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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Aurum[0]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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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1.05조회수 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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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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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QT 중단, 언제쯤일까?

  • 프라이머리딜러 예상치 - 6개월뒤

    • 시점: 2025년 4월(중간값 기준)로 예상

    • QT 규모: 현재 연준의 월별 QT 타겟인 250억 달러로 예상

  • 시장참여자(market participants, 은행, 자산운용사, 헤지펀드 등) 예상치 - 5개월뒤

    • 뉴욕 연은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25년 3월로 예상(중간값 기준)

  • 19년 당시 연준은 QT 종료 6개월 전 종료 시점을 미리 시장에게 전달했으므로 11월 FOMC에서 구체적인 종료 시점이 언급되는지 확인

  • 최근 레포시장을 보면, QT로 인해 유동성이 긴축되는 환경에서 SOFR-IORB 스프레드(빨간색)가 점점 위로 튀고 있는데 로건 총재는 변동성을 용인한다 했는데 다른 연준 인사의 생각도 확인 필요

재무부 QRA 리뷰

  • 이번 4분기

    • 장기채 기존 4,750억 달러 → 4,770억 달러

    • 단기채 기존 900억 달러 →  690억 달러

  • 내년 1분기: 장기채는 4분기 대비 소폭 축소되는 모습이고, 단기채는 대폭 확대

    • 장기채 4,490억 달러

    • 단기채 3,740억 달러

  • 단기채 시장은 유동성이 풍부해 재무부가 차입 수요에 따라 국채 발행을 비교적 자유롭게 조정 가능하지만, 반면 장기채는 차입 계획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할 필요가 있음

  • 재무부는 향후 몇 분기 동안 장기채 발행 규모가 ‘딱 이정도 규모로 유지될 것’임을 지속 강조하며 시장이 체감하는 불확실성을 완화하려는 모습

  • 4,000~5,000억 달러 규모의 발행액은 팬데믹 직전 3년 분기별 평균치(2,060억 달러)보다 현저히 높은 수치

  • 3분기 바이백 계획은 455억 달러였는데 이보다 50억 달러 더 확대되었으며 이는 시장의 유동성을 적극 관리할 의지를 갖고 있음을 시사


4분기 GDP 성장률 - 애틀렌타 GDPNow

  • 애틀렌타 연은 GDPNow 추정치 2.3% (vs. 직전 2.7%)

  • 추정치의 하향조정은 소비와 설비투자, 비주거 구조물 투자, 수출, 수입 항목의 성장률 하향조정이 견인

  • 정부 지출의 성장률 추정치는 여전히 높은 수치를 기록 중인데, 이는 4분기에도 정부지출이 경제성장에 크게 기여하는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을 시사

  • 미국의 실제 GDP 성장률은 2분기 3.0%, 3분기 2.8%로 점진적인 둔화 추세





경제뉴스

1. 북미/남미/유럽 뉴스

"해리스면 엔고, 트럼프면 엔저"…엔화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미 대선]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88525

[美대선] 비트코인 폭풍전야?…"어느 방향이든 8% 변동 가능"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26278

트럼프, 멕시코 수입품에 25% 관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63023

미국 대선, 트럼프 vs 해리스…승자에 따른 섹터별 주가 영향은?[오미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10395

