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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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1.13조회수 1회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트럼프, 재정지출 다이어트 선언

  • 정부 효율성 부서(DOGE: 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를 설립할 것임을 발표

  • "연간 6.5조 달러에 달하는 정부 예산 속 낭비와 사기를 뿌리 뽑을 것"이란 부분인데, 이는 어떤 방식으로든 지출이 축소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

    • 1) 재정건전성을 개선할 수 있는, 즉 재정적자를 축소할 수 있는 방법 → 국채 금리와 연관

    • 2) 경제성장에직간접적으로 기여해왔던 정부 지출, 투자가 다소 위축 주가와 연관

  • 재정지출을 줄이더라도 감세나 규제완화를 통해 성장을 촉진할 수 있음

  • 그들의 임무는 2026년 7월 4일까지 마무리될 예정

매파적 발언에 급등한 국채금리

카시카리 총재와 바킨 총재, 그리고 전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인 메스터가 매파적인 발언을 이어가며 국채금리가 급등을 견인

  • 카시카리(투표권 x)

  • 강한 노동시장과 강한 경제가 지속될 것이며 12월 FOMC 이전에 인플레이션이 예상외로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다면, 금리 인하 흐름은 주춤. 주거 인플레이션의 역학을 고려했을 때, 인플레이션이 2%까지 하락하는 데 1~2년 정도 걸릴 수 있다

  • 바킨 (투표권 o): 미국 경제가 꽤 양호해 보이고, 노동시장은 탄력적으로 보인다.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으나, 연준의 목표치인 2%를 넘어설 위험이 있을 수 있다

  • 메스터: 내년에는 9월에 가정했거나 예상했던 것만큼 많은 금리 인하가 있지 않을 것. 내년에 금리인하 속도가 재정정책의 방향에 영향을 받을 것.

QT 관련 발언

  • 카시카리: QT 중단까지 갈 길이 멀다

  • 뉴욕 연은의 Roberto Perli 연준 SOMA 계정 담당자: 여전히 준비금 수준이 ‘풍부’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레포 시장의 금리 상승은 질서정연하다

산업 & 생산 - NFIB 중소기업 낙관지수

  • 10월 중소기업 낙관지수는 전월 수치 및 컨센을 크게 상회

  • NFIB 중소기업 낙관지수 93.7 (시장 컨센: 91.9, 전월 수치: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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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드 데이터는 ‘21년 말을 기점으로 감소한 이후 최근 바닥을 다지는 모습이고, 소프트 데이터는 ‘22년 중순부터 반등하는 추세


은행 - 대출기준, 대출수요 (SLOOS)

  • 대출기준: 대형기업과 중견기업에 대한 대출 기준은 이제 더 이상 강화되지 않으나 소형기업에 대한 대출 기준은 강화. 상업용 부동산 대출과 소비자 대출의 대출기준을 강화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감소 → 소형기업을 제외하고는 대출기준 완화

  • 대출 수요: 3분기 기업들의 대출 수요가 약해졌음

  • 대출 의향: 소비자 대출 의지는 강화


노무라 증권, 채권 금리 하락 반전 가능성 있어

채권: 단기적 금리 하락 가능성

  • 자체 전략팀이 추정한 채권 투자자들의 포지션이 약세 베팅으로 매우 치우쳐 있다는 점과 숏 포지션을 들고 있는 투자자들의 수익 또한 높은 상황이라는 점

  • 2주 전 대비 채권에 대한 약세 베팅이 2,076억 달러, 한화로 약 290조 원 늘었고, 1달 전과 비교하면 3,163억 달러, 한화로 약 440조 원 늘었다는 것 → 다들 공매도중(드러켄 밀러, 월가아재)

  • CPI나 소매판매가 월가 예상치보다 낮게 나올 경우, 그것이 트리거가 되어 금리가 단기적으로 빠르게 하락할 수 있다는 것 → 예상치에 부합하게 나옴(10:30분 발표됨)

  • 채권 금리의 하락이 시작되면, 자산군의 추세를 추종하는 펀드인 CTA들의 매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현재 채권 시장의 비대칭성에 주목한 것: CPI와 소매판매가 예상치보다 높게 나올 경우 채권 금리가 상승할 여지는 그리 크지 않지만 (이미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 지표들이 예상치보다 낮게 나올 경우 채권 금리가 하락할 여지는 다소 클 수 있다

채권 금리가 왜 오르는지는 다들 알고 있음. 하지만 얼마나 샀는지 알수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개인 투자자가 이런 숫자를 얻기가 어려운데 이런 컨텐츠는 도움이 많이 됨


주식: FOMO 영역에 진입

  • 대선 직후, 주식 시장 강세에 베팅하는 많은 투자자들이 ‘외가 콜옵션 (OTM Call)’을 공격적으로 매수

  • 현재 옵션 시장은 ‘외가 콜옵션’이 ‘내가 콜옵션 (ATM Call)’보다 극단적으로 비싼 상태에 위치

  • 대선 직후 주식 시장의 상승을 놓치기 싫어하는 투자자들의 추격 매수가 들어왔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 때문에 상승장이 계속 이어질 위험이 다소 증가했다고도 평가

  • 주가지수와 변동성 (VIX)이 함께 상승한다면, 이를 위험한 신호로 봐야 한다고 주장: 투자자가 많은 옵션을 매수할수록 옵션 가격은 비싸지고, 자연스럽게 VIX는 상승

  • 현재 일어나고 있는 투자자들의 추격 매수를 주의 신호 (Yellow Flag)로 봐야 한다고 평가

  • 유동성이 낮은 연말에 많은 양의 자사주매입이 있게 되면, 증시에 큰 상승 압력



경제뉴스

1. 북미/남미/유럽 뉴스

연준 매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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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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