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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월)
Aurum[0]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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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1.11조회수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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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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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오늘부터 일일 경제뉴스 정리 자료는 블로그에만 업로드 합니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트럼프 시대에 갖춰야 할 시각

  • 대내적으로는 정부 효율성 제고, 법인세와 소득세 감세, 상속세 폐지, 이민자 통제, 오바마케어 폐지 및 트럼프케어 수립, 해외 제약업체 진입장벽 제거 등의 정책이 추진될 전망

  • 대외적으로는 러·우, 이·이 전쟁 종료 수순과 더불어 대중국 고율 관세와 보편관세, NAFTA, TPP 폐기, 대중국 기술, 투자 통제 등의 정책이 추진

  • 거시적 시각: 단순히 1개 정책이 아닌 정책 ‘꾸러미’의 ‘순효과(net effect)’를 가늠해보기

    • 트럼프 행정부는 재정지출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정부효율위원회’를 수립할 예정인데, 효율성의 제고는 곧 정부 지출, 투자의 축소로 연결

    • 경제활동에서 큰 부분을 차지해왔던 정부 지출과 투자가 축소된다면, 현재 견조한 경제활동은 위축될 수 있음

    • 법인세와 소득세 감세 정책도 함께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소비와 투자 등 경제활동을 촉진

  • 미시적 시각: 쏟아지는 정책 속 구체적인 수혜 산업과 기업을 찾는 것

    • 연준의 점진적 금리 인하로 단기금리가 점차 하락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행정부의 정책 꾸러미가 지금처럼 장기금리를 높게 고정시킨다면, 예대마진 공간이 확대되는 금융주는 양호한 퍼포먼스

    • 트럼프 행정부는 시장 경쟁을 통한 약가 인하를 모색하고, 해외 제약업체에 대한 진입장벽 제거를 추진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우방국의 기업들과 산업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인

      • 바이든 행정부는 그동안 시장의 경쟁을 통해 약가 인하를 유도하기보다는, 인플레이션 억제법(IRA)의 약가 책정 조항을 통해 약가 인하를 강제


연준 위원 발언 - 카시카리 총재

  • 성장과 생산성이 강세를 유지한다면 연준은 금리를 많이 인하하지 않을 수 있다

  • 파월에 이어 카시카리도 주거 인플레이션을 지적

  • 감세와 인플레이션: 금리 인하와 감세가 함께 추진될 경우, 인플레이션이 스티키 할 수 있음

  • 관세와 인플레이션: 카시카리는 국가 간 '연쇄' 보복이 발생하지 않는 한, 상품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현상은 나타나지 않을 것

  • 이민자 추방: 이민자가 "추방되면 사업을 이어가기 힘든 업체들이 생겨날 것"으로 전망. 노동력 공급과 소비, 주택 수요 등에 복합적으로 영향.


소비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최근 소비자심리 지표들은 비교적 양호한 모습

  • 11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73 (시장 컨센: 71, 전월 수치 68.9)

  • 11월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 78.5 (전월 수치 74.1)

  • 11월 미시간대 소비자평가지수 64.4 (전월 수치 64.9)

  • 10월 컨퍼런스보드(CB) 소비자신뢰지수 108.7 (시장 컨센: 99.5, 전월 수치: 99.2) 

스크린샷 2024-11-11 오후 2.09.25.png

기대인플레이션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대비 -0.1%p 하락한 2.6%, 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0.1%p 상승한 3.1%p를 기록



앞으로 가장 취약한 통화는 ‘원화’ - CIB, RBC, BofA, MUFG

유로화와 원화에 대해 모두 부정적인 입장

유로화 약세 요인

유로화에 하방 리스크가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EUR/USD가 추가 약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

  • 트럼프의 관세 정책: 관세가 언제, 어디에, 얼마나 부과될지가 불확실해서 안 그래도 좋지 않은 유럽 경기를 더욱 악화시킬 소지가 있고 경기가 안좋으면 유럽중앙은행 (ECB)이 더 빠르게 금리를 인하해야 하는데, 이것 또한 유로화의 약세 요인

  •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엄청난 재정적 지원을 하는 상황인데, 그 부담을 유로존에게 넘길 수 있음

