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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Aurum[0]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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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0.30조회수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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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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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고용 - JOLTs 보고서

노동 시장이 둔화 추세를 이어가자 국채 금리를 하락 마감

  • 시장 컨센을 하회했으며 파월이 자주 언급했던 빈일자리율은 어느덧 1.08까지 하락해 팬데믹 직전 수준을 소폭 하회

  • 민간과 정부 부문 모두 감소

  • 전문 & 사업 서비스를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감소

  • 민간 부문의 해고도 큰 폭으로 증가했는데 해당 지표에는 일시적 해고도 포함되어 있어 허리케인과 파업의 영향이 지표를 왜곡시켰을 가능성도 고려해야함

  • Indeed의 구인 공고는 9월에는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10월 들어서는 감소하는 모습

  • CPS 고용보고서의 지표를 함께 고려한 노동 수급 지표는 아직까지 수요 우위


소비 -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소비 심리 개선이 향후 개인소비지출, 소매판매 등 하드 지표에서도 나타날지 지켜볼 부문

  • 10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시장 컨센을 크게 상회

  • 2021년 3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월간 상승폭을 기록

  • 현재 상황에 대한 평가: 일자리가 풍부하다는 응답 비율이 증가했고, 적다고 응답한 비율은 하락

  • 향후 6개월 전망: 사업 환경, 노동시장, 가계 재정 모두 심리가 개선

  • 경기침체 전망: 향후 12개월 내 경제가 침체에 빠질 확률은 전월대비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

  • 금리 전망: 소비자들은 금리 인하를 환영하면서도 여전히 높은 금리에 부담을 느낀다 응답

  • 소비 전망: 6개월 이동평균 기준, 주택 및 신차 구매 계획은 증가했고, 향후 6개월간 소비 계획에 있어 서비스보다 상품 구매를 선호

  • 주식 시장 전망: 소비자들은 주식 시장에 대해 더욱 낙관적으로 전망. 51.4%의 소비자가 향후 1년 동안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1987년 이래 가장 높은 수치

  • 기대인플레이션: 소비자들의 기대인플레이션은 5.2%에서 5.3%로 소폭 상승


주택 & 건설 - S&P Case-Shiller 주택가격지수

주택 가격은 여전히 바닥을 잘 지지하고 있음

  • 8월 Case-Shiller 20 주택가격지수의 증가율은 YoY, MoM 모두 시장 컨센을 상회(주요 20개 도시)

  • 전국적인 범위로 고려하더라도, 주택 가격은 쉽사리 떨어지지 않고 있음

  • 선행지표로 사용되는 Zillow와 Redfin 지표도 모두 반등을 가리키고 있음


경제뉴스

1. 북미/남미/유럽 뉴스

머스크의 '2조달러' 연방지출 삭감 가능?…"경제 혼란 불가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72557

美 국채수익률 4.3% 넘으면 증시 타격…트럼프의 해법[오미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07841

"저물가·저금리 시대 다시는 오지 않는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88186

"인텔 반도체1.8 나노 공정 2026년까지 대량 생산 가능성 작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14882

중동 불안·美 대선 불확실성에…세계 금소비 첫 1000억달러 돌파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72754

“꿈의 가격 넘겼네”...비트코인 1억원대 돌파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92570

美 소비자신뢰 9개월 만에 최고인데, 고용은 둔화…엇갈린 신호에 시장 촉각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97108

"미국 올해 ABS 발행액 430조원대…금융위기 이후 최대"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15331

AMD, 실적 실망감에 AI 성장 둔화 우려…시간외서 7% 급락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72166

체면 구긴 맥도널드, 2개 분기 연속 매출 감소

 -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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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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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4.10.30

맥도날드, 비트코인 기사도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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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GO
2024.10.30