보잉,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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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소비 - 개인소비지출 개인소비지출과 실질 모두 전월과 컨센보다 증가함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증가율 0.53%(시장 컨센: 0.4%, 전월 수치: 0.28%) 실질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증가율 0.35%(전월 수치: 0.17%) 소비 - 개인 소득 개인 소득과 가처분소득의 전월대비 변동은 견조했는데, 대부분 전월 수치를 상회 가계 소비는 여전히 비교적 견조한 모습 개인소득 증가율 0.29% (시장 컨센: 0.3%, 전월 수치: 0.23%) 실질 개인소득 증가율 0.11% (전월 수치: 0.11%) 가처분소득 증가율 0.26% (전월 수치: 0.17%) 실질 가처분소득 증가율 0.09% (전월 수치: 0.06%) 가처분소득은 “급여 소득 + 임대 소득 + 이자 소득 + 배당 소득 + 이전 소득 + 자영업 소득 - 세금 ” 가처분소득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급여 소득과 이전 소득, 그리고 세금 순 지표 수정치: 이번 10월에는 7월과 8월 발표된 개인소비지출, 개인 소득, 개인 저축 지표가 수정되었습니다. 그중 개인소비지출과 개인 소득은 7월과 8월 모두 상향조정되었고, 개인 저축은 8월 하향조정 물가 - PCE 물가지수 실물경기가 견조하니 인플레이션의 궤적은 다소 울퉁불퉁한 모습이고 연준이 주목하는 주거 물가의 상승폭은 둔화 PCE 헤드라인 물가지수 전월대비 증가율 0.17% (시장 컨센: 0.2%, 전월 수치: 0.12%) PCE 코어(근원) 물가지수 전월대비 증가율 0.25% (시장 컨센: 0.3%, 전월 수치: 0.16%) PCE 헤드라인 물가지수 전년대비 증가율 2.09% (시장 컨센: 2.1%, 전월 수치: 2.27%) PCE 코어(근원) 물가지수 전년대비 증가율 2.65% (시장 컨센: 2.6%, 전월 수치: 2.71%) 고용 - 주당 실업수당청구건수 허리케인과 파업 이슈 발생전으로 회귀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6만 건(시장 컨센: 23.0만 건, 전월 수치: 22.8만 건)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186만 건(시장 컨센: 189만 건, 전월 수치: 189만 건)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산업 & 생산 - ISM 제조업 PMI 시장 컨센을 하회했으며, 그중 고용지표의 하락 및 물가지수의 상승 ISM 제조업 PMI 46.5 (시장 컨센: 47.6, 전월 수치: 47.2) 주택 & 건설 - 건설지출 민간 부문은 횡보했고, 정부 부문이 지표 상승을 견인 건설지출 전월대비 증가율 0.1% (시장 컨센: 0.0%, 전월 수치: 0.1%)...
[0] 경제뉴스
2024. 1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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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경제지표, 경제뉴스

