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산업 - 패러다임 전환 💳(비자, 마스터카드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 - 1부
오랜 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주가가 상승했던 비자와 마스터카드의 주가가 2025년 6월 18일 급락했습니다.
마스터카드의 주가가 해당일 -5% 하락했는데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이 정도의 변동성을 보이는 일은 드뭅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한 아마존과 월마트의 스테이블코인 도입 계획 때문인데 이것과 관련해서
스테이블 코인의 활성화가 비자와 마스터 카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했고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찾아봤고
궁금한 점들을 AI 에 물어보고 생각들을 정리했는데 내용이 많아서 중복되는 내용이 다소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광풍 시작? 결제 게임체인저의 미래]
미국 의회에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를 본격화하는 GENIUS 법안이 통과되면서, 금융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서클(+34%)과 코인베이스(+16%) 등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의 핵심 플레이어들은 주가가 폭등한 반면, 전통 결제 산업의 양대 축인 비자와 마스터카드는 하루 만에 -5%씩 급락했다. 이는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 하락세로, 시장의 반응은 단순한 ‘일시적 충격’이 아니라 ‘패러다임 전환’을 반영하고 있다.
이번 폭락의 결정적 계기는 코인베이스가 서클의 USDC 기반 결제 인프라(Coinbase Payments)를 공식 출시하면서다. 기존의 신용카드 결제망을 스테이블코인이 대체할 수 있는 실질적 구조가 등장한 것이다.
여기에 GENIUS 법안이라는 제도적 뒷받침까지 더해지며, 기존 결제 네트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경쟁 구도가 본격화됐다.
앞으로 글로벌 결제 신경망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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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인베이스 + 서클 = 결제 패러다임의 실질적 변화
Coinbase Payments 출시는 단순한 시도 이상으로, 기존 결제망(비자, 마스터카드)의 독점 구조에 균열을 내는 계기가 될 수 있음
뒷단에서 Base(L2 이더리움) 사용 → 거래 속도·수수료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도
Shopify와 같은 플랫폼에서 통합되면 블록체인에 대한 기술적 이해 없이도 이용 가능 → 확산 속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가능성
2. 비자·마스터카드의 하락 = 시장의 우려 반영
-5% 하락은 일시적 반응이 아니라, 지속적인 경쟁 위협으로 인식됐다는 뜻
지금은 초기 단계지만, 글로벌 확장과 주요 커머스 파트너 확보가 본격화되면, 기존 결제 인프라 업체들은 매우 큰 시장 점유율 상실 위험에 직면할 것
3. USDC 담보 파생상품 활용 = 디파이와↔ 전통 금융 연결
선물시장 USDC 담보는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진입 신호탄
규제기관과 조율이 완료되면, 기존의 달러 기반 담보보다 빠르고 투명한 담보 시스템으로 자리잡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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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관전 포인트
1. 빅테크(애플, 아마존, 메타 등)가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지 여부
→ 발행 시 서클에는 경쟁 심화로 악재, 코인베이스는 네트워크 제공으로 여전히 수혜 가능성 존재
2. USDC 점유율 확대와 Circle의 생태계 전략
→ 네트워크 독립성을 유지하며 코인베이스와 공동 진입할 경우 독점 구조 형성 위험도 존재
3. 기존 카드사와의 파트너십이 아닌 ‘완전한 대체’ 시도인지 여부
→ 대체 노선으로 간다면 금융업계의 가장 큰 구조 재편이 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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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움직임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글로벌 결제 인프라 판도 자체를 바꾸려는 시도
그만큼 기회도 크고, 기존 질서에 미치는 영향도 엄청나다.
https://x.com/jonborica/status/1935500497408200982
★ 비자 (V): 스테이블코인 법안 관련 영향 점검
▶ 자료: https://buly.kr/EI3pdWO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스테이블코인 관련 우려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
- 지니어스 법(GENIUS Act)’ 상원 통과로 비자/마스터카드 주가 -5%
- 아마존, 월마트 등 스테이블코인 결제 방안 모색한다는 WSJ 보도 이후 기준 -9%
- 스테이블코인 잠재력 막대하나 소비자 결제 관련 우려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
■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비자/마스터카드 소비자 결제에 위협이 되지 않는 이유
- 1)스테이블코인은 B2C 커머스에 적합하지 않음.