제가 한 열흘 퍼져있는 동안 더 많이 발전하셨네요! 세상은 일개 먼지의 사정에는 아랑곳없이 늘 역동적이군요. 엔화 매수하려고 일본에 관심이 많은데 여러 방면으로 정리해주셔서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0] 경제뉴스 카테고리의 다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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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샌프란 연은, 경제는 연착륙에 가까워지고 있다 물가: 상품 물가는 정상이지만 서비스 물가는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약 1.5%p 높은 수준을 유지함. 종합적으로 PCE 물가는 22년 6월 7.2%에서 24년 8월 2.2%로 크게 하락(FOMC 장기 목표는 2%) → 긍정적 수요: 내구재 소비의 ‘성장률’이 팬데믹 이전과 비교해 약 -50% 감소 → 부정적 공급: 경제활동참여율 상승, 이민의 증가 → 생산성의 증가(연평균 2.5%), 물가 하락에 기여 FY 23년 이민 순증가폭은 미국 전체 인구 증가의 85%를 차지 → 이민이 진짜 어마어마하구나! 생산성의 증가는 11~19년 속도보다 1.5% 높은 수치인데 IT 기술이 발전했던 95년~05년 수치에 근접함. AI 기술이 접목되면 시차는 있더라도 생산성이 더 증가하지 않을까? 노동시장: 노동시장의 완화는 실업률 상승이 아닌 구인율 하락이 견인 중 → 긍정적 정책금리: 여전히 제약적인 통화정책은 인플레이션에 하방 압력을 가할 것이며 헤드라인 PCE는 27년말 2%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중립적 장단기 금리차 해소가 경제에 긍정적인 이유 2분기 SLOOS: 은행들의 대출 액션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로, 연준이 분기별로 실시하는 설문조사로 미국 은행 및 외국계 미국 지점의 고위 대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대출 기준과 조건, 그리고 대출 수요의 변화를 파악 대출 기준을 강화한 은행의 수는 분기를 거듭할수록 줄어들고 있고, 대출 수요가 약화되었어도 약화되었다 응답하는 은행의 수는 감소 → 긍정적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이 경기침체의 신호라는 귀납적 추론보다, "은행 수익 = 대출금리(장기)-자금조달비용(단기) 스프레드" 측면으로 보면 장기 금리의 상승은 은행들의 대출 여력의 개선이고 이는 오히려 경기를 받쳐줄 수 있는 요인 재무부 4분기 차입추정치 리뷰 4분기 차입 추정: 기존(3분기 QRA) 5,650억 달러에서 5,460억 달러로 190억 달러 하향조정 분기말 TGA 잔고(8,860억 달러)가 예상(8,500억 달러)보다 많았던 것을 반영한 것이고 3분기 차입액이 기존 추정치 대비 220억 달러 많았기 때문 4분기 TGA 잔고 추정 4분기 말 TGA 잔고 전망을 7,000억 달러로 유지 QRA에 근거한 4분기 TGA 잔고 감소분 예상액은 1,500억 달러에서 1,886억 달러로 확대 현재(10/25일 기준) 재무부의 TGA 잔고는 8,274억 달러로 3분기 말 대비 약 -600억 달러 감소(기존 예상보다 적은 수치) TGA 잔고는 TGA 유입(재정수입, 부채 차입액)과 TGA 유출(재정지출, 부채상환)을 서로 상계한 후 남은 금액이 반영된 값이므로 TGA 감소폭이 적다가 "재무부가 재정 지출을 하지 않았다"고 단정 짓는 것은 신중 TGA와 관계없이 재무부는 직전 1~9개월의 평균치만큼 재정지출을 하고 있음 → 주가는 고점이고 경기는 좋음 대선 이후 주식이 상승할 이유 - 노무라 증권 단기 전망으로 주식은 대선 이후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 장기 채권의 경우 금리 상승의 여지가 높음 장기채 전망 → 금리 상승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 상승이 원인으로 미국 10년물 국채의 텀 프리미엄과 Polymarket에서의 트럼프 당선 확률은 밀접하게 움직임 2주 동안 대선과 FOMC 등 중요 이벤트가 많고, 재무부가 막대한 양의 국채 발행을 앞두고 있다는 점을 들며 국채금리가 더 오를 수 있다고 전망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 추가적인 채권의 매도 물량이 시장에 나올 수 있음(추세추종 펀드). 쉽게 말해서 가격이 떨어지니 손절치는 물량들 주식 시장 전망 → 상승 현재 주식 시장이 과도하게 헤지된 상태 S&P 500 지수의 옵션 시장에서의 3개월 스큐 (Skew) 스큐는 풋옵션 가격과 콜옵션 가격의 차이 스큐는 97번째 백분위수로 매우 높은 수준으로 투자자들의 풋옵션 수요가 많음 대선과 FOMC라는 이벤트가 별다른 위험 없이 해소된다면 (중요한 전제), 연말까지 과도한 헤지가 풀리면서 기계적인 매수세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창구가 다시 열린다는 점 현재 주가지수의 실현 변동성이 하락으로 변동성 제어 펀드들이 기계적으로 주식 비중을 높일 수 있음 실적 발표는 늘 예상치를 상회했다? - 소시에테제네랄 (SG은행) 평균적으로 예상치를 ...
