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화)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소비 - 10월 소매 판매
지난달: 0.8%, 이번달 0.4%, 컨센: 0.3%
컨센은 상회하였으나 자동차 및 관련 소비가 전월대비 강세를 보였고 다른 소비는 부진하였음
9월 소매판매 지표는 헤드라인 지표가 0.43% → 0.84%, 코어 지표가 0.74% → 1.17%로 상향 조정됨
산업 & 생산 - 10월 산업생산, 설비가동률
지난달: -0.5%, 이번달 -0.3%, 컨센: -0.3%
10월 산업 생산의 감소폭인 -0.3% 중 -0.2%p가 보잉 파업으로 인한 영향으로, -0.1%p를 허리케인 헬렌과 밀턴의 영향으로 추정
12월 FOMC를 둘러싼 불확실성
콜린스, 투표권 x
12월 금리 인하가 이미 결정된 사안이 아님
새로운 인플레이션 압력의 징후는 없음
바킨, 투표권 o
내년 1분기 인플레이션 지표가 하락하길 바라며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이 점점 더 제한되고 있음 → 소비 둔화
장기 금리 상승을 우려하지만 은행의 대출여력이 개선될 수 있는점은 긍정적
굴스비, 투표권 x
인플레가 여전히 높다며 금리 인하 속도를 낮추는게 합리적
슈퍼 비둘기도 매파적인 목소리를 내는거 보니 옐런이 뿌린 씨앗이 이제 자라나나 봅니다.
감세를 위해 다른 지출을 줄인다?
트럼프 측근들은 이미 공화당 의원들과 메디케이드(Medicaid), 푸드스탬프(food stamps,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 및 기타 연방 안전망 프로그램을 손보는 방안
정부지출은 1) 법정지출(Mandatory Spending)과 2) 재량지출(Discretionary Spending)로 구분
법정지출은 단기간 내 실질적인 조정이 어렵고 입법 절차가 필요함(감세안 역시 입법 절차가 필요)
반면 재량지출에 포함되는 항목들은 구체적인 자금을 각 부처와 프로그램에 배정하는 세출법안(Appropriation Act)이 배정한 금액에서 지출되는데, 세출법안은 각 부처나 프로그램별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자금(Spending Ceiling)’을 명시
23년 기준, 재량지출은 GDP의 약 6%, 의무지출은 약 18%에
주택 & 건설 - NAHB 주택시장지수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 46 (시장 컨센: 43, 전월: 43)
신규 주택 부문에서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반면, 기존 주택 시장은 약세
< 수요 사이드 >
모기지 금리 8월 하락, 9월 하락, 10월 상승, 11월 안정화
MBA 모기지 구매지수 8월 횡보, 9월 상승, 10월 하락세, 11월 안정화
MBA 모기지 재융자지수 8월 상승, 9월 상승, 10월 하락세, 11월 안정화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 46 (시장 컨센: 43, 전월: 43) - 8월부터 반등하는 중, 11월 세부 항목 모두 상승
9월 잠정주택판매지수 증가율 7.4% (시장 컨센: 1.0%, 전월 0.6%) - 9월 반등
9월 신규 주택 판매량 73.8만 채 (시장 컨센 72만 채, 전월 71.6만 채)
9월 기존 주택 판매량 384만 채 (시장컨센 386만 채, 전월 388만 채)
9월 신규주택+기존주택 합산 판매량 감소세
< 공급 사이드 >
9월 신규 주택 허가 건수 143만 건 (시장 컨센 145만 건, 전월 148만 건) - 바닥 다지는 중
9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 135만 건 (시장 컨센 135만 건, 전월 136만 건) - 바닥 다지는 중
소비 - 뉴욕 연은 신용대출 설문조사
신용대출 신청 거부율은 직전 조사 대비 소폭 상승 → 안좋음
소비자들의 향후 12개월간 신용대출 신청 의향은 ‘22년 이후 하락하다 최근 고개를 드는 모습 → 안좋음
증시 조정과 관련해 주목할 포인트, 호주 달러에 기회 있을 것
BofA는 S&P 500가 5,694선에 도달하면 CTA 매도 트리거라서 추가 하락세 촉발할 수 있음
금의 경우 온스당 2,687달러였고 해당 선을 터지한 후 추가 하락하였음
각종 자산군의 CTA 매도 트리거 지점을을 설명하는 내용이 컬럼에 있는데 이 부분은 다들 본문을 읽어보는게 좋을듯합니다.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economy-update/673b0117c8fdd21d6db872d6
골드만삭스의 트레이딩 팀 내부에서도 조정론이 등장
풋 옵션을 통한 스프레드 거래를 통해 QQQ에 숏 포지션을 취할 것
최근 연준이 다소 매파적으로 돌아섰다는 것 → 12월에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시장이 트럼프 당선의 긍정적인 영향 (=규제 완화)에만 너무 주의를 기울이고 있고, 부정적인 영향 (=관세)은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있다 → 특히 반도체에 부정적인 영향이 클 것인데, 그것도 고려하지 않고 있다.
이미 시장에서 알고 있는 내용인데 언제 시장 참여자들이 이 내용을 가격으로 받아들일지가 궁금했는데 이렇게 여론을 형성해나가는듯합니다.
그렇다면 주식을 매도한 자금은 어디로 흘러가게 될까요? (개인적인 생각)
나스닥에 엔캐리 자금이 들어와 있으니 엔화가 강세를 보일 확률이 증가하고, 요즘 일본은행 총재가 금리 인상 관련해서 입장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앤캐리 자금을 본국으로 송환시키는것을 가속화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 사이 고용과 소비에 관한 지표가 안좋게 나온다면 주식을 매각한 자금이 국채를 매수하는데 사용될수도 있을것 같네요.
관세에 대한 부분을 고려하면 주식을 팔아서 금으로 이동할 확률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시장의 초점’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 이번 컬럼의 하이라이트. 중장기 뷰가 맞아도 현재 참여자들이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CTA 포지션을 관찰하는 것 역시 시장(자금)의 흐름을 이해하는 레이어에 추가하는 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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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내내 유가가 하락할 것이라 전망했는데, 25년 4분기의 전망치는 62.5 달러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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