월, 인민은행이 금 매입을 중단했다고 발표했지만 인민은행도 결국 다시 금 매입을 시작할 것이라 전망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외화 보유고 중, 미국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이 2000년에는 71~72%에서 출발한 후 꾸준히 감소해서, 최근에는 60% 이하까지 감소한 상황 금 좋을 것 - UBS 단기적 분석 트럼프 당선으로 주식이 급등하니까, 투자자들이 금을 버리고 주식으로 갔다는 것 → 단순하지만 설득력이 있는게 금 투자자들은 이미 차익실현하는 입장이고 며칠간 트럼프 트레이드로 주식을 매수 했다가 수익을 내서 다시 금으로 돌아와도 되는 입장 달러 강세 또한 이에 일조함 역사적으로 봤을 때, 대선 다음 달 금 가격은 평균적으로 3%를 약간 상회하는 하락세를 보였고 이 부분은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음 중/장기적 전망 JPM이 제시한 것과 거의 동일한 이유 + 현재 연준이 금리 인하 사이클에 접어들었다는 점 금 좋을 것 - 골드만삭스 골드만삭스의 한 원자재 트레이딩 팀에서도 본인들은 골드 매수 포지션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 대선 직후 금 값 하락의 원인을 자동화된 매매인 시스템 트레이딩의 매도 때문이라 평가 시스템 트레이딩을 제외하면 아직까지도 많은 트레이더들이 금에 대한 롱 포지션을 들고 있다고 언급 기계가 아닌 ‘인간 트레이더’들은 여전히 금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 대선 이후 요동친 달러 가치의 상승세가 주춤하면, 금 가격은 다시 상승할 공산이 크다고 전망 엔화에 대한 견해 - J.P. 모건 하루나 이틀 안에 갑자기 USD/JPY 환율이 크게 뛰어오르며 160을 넘으면 당국이 개입할 가능성이 높으나 미국과 일본의 국채 금리차가 벌어지는 것이 원인이 되어 (펀더멘털적 원인), 수일 또는 수주에 걸쳐 점진적으로 USD/JPY가 160에 도달하면 일본 당국의 개입 여부는 불확실한데 이는 일본 당국이 외화 시장에 개입할 '명분'이 없기 때문 일본 은행에게는 명분이 중요하다! 이 투기꾼 놈들 때문에 환율이 급변동해서 우리는 개입해야해! JPM의 이코노미스트들은 올해 12월에 다음 금리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 비트코인 좋을 것 - J.P. 모건 트럼프의 정책들이 비트코인 가격에도  금과 비슷한 영향을 미칠 것 MicroStrategy 최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21/21 계획’으로 알려진 야심찬 계획을 발표.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주식과 채권 발행을 통해 총 420억 달러, 한화로 약 58조 원을 추가로 조달하고, 조달한 금액을 전부 비트코인 구입에 사용할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음 MicroStrategy는 2025년에만 100억 달러, 한화로 약 14조 원 가량의 비트코인을 매입할 계획인데, 이는 MicroStrategy가 2020년 중반부터 지금까지 기록한 누적 구매액과도 거의 비슷한 규모로 추정 엄청난 매입이 비트코인 가격을 뒷받침할 것이라는 게 JPM의 주장 파월의 연착륙 시나리오 이상무, 하지만 함정은 없나? 미국은 성장세는 상당히 믿을 만하고, 물가는 안정세, 금리는 제약적이며, 고용은 둔화 조짐은 있지만 적당한 수준 장기금리의 상승이 강한 성장의 반영일 수도 있지만 높아진 ...