  • 프랑스와 독일의 정치적 리스크: 독일은 사회민주당 소속의 숄츠 총리가 정국을 이끌고 있었으나, 2021년 이후 지속된 독일을 경기침체로 그의 지지도는 바닥이며 전문가들은 숄츠의 실각을 기정사실로 보고 있음

유로화 강세 요인

  • 미국의 노동시장 악화: 미국이 시장의 예상보다 금리를 빠르게 인하할 것이고, 때문에 달러화 약세가 찾아오며 유로화가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음

  • 우크라이나 전쟁의 빠른 종식

  • 에너지 가격의 추가 하락: 러시아에서 오는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이 막히면서 에너지 확보에 홍역을 겪고 있는 상황인데, 에너지 가격이 내려준다면 유로존 국가들의 경기 회복에 큰 도움

원화 약세 요인

  • 트럼프의 보호 무역 정책에 가장 취약한 화폐: 원화 (KRW), 대만 달러 (TWD), 그리고 싱가포르 달러 (SGD)

  • 한국은 미국으로 수출도 많이 하는데, 원화의 변동도 달러에 대해 매우 민감

  • 미국이 관세를 부과했을 때, 중국이 그들이 가진 수출 역량을 다른 국가들로 돌릴 수 있다는 점도 부정적인 요소: 중국의 엄청난 수출 물량이 미국이 아닌 다른 국가들로 향한다면, 이는 이들 국가들의 물가 하락을 통한 디플레이션 압력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를 더 빠르게 인하 →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를 더 빠르게 인하 → 통화 가치는 더 약세

  • 트럼프가 주한미군 주둔에 대한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을 크게 인상(한국의 GDP 성장이 연간 0.5%p 하락)



경제뉴스


1. 북미/남미/유럽 뉴스

카시카리 “트럼프 관세만으로는 인플레 자극 적어…문제는 보복의 연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82331

트럼프 트레이드 첫 시험대 CPI…관세 인상과 인플레 위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98398

"상원 인준없이 고위 공직자 임명하게 해달라"…트럼프, 공화당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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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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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랑
2024.11.11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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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GO
2024.11.11

