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표,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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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1.01조회수 1회

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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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재라서 발표된 지표들 간단하게 리뷰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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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 CPS 고용보고서 리뷰

  • 비농업부문 고용자 수 변동: 12K(시장 컨센: 106K, 이전값: 22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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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의 경우는 보잉 파업에 영향을 받았으며 정부 일자리가 40K 증가해서 지표 값을 겨우 양수로 전환시켰네요.

10월 5일 매크로팀의 고용보고서 리뷰를 보면 "재무부의 재정 회계연도가 10월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10월 지표에서는 반등을 보일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라고 코멘트가 있습니다.

어찌되었던 대선 직전 마지막 비농업부문 고용자 수는 큰폭으로 감소하긴 했지만 음수가 나오지는 않았네요.

  • 일자리 증가: 의료(52K), 정부(40K)

  • 일자리 감소: 임시 지원 서비스(49K), 제조업(46K)

    • 제조업의 경우는 보잉 파업으로 인해 운송 장비 제조업이 44K개 감소

  • 도매 및 소매업, 운송, 금융, 레저 및 호스피탈리티는 거의 변화가 없었음

정부의 일자리는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민간이랑 비교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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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이후로 정부의 일자리 증가 속도가 민간의 일자리 속도보다 더 증가율이 더 큽니다. 재정 정책의 영향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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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파업의 영향이 있기는 하지만 정부 일자리 상승세가 꺽인다면 둔화세가 더 가팔라질 수 있겠네요.


정부지표의 경우 8월, 9월 모두 소폭 하향 조정, 민간지표도 마찬가지로 8월, 9월 모두 소폭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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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수요와 공급 추정: 수요(Civilian Labor Force Level)부분이 소폭 둔화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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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월대비 평균 임금 증가율: 0.4%(시장 컨센: 0.3%, 이전값: 0.3%)

시장컨센과 전월대비 소폭 상승했으며 어제 발표된 코어 PCE 2.7% 값과 같이 보면 인플레가 쉽사리 꺼지지 않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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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임금을 보면 Information 쪽의 임금 상승세가 지난달에 비해서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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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임금을 보면 Trade, Transportation and Utilities 쪽의 임금 하락세가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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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시간 추이를 보면 광산업을 제외하고는 근로 시간이 둔화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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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의 시간당 임금, 주당 임금, 근로시간 추이를 보면 시간당 임금, 주당 근로시간은 상승했고 주당 근로시간은 전월과 같은 수치를 유지해서 민간의 상황은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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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 CPS 고용보고서 리뷰

CPS 보고서를 살펴보면, 우선 고용자 수는 CES 보고서와 마찬가지로 전월대비 감소했습니다.

  • CPS(빨간색), CES(파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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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항목을 살펴보면 CES 보고서와 달리 정부 부문이 큰폭으로 감소했습니다.

CES는 기업에서 고용된 총 일자리 수를 계산하지만, CPS는 개별 고용인구를 대상으로 조사하므로 다중 일자리의 경우 이중으로 집계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공공 부문에서 아르바이트 등 단기 고용이 늘었을 경우 CES에는 일자리 증가로 잡히지만, CPS에서는 이러한 고용의 지속성이 부족해 감소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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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고용 역시 악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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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업률: 4.1%(시장 컨센: 4.1%, 이전값: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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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PS 고용 세부 지표 - 국적별: 외국인의 고용 현황은 둔화한 반면 내국인은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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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PS 고용 세부 지표 - 학력별: 고학력자보다 저학력자의 일자리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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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PS N잡러 고용: 상황이 좋지 않은 건지 N 랍러도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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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 고용 지표 대비 N잡러 비중: 위의 결과와 마찬가지로 전체 고용에서 N잡로 비중이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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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참여율: 62.6%(시장 컨센: 62.7%, 이전값: 62.7%)

소폭 둔화되었으나 세부사항을 별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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