[0] 경제뉴스
2024.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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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대선 관련 심리가 대선 후 어떻게 변할지 대략적으로 윤곽 미국 대선(11월 5일) 8일전이며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 높음 재정적자, 인플레이션, 경제성장, 대외정책 등 거시적 이벤트부터 정책 수혜 산업과 기업 등 미시적 이벤트까지 다양하게 나타날 것 새로운 행정부가 집권하면 1) 의회의 반발 2) 정책 최적화 문제로 시장에 변동성이 나타남 현재 상하원 전망은 상원의 경우 공화당이 우세한 상황이고, 하원의 경우 비등한 것으로 추정 → 재정적자보다 경제 성장의 우려가 부각될 수 있음 시장은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된다면, 하원도 공화당이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고 봄 → 재정적자와 인플레이션, 고금리, 강달러를 연상케하는 정책을 추진하다가도, 부작용 최적화를 위한 대응책이 마련되며 시장 심리가 요동 새로운 행정부 아래 두개의 시나리오 1) 확장적 재정정책 + 경기 순항 → 국채 금리 상승, 증시 하방은 제한적 2) 확장적 재정정책 + 경기 과열 + 인플레이션에 관심 → 국채 금리 상승, 증시 하방 가능성 높음 산업 & 생산 - 내구재 신규 수주 내구재 신규 수주는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산업 전반의 수주가 감소한 것이 아니라, 대부분이 교통(항공) 부문의 큰 감소 내구재 신규 수주 전월대비 증가율 -0.8% (시장 컨센 -1.0%, 전월 수치 0%) 항공 부문의 부진은 아시다시피 보잉사의 연이은 파업이 주요 원인 → 이렇게 세부 구성을 분석하는 멋쟁이 매크로팀 운송 부문 제외 0.4% (시장 컨센 -0.1%, 전월 수치 0.5%) 파업으로 인한 운송 부문을 제외하면 이상 컨센보다 올라서 0.4%(전반적으로 긍정적) 내구재 수주는 우선 밸류체인의 전방에 위치한 도소매 업체들의 수요를 가늠할 수 있고 이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면 제조업체들이 재고를 쌓을 가능성이 높음 도소매 업체들의 수요는 가계 소비에 영향을 받음 밸류체인 전방의 수요 = 가계소비 + 내구재 수주 실제 생산활동 예상 = 산업생산 + 재고지표 소비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기대지수와(미래의 기대) 평가지수(현재에 대한 평가) 모두 기존 속보치를 상회 CSI는 ‘24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중이며, ‘22년 6월 저점 대비 약 40% 이상 상승 소비자들의 심리 개선이 실제 소비 증가로, 그리고 생산과 재고 축적 등 생산활동의 확대로 연결될 수 있을지 지켜볼 부분 물가 - 기대인플레이션 미시간대가 측정한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대비 하락한 수치이고 그동안 하락한 유가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소비자들의 심리에 반영되는 모습입니다. 