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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금)
Aurum[0]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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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1.15조회수 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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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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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파월의 매파적 발언에 하락한 증시

인플레이션

최근의 범위에서 계속 변동할 것으로 예상

  • 시장은 헤드라인과 코어 수치의 전월대비 변동을 각각 0.2%, 0.3%로 예상

  • 8월 0.16% → 9월 0.18% → 10월(컨센) 0.3%

  • 8월 0.12% → 9월 0.25% → 10월(컨센) 0.2%

정책금리: 노동시장은 과열된 상태에서 냉각되어 현재 견고한 상태를 유지하고 경제성장률이 “현재까지 2.5%의 견고한 성장률”  → 경제는 연준이 서둘러 금리를 낮춰야 한다는 신호를 보내지 않는다(울퉁불퉁한 물가 + 관세)

PPI 수치

동기대비 변화율은 전년도의 기저효과 영향을 받기 때문에, 동기대비 변화율보다 전월대비 변화율을 보는 것이 조금 더 뚜렷한 시야를 제공합니다. 9월 미미한 변동을 보였던 의료 관련 항목들에서 상승폭이 확대되었고, 그 외 포트폴리오 관리와 항공료 등 항목에서도 상승폭이 크게 확대했습니다.

  • PPI 헤드라인 전월대비: 0.20% (시장 컨센: 0.2%, 전월 수치: 0.06%)

  • PPI 헤드라인 동기대비: 2.41% (시장 컨센: 1.9%, 전월 수치: 1.87%) 

  • PPI 코어(근원) 전월대비: 0.25% (시장 컨센: 0.3%, 전월 수치: 0.18%)

  • PPI 코어(근원) 동기대비: 3.14% (시장 컨센: 2.9%, 전월 수치: 2.96%)

관세의 불확실성

  •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에는 인플레이션이 낮았고, 기대인플레이션은 충격을 받지 않았음

  • 현재는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목표치 대비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고, 기대인플레이션은 경제주체별로 불확실한 모습

바킨 총재 발언

  • 관세: 시행되는 내용에 따라 어느 정도의 비용 압박과 일자리 이동이 있을 것

  • 지난 30년은 낮은 인플레이션에 도움이 되었지만, 향후 10년은 재정적자, 탈세계화, 인구 고령화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더 높아질 것

  • 기업들은 여전히 장기적으로 노동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해고가 적은 상황에서 신규 일자리 증가폭이 둔화되는 형상이 지속

실업수당청구건수

허리케인과 파업의 영향을 갈무리하고 이전 추세로 복귀

신용카드 지출

주간 신용카드 지출액은 10월 들어 증가하는 추세이나 BofA는 자사 카드 지출 감소를 근거로 금일 저녁 발표될 소매 판매 증가율이 컨센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


관세와 롤러코스터 경기

  • 수입업체의 입장에서도 관세가 부과되기 전 상품을 미리 수입해 재고를 쌓는 것이 이득

  • 상해 컨테이너 운임지수(SCFI)는 중동 불안 등 영향이 가중되며 연초부터 가파르게 상승

  • 미국의 컨테이너 수입량 역시 연초부터 상승해 10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엔화, 연말까지 부정적 - UBS

  • 단기적: USD/JPY 환율이 160엔까지는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

  • 장기적: 내년 연말까지는 엔화가 강세를 보일 수 있다는 기존의 견해를 그대로 유지

  • UBS의 직전 예상치는 내년 연말에 USD/JPY 환율이 138엔까지 하락할 것을 전망했는데, 이번에 그 값이 145엔으로 상향

    • 목표치를 조정한 것을 ‘트럼프 당선’ 때문이고 미국의 장기채 금리가 오랜 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졌음

    • UBS가 지난 3년간의 데이터를 가지고 추정을 해보니, 미국과 일본의 10년물 국채 금리 차이가 10bp 확대되면, USD/JPY 환율이 1엔 상승

  • 엔화의 중-장기 펀더멘털은 크게 훼손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는데 현재 미국과 일본의 10년물 실질 금리 차이가 지금의 USD/JPY 환율을 정당화하기에는 낮다고 주장입니다. 최근의 흐름은 금리 차이보다 환율이 더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음

image.png

트럼프 1.0 시기에 나타났던 엔화의 흐름 또한 주목해보면 2018-2019년에 있었던 트럼프의 무역 전쟁 당시, 엔화가 강세를 보였다는 점을 언급. 지금이랑은 반대 방향이네요 ㅎㅎ


해당 시기에 10년 국채 금리가 하락한 이유: 2018~2019년에는 경기 침체 전망이 시장을 지배 → 무역전쟁이 경기 침체를 부를 것으로 전망 → 투자자들은 금리 인하 예상 → 금리가 인하되니 장기채 매수 고고 → 장기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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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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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GO
2024.11.15