[0] 경제뉴스
2024. 11.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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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미국 시장 주식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기술주와 방위산업 관련 종목들의 상승이 두드짐 시장이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 기조를 달러와 국채금리에 반영 중국 시장 트럼프 리스크로 인해해 위안화와 페소화 등 신흥국 통화들의 약세로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주식은 상승세 트럼프가 집권 이후에는 아주 극단적으로 행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분석으로 중국 및 신흥국 관련 자산에는 트럼프 공포가 과하게 반영되어 저평가 상태일 수 있다는 결론 2016년 대선 당시: 트럼프의 NAFTA 철폐, 대형 은행 해체, 연방준비제도 감사와 같은 과격한 공략은 트럼프가 당선되자 시장에서는 이것들 대부분은 그냥 선거용 수사일 것이라고 태세전환하면서 내러티브가 급반전 달러/금 골드의 조정: 1) 대선과 중동 이슈라는 불확실성 해소 2) 달러와 금이 반비례하는 음의 상관관계 3)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341%까지 상승 2018년 미중 무역전쟁 당시 금은 상당한 약세였고 어느 정도 강달러와 대중국 압박은 유지될 것이므로, 기본적으로는 금에 부정적인 시나리오 금 가격에 긍정적인 요소는 1) 연준이 금리 인하 사이클로 접어 든점 2)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지속적인 금 매입 수요 3) 트럼프의 보호무역 정책과 중국에 대한 강경책은 오히려 신흥국의 탈달러 경향을 부채질하면서 달러 패권을 약화 장기채 금리 상승 현상은 2016년 트럼프 첫 당선 시기와 유사한 패턴이 있으며 당시에는 선거 전후로 약 135bp 상승했던 전례 맨해튼 연구소는 트럼프의 집권은 연간 2조 달러에 가까운 재정적자를 야기할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같은 확장기에는 시장이 흡수하기에 과도한 금액이라고 지적 AXA IM의 CIO인 Chris Iggo: 향후 1-2년 내 10년물 금리가 5.5% 수준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 근거: 1) 트럼프의 재정 확대 정책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 2) 경제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상회할 정도로 경기가 뜨거운 상황 3) 연준이 금리를 중립금리보다 높은 수준에서 더 오래 유지해야 할 수 있음 차이점: 1) 2016-2018년에는 연준이 긴축적인 통화정책으로 전환하는 국면이었던 반면, 현재는 금리를 인하하면서 완화 사이클로 전환하고 있다는 점 2) 이미 실질금리가 당시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추가적인 금리 상승 여력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 3) 2016년은 제조업 경기가 침체에서 회복되는 사이클이었던 반면, 현재는 경기가 고점을 찍고 조금씩 둔화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여러 모로 제반 환경이 다르다고 할 수 있음 글로벌 자산운용사 티 로웨 프라이스: 6개월 내 5% 도달 가능성을 제시 근거: 트럼프의 정책이 가져올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관세 정책이 수입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며, 강경한 이민정책으로 인한 노동공급 제한은 임금상승 압력을 가중 JP모건: 공화당이 상하원을 다 장악할 경우 10년물 금리는 4.60%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근거: 연준의 금리인하 중단 가능성을 반영한 것으로 꽤 비관적인 전망이기는 하지만, AXA IM이나 티 로웨 프라이스보다는 온건한 입장 장기 금리 상승이 과하더라도 시중에 영향을 미칠때까지 시차가 있으므로 당분간은 경제지표가 좋게 나올 것으로 보임 2017년에 트럼프 등장으로 인해 장기금리가 올라간 상황에서도 경제와 주가는 1년 이상 호조를 보였지만, 결국 2018년 연말부터 하향세 FOMC 인플레에 관한 연준의 의견 표명에 촉각을 기울여야 할 것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 속도가 더뎌질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으며,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연준이 상반기 1~2차례 인하 후 조기에 인하를 종료할 가능성도 제기 최근의 고용지표가 금리인하 속도에 미칠 영향에 대한 언급 QT의 속도 조절이나 종료 시점 골드만삭스, “산타랠리 온다” 연말이라는 계절성 + 대선 종료 매년 11월 5일부터 연말까지는 S&P 500 지수가 평균적으로 2.68% 상승했지만, 선거가 있던 해에는 평균 3.38% 헤지펀드들의 유입 지속 가능 Vol-Control과 Risk-Parity 전략을 사용하는 펀드들의 자금 유입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 롱/숏 전략을 구상하는 헤지펀드들의 포지션도 앞으로 더 증가할 여지 최근 흐름을 보면 레버리지가 크게 줄어든 것을 확인(정치적 불확실성 대비)했고 헤지펀드들의 포지션이 대선 이전의 상황으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대선 이후 주식의 상승세를 뒷받침할 것이라 전망 11월은 자사주 매입이 많은 시기 1년 중 11월이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수요가 가장 많은 시기 미국의 대부분 기업들이 9월달에 회계연도가 종료되면서 9월에 자사주 매입 창구가 닫히는데 그 이후 11월에 열리고 연말을 앞두고 남은 매입 물량들을 전부 매입하는 것에도 영향 11월에는 추수감사절이 있어, 금융 시장에 참여하는 많은 사람들도 휴가를 떠나고, 이 때문에 시장의 유동성이 적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큰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주식 가격에 더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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