소비자를 대상으로 측정한 기대 인플레이션은 특히 유가 변동에 영향을 받는 경향이 큽니다. 1년 기대인플레이션 2.7% (속보치 2.9%, 전월 수치 2.9%) 5년 기대인플레이션 3.0% (속보치 3.0%, 전월 수치 3.0%) 채권시장과 파생상품 거래자들이 반영하는 기대인플레이션은 가파르게 상승하는 모습이고 유가와 함께 다른 요인들을 좀 더 종합적으로 접근하죠. HSBC, 연말 S&P 500 지수 5900 갈 것 (조정이 왔을 때 매수하라) 경제 지표의 강세로 노랜딩(no-landing) 시나리오 지지 높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실질 GDP 성장률이 견고 미국의 경제 활동 서프라이즈 지수 (HSBC US acitivity surprise index)도 상승 노동시장이 냉각되고 있지만, 그 정도가 심하진 않다 연준이 금리 인하를 정당화하고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에 충분하지만 소비자 지출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님 미국 소비자들이 소비를 줄이는 징후가 포착되지 않는다 소비자들이 신용카드를 최대 한도까지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지지만 과거 평균보다는 낮음 HELOC(주택을 담보로 대출받아서 소비)는 현재 한도 비율까지 사용하는 사람이 과거에 비해 매우 낮은 상황 자동차 할부와 신용카드 연체율 상승세가 이어졌지만 금리 인하로 이 수치들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 기업 이윤은 2024년 3분기에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기업 이윤에 대한 기대치가 크게 하락했는데, 그러한 기대치가 현재 견조한 경제 상황에 비추어 볼 때 ‘너무 낮다’고 평가 이번 어닝 시즌에서 기업들의 이익이 예상보다 좋을 가능성이 크고, 이것이 주식시장을 지지할 것 ...
[0] 경제뉴스
2024.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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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고용 - 주당 실업수당청구건수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컨센을 하회: 신규로 신청할만한 이슈가 없음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컨센을 상회: 허리케인과 파업 같은 일시적 요인이 지표에 영향을 미침 → 일자리 복귀 딜레이 허리케인과 파업 이슈로부터 자유로운 다른 지역들은 대체로 지표가 감소하는 모습 → 세부적인 내용까지 분석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약하면 신규나 연속이나 감소하고 있으니 노동쪽은 문제가 없음 주택 & 건설 - 신규주택 판매량 수요 → Bad 기존 주택 판매량은 컨센을 상회, 신규 주택 판매량은 컨센을 하회했음 기존 주택 판매량의 전월대비 변동분과 신규 주택 판매량의 변동분을 합산해보면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음 10/23일 발표된 MBA 모기지 구매지수와 재융자지수 역시 모두 전주 대비 하락하며 10월 들어 나타난 하락세 공급 9월 신규 주택 허가 건수 143만 건 (시장 컨센 145만 건, 전월 148만 건) - 바닥 다지는 중  9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 135만 건 (시장 컨센 135만 건, 전월 136만 건) - 바닥 다지는 중  수요는 미지근하고 공급이 제한되어 있어서 향후 주택 가격은 하방경직성을 보일 가능성이 높음 산업 & 생산 - S&P 글로벌 PMI 10월 S&P 서비스업 PMI 잠정치 55.3 (시장 컨센 55, 전월 55.2) 10월 S&P 제조업 PMI 잠정치 47.8 (시장 컨센 47.5, 전월 47.3) 잠정치이고 확정치는 월초에 발표하는데 서비스업이 강하고 제조업이 약한 모두가 예상한 그대로 고용, 주택 & 건설, 산업 & 생산 사실 큰 변화는 없는 것 같다. 생각을 돕는 그래프 파생상품을 거래하는 이들은 향후 몇 년간 스티키한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1년후 기대 인플레, 1년 후 1년동안 기대 인플레, 2년 후 1년동안 기대 인플레 3년 후 1년동안 기대 인플레, 2년 후 3년동안 기대 인플레 1년 후 시점에서는 아무도 인플레 2%를 기대하지 않는군 BNY 멜론, 엔화 약세 여지 있어 거래 주체별 포지션 상황 단기 투기 자본은 여전히 엔화 강세에 베팅 하고 있음 연기금이나 보험사 같은 대형 기관들은 여전히 엔화 약세에 배팅 단기 투지 자본이 엔화 약세로 돌아설 요인을 찾는 것이 포인트! 