경제지표 휴재라서 발표된 지표들 간단하게 리뷰하려고 합니다. 고용 - CPS 고용보고서 리뷰 비농업부문 고용자 수 변동: 12K(시장 컨센: 106K, 이전값: 223K) 제조업의 경우는 보잉 파업에 영향을 받았으며 정부 일자리가 40K 증가해서 지표 값을 겨우 양수로 전환시켰네요. 10월 5일 매크로팀의 고용보고서 리뷰를 보면 "재무부의 재정 회계연도가 10월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10월 지표에서는 반등을 보일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라고 코멘트가 있습니다. 어찌되었던 대선 직전 마지막 비농업부문 고용자 수는 큰폭으로 감소하긴 했지만 음수가 나오지는 않았네요. 일자리 증가: 의료(52K), 정부(40K) 일자리 감소: 임시 지원 서비스(49K), 제조업(46K) 제조업의 경우는 보잉 파업으로 인해 운송 장비 제조업이 44K개 감소 도매 및 소매업, 운송, 금융, 레저 및 호스피탈리티는 거의 변화가 없었음 정부의 일자리는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민간이랑 비교해볼까요? 2023년 5월 이후로 정부의 일자리 증가 속도가 민간의 일자리 속도보다 더 증가율이 더 큽니다. 재정 정책의 영향이겠죠? 보잉파업의 영향이 있기는 하지만 정부 일자리 상승세가 꺽인다면 둔화세가 더 가팔라질 수 있겠네요. 정부지표의 경우 8월, 9월 모두 소폭 하향 조정, 민간지표도 마찬가지로 8월, 9월 모두 소폭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노동 수요와 공급 추정: 수요(Civilian Labor Force Level)부분이 소폭 둔화되는 모습입니다. 전월대비 평균 임금 증가율: 0.4%(시장 컨센: 0.3%, 이전값: 0.3%) 시장컨센과 전월대비 소폭 상승했으며 어제 발표된 코어 PCE 2.7% 값과 같이 보면 인플레가 쉽사리 꺼지지 않을 것 같음 시간당 임금을 보면 Information 쪽의 임금 상승세가 지난달에 비해서 두드러집니다. 주당 임금을 보면 Trade, Transportation and Utilities 쪽의 임금 하락세가 눈에 띄네요. 근로시간 추이를 보면 광산업을 제외하고는 근로 시간이 둔화되는 모습입니다. 민간의 시간당 임금, 주당 임금, 근로시간 추이를 보면 시간당 임금, 주당 근로시간은 상승했고 주당 근로시간은 전월과 같은 수치를 유지해서 민간의 상황은 나쁘지 않습니다. 고용 - CPS 고용보고서 리뷰 CPS 보고서를 살펴보면, 우선 고용자 수는 CES 보고서와 마찬가지로 전월대비 감소했습니다. CPS(빨간색), CES(파란색) 세부항목을 살펴보면 CES 보고서와 달리 정부 부문이 큰폭으로 감소했습니다. CES는 기업에서 고용된 총 일자리 수를 계산하지만, CPS는 개별 고용인구를 대상으로 조사하므로 다중 일자리의 경우 이중으로 집계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공공 부문에서 아르바이트 등 단기 고용이 늘었을 경우 CES에는 일자리 증가로 잡히지만, CPS에서는 이러한 고용의 지속성이 부족해 감소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정규직 고용 역시 악화되었습니다. 실업률: 4.1%(시장 컨센: 4.1%, 이전값: 4.1%) CPS 고용 세부 지표 - 국적별: 외국인의 고용 현황은 둔화한 반면 내국인은 소폭 상승 CPS 고용 세부 지표 - 학력별: 고학력자보다 저학력자의 일자리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CPS N잡러 고용: 상황이 좋지 않은 건지 N 랍러도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전체 고용 지표 대비 N잡러 비중: 위의 결과와 마찬가지로 전체 고용에서 N잡로 비중이 ...
[0] 경제뉴스
2024. 11.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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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기 - 3분기 GDP 성장률 속보치 3분기 GDP 성장률 속보치* 2.8% (시장 컨센: 3.0%, 전월: 2.8%, GDPNow 2,8%) 가계의 소비 수요와 기업의 투자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며, 정부는 앞장서서 경기를 부양 GDP = 소비(C) + 투자(I) + 정부 지출·투자(G) + 순수출(NX) 소비(C): 서비스 소비 