- 유통사 입장에서 인증비용 감소/처리 시간 단축 효과 있으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변화 없음
- 사용편의성, 보안, 리워드 혜택 등 기존 카드 결제 이점 대비 스테이블코인으로 변화 할 동기 없음
- 2)공통으로 활용될 표준 코인 부재
- 어디서나 사용 가능 여부가 중요한 결제 방안 선택 요인, 이점에서 한계
- 여러 유통사의 공동 코인 발행은 경쟁사 간의 데이터 공유 관련 문제 등 어려운 과제
- 3)비자/마스터카드 이미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
-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에서도 카드 발행사와 파트너쉽 지속하여 네트워크사로서 경쟁력 유지
■ 비자의 New Flow 사업에서 기회
- 스테이블코인, 비자에게 위협이 아니라 기회
- 카드결제 통한 코인 구매/지출, Cross-border 송금, B2B 결제 등에서 막대한 잠재력
✍️ 스테이블코인💵, 본격 결제망으로 파고들다
*USDC 스테이블코인 : Circle +34% / 결제망 : Coinbase +16%
*기존 결제망 : Visa -5%, Mastercard -5%
> 서클과 코인베이스가 상승하고, 핀테크 업계의 빅테크인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크게 하락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 반응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이](https://t.me/allbareun/6851) 처음이었습니다. 오늘 [Coinbase Payments](https://www.coinbase.com/blog/powering-the-future-of-ecommerce-introducing-coinbase-payments)가 출시됐기 때문입니다. 서클의 USDC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하는 신용카드 결제망 같은 시스템이 처음으로 나온 것입니다.
> GENIUS Act 통과와 발맞춰서 바로 나왔습니다. 서클(USDC)과 코인베이스의 협력을 통해 침투속도는 생각보다 빨라질 수 있습니다. [쇼피파이](https://www.shopify.com/news/stablecoins-on-shopify)가 첫 고객이었습니다.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없이도 결제수단 선택창에서 USDC를 선택하면 됩니다. 뒷단에는 코인베이스의 이더리움 L2 네트워크인 Base가 쓰이고 있습니다.
> 코인베이스는 이제 미국 선물거래 시장에서 USDC를 담보로 활용하는 방안도 추진 중입니다. 같은 날 Coinbase Payments 발표와 함께, 자회사의 [코인베이스 파생상품 부문](https://www.coinbase.com/blog/coinbase-derivatives-and-nodal-clear-partner-in-usdc-integration)은 Nodal Clear와 협력해서 규제기관과 조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초의 공식적인 USDC 담보 활용사례가 되기 위한 작업입니다.
✅ 서클(Circle) 기업분석
- [서클 기업분석 : 트럼프의 큰 그림, 스테이블코인은 암호화폐 최초의 '킬러 앱'이 될까?](https://naver.me/FtGCePGV)
출처: https://t.me/allbareun/6892
미국🇺🇸, 중국🇨🇳이 동시에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를 향해 달리는 중
> 베센트, 스테이블코인 "2029년까지 $3.7T 시장 된다" [코멘트](https://t.me/allbareun/6882)
> 홍콩 재무장관,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 신속 진행 [코멘트](https://t.me/allbareun/6867)
출처: https://t.me/allbareun/6897
Bank of America: 스테이블 코인 - 현재 문제들을 해결할 새로운 혁신 해결법인가?