일본의 정치적 상황 최근 생활비 인플레와 비자금 스캔들로 자민당 지지도는 최저치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의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으며 이번 선거에서 의회의 98~140석 확보 전망 자민당이 본인들의 오랜 파트너인 공명당과 연합하더라도 과반수 (233석) 의석을 확보하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선거는 10월 27일, 내일 모래군) 핵심 야당인 입헌민주당과의 연합 가능성은 낮음 유신회나 국민민주당 또한 쉽지 않음 선거 이후에도 연립내각을 구성하기 위한 협상이 이어지며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속될 수 있음 첫번째 엔화 약세 근거: BOJ 입장에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있어 25년 1월까지 통화정책 기조를 변화시킬 가능성이 적음 매수 포지션의 단기 투자 자금에 변화로 엔화 약세 촉발될 가능성이 있음 두번째 엔화 약세 근거: 선거에서 지지율이 낮으면 2025년에 예정된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대규모 재정 부양책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고도 전망 의견: 각자의 투자 철학이 다를 것인데 1) 모멘텀 트레이더라면 단기 투자자금이 매도로 돌아설때 기존 매수물량을 손절하고 매도 포지션을 오픈할 수 있을 것 같고 2) 밸류 투자자라면 오히려 더 저렴해진 엔화를 싸게 매수할 수 있는 기회로 노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굳건한 투자 철학이 있다면 어떤 방향으로 가더라도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엔화 약세 근거로 "BOJ 입장에서 25년 1월까지 통화정책 기조를 변화시킬 가능성이 적음"인데 시점의 문제이지 통화정책 변화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두번째 엔화 약세 근거로 "2025년에 예정된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대규모 재정 부양책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고도 전망"하고 있는데 일시적으로 엔화 약세 요인일 것 같은데 인플레가 후폭풍으로 크게 찾아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가지 요인이 모두 현실에서 벌어져서 엔화가 약세로 간다고 하더라도 참의원 선거라는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나면 엔화는 제자리를 찾아갈 것 같습니다. ANZ 은행, 금의 단기 조정 가능성 있어 최근에는 실질 금리와 달러 가치가 모두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이 상승세 그 원인으로 미국 대선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과 중동의 긴장 고조 수요의 감소 중국의 금 수입량과 장신구 판매는 완만해지거나, 감소하는 추세 중앙은행들의 금 수요도 현재 줄어들고 있음 금은 달러화를 기준으로 거래되기에, 달러 강세와 금 강세가 동시에 나타난다면 미국 외 국가들은 ...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기 - 연준 베이지북 최근 경제 동향(10/11일 이전 6주 기간)에 대한 내용 대부분 지역에서 제조업 활동 감소 일부 지역에서 소비가 저렴한 제품군으로 대체되고 있다고 보고 - 소비자들은 가격에 더욱 민감해졌음 모기지 금리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일부 주택 구매자들은 주택 구매 계획을 미뤘음 소비자 입장에서는 모기지 금리가 ‘더’ 내려가진 않을지, 혹은 중앙은행의 완화적 기조에 변화가 나타나진 않을지 등 여전히 불확실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데이터센터와 인프라 프로젝트 등이 활성화되는 추세 고용 수준은 보합세 혹은 소폭 증가세를 보였고, 다수 지역에서 이직률이 낮고 해고는 제한적인 모습 임금은 전반적으로 완만하게 상승, 다만 숙련 근로자의 임금 상승세가 상승률을 견인 중 물가는 전반적으로 다소 완만하게 상승 기존주택 판매량 9월 기존주택 판매량 384만 채 (시장컨센 386만 채, 전월 388만 채) → 시장이 다소 실망 깔끔하게 현황을 정리해줘서 너무 좋다. 8월부터 수요 확대를 가리킨 반면, 실제 판매량은 반등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에 주택 공급자들은 여전히 조심스런 스탠스 생각을 돕는 그래프 