감사합니다! 원화 약세 부분을 읽다보니 참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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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금 좋을 것 - J.P. 모건 J.P. 모건, UBS, 그리고 골드만삭스 모두 중-장기적으로 금에 관한 긍정적인 입장 트럼프 당선 직후의 금 값 하락을 투자자들이 차익을 실현했기 때문이라 평가(주로 개인 투자자들) 금 ETF인 GLD의 경우,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는 과거 데이터와 비교했을 때 마이너스 16-시그마 (sigma) 수준을 기록 → 개인들이 엄청 팔았군요 중/장기적 전망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는 사실 무역 전쟁을 포함한 지정학적 긴장이 커질 수 있다는 점 감세 정책을 대표로 하는 확장적 재정정책으로 인해 국가 부채가 크게 증가할 수 있다는 점 → 달러화에 대한 의문이 커질 때 강세 현재 전 세계 중앙은행들은 금 보유고를 늘리는 추세 = 중앙은행들은 외화보유고에서 달러 의존성을 줄이고 있음 올해 5월, 인민은행이 금 매입을 중단했다고 발표했지만 인민은행도 결국 다시 금 매입을 시작할 것이라 전망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외화 보유고 중, 미국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이 2000년에는 71~72%에서 출발한 후 꾸준히 감소해서, 최근에는 60% 이하까지 감소한 상황 금 좋을 것 - UBS 단기적 분석 트럼프 당선으로 주식이 급등하니까, 투자자들이 금을 버리고 주식으로 갔다는 것 → 단순하지만 설득력이 있는게 금 투자자들은 이미 차익실현하는 입장이고 며칠간 트럼프 트레이드로 주식을 매수 했다가 수익을 내서 다시 금으로 돌아와도 되는 입장 달러 강세 또한 이에 일조함 역사적으로 봤을 때, 대선 다음 달 금 가격은 평균적으로 3%를 약간 상회하는 하락세를 보였고 이 부분은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음 중/장기적 전망 JPM이 제시한 것과 거의 동일한 이유 + 현재 연준이 금리 인하 사이클에 접어들었다는 점 금 좋을 것 - 골드만삭스 골드만삭스의 한 원자재 트레이딩 팀에서도 본인들은 골드 매수 포지션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 대선 직후 금 값 하락의 원인을 자동화된 매매인 시스템 트레이딩의 매도 때문이라 평가 시스템 트레이딩을 제외하면 아직까지도 많은 트레이더들이 금에 대한 롱 포지션을 들고 있다고 언급 기계가 아닌 ‘인간 트레이더’들은 여전히 금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 대선 이후 요동친 달러 가치의 상승세가 주춤하면, 금 가격은 다시 상승할 공산이 크다고 전망 엔화에 대한 견해 - J.P. 모건 하루나 이틀 안에 갑자기 USD/JPY 환율이 크게 뛰어오르며 160을 넘으면 당국이 개입할 가능성이 높으나 미국과 일본의 국채 금리차가 벌어지는 것이 원인이 되어 (펀더멘털적 원인), 수일 또는 수주에 걸쳐 점진적으로 USD/JPY가 160에 도달하면 일본 당국의 개입 여부는 불확실한데 이는 일본 당국이 외화 시장에 개입할 '명분'이 없기 때문 일본 은행에게는 명분이 중요하다! 이 투기꾼 놈들 때문에 환율이 급변동해서 우리는 개입해야해! JPM의 이코노미스트들은 올해 12월에 다음 금리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 비트코인 좋을 것 - J.P. 모건 트럼프의 정책들이 비트코인 가격에도  금과 비슷한 영향을 미칠 것 MicroStrategy 최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21/21 계획’으로 알려진 야심찬 계획을 발표.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주식과 채권 발행을 통해 총 420억 달러, 한화로 약 58조 원을 추가로 조달하고, 조달한 금액을 전부 비트코인 구입에 사용할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음 MicroStrategy는 2025년에만 100억 달러, 한화로 약 14조 원 가량의 비트코인을 매입할 계획인데, 이는 MicroStrategy가 2020년 중반부터 지금까지 기록한 누적 구매액과도 거의 비슷한 규모로 추정 엄청난 매입이 비트코인 가격을 뒷받침할 것이라는 게 JPM의 주장 파월의 연착륙 시나리오 이상무, 하지만 함정은 없나? 미국은 성장세는 상당히 믿을 만하고, 물가는 안정세, 금리는 제약적이며, 고용은 둔화 조짐은 있지만 적당한 수준 장기금리의 상승이 강한 성장의 반영일 수도 있지만 높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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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미국 시장 주식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기술주와 방위산업 관련 종목들의 상승이 두드짐 시장이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 기조를 달러와 국채금리에 반영 중국 시장 트럼프 리스크로 인해해 