1) 빅테크 및 리테일 부문이 채택 확대를 주도할 가능성
- 최근 몇 주간, 기존 수익 모델이 스테이블 코인 채택 증가로 인해 훼손될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격히 증가. 이는 여러 법안(GENIUS Act, CLARITY Act 등)이 미 의회를 통과 중인 상황과 아마존 및 월마트가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 보도 이후 나온 흐름
-주요 리스크는 스테이블 코인 이자 지급 허용할지와 비은행 스테이블 코인 발급자들이 연준 지급결제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을지 여부
2) 은행 주도의 스테이블코인도 개발 중
- 은행들은 비은행과의 경쟁에서 동등한 규제 기준이 필요하다고 주장 (은행비밀법, 자금세탁방지 및 KYC등)
- 스테이블 실제 사용 가능? 국경 간 결제(달러 송금 시 상대적으로 마찰 없는 방식), 수익률을 지급하는 MMF 상품 연계, 리테일 업체의 로열티 프로그램 유사 상품 가능
- GENIUS Act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지급을 금지하지만, 토큰화 된예금이나 MMF는 예외로 인정. 토큰화 예금은 은행 예금 규제, MMF는 SEC 증권 규제를 적용. 하지만 이러한 대규모 시장 기회를 실현하기 위해 상당한 수준의 인프라 구축이 필요
- 일부 은행들이 더 유리한가? 금융 시스템의 배관 역할과 디지털 전환에 민감하고 구조적 리스크 적은 기관들: BNY Mellon, Goldman Sachs 등이 좋은 위치. 한편 대형 은행들은 이미 일부 역량 보유 (JP Morgan Kinexys 블록체인 기반 결제 플랫폼 및 Citi의 통합 디지털 자산 플랫폼 등)
3) 기존 결제 네트워크(카드사)들은 위험한가?
- 스테이블 코인이 카드 대신 사용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매우 강력한 가치 제안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 (가맹점 할인 등). 그렇지 않다면, 특히 선진국에서는 비자/마스터카드 등 기존 사업자에 대한 중대한 위협은 없을 것. 반면, 은행 및 결제 시스템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국가들에서는 POS 결제 수단으로서 스테이블코인이 더 많은 채택을 얻을 수 있음
4) 은행들이 판단하는 잠재적 리스크 요소, 그러니 승인되면 기회로 활용할 것 1) 결제 수수료 수입 감소, 2) 예금 유출
#REPORT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245
스테이블코인과 그 잠재적 위험/위험성에 대한 또 다른 관점입니다. 모든 주요 기업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원할 것 같습니다. 아마존은 자체적인 것을, 월마트도 자체적인 것을 갖게 될 것입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GENIUS 법안은 발행자들이 스테이블코인을 뒷받침하기 위해 현금 준비금이나 단기 국채를 보유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상적으로는 1:1 비율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아마존이 10억 달러 규모의 아마존 브랜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한다면, 대차대조표에 10억 달러의 현금이나 단기 국채를 보유해야 합니다. 안전한 세계에서는 이 현금으로 조용히 4%의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그들은 이 4% 이자 수익의 일부를 자체 운영 자금으로 사용하거나 쇼핑객 보상 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소기업이라면 어떻게 될까요? 스테이블코인을 위해 수백만 달러를 묶어둘 여유가 있을까요? 선택권은 무엇인가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기 위해 현금을 보유하기 위해 부채를 질 것인가요? 아니면 스테이블코인을 빌려서 수수료를 지불할 것인가요? 아니면 단순히 다른 사람의 것을 사용하기 위해 수수료를 지불할 것인가요? 은행, 대형 유통업체, 현금이 풍부한 대기업과 같은 거대 기업들은 이를 좋아할 것입니다.
또한 자본화에 대해서도 생각해 봅시다. 저는 이 자본화 비율과 함께 여러 가지 게임이 벌어질 것 같습니다. 누군가 현금을 활용하여 더 많은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려 할까요? 그들은 현금을 빌려주고 누군가의 머리 위에 IOU(차용증)를 걸어둘까요?
이는 19세기 후반 미국의 분산된 은행 시스템을 생각나게 합니다. 모든 은행이 자체 은행권을 발행했고, 예금, 인출, 상환을 위해 말이 끄는 마차에 은화와 금화 주머니가 실려 다녔습니다. 스테이블코인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암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은 자산을 통제하기 위한 약간의 입법이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생각해 볼 만한 문제입니다.
마지막으로, 스테이블코인 거래를 관리하는 데 필요한 컴퓨터 파워와 현재 Visa/Mastercard 네트워크 간의 차이점을 누군가 생각해 본 적 있을까요? 블록체인이 조금 더 집약적이라는 것은 알지만, 얼마나 더 집약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Visa나 Mastercard가 여기서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현재 네트워크를 계속 유지할 것이며, 스테이블코인과 함께 새로운 흐름에 참여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오랫동안 Bank of America의 Visa 카드를 사용해 왔습니다. 사기라고 의심되면 단 7분의 전화 한 통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아마존 카드는 JP Morgan이 지원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BoA Visa 카드로 3% 캐시백을, 아마존 Visa 카드로 5-6% 캐시백을 받습니다. Tether와 Circle은 저에게 10% 캐시백 같은 미친 제안을 해야 할 것입니다.