채권시장에서는 ‘25년 부채한도 & 예산안 협상 리스크를 반영 시장은 ‘25년 7~9월 사이 관련 리스크가 나타날 가능성을 보고 있음 월가소식 - BCA 리서치, 미국의 상승장을 끝낼 가장 큰 위험은 '일본' 요약 부분이 깔끔해서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BCA 리서치는 미국 주식 상승장을 끝낼 가장 큰 위험 요인으로 '일본'을 지목  이는 미국과 일본 간의 실질 금리 차이가 극단적으로 벌어져 있기 때문 이러한 실질 금리 차이는 일본의 저금리를 활용한 '엔 캐리 트레이드'를 촉진하여 미국 기술주 밸류에이션을 높이는 요인이 되었음 2022년 이후로 미국 기술주의 밸류에이션은 미국채 가격과의 상관관계를 벗어나, 엔화 가치와 음의 상관관계를 보이는 중 일본은행 (BOJ)의 금리 정책 변화와 미국의 경제 지표에 따라 실질 금리 차이가 좁혀지면 엔 캐리 트레이드가 청산되고, 이는 미국 기술주에 하락 압력을 가할 수 있음 경제뉴스 1. 북미/남미/유럽 뉴스 11월 스몰컷?…美연준 10월 베이지북 "경제활동 둔화 지역↓"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862452 연준 베이지북 "11월 대선 불확실성에 기업 고용 주저한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64298 달러당 153엔 돌파…"트럼프 헤지 + 미국 금리인하 기대 후퇴"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64317 "트럼프가 되면 살림살이 나아져"…FT 마지막 여론조사서 8%P 앞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65613 美 증시, 버블 커지는 단계일까 vs 터지기 직전일까[오미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05201 "AI는 전력먹는 하마 … 데이터센터에 투자 기회 있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85009 美 주택판매, 최악 상황…"고물가·모기지금리 상승에 관망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48259 “임금 35% 올려줄게” 인상안도 거절한 보잉 노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67336 유로존 경제 전망 악화에…ECB 내부 인하 속도 의견 분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67323 "트럼프 승리, 공화당 의회 장악하면 위안화 12% 폭락"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66138 아이폰 다음주부터 애플 AI ‘인텔리전스’ 업데이트…“통화 녹음 가능”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13011 금값, 온스 당 2750달러 또 '최고치'…달러화도 강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65399 미국, 브라질에 "중국 일대일로 사업 참여 위험성" 경고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03446 캐나다 기준금리 0.5% 인하 '빅컷'…"인플레 싸움 이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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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투자 등급별 하이일드 스프레드를 보면 연착륙 내러티브가 회사채 시장을 지배하는 것을 확인 연착륙은 가격에 책정되어 있으므로 예상치 못한 이슈에 나타날 변동성을 경계할 필요가 있음 높은 금리가 장기간 이어진다면, 리파이낸싱 사이클은 기업들에게 비용 압력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점 유의 Ameribor(American Interbank Offered Rate) 미 중소형 은행들의 은행 간 무담보 금리로 지역 은행들의 자금 조달 어려움을 측정하는 대체 지표 American Interbank Offered Rate 는 오늘 처음 알았네요 아래 빨간색 스프레드가 넓어지면 중소형 은행에 무엇인가 문제가 있다는 거겠죠? 골드가 국채보다 안전한 투자처인가? FT 글 입니다. 