후~ 어렵네요 정말.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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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4.11.15

하루라도 뒤쳐지면 못쫓아갈듯해서 매일 정리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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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화)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다시 불확실성을 생각해야 할 때 레드 스윕(red sweep)이 확정 현재 시장은 대선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강하게 반응하고 있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실제로 집권하는 시기(2025년 1월 20일)를 전후로 다시금 높아진 불확실성을 소화해야 할 것 새로운 행정부 아래 쏟아지는 정보를 경제학적 명제를 중심으로 나열해 분류하고 묶은 다음 ‘순효과’를 가늠하고 시계열을 그려보는 종합적 사고가 중요 트럼프는 시장이 싫어하는 것들을 우선순위에 두었음 2기 행정부는 이민정책부터 강력하게 추진할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전날 CNN은 트럼프가 정책 담당 백악관 부비서실장에 스티븐 밀러 전 백악관 선임고문을 임명할 예정 밀러는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반이민 국경 정책을 주도했던 인사였으며, 향후 ‘사상 최대의 불법 입국자 추방’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임 불법 이민자 추방을 연 100만 명 이상(현재의 10배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 노동시장에 이슈는 없을까? 연말까지 산타랠리, 그리고 계절성 남은 34 영업일 동안 S&P가 6,300에 도달할 것 11월은 통계적으로 자사주 매입이 가장 활발한 달이라는 점, 미국 대선 직후의 계절성(안도성 렐리), 패시브 자금의 유입 지속, 글로벌 금융기관들의 미국 주식 매입 심리 달러 강세, 강세장의 역풍이 될 수 있어 - 모건스탠리 소비재 주식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유지했고, 소형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기존의 부정적 견해를 유지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금융, 산업재, 그리고 원자재 섹터가 그 상승세를 이끌 것 여러 심리 지표들 (ISM, NFIB 중소기업 낙관지수, CB 소비자 심리지수 등)을 하나로 합친 후, 그것을 정규화해서 Z-점수로 나타낸 것인데 최근에는 이 수치가 눌려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모건스탠리가 보기에 이번에도 이 수치가 위로 튀어 오를 수 있다는 것 금융주의 이윤이 기존 실적 추정치에 비해 더 좋게 수정될수록, 금융주의 주가도 상대적으로 아웃퍼폼 하는 경향 푸른 선의 대출 심사 기준이 반등하면서 완화 추세에 접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고 노란 선의 대출 증가세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대출 총량이 증가한다면 은행의 이윤은 발맞춰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은행은 위험가중자산에 기반한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받는데 트럼프가 이 규제를 느슨하게 해주겠다고 했음 2016년은 경기가 회복되는 ‘초기 사이클’에 위치해 있었지만, 지금은 경기가 성숙한 ‘후기 사이클 (Later cycle)’ 환경에 위치 현재 소형주들의 펀더멘털 또한 과거에 비해 그리 좋지 않다고 언급 지금보다 텀 프리미엄이 더 상승해서 국채금리가 더 오른다면, 결국에는 증시 밸류에이션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 전망 텀 프리미엄이 지금 수준에서 25bp가 추가로 상승할 경우 (‘빠른 속도로’라는 단서를 달았습니다) 주식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 전망 얼마전 골드만의 4.6%와 거의 일치함 달러 강세가 올해  연말까지 계속 이어진다면, 기업들의 4분기 실적 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음 미국에 있는 글로벌 메가캡 기업들의 해외 매출 비중이 크다는 점을 언급 경제뉴스 0. 가상자산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경신하는데…코스피 2500선 붕괴, 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67856 비트코인 시총, 은시장 추월…세계 8대 자산에 올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02418 "트럼프 SEC위원장에 갤러거·우예다·피어스 거론…암호화폐보좌관 신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899352 마이크로스태리티지...
[0] 경제뉴스
2024.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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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월)