기여도는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소비(C): 상품(내구재, 비내구재) 소비 기여도는 큰폭 상승 투자(I): 재고 투자 기여도는 마이너스로 전환 투자(I): 주거 투자 기여도는 전분기에 이어 마이너스 기록 투자(I): 비주거 투자 기여도 소폭 하락 순수출(NX): 수출 기여도는 큰폭 상승했으나, 수입 기여도가 큰폭의 마이너스 기록하며 순수출 기여도는 마이너스 정부(G): 정부 지출·투자 기여도는 큰폭 상승 설비 항목: 컴퓨터 및 주변 장비 등 정보 처리 설비의 기여도 상승이 돋보였는데 AI 기술 발전(디지털 전환)이 ‘설비 투자’라는 채널을 통해 경제성장에 기여 정부 부문: 국방 지출·투자의 기여도 상승이 돋보였으며, 비국방 지출·투자 기여도는 소폭 상승 연방 정부가 경제성장에 영향력 비국방 항목은 주로 주, 지방 정부가 담당 국내 구매자에 대한 최종 판매(FSDP), 국내 민간 구매자에 대한 최종 판매(FSPDP)는 일반 GDP 보다 가파른 증가 GDP 에서부터 FSDP, FSPDP 모두 좋다. 이렇게 좋을수가 있을까 싶다. GDP 항목들: https://fred.stlouisfed.org/release/tables?rid=53&eid=12914#snid=12920 GDP 구체적인 항목들: https://fred.stlouisfed.org/release/tables?rid=53&eid=13562#snid=13594 고용 - ADP 신규 취업자 수 10월 ADP 신규 취업자 수 23.3만 명 (시장 컨센: 11.4만 명, 전월 15.9만 명)  ADP 고용 지표는 시장의 컨센을 대폭 상회했고 전월 수치 15.9만 명도 상향조정된 수치 산업별로는 제조업은 감소했고, 서비스업은 증가 ADP가 측정하는 임금 수준은 하락세 비이직자(Job-Stayers): 4.8% → 4.7% →  4.6% 이직자(Job-Changers): 7.3% →  6.6% →  6.2% 이직자의 임금 상승률 감소폭이 더 컸으며, 이는 노동시장의 지속적인 둔화를 시사 주택 & 건설 - 잠정주택판매지수 9월 잠정주택판매지수 증가율 7.4% (시장 컨센: 1.0%, 전월 0.6%) PHSI는 전미 부동산 중개인 협회(NAR)에서 발표하는 지표로, 계약은 체결되었지만 아직 거래가 완료되지 않은 주택 수 누군가는 해야할 작업이고 궁금한 내용인데 깔끔하게 정리된 자료를 볼때마다 너무 좋다...Valley AI 만세  < 수요 사이드 > 모기지 금리 8월 하락, 9월 하락, 10월 들어 상승세 MBA 모기지 구매지수 8월 횡보, 9월 상승, 10월 들어 하락세 MBA 모기지 재융자지수 8월 상승, 9월 상승, 10월 들어 하락세 10월 NAHB 주택시장 지수 43 (시장 컨센: 42, 전월: 41) - 8월부터 반등하는 중 9월 잠정주택판매지수 증가율 7.4% (시장 컨센: 1.0%, 전월 0.6%) - 9월 반등 9월 신규 주택 판매량 73.8만 채 (시장 컨센 72만 채, 전월 71.6만 채) - 9월 컨센 하회 9월 기존 주택 판매량 384만 채  (시장컨센 386만 채, 전월 388만 채) - 9월 컨센 상회 9월 신규주택+기존주택 합산 판매량 감소세 < 공급 사이드 > 9월 신규 주택 허가 건수 143만 건 (시장 컨센 145만 건, 전월 148만 건) - 바닥 다지는 중  9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 135만 건 (시장 컨센 135만 건, 전월 136만 건) - 바닥 다지는 중  골드만삭스, 연말까지 유가 반등 예상 올해 4분기에 브렌트유 기준으로 배럴당 77달러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 하락의 원인 지정학적 위험이 줄어들면서 투자자들이 다시 석유 공급 과잉 가능성에 집중 유가는 이미 이란-이스라엘 갈등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석유 시장이 공급 과잉 상황에 놓일 것이란 전망이 확산되며 하락 압력 최근 낙폭이 과도한 이유 낮은 석유 재고: 최근 원유 재고는 과거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골드만삭스의 ...
[0] 경제뉴스