$V $MA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1593
스테이블코인, 지급결제 인프라 대전환의 핵심 축으로 부상 – Paxos CEO 콜 요약 (Baird, 25.06.24)
◾️ 스테이블코인의 작동 구조 및 장점
‒ 1대1 달러 기반으로 발행되며, 전통 은행 없이도 24시간 결제 및 송금 가능
‒ 사용자는 스테이블코인 지갑을 통해 USD에 연동된 자산을 보유하고 실시간 전환 가능
‒ 프로그래머블 머니(Programmable Money) 기능 탑재 → 스마트계약 기반 자동화된 결제 시나리오도 가능
‒ 3가지 주요 장점 정리
1) 24시간 즉시 결제: 시간·국경 제약 없이 실시간 거래 가능
2) 비용 절감: 송금 수수료가 매우 낮고, 중개기관이 없음
3) 금융 포용성 확대: 은행 계좌 없이도 USD 접근 가능 → 미국 내 언/미은행자(20% 이상)에게 특히 유용
◾️ Baird가 제시한 스테이블코인 잠재 시장 규모 (TAM)
‒ 현재 유통 중인 스테이블코인: 약 250~~260조 달러 수준, 이는 글로벌 총 통화공급량(100조 달러)의 0.25%, 미국 M2 기준 1% 수준에 불과
‒ Baird는 미래 TAM을 35~~42조 달러 수준으로 제시하며 세부 근거를 아래와 같이 정리함
1. B2B 결제 전환 기준:
‒ 전 세계 기업 간 거래 규모(Total Commercial Payment Volume): 145조 달러
» 이 중 25조는 직접적인 B2B 자금 이동, 35조는 카드 및 가상결제, 85조는 AP/AR(매출채권/지급채무)
‒ 스테이블코인의 평균 회전율: 연간 약 5.5회 수준(일일 거래량/총 공급량 기준)
‒ 이 수치 기준으로 B2B 결제가 전부 스테이블코인으로 전환될 경우
» 약 25~30조 달러의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필요
2. 소비자 결제 전환 기준 (Retail + P2P):
‒ Visa 등 글로벌 카드사가 처리하는 소비자 결제: 약 37조 달러
‒ P2P 송금 규모 (예: Venmo, CashApp): 약 20조 달러
‒ 동일한 회전율 기준 시 리테일 부문에서 7조, P2P 부문에서 4조 수준의 스테이블코인 수요 예상
‒ 합산하면 소비자 결제 전환만으로 약 10~11조 달러의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필요
◾️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주요 플레이어 및 현황
‒ Paxos: PYUSD(PayPal), USDG, USDP 발행 중. 이더리움, 솔라나 기반으로 구축
» PYUSD 시가총액 약 9억 3천만 달러로 전체 암호화폐 중 73위
‒ Tether: USDT 발행사. 시총 1,560억 달러로 최대 규모 스테이블코인. 비트코인, 이더리움, 트론 등 멀티체인 지원
‒ Circle: USDC 발행사. 시총 620억 달러로 두 번째. BlackRock USDXX MMF에 기반한 준비금 구조
‒ Ethena(USDe): 파생 헤지 구조 기반 비은행 스테이블코인. BlackRock BUIDL 펀드 기반
‒ MakerDAO(DAI): 암호화폐 담보 기반 DAO 운영. 완전 탈중앙형 프로토콜. 시총 53억 6천만 달러
‒ 거래소(Binance, Coinbase 등): 소비자 대상 유통 채널. 스테이블코인 유통 및 소각 역할 수행
◾️ 핀테크 및 전통 금융 생태계와의 통합 시나리오
‒ Core Processors (FI, FIS, JKHY)
» 기존 은행의 코어 시스템 내에 스테이블코인 지갑 계좌를 함께 운영 가능
» Fiserv는 Paxo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지원 계좌 모델 준비 중
‒ 결제 네트워크 (Visa, Mastercard)
» 기존 카드 결제 시스템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수용 가능
» 장기적으로는 스테이블코인 직접 결제 모델도 구현 가능성 있음
‒ B2B 및 Cross-Border 결제 기업 (CPAY, WEX, BILL 등)
»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해 환전(FX) 비용 절감 가능
» 단, 일부 기업은 내부 회계상 이유로 법정통화로 환전 지속할 가능성도 존재
‒ 은행
» 예치금 기반 float 수익 및 카드 수수료 수익 감소 우려
» 하지만 소비자 보호, 기존 생태계 신뢰도 등으로 인해 전면 대체까지는 상당한 시간 소요
‒ 가맹점(머천트)
» 빠른 정산 시간 등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유인 존재
» 머천트가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며 이자 수익 확보 가능
✅ 결론: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디지털 화폐를 넘어서 글로벌 결제 인프라 전환의 촉매제로 기능하고 있음. B2B, P2P, 리테일까지 사용 사례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기존 금융망과의 "하이브리드 통합 모델"이 과도기로 자리 잡고 있음. Paxos, Circle, Tether 등 주요 인프라 업체는 PayPal, Fiserv, Mastercard 등과의 제휴를 통해 생태계를 확장 중이며, 향후 수십조 달러 규모의 지급결제 시장이 스테이블코인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음.