오늘부터 일일 경제뉴스 정리 자료는 블로그에만 업로드 합니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트럼프 시대에 갖춰야 할 시각 대내적으로는 정부 효율성 제고, 법인세와 소득세 감세, 상속세 폐지, 이민자 통제, 오바마케어 폐지 및 트럼프케어 수립, 해외 제약업체 진입장벽 제거 등의 정책이 추진될 전망 대외적으로는 러·우, 이·이 전쟁 종료 수순과 더불어 대중국 고율 관세와 보편관세, NAFTA, TPP 폐기, 대중국 기술, 투자 통제 등의 정책이 추진 거시적 시각: 단순히 1개 정책이 아닌 정책 ‘꾸러미’의 ‘순효과(net effect)’를 가늠해보기 트럼프 행정부는 재정지출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정부효율위원회’를 수립할 예정인데, 효율성의 제고는 곧 정부 지출, 투자의 축소로 연결 경제활동에서 큰 부분을 차지해왔던 정부 지출과 투자가 축소된다면, 현재 견조한 경제활동은 위축될 수 있음 법인세와 소득세 감세 정책도 함께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소비와 투자 등 경제활동을 촉진 미시적 시각: 쏟아지는 정책 속 구체적인 수혜 산업과 기업을 찾는 것 연준의 점진적 금리 인하로 단기금리가 점차 하락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행정부의 정책 꾸러미가 지금처럼 장기금리를 높게 고정시킨다면, 예대마진 공간이 확대되는 금융주는 양호한 퍼포먼스 트럼프 행정부는 시장 경쟁을 통한 약가 인하를 모색하고, 해외 제약업체에 대한 진입장벽 제거를 추진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우방국의 기업들과 산업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인 바이든 행정부는 그동안 시장의 경쟁을 통해 약가 인하를 유도하기보다는, 인플레이션 억제법(IRA)의 약가 책정 조항을 통해 약가 인하를 강제 연준 위원 발언 - 카시카리 총재 성장과 생산성이 강세를 유지한다면 연준은 금리를 많이 인하하지 않을 수 있다 파월에 이어 카시카리도 주거 인플레이션을 지적 감세와 인플레이션: 금리 인하와 감세가 함께 추진될 경우, 인플레이션이 스티키 할 수 있음 관세와 인플레이션: 카시카리는 국가 간 '연쇄' 보복이 발생하지 않는 한, 상품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현상은 나타나지 않을 것 이민자 추방: 이민자가 "추방되면 사업을 이어가기 힘든 업체들이 생겨날 것"으로 전망. 노동력 공급과 소비, 주택 수요 등에 복합적으로 영향. 소비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최근 소비자심리 지표들은 비교적 양호한 모습 11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73 (시장 컨센: 71, 전월 수치 68.9) 11월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 78.5 (전월 수치 74.1) 11월 미시간대 소비자평가지수 64.4 (전월 수치 64.9) 10월 컨퍼런스보드(CB) 소비자신뢰지수 108.7 (시장 컨센: 99.5, 전월 수치: 99.2)  기대인플레이션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대비 -0.1%p 하락한 2.6%, 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0.1%p 상승한 3.1%p를 기록 앞으로 가장 취약한 통화는 ‘원화’ - CIB, RBC, BofA, MUFG 유로화와 원화에 대해 모두 부정적인 입장 유로화 약세 요인 유로화에 하방 리스크가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EUR/USD가 추가 약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 트럼프의 관세 정책: 관세가 언제, 어디에, 얼마나 부과될지가 불확실해서 안 그래도 좋지 않은 유럽 경기를 더욱 악화시킬 소지가 있고 경기가 안좋으면 유럽중앙은행 (ECB)이 더 빠르게 금리를 인하해야 하는데, 이것 또한 유로화의 약세 요인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엄청난 재정적 지원을 하는 상황인데, 그 부담을 유로존에게 넘길 수 있음 프랑스와 독일의 정치적 리스크: 독일은 사회민주당 소속의 숄츠 총리가 정국을 이끌고 있었으나, 2021년 이후 지속된 독일을 경기침체로 그의 지지도는 바닥이며 전문가들은 숄츠의 실각을 기정사실로 보고 있음 유로화 강세 요인 미국의 노동시장 악화: 미국이 시장의 예상보다 금리를 빠르게 인하할 것이고, 때문에 달러화 약세가 찾아오며 유로화가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음 우크라이나 전쟁의 빠른 종식 에너지 가격의 추가 하락: 러시아에서 오는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이 막히면서 에너지 확보에 홍역을 겪고 있는 상황인데, 에너지 가격이 내려준다면 유로존 국가들의 경기 회복에 큰 도움 원화 약세 요인 트럼프의 보호 무역 정책에 가장 취약한 화폐: 원화 (KRW), 대만 달러 (TWD), 그리고 싱가포르 달러 (SGD) 한국은 미국으로 수출도 많이 하는데, 원화의 변동도 달러에 대해 매우 민감 미국이 관세를 부과했을 때, 중국이 그들이 가진 수출 역량을 다른 국가들로 돌릴 수 있다는 점도 부정적인 요소: 중국의 엄청난 수출 물량이 미국이 아닌 다른 국가들로 향한다면, 이는 이들 국가들의 물가 하락을 통한 디플레이션 압력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를 더 빠르게 인하 →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를 더 빠르게 인하 → 통화 가치는 더 약세 트럼프가 주한미군 주둔에 대한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을 크게 인상(한국의 GDP 성장이 연간 0.5%p 하락) 경제뉴스 1. 