2024. 10. 31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고용 - JOLTs 보고서 노동 시장이 둔화 추세를 이어가자 국채 금리를 하락 마감 시장 컨센을 하회했으며 파월이 자주 언급했던 빈일자리율은 어느덧 1.08까지 하락해 팬데믹 직전 수준을 소폭 하회 민간과 정부 부문 모두 감소 전문 & 사업 서비스를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감소 민간 부문의 해고도 큰 폭으로 증가했는데 해당 지표에는 일시적 해고도 포함되어 있어 허리케인과 파업의 영향이 지표를 왜곡시켰을 가능성도 고려해야함 Indeed의 구인 공고는 9월에는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10월 들어서는 감소하는 모습 CPS 고용보고서의 지표를 함께 고려한 노동 수급 지표는 아직까지 수요 우위 소비 -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소비 심리 개선이 향후 개인소비지출, 소매판매 등 하드 지표에서도 나타날지 지켜볼 부문 10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시장 컨센을 크게 상회 2021년 3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월간 상승폭을 기록 현재 상황에 대한 평가: 일자리가 풍부하다는 응답 비율이 증가했고, 적다고 응답한 비율은 하락 향후 6개월 전망: 사업 환경, 노동시장, 가계 재정 모두 심리가 개선 경기침체 전망: 향후 12개월 내 경제가 침체에 빠질 확률은 전월대비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 금리 전망: 소비자들은 금리 인하를 환영하면서도 여전히 높은 금리에 부담을 느낀다 응답 소비 전망: 6개월 이동평균 기준, 주택 및 신차 구매 계획은 증가했고, 향후 6개월간 소비 계획에 있어 서비스보다 상품 구매를 선호 주식 시장 전망: 소비자들은 주식 시장에 대해 더욱 낙관적으로 전망. 51.4%의 소비자가 향후 1년 동안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1987년 이래 가장 높은 수치 기대인플레이션: 소비자들의 기대인플레이션은 5.2%에서 5.3%로 소폭 상승 주택 & 건설 - S&P Case-Shiller 주택가격지수 주택 가격은 여전히 바닥을 잘 지지하고 있음 8월 Case-Shiller 20 주택가격지수의 증가율은 YoY, MoM 모두 시장 컨센을 상회(주요 20개 도시) 전국적인 범위로 고려하더라도, 주택 가격은 쉽사리 떨어지지 않고 있음 선행지표로 사용되는 Zillow와 Redfin 지표도 모두 반등을 가리키고 있음 경제뉴스 1. 북미/남미/유럽 뉴스 머스크의 '2조달러' 연방지출 삭감 가능?…"경제 혼란 불가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72557 美 국채수익률 4.3% 넘으면 증시 타격…트럼프의 해법[오미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07841 "저물가·저금리 시대 다시는 오지 않는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88186 "인텔 반도체1.8 나노 공정 2026년까지 대량 생산 가능성 작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14882 중동 불안·美 대선 불확실성에…세계 금소비 첫 1000억달러 돌파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72754 “꿈의 가격 넘겼네”...비트코인 1억원대 돌파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92570 美 소비자신뢰 9개월 만에 최고인데, 고용은 둔화…엇갈린 신호에 시장 촉각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97108 "미국 올해 ABS 발행액 430조원대…금융위기 이후 최대"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15331 AMD, 실적 실망감에 AI 성장 둔화 우려…시간외서 7% 급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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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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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샌프란 연은, 경제는 연착륙에 가까워지고 있다 물가: 상품 물가는 정상이지만 서비스 물가는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약 1.5%p 높은 수준을 유지함. 종합적으로 PCE 물가는 22년 6월 7.2%에서 24년 8월 2.2%로 크게 하락(FOMC 장기 목표는 2%) → 긍정적 수요: 내구재 소비의 ‘성장률’이 팬데믹 이전과 비교해 약 -50% 감소 → 부정적 공급: 경제활동참여율 상승, 이민의 증가 → 생산성의 증가(연평균 2.5%), 물가 하락에 기여 FY 23년 이민 순증가폭은 미국 전체 인구 증가의 85%를 차지 → 이민이 진짜 어마어마하구나! 