https://t.me/grmtstudy/6919
💶스테이블코인이 변화시킬 전통 인센티브 구조 source
1. 리워드 프로그램
- 포인트 대신 달러 토큰적립 → 가치 직관적·전환 마찰 0
- 카드사·항공사 마일리지 몰락 가능성 → “모으는 재미”에서 “쓰는 실익”으로 중심 이동
2. 캐시백 플랫폼
- 스테이블 결제 시 캐시백 +α 구조 예상
- ‘토큰 지갑’ 채택률 ↑ → 지갑 네이티브 광고 신시장 열릴 듯
3. 결제수단 보너스
- 아마존: 배송 지연 택하면 6% 적립
- 같은 논리로 “아마존 달러 결제 시 7% 즉시 할인” → 카드 수수료 2% 절감분 소비자와 쉐어
4. 기프트카드 → 스테이블 잔고 전환
- 기프트카드의 본질은 폐쇄형 스테이블
- 충전·사용·재충전 미션형 보너스로 이용률 극대화 → 전통 POS → 온체인 트래픽 유도
5. 벤더·어필리에이트 정산
- 트랜잭션 확정 T+0, 수수료 ↓ → 리세일·리퍼럴 생태계 재점화
- 여력 생긴 마진을 ‘소비자 추가 리워드’로 재투입 = 선순환
6. 설문·태스크 리워드 플랫폼
- EarnOS 등 이미 ‘설문→USDC 즉시 지급’ 모델 테스트
- 기존 기프티콘 대신 실물 달러 토큰 지급 = 글로벌 유저 확보 용이
7. 환불
- 행사 취소·반품 시 30일 대기? → 스테이블 환불은 수 초
- ‘빠른 환불 경험’ 자체가 브랜드 로열티로 전환
✍️리워드 포인트 ⇢ 스테이블코인’ 전환은 단순 코스트 절감이 아니라
데이터·재무 회계 통합 효과 큼. 2026년은 “포인트의 종말·스테이블의 시대”. 인센티브 설계자가 곧 온체인 성장 엔진이 되는 국면
[스테이블코인 수익 전쟁]
신영증권 디지털자산담당 임민호
1. 왜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특별한가
과거 통신사 전용망 기반의 국제통화 및 문자가 인터넷 기반 메신저로 대체된 것처럼, 금융 역시 전통 금융기관 없이 퍼블릭 블록체인을 통해 국경 없는, 저비용의 개방형 네트워크로 전환되고 있음. 이러한 환경에서 글로벌 수요가 집중되는 ‘달러’는 가장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발휘하며, 달러 스테이블코인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
2. 원화 스테이블코인: 구조적 수익화의 한계
비기축 통화인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자금 유입이 어려워, 국내 예금 유동성의 내부 이동에 그치며 정책당국은 은행 시스템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규제 설계를 병행할 수 밖에 없음
3. 스테이블코인 수익은 유통 플랫폼이 핵심
스테이블코인의 이자 수익은 발행사가 아닌 보유 및 사용처를 통제하는 플랫폼이 실질적인 지배력과 수익을 점유하는 구조. Circle은 USDC 운용 수익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