북미/남미/유럽 뉴스 카시카리 “트럼프 관세만으로는 인플레 자극 적어…문제는 보복의 연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82331 트럼프 트레이드 첫 시험대 CPI…관세 인상과 인플레 위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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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금 좋을 것 - J.P. 모건 J.P. 모건, UBS, 그리고 골드만삭스 모두 중-장기적으로 금에 관한 긍정적인 입장 트럼프 당선 직후의 금 값 하락을 투자자들이 차익을 실현했기 때문이라 평가(주로 개인 투자자들) 금 ETF인 GLD의 경우,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는 과거 데이터와 비교했을 때 마이너스 16-시그마 (sigma) 수준을 기록 → 개인들이 엄청 팔았군요 중/장기적 전망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는 사실 무역 전쟁을 포함한 지정학적 긴장이 커질 수 있다는 점 감세 정책을 대표로 하는 확장적 재정정책으로 인해 국가 부채가 크게 증가할 수 있다는 점 → 달러화에 대한 의문이 커질 때 강세 현재 전 세계 중앙은행들은 금 보유고를 늘리는 추세 = 중앙은행들은 외화보유고에서 달러 의존성을 줄이고 있음 올해 5월, 인민은행이 금 매입을 중단했다고 발표했지만 인민은행도 결국 다시 금 매입을 시작할 것이라 전망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외화 보유고 중, 미국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이 2000년에는 71~72%에서 출발한 후 꾸준히 감소해서, 최근에는 60% 이하까지 감소한 상황 금 좋을 것 - UBS 단기적 분석 트럼프 당선으로 주식이 급등하니까, 투자자들이 금을 버리고 주식으로 갔다는 것 → 단순하지만 설득력이 있는게 금 투자자들은 이미 차익실현하는 입장이고 며칠간 트럼프 트레이드로 주식을 매수 했다가 수익을 내서 다시 금으로 돌아와도 되는 입장 달러 강세 또한 이에 일조함 역사적으로 봤을 때, 대선 다음 달 금 가격은 평균적으로 3%를 약간 상회하는 하락세를 보였고 이 부분은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음 중/장기적 전망 JPM이 제시한 것과 거의 동일한 이유 + 현재 연준이 금리 인하 사이클에 접어들었다는 점 금 좋을 것 - 골드만삭스 골드만삭스의 한 원자재 트레이딩 팀에서도 본인들은 골드 매수 포지션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 대선 직후 금 값 하락의 원인을 자동화된 매매인 시스템 트레이딩의 매도 때문이라 평가 시스템 트레이딩을 제외하면 아직까지도 많은 트레이더들이 금에 대한 롱 포지션을 들고 있다고 언급 기계가 아닌 ‘인간 트레이더’들은 여전히 금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 대선 이후 요동친 달러 가치의 상승세가 주춤하면, 금 가격은 다시 상승할 공산이 크다고 전망 엔화에 대한 견해 - J.P. 모건 하루나 이틀 안에 갑자기 USD/JPY 환율이 크게 뛰어오르며 160을 넘으면 당국이 개입할 가능성이 높으나 미국과 일본의 국채 금리차가 벌어지는 것이 원인이 되어 (펀더멘털적 원인), 수일 또는 수주에 걸쳐 점진적으로 USD/JPY가 160에 도달하면 일본 당국의 개입 여부는 불확실한데 이는 일본 당국이 외화 시장에 개입할 '명분'이 없기 때문 일본 은행에게는 명분이 중요하다! 이 투기꾼 놈들 때문에 환율이 급변동해서 우리는 개입해야해! JPM의 이코노미스트들은 올해 12월에 다음 금리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 비트코인 좋을 것 - J.P. 모건 트럼프의 정책들이 비트코인 가격에도  금과 비슷한 영향을 미칠 것 MicroStrategy 최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21/21 계획’으로 알려진 야심찬 계획을 발표.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주식과 채권 발행을 통해 총 420억 달러, 한화로 약 58조 원을 추가로 조달하고, 조달한 금액을 전부 비트코인 구입에 사용할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음 MicroStrategy는 2025년에만 100억 달러, 한화로 약 14조 원 가량의 비트코인을 매입할 계획인데, 이는 MicroStrategy가 2020년 중반부터 지금까지 기록한 누적 구매액과도 거의 비슷한 규모로 추정 엄청난 매입이 비트코인 가격을 뒷받침할 것이라는 게 JPM의 주장 파월의 연착륙 시나리오 이상무, 하지만 함정은 없나? 미국은 성장세는 상당히 믿을 만하고, 물가는 안정세, 금리는 제약적이며, 고용은 둔화 조짐은 있지만 적당한 수준 장기금리의 상승이 강한 성장의 반영일 수도 있지만 높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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