생산성의 증가는 11~19년 속도보다 1.5% 높은 수치인데 IT 기술이 발전했던 95년~05년 수치에 근접함. AI 기술이 접목되면 시차는 있더라도 생산성이 더 증가하지 않을까? 노동시장: 노동시장의 완화는 실업률 상승이 아닌 구인율 하락이 견인 중 → 긍정적 정책금리: 여전히 제약적인 통화정책은 인플레이션에 하방 압력을 가할 것이며 헤드라인 PCE는 27년말 2%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중립적 장단기 금리차 해소가 경제에 긍정적인 이유 2분기 SLOOS: 은행들의 대출 액션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로, 연준이 분기별로 실시하는 설문조사로 미국 은행 및 외국계 미국 지점의 고위 대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대출 기준과 조건, 그리고 대출 수요의 변화를 파악 대출 기준을 강화한 은행의 수는 분기를 거듭할수록 줄어들고 있고, 대출 수요가 약화되었어도 약화되었다 응답하는 은행의 수는 감소 → 긍정적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이 경기침체의 신호라는 귀납적 추론보다, "은행 수익 = 대출금리(장기)-자금조달비용(단기) 스프레드" 측면으로 보면 장기 금리의 상승은 은행들의 대출 여력의 개선이고 이는 오히려 경기를 받쳐줄 수 있는 요인 재무부 4분기 차입추정치 리뷰 4분기 차입 추정: 기존(3분기 QRA) 5,650억 달러에서 5,460억 달러로 190억 달러 하향조정 분기말 TGA 잔고(8,860억 달러)가 예상(8,500억 달러)보다 많았던 것을 반영한 것이고 3분기 차입액이 기존 추정치 대비 220억 달러 많았기 때문 4분기 TGA 잔고 추정 4분기 말 TGA 잔고 전망을 7,000억 달러로 유지 QRA에 근거한 4분기 TGA 잔고 감소분 예상액은 1,500억 달러에서 1,886억 달러로 확대 현재(10/25일 기준) 재무부의 TGA 잔고는 8,274억 달러로 3분기 말 대비 약 -600억 달러 감소(기존 예상보다 적은 수치) TGA 잔고는 TGA 유입(재정수입, 부채 차입액)과 TGA 유출(재정지출, 부채상환)을 서로 상계한 후 남은 금액이 반영된 값이므로 TGA 감소폭이 적다가 "재무부가 재정 지출을 하지 않았다"고 단정 짓는 것은 신중 TGA와 관계없이 재무부는 직전 1~9개월의 평균치만큼 재정지출을 하고 있음 → 주가는 고점이고 경기는 좋음 대선 이후 주식이 상승할 이유 - 노무라 증권 단기 전망으로 주식은 대선 이후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 장기 채권의 경우 금리 상승의 여지가 높음 장기채 전망 → 금리 상승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 상승이 원인으로 미국 10년물 국채의 텀 프리미엄과 Polymarket에서의 트럼프 당선 확률은 밀접하게 움직임 2주 동안 대선과 FOMC 등 중요 이벤트가 많고, 재무부가 막대한 양의 국채 발행을 앞두고 있다는 점을 들며 국채금리가 더 오를 수 있다고 전망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 추가적인 채권의 매도 물량이 시장에 나올 수 있음(추세추종 펀드). 쉽게 말해서 가격이 떨어지니 손절치는 물량들 주식 시장 전망 → 상승 현재 주식 시장이 과도하게 헤지된 상태 S&P 500 지수의 옵션 시장에서의 3개월 스큐 (Skew) 스큐는 풋옵션 가격과 콜옵션 가격의 차이 스큐는 97번째 백분위수로 매우 높은 수준으로 투자자들의 풋옵션 수요가 많음 대선과 FOMC라는 이벤트가 별다른 위험 없이 해소된다면 (중요한 전제), 연말까지 과도한 헤지가 풀리면서 기계적인 매수세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창구가 다시 열린다는 점 현재 주가지수의 실현 변동성이 하락으로 변동성 제어 펀드들이 기계적으로 주식 비중을 높일 수 있음 실적 발표는 늘 예상치를 상회했다? - 소시에테제네랄 (SG은행) 평균적으로 예상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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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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