쥬얼리 수요 지정학 현금의 대안을 찾는 투자자 불안한 재정정책 실질금리 (다만 최근 상관관계 약화) - 10년물 실질 금리는 역사적으로 금 가격의 중요한 동인이었으나, 두 자산의 상관관계는 최근 약화되었음 골드에 대한 수요는 5가지로 나눠볼 수 있는데 최근에는 중국발 수요가 위축되어서 재정건전성에 대한 팩터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뉴스로 계속 전달 드렸던 얘기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중국의 경우 1) 금 수입량은 1분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여름 내내 빠르게 하락 2) 부양책은 자국 증시의 가파른 상승세를 견인했고, 이는 중국측 자금의 골드 수요를 분산시키는 효과를 낳았습니다. 불안한 재정정책에 대해 살펴보면, 1) 미국과 다른 국가의 재정 정책이 지속 가능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 2) 미 재무부의 펀딩 수요(국채 공급)이 미국 국채 시장에 미치는 영향, 3) 미국은 누가 대선에서 승리하든 막대한 재정적자와 이자지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이 영향을 미치고 결국 부채는 현금화되어야 하고 인플레이션의 장기화를 이끌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 재무부 장관인 옐런도 “향후 몇 년간 재정적자를 축소할 필요가 있다”며 “GDP 대비 실질 순이자 비용 비율을 2%로 유지해야 한다”는 원칙을 재차 강조했죠. GDP 대비 이자비용은 3.7% 정도 되네요. FT 의 멘트 기분이 썩 좋지 않습니다 😂 Valley AI 뉴런님들이라면 모두 익숙할 것 같네요. 골드의 전망치를 3,000달러로 외치며 글을 마무리하네요. 생각을 돕는 그래프들 대선 시나리오별 세금 정책 EPS 영향 추청: 트럼프 +4.0%, 해리스 -4.7% 대선·의회 선거 확률 분포: "트럼프 당선 / 의회 상하원 나눠짐" 시나리오가 35%로 가장 높지만 "트럼프 당선 / 공화당 독식" 이 33%로 큰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골드만삭스: 대선과 관계없이 달러 강세는 지속될 수 있어 대선이라는 요소보다는 글로벌 경기 상황이 달러화의 향방에 더 중요한 영향 미국으로의 자금 유입 (검은 선)은 최근까지도 지속되고 있으며 침체 우려가 커지던 시기에도 자금이 유출되지 않음 생각을 돕는 그래프 "트럼프 당선 / 의회 상하원 나눠짐" 시나리오가 35%: 트럼프가 원하는 정책을 모두 실행하지는 못해서 달러 상승세가 제한될 수 있지만 약세로 전환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트럼프 당선 / 공화당 독식" 이 33%: 트럼프가 원하는 정책을 모두 실행하므로 달러 강세 BofA: 미국 주식 매도 물량 속출, 믿을 것은 바이백? 섹터별 순매수 기술 업종은 지난주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순매도 기술 기업들의 실적이 좋다고 추가 매수가 들어오기보다는 이익을 실현하고 있음 주체별 순매수 헤지펀드와 기관은 4주 연속 순매도했지만 기관의 순매도는 일반적으로 매년 10월 31일 이전에 증가하는 경향 뮤추얼 펀드가 10월 31일 이전에 자본 이득을 실현해야 하기 때문인데 11월부터 기관들이 다시 매수세로 전환한다면 주가의 상승여력이 조금 더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 추측 기업 고객은 큰 규모의 순매수를 보였는데, 이는 높은 수준의 바이백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S&P 500 기업의 시가총액 대비 바이백 규모는 201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현재 증시를 떠받치고 있는 것이 높은 수준의 바이백이라는 것을 시사 사이즈별 순매수 대형주의 순매도와 소형주의 순매수가 관찰 최근 금리 인하 시작과 대형주의 밸류에이션이 소형주에 비해 높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소형주 랠리가 시작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 경제뉴스 1. 북미/남미/유럽 뉴스 '강달러' 부활...美 금리 인하 지연-트럼프 승리 기대 덕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57290 트럼프 승리 전망에 국채수익률 상승?…증시 영향 주시해야[오미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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