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소비지출과 실질 모두 전월과 컨센보다 증가함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증가율 0.53%(시장 컨센: 0.4%, 전월 수치: 0.28%)
실질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증가율 0.35%(전월 수치: 0.17%)

개인 소득과 가처분소득의 전월대비 변동은 견조했는데, 대부분 전월 수치를 상회
가계 소비는 여전히 비교적 견조한 모습
개인소득 증가율 0.29% (시장 컨센: 0.3%, 전월 수치: 0.23%)
실질 개인소득 증가율 0.11% (전월 수치: 0.11%)
가처분소득 증가율 0.26% (전월 수치: 0.17%)
실질 가처분소득 증가율 0.09% (전월 수치: 0.06%)
가처분소득은 “급여 소득 + 임대 소득 + 이자 소득 + 배당 소득 + 이전 소득 + 자영업 소득 - 세금 ”
가처분소득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급여 소득과 이전 소득, 그리고 세금 순

지표 수정치: 이번 10월에는 7월과 8월 발표된 개인소비지출, 개인 소득, 개인 저축 지표가 수정되었습니다. 그중 개인소비지출과 개인 소득은 7월과 8월 모두 상향조정되었고, 개인 저축은 8월 하향조정
실물경기가 견조하니 인플레이션의 궤적은 다소 울퉁불퉁한 모습이고 연준이 주목하는 주거 물가의 상승폭은 둔화
PCE 헤드라인 물가지수 전월대비 증가율 0.17% (시장 컨센: 0.2%, 전월 수치: 0.12%)
PCE 코어(근원) 물가지수 전월대비 증가율 0.25% (시장 컨센: 0.3%, 전월 수치: 0.16%)
PCE 헤드라인 물가지수 전년대비 증가율 2.09% (시장 컨센: 2.1%, 전월 수치: 2.27%)
PCE 코어(근원) 물가지수 전년대비 증가율 2.65% (시장 컨센: 2.6%, 전월 수치: 2.71%)
허리케인과 파업 이슈 발생전으로 회귀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6만 건(시장 컨센: 23.0만 건, 전월 수치: 22.8만 건)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186만 건(시장 컨센: 189만 건, 전월 수치: 189만 건)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시장 컨센을 하회했으며, 그중 고용지표의 하락 및 물가지수의 상승
ISM 제조업 PMI 46.5 (시장 컨센: 47.6, 전월 수치: 47.2)
민간 부문은 횡보했고, 정부 부문이 지표 상승을 견인
건설지출 전월대비 증가율 0.1% (시장 컨센: 0.0%, 전월 수치: 0.1%)
전분기대비 상승률은 시장 컨센을 하회
임금이 피크를 찍고 ...



죄송한데, 혹시 업계에 계신가요...? 저도 글 열심히 쓴다고 쓰는 편인데, Aurum님의 꾸준함은 정말 발끝도 못따라가겠습니다 ㅋㅋㅋ 대단하십니다.

IT 업계에 있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ㅎㅎ 머리가 좋은 것도 아니고 기존에 투자 배경이 있는 것도 아니라 매일매일 할 수 있는 것을 하려고 해요. 저는 글을 캐쥬얼하게 쓰는 편이라 자주 포스팅하는데 911님 글 보면 대충 넘어가지 않고 매사 깊이있게 조사하시는걸 보고 대단하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2기 처음 들어와서 대단하다고 생각하신분 세분중에 911님이 한분이세요.

많이 도움받고 영감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정말 이번 주는 매일매일이 흥미진진하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