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걱정하면 주식은 더 오릅니다 (켄 피셔) | 왜 모두 미국 자산을 팔고 있을까? (레이 달리오)

여러분이 걱정하면 주식은 더 오릅니다 (켄 피셔) | 왜 모두 미국 자산을 팔고 있을까? (레이 달리오)

avatar
Aurum
2025.07.29조회수 209회

여러분이 걱정하면 주식은 더 오릅니다 (켄 피셔)

  • 출처: 에릭의 거장 연구소(링크)

주요 메시지: 현재 우려들을 무시하고 투자 지속하라

전고점 돌파 후 매도는 실수

  • 과거 데이터: 전고점 돌파 후 평균 45개월간 118% 추가 상승

  • 전고점 도달 시 본전치기하고 나오는 것은 현명하지 못함

  • 강세장에서 조정 후 전고점 돌파하면 보통 상승세 지속

image.png

현금 보유의 문제점

  • 현금은 안전자산이 아님: 장기 실질수익률 0.4%에 불과

  • 1999-2025년 비교: 주식70%+채권30% vs 현금20% 보유 시 큰 수익률 차이

  • 현금은 생활비용으로만 보유, 투자수단으로는 부적절

  • 저점 매수 목적 현금 보유도 실제로는 공포로 인해 매수 불가

image.png

올해 유럽이 미국보다 유리한 이유

  • 관세 효과: 관세 부과국(미국)이 오히려 더 큰 피해

  • 예대마진 확대: 유럽 은행들의 수익성 개선으로 가치주(화학, 농업, 은행 등)에 유리

  • 상반기 기준 미국은 전 세계 47개국 중 37-42위 성과

감세/증세가 주식에 영향 없는 이유

① 효율적 시장가설(선반영)

  • 감세안이 실행되기 전에 이미 주가에 모두 반영됨

② 합리적 기대이론

  • 자본소득세 인하 시: 사람들이 "세금 싸진 지금 팔자"며 매도압력 증가

  • 자본소득세 인상 시: "계속 오를 것 같으니 보유하자"며 매도유인 감소

  • 결과적으로 세제 변화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 상쇄

법안 이슈 (섹션 899)

  • 배경: DST(디지털서비스세)에 대한 보복조치로 도입 검토

  • 현재: 스카페센티 재무장관 건의로 폐지됨

  • 캠피셔 견해:

    • DST 4년 전부터 논의되어 이미 빅테크 주가에 반영

    • 법안 자체보다는 통상위기 고조 분위기를 주의할 필요

달러 약세 우려 해소

① 통화는 결과이지 원인이 아님

  • 환율은 금리, 물가, 경상수지, 경제성장률 등을 반영하는 지표

  • 환율이 경제나 주가를 결정하는게 아니라 반영하는 것

② 역사적 관점

  • 영국 파운드 대비: 장기평균보다 달러가 높은 수준

  • 일본 엔화, 유로화 대비: 장기평균 수준

  • 무역가중 달러지수: 장기평균보다 높음

  • 현재 하락폭은 역대 11번째 수준으로 큰 폭이 아님

③ 과거 사례

  • 1995년, 2009년, 2020년 더 큰 달러 하락에도 주식은 상승

켄피셔의 핵심 철학

"켄피셔 공식"

주가가 오르는데 + 사람들이 불안해한다 = 더 오를 신호

현금도 투자판단

  • 전체 자산 수익률 계산 시 현금 비중 반드시 포함

  • 현금 보유량 자체가 하나의 투자 결정

  • 테슬라 1천만원 vs 1억원 투자가 다른 판단인 것처럼, 현금 비중도 중요한 투자 결정

현재 제기되는 모든 우려사항들은 기우이며, 오히려 사람들이 불안해하는 지금이 더 좋은 투자 기회라는 것이 켄피셔의 일관된 메시지이며 불안 요소들에 휘둘리지 말고 장기 투자 관점을 유지하라고 합니다.


왜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2
avatar
Aurum
구독자 1,719명구독중 27명
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