위안화와 페소화 등 신흥국 통화들의 약세로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주식은 상승세 트럼프가 집권 이후에는 아주 극단적으로 행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분석으로 중국 및 신흥국 관련 자산에는 트럼프 공포가 과하게 반영되어 저평가 상태일 수 있다는 결론 2016년 대선 당시: 트럼프의 NAFTA 철폐, 대형 은행 해체, 연방준비제도 감사와 같은 과격한 공략은 트럼프가 당선되자 시장에서는 이것들 대부분은 그냥 선거용 수사일 것이라고 태세전환하면서 내러티브가 급반전 달러/금 골드의 조정: 1) 대선과 중동 이슈라는 불확실성 해소 2) 달러와 금이 반비례하는 음의 상관관계 3)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341%까지 상승 2018년 미중 무역전쟁 당시 금은 상당한 약세였고 어느 정도 강달러와 대중국 압박은 유지될 것이므로, 기본적으로는 금에 부정적인 시나리오 금 가격에 긍정적인 요소는 1) 연준이 금리 인하 사이클로 접어 든점 2)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지속적인 금 매입 수요 3) 트럼프의 보호무역 정책과 중국에 대한 강경책은 오히려 신흥국의 탈달러 경향을 부채질하면서 달러 패권을 약화 장기채 금리 상승 현상은 2016년 트럼프 첫 당선 시기와 유사한 패턴이 있으며 당시에는 선거 전후로 약 135bp 상승했던 전례 맨해튼 연구소는 트럼프의 집권은 연간 2조 달러에 가까운 재정적자를 야기할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같은 확장기에는 시장이 흡수하기에 과도한 금액이라고 지적 AXA IM의 CIO인 Chris Iggo: 향후 1-2년 내 10년물 금리가 5.5% 수준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 근거: 1) 트럼프의 재정 확대 정책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 2) 경제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상회할 정도로 경기가 뜨거운 상황 3) 연준이 금리를 중립금리보다 높은 수준에서 더 오래 유지해야 할 수 있음 차이점: 1) 2016-2018년에는 연준이 긴축적인 통화정책으로 전환하는 국면이었던 반면, 현재는 금리를 인하하면서 완화 사이클로 전환하고 있다는 점 2) 이미 실질금리가 당시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추가적인 금리 상승 여력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 3) 2016년은 제조업 경기가 침체에서 회복되는 사이클이었던 반면, 현재는 경기가 고점을 찍고 조금씩 둔화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여러 모로 제반 환경이 다르다고 할 수 있음 글로벌 자산운용사 티 로웨 프라이스: 6개월 내 5% 도달 가능성을 제시 근거: 트럼프의 정책이 가져올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관세 정책이 수입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며, 강경한 이민정책으로 인한 노동공급 제한은 임금상승 압력을 가중 JP모건: 공화당이 상하원을 다 장악할 경우 10년물 금리는 4.60%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근거: 연준의 금리인하 중단 가능성을 반영한 것으로 꽤 비관적인 전망이기는 하지만, AXA IM이나 티 로웨 프라이스보다는 온건한 입장 장기 금리 상승이 과하더라도 시중에 영향을 미칠때까지 시차가 있으므로 당분간은 경제지표가 좋게 나올 것으로 보임 2017년에 트럼프 등장으로 인해 장기금리가 올라간 상황에서도 경제와 주가는 1년 이상 호조를 보였지만, 결국 2018년 연말부터 하향세 FOMC 인플레에 관한 연준의 의견 표명에 촉각을 기울여야 할 것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 속도가 더뎌질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으며,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연준이 상반기 1~2차례 인하 후 조기에 인하를 종료할 가능성도 제기 최근의 고용지표가 금리인하 속도에 미칠 영향에 대한 언급 QT의 속도 조절이나 종료 시점 골드만삭스, “산타랠리 온다” 연말이라는 계절성 + 대선 종료 매년 11월 5일부터 연말까지는 S&P 500 지수가 평균적으로 2.68% 상승했지만, 선거가 있던 해에는 평균 3.38% 헤지펀드들의 유입 지속 가능 Vol-Control과 Risk-Parity 전략을 사용하는 펀드들의 자금 유입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 롱/숏 전략을 구상하는 헤지펀드들의 포지션도 앞으로 더 증가할 여지 최근 흐름을 보면 레버리지가 크게 줄어든 것을 확인(정치적 불확실성 대비)했고 헤지펀드들의 포지션이 대선 이전의 상황으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대선 이후 주식의 상승세를 뒷받침할 것이라 전망 11월은 자사주 매입이 많은 시기 1년 중 11월이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수요가 가장 많은 시기 미국의 대부분 기업들이 9월달에 회계연도가 종료되면서 9월에 자사주 매입 창구가 닫히는데 그 이후 11월에 열리고 연말을 앞두고 남은 매입 물량들을 전부 매입하는 것에도 영향 11월에는 추수감사절이 있어, 금융 시장에 참여하는 많은 사람들도 휴가를 떠나고, 이 때문에 시장의 유동성이 적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큰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주식 가격에 더 큰 ...