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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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1.20조회수 3회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주택 & 건설 - 신규 주택 허가, 착공 건수

  • 10월 신규 주택 허가, 착공 건수는 모두 시장 컨센을 하회

  • 예전부터 안좋고 바닥을 다지는 중이라 큰 기대는 안함

장기물 금리는 왜 상승했나?

  • 연준 인사들이 제시한 해석: 1) 강한 성장과 2)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3) 텀프리미엄 상승

  • DKW 모델을 사용해 팩터별 변동

    • 1) 기대 단기 실질금리: 시장 참여자들의 경제전망과 정책금리에 대한 기대치를 반영

    • 2) 실질 기간 프리미엄: 수급(국채 수요와 공급) 외에도 실질 기간 프리미엄은 장기 채권 보유로 인한 불확실성(예: 경제 성장 변동, 통화 정책 불확실성)을 반영

    • 3) 기대인플레이션: 시장 참여자들이 예상하는 미래 인플레이션 수준

    • 4) 인플레이션 리스크 프리미엄: 시장 참여자들이 생각하는 향후 인플레이션의 변동성(불확실성)을 반영

  • DKW 모델을 이용한 장기물(명목) 금리 = 기대 단기 실질금리 + 실질 기간 프리미엄 + 기대 인플레이션 + 인플레이션 리스크 프리미엄

    • 실질 기간 프리미엄(초록 선) 0.33%

    •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변동폭은 0.21%p(인플레이션 리스크 프리미엄이 0.11%p, 기대 인플레이션이 0.10%p견인)

    • 단기 실질금리가 0.14%p

  • 시장 참여자들 입장에서 장기채 보유로 인한 불확실성이 높아졌고(수급/경제성장/통화정책) 기대인플레가 상승하고 인플레 불확실성이 가중됨

뉴스를 보면서 감으로 대충 이럴거 같다고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데이터로 보니까 더 명확하네요!


슈미드 총재, 연준은 차기 행정부 정책에 따라 대응할 것

  • 재정정책으로 인플레가 다시 오면 금리를 높은 상태로 더 유지하겠음


골드만삭스, 내년 S&P 500 6,500 간다

  • 미국은 현재 수준에서 약 9%가량의 상승 여력을 예상했으며 일본은 17%를 예상

  • 2024년에 S&P 500는 1928년 이후 가장 강력한 상승세를 기록


  • 미국의 엄청난 주식 상승의 배경에는 기업 이윤이 증가한 것도 기여했지만, 밸류에이션이 오른 것 또한 크게 작용했다는 것 → 미국은 이윤과 밸류에이션이 반반 기여함

  • 일본 증시 또한 올해 많이 올랐는데, 기업의 이윤 증가가 대부분을 뒷받침한다는 것이고 밸류에이션은 기여를 거의 하지 않음 → 일본은 이윤은 기여했는데 밸류에이션은 기여하지 않음


일본의 밸류에이션은 과거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입니다.


미국의 경우는 과거에 관찰된 적 없는 밸류에이션 수순이고 대형 기술주의 밸류에이션이 높다는 점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이들을 제외하더라도 여전히 밸류에이션이 높습니다. 밸류에이션 상승이 부분적으로는 연준의 금리 인하와 그에 따른 장기채 금리 하락 때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금리가 내리면 밸류에이션이 상승하고(주가 상승), 금리가 오르면 밸류에이션이 하락(주가 하락)했는데 2024년 들어서 이 관계가 끊어졌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금리 인하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이제는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확산되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2024년 초부터 경기민감주가 압도적 성과를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특히나 검은색의 미국 증시에서 이런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성장률 기대치가 이미 높아진 상황에서 추가적인 낙관론의 여지가 적으며 앞으로 증시 향방의 키는 기업들의 ‘이윤 증가’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요즘 주식이 너무 많이 올랐으니 앞으로 오르지 못할 것이다’는 문장은 잘못되었으나 현재 밸류에이션이 높으면, 미래 수익률은 낮은 경향은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낙관론이 이미 지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이 상승할 여지는 적으나, 기업의 이윤이 증가한다면 그에 발맞춰 주가지수도 오를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내년 S&P 500 지수의 기업 이윤 (EPS) 성장률을 약 11%로 추정하고 있고 밸류에이션의 경우에는 지금보다 약간 하락해 수익률에 -2%를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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