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다시 불확실성을 생각해야 할 때
레드 스윕(red sweep)이 확정
현재 시장은 대선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강하게 반응하고 있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실제로 집권하는 시기(2025년 1월 20일)를 전후로 다시금 높아진 불확실성을 소화해야 할 것
새로운 행정부 아래 쏟아지는 정보를 경제학적 명제를 중심으로 나열해 분류하고 묶은 다음 ‘순효과’를 가늠하고 시계열을 그려보는 종합적 사고가 중요
트럼프는 시장이 싫어하는 것들을 우선순위에 두었음
2기 행정부는 이민정책부터 강력하게 추진할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전날 CNN은 트럼프가 정책 담당 백악관 부비서실장에 스티븐 밀러 전 백악관 선임고문을 임명할 예정
밀러는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반이민 국경 정책을 주도했던 인사였으며, 향후 ‘사상 최대의 불법 입국자 추방’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임
불법 이민자 추방을 연 100만 명 이상(현재의 10배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 노동시장에 이슈는 없을까?
연말까지 산타랠리, 그리고 계절성
남은 34 영업일 동안 S&P가 6,300에 도달할 것
11월은 통계적으로 자사주 매입이 가장 활발한 달이라는 점, 미국 대선 직후의 계절성(안도성 렐리), 패시브 자금의 유입 지속, 글로벌 금융기관들의 미국 주식 매입 심리
달러 강세, 강세장의 역풍이 될 수 있어 - 모건스탠리
소비재 주식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유지했고, 소형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기존의 부정적 견해를 유지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금융, 산업재, 그리고 원자재 섹터가 그 상승세를 이끌 것
여러 심리 지표들 (ISM, NFIB 중소기업 낙관지수, CB 소비자 심리지수 등)을 하나로 합친 후, 그것을 정규화해서 Z-점수로 나타낸 것인데 최근에는 이 수치가 눌려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모건스탠리가 보기에 이번에도 이 수치가 위로 튀어 오를 수 있다는 것
금융주의 이윤이 기존 실적 추정치에 비해 더 좋게 수정될수록, 금융주의 주가도 상대적으로 아웃퍼폼 하는 경향
푸른 선의 대출 심사 기준이 반등하면서 완화 추세에 접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고 노란 선의 대출 증가세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대출 총량이 증가한다면 은행의 이윤은 발맞춰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은행은 위험가중자산에 기반한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받는데 트럼프가 이 규제를 느슨하게 해주겠다고 했음
2016년은 경기가 회복되는 ‘초기 사이클’에 위치해 있었지만, 지금은 경기가 성숙한 ‘후기 사이클 (Later cycle)’ 환경에 위치
현재 소형주들의 펀더멘털 또한 과거에 비해 그리 좋지 않다고 언급
지금보다 텀 프리미엄이 더 상승해서 국채금리가 더 오른다면, 결국에는 증시 밸류에이션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 전망
텀 프리미엄이 지금 수준에서 25bp가 추가로 상승할 경우 (‘빠른 속도로’라는 단서를 달았습니다) 주식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 전망
얼마전 골드만의 4.6%와 거의 일치함
달러 강세가 올해 연말까지 계속 이어진다면, 기업들의 4분기 실적 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음
미국에 있는 글로벌 메가캡 기업들의 해외 매출 비중이 크다는 점을 언급
경제뉴스
0. 가상자산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경신하는데…코스피 2500선 붕괴, 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67856
비트코인 시총, 은시장 추월…세계 8대 자산에 올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02418
"트럼프 SEC위원장에 갤러거·우예다·피어스 거론…암호화폐보좌관 신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899352
마이크로스태리티지 또 비트코인 2만7200개 매입, 25%↑(상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