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트럼프의 레드 웨이브가 오는가? 현재 10년물 국채 금리는 4.47%이지만 "QT 종료 내러티브"가 다시 주목 받는다면 마냥 장기금리가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음. 현재 자산 가격은 트럼프 트레이드를 반영하고 있음. 트럼프 당선 시 관세가 올라가고 재정지출이 증가하면서 달러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예상으로 달러 원 환율이 1,394원이었는데 어느새 1,402원이네요. 10월 ISM 서비스 PMI는 56.0을 기록하면서 시장 예상치인 53.8을 크게 상회 JP모건은 2024년 Core PCE 물가상승률이 2.4%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며 주거비 상승률 둔화가 전반적인 물가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ISM의 스티브 밀러 서비스업 경기조사위원회 의장은 현재 수치는 GDP로 연율화 했을 때 2.3%인데 = 연착륙 내지 골디락스 트럼프 승리에도 엔화 하방은 제한적일 것 - J.P. 모건, 미즈호 증권 엔화가 단기적으로 약세를 보일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강세로 전환할 것을 전망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고 공화당이 상/하원을 독식하는 상황이 펼쳐진다면, 미국의 장기채 금리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 양국의 실질 금리 차이가 확대되어 엔화 가치가 하락(USD/JPY 환율이 160까지 상승) 환율이 160을 넘는다면, 일본 당국이 외환시장에 개입할 수 있기 때문에 USD/JPY 환율의 상방이 160 정도로 닫혀있다는 것을 시사 일본 내부 정치 관련: 정치적 리스크로 인해 160 이상으로 엔화 가치가 하락할 리스크는 그리 크지 않음 생활비 인플레이션과 비자금 스캔들로 인한 부정부패로 자민당의 지지도는 최저치를 기록 현재 일본의 이시바 총리가 축출될 가능성은 매우 낮음(자민당도 패매했지만 자민당 내부의 아베 세력은 더 크게 졌다는 점을 지적) 자민당은 과반 확보를 위한 연합정부를 국민당과 구성하려고 하며 국민당의 대표는 일본은행 (BOJ)이 적어도 2025년 3월까지는 금리를 동결해야 한다는 견해이지만 시장 가격에 반영됨 현재 시장은 BOJ가 적어도 2025년 봄까지는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기에, 이 또한 엔화 가치에 이미 반영 10월 31일 BOJ의 통화정책 회의 직후 있었던 우에다 총재 (일본은행 총재)의 발언도 시장의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다고 평가. 8월과 9월에 열린 통화정책 회의에서 보다 주가 하락에 덜 조심하는 뉘앙스. 월가아재 시황칼럼 53편 금융위기 이후는 달러가 넘치는 통화정책의 시대 앞으로는 달러가 희소한 재정정책의 시대가 점점 펼쳐질 가능성이 있음 재정적자를 늘려가는 이유에 대한 고민 양극화 문제 대선 승리를 위해서 거대한 부채 전쟁의 서막 미국 장기국채 물량이 계속 쏟아지면 세계 각국의 국채에 투자되어 있던 자금이 미국 장기국채로 들어올 것이며 달러의 위상이 높아지며 AI 기업을 비롯한 첨단 산업을 육성 한국의 10년물 금리 3.1%와, 미국 10년물 금리 5.0% 당신의 선택은? 비주류 뇌피셜 일본이 금리 인상을 하면 전세계에서 달러 자금은 미국으로, 엔캐리 자금은 일본으로 빨려들어가게 되면서 전세계는 급격한 유동성 공동화 현상을 겪게 될 수 있음 → 중국을 망가트릴 무기 중국을 멀리 밀어내고 팍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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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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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QT 중단, 언제쯤일까? 