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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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2.03조회수 2회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윌러 이사 - 12월 금리 인하, 나는 찬성일세 !

  • 정책금리: 12월 인하, 75bp 인하를 했음에도 여전히 제약적이라 생각(제조업을 봐라)

  • 실물경기: 너무 좋다

  • 노동시장: 데이터는 불투명함, 4%(평균 시간당 임금) - 2%(생산성) = 2%(인플레)

    • 시간당 임금이 하락하거나 생산성이 극도로 증가하면 디플레 압력

  • 인플레: 주거 물가는 완화되고, 상품 물가는 디플레이션이 심화

    • 금리에 민감한 제조업과 그렇지 않은 제조업 간의 생산 격차를 고려

    • 다른 비시장 서비스 인플레이션의 상승에 큰 의미를 두지 않음

      • 비시장: 정부나 비영리 단체에서 제공하며, 공급과 수요에 의해 결정되는 가격이 아니라 세금이나 기부금 등으로 자금이 조달되는 성격(공교육, 정부가 제공하는 의료 서비스, 경찰, 소방, 사회복지 서비스)

      • 윌러는 코어 서비스 물가의 스티키함이 이런 비시장 서비스가 견인 → 재정정책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 인플레이션 궤적은 양호

  • 실물경제: 수요보다 공급이 더 성장해서 금리 인하함

  •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은 울퉁불퉁할 수 있으나, 점진적으로 2%를 향해 하락할 것

  • 노동시장: 현재 노동시장은 ‘17년 초 수준에 도달했다고 판단 - 향후 노동시장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낳을 가능성은 낮음 


보스틱 애틀렌타 연은 총재 - 모든 옵션을 열어두고 있다

  • 정책금리: 12월 FOMC 금리 인하 여부는 앞으로의 데이터가 중요할 것, 옵션을 열어두고 있음 

  • 노동시장: 분석에 따르면 질서 있게 냉각되는 중(Is cooling)

    • 기업들은 채용이 널널해졌다 설명하나, 노동 시장이 약화될 것이라는 기대도 크지 않다고 말함

  • 인플레: 울퉁불퉁한 부분이 존재하고 상승 리스크가 존재함

  • 트럼프 2기: 차기 행정부의 관세 혹은 다른 정책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야 하며, 이에 따라 통화정책도 이에 맞춰 조정


산업 & 생산 - 양호한 제조업 PMI, 앞으로 주목할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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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 시즌이 끝난 후에도' 재고 축적 사이클이 나타나는지가 중요

  • PMI는 신규 수주와 신규 수출 수주가 모두 상승

  • 제조업체 재고는 큰 폭으로 상승했고, 고객사(도소매업체) 재고는 소폭 상승

  • 골디락스: 생산은 소폭 상승했고, 고용은 크게 상승했으며, 물가는 하락

  • 트럼프의 재집권을 앞두고 유럽과 베트남 등을 비롯한 일부 국가들이 선제적으로 미국 제품에 대한 구매를 늘리고 있다는 것

  • '정치'는 이제 국내 경제를 넘어 글로벌 경제 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팩터

소비 - 연말 소비 시즌

  • 마스터카드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소매 판매(자동차 제외)는 동기대비 3.4% 증가했습니다. 작년에는 2.5% 증가

  • 소비는 온오프라인별로 분화되는 모습인데, 온라인 소비는 14.6% 증가한 반면, 오프라인 소비는 0.7% 증가

  • 중요한 점은 1) 대규모 판촉 활동이 동반되는 연말 소비 시즌 후에도 소비가 견조할 수 있는지, 2) 연말 소비를 위해 다른 소비(예를 들어 서비스 소비)를 줄이진 않았는지


노무라 증권: S&P 500 지수 6,100선 주시(단기적)

  • 주식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로 어제 발표된 ISM 제조업 지수와 건설 지출의 호조

  • S&P 500 지수가 6,100선을 돌파하게 된다면 6,250 수준까지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

  • 6,100선에서 시장 조성자들의 상당한 ‘롱 감마’가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 지수가 6,100 레벨 위로 상승한다면 지수 상승을 가속화 하는 “스퀴즈”를 초래할 수 있음


MUFG: 엔화와 달러 전망

  • 달러화는 2025년 상반기까지 강세를 보일 수 있으며, 엔화는 이에 따라 같은 기간에 다소 약세

  • 달러화는 내년 1월 트럼프 행정부 취임과 동시에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 취임 직후 이민자 추방 조치와 함께 무역 관세 발표가 있다를 것으로 전망

  • 엔화

    • 올해 연말까지는 엔화의 강세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 인상 확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기 때문

      • 최근 일본의 자민당은 중의원 선거에서 의회의 과반을 얻는 데 실패했음에도, 제1야당인 민진당과 비교적 쉽게 재정 부양책에 합의

      • 재정 부양책이 경제 성장을 촉진하여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에 걸림돌이 되었던 부분을 제거

      •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이 일본을 경기 침체로 빠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는데, 부양책 덕분에 그 위험이 다소 줄어들었다는 것

      • 일본 최대 노동조합인 렌고가 내년 2~3월에 시작될 임금협상(춘투)에서 임금 상승률 목표를 '최소 5%'로 설정한 것도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확률을 더욱 높임

      • 크레딧 아그리콜의 리포트에 따르면, 현재 금리 시장에서 12월 금리 인상 확률이 기존 60%에서 66%로 상향 조정

    • 내년 초에는 다시 엔화가 약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 트럼프의 관세 부과가 일본을 목표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

MUFG: 원유 전망, 박스권 형성 전망

  • 2025년 2분기까지 브렌트유가 배럴당 69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

  • 모두 내년 원유 시장이 상당한 ‘공급 과잉’ 상태에 놓인 것이라 주장

  • 원유 공급보다는 ‘수요’가 예상보다 너무 부진한 것

  • 최근 몇 달 동안 이미 석유 수요 전망을 크게 하향 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들어오는 데이터는 더욱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 이러한 수요 부진은 중국에서 가장 심할 뿐만 아니라, 일본과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도 나타났다고 평가

  • 가격 범위는 65~80달러 수준에서 형성

  • 수요와 공급에 대한 가격 탄력성이 높은 상태라 유가가 현 수준에서 크게 하락할 리스크는 크지 않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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