프라이머리딜러 예상치 - 6개월뒤 시점: 2025년 4월(중간값 기준)로 예상 QT 규모: 현재 연준의 월별 QT 타겟인 250억 달러로 예상 시장참여자(market participants, 은행, 자산운용사, 헤지펀드 등) 예상치 - 5개월뒤 뉴욕 연은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25년 3월로 예상(중간값 기준) 19년 당시 연준은 QT 종료 6개월 전 종료 시점을 미리 시장에게 전달했으므로 11월 FOMC에서 구체적인 종료 시점이 언급되는지 확인 최근 레포시장을 보면, QT로 인해 유동성이 긴축되는 환경에서 SOFR-IORB 스프레드(빨간색)가 점점 위로 튀고 있는데 로건 총재는 변동성을 용인한다 했는데 다른 연준 인사의 생각도 확인 필요 재무부 QRA 리뷰 이번 4분기 장기채 기존 4,750억 달러 → 4,770억 달러 단기채 기존 900억 달러 →  690억 달러 내년 1분기: 장기채는 4분기 대비 소폭 축소되는 모습이고, 단기채는 대폭 확대 장기채 4,490억 달러 단기채 3,740억 달러 단기채 시장은 유동성이 풍부해 재무부가 차입 수요에 따라 국채 발행을 비교적 자유롭게 조정 가능하지만, 반면 장기채는 차입 계획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할 필요가 있음 재무부는 향후 몇 분기 동안 장기채 발행 규모가 ‘딱 이정도 규모로 유지될 것’임을 지속 강조하며 시장이 체감하는 불확실성을 완화하려는 모습 4,000~5,000억 달러 규모의 발행액은 팬데믹 직전 3년 분기별 평균치(2,060억 달러)보다 현저히 높은 수치 3분기 바이백 계획은 455억 달러였는데 이보다 50억 달러 더 확대되었으며 이는 시장의 유동성을 적극 관리할 의지를 갖고 있음을 시사 4분기 GDP 성장률 - 애틀렌타 GDPNow 애틀렌타 연은 GDPNow 추정치 2.3% (vs. 직전 2.7%) 추정치의 하향조정은 소비와 설비투자, 비주거 구조물 투자, 수출, 수입 항목의 성장률 하향조정이 견인 정부 지출의 성장률 추정치는 여전히 높은 수치를 기록 중인데, 이는 4분기에도 정부지출이 경제성장에 크게 기여하는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을 시사 미국의 실제 GDP 성장률은 2분기 3.0%, 3분기 2.8%로 점진적인 둔화 추세 경제뉴스 1. 북미/남미/유럽 뉴스 "해리스면 엔고, 트럼프면 엔저"…엔화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미 대선]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88525 [美대선] 비트코인 폭풍전야?…"어느 방향이든 8% 변동 가능"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26278 트럼프, 멕시코 수입품에 25% 관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63023 미국 대선, 트럼프 vs 해리스…승자에 따른 섹터별 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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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소비 - 개인소비지출 개인소비지출과 실질 모두 전월과 컨센보다 증가함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증가율 0.53%(시장 컨센: 0.4%, 전월 수치: 0.28%) 실질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증가율 0.35%(전월 수치: 0.17%) 소비 - 개인 소득 개인 소득과 가처분소득의 전월대비 변동은 견조했는데, 대부분 전월 수치를 상회 가계 소비는 여전히 비교적 견조한 모습 개인소득 증가율 0.29% (시장 컨센: 0.3%, 전월 수치: 0.23%) 실질 개인소득 증가율 0.11% (전월 수치: 0.11%) 가처분소득 증가율 0.26% (전월 수치: 0.17%) 실질 가처분소득 증가율 0.09% (전월 수치: 0.06%) 가처분소득은 “급여 소득 + 임대 소득 + 이자 소득 + 배당 소득 + 이전 소득 + 자영업 소득 - 세금 ” 가처분소득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급여 소득과 이전 소득, 그리고 세금 순 지표 수정치: 이번 10월에는 7월과 8월 발표된 개인소비지출, 개인 소득, 개인 저축 지표가 수정되었습니다. 그중 개인소비지출과 개인 소득은 7월과 8월 모두 상향조정되었고, 개인 저축은 8월 하향조정 물가 - PCE 물가지수 실물경기가 견조하니 인플레이션의 궤적은 다소 울퉁불퉁한 모습이고 연준이 주목하는 주거 물가의 상승폭은 둔화 PCE 헤드라인 물가지수 전월대비 증가율 0.17% (시장 컨센: 0.2%, 전월 수치: 0.12%) PCE 코어(근원) 물가지수 전월대비 증가율 0.25% (시장 컨센: 0.3%, 전월 수치: 0.16%) PCE 헤드라인 물가지수 전년대비 증가율 2.09% (시장 컨센: 2.1%, 전월 수치: 2.27%) PCE 코어(근원) 물가지수 전년대비 증가율 2.65% (시장 컨센: 2.6%, 전월 수치: 2.71%) 고용 - 주당 실업수당청구건수 허리케인과 파업 이슈 발생전으로 회귀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6만 건(시장 컨센: 23.0만 건, 전월 수치: 22.8만 건)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186만 건(시장 컨센: 189만 건, 전월 수치: 189만 건)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산업 & 생산 - ISM 제조업 PMI 시장 컨센을 하회했으며, 그중 고용지표의 하락 및 물가지수의 상승 ISM 제조업 PMI 46.5 (시장 컨센: 47.6, 전월 수치: 47.2) 주택 & 건설 - 건설지출 민간 부문은 횡보했고, 정부 부문이 지표 상승을 견인 건설지출 전월대비 증가율 0.1% (시장 컨센: 0.0%, 전월 수치: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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