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걱정하면 주식은 더 오릅니다 (켄 피셔)
출처: 에릭의 거장 연구소(링크)
주요 메시지: 현재 우려들을 무시하고 투자 지속하라
전고점 돌파 후 매도는 실수
과거 데이터: 전고점 돌파 후 평균 45개월간 118% 추가 상승
전고점 도달 시 본전치기하고 나오는 것은 현명하지 못함
강세장에서 조정 후 전고점 돌파하면 보통 상승세 지속

현금 보유의 문제점
현금은 안전자산이 아님: 장기 실질수익률 0.4%에 불과
1999-2025년 비교: 주식70%+채권30% vs 현금20% 보유 시 큰 수익률 차이
현금은 생활비용으로만 보유, 투자수단으로는 부적절
저점 매수 목적 현금 보유도 실제로는 공포로 인해 매수 불가

올해 유럽이 미국보다 유리한 이유
관세 효과: 관세 부과국(미국)이 오히려 더 큰 피해
예대마진 확대: 유럽 은행들의 수익성 개선으로 가치주(화학, 농업, 은행 등)에 유리
상반기 기준 미국은 전 세계 47개국 중 37-42위 성과
감세/증세가 주식에 영향 없는 이유
① 효율적 시장가설(선반영)
감세안이 실행되기 전에 이미 주가에 모두 반영됨
② 합리적 기대이론
자본소득세 인하 시: 사람들이 "세금 싸진 지금 팔자"며 매도압력 증가
자본소득세 인상 시: "계속 오를 것 같으니 보유하자"며 매도유인 감소
결과적으로 세제 변화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 상쇄
법안 이슈 (섹션 899)
배경: DST(디지털서비스세)에 대한 보복조치로 도입 검토
현재: 스카페센티 재무장관 건의로 폐지됨
캠피셔 견해:
DST 4년 전부터 논의되어 이미 빅테크 주가에 반영
법안 자체보다는 통상위기 고조 분위기를 주의할 필요
달러 약세 우려 해소
① 통화는 결과이지 원인이 아님
환율은 금리, 물가, 경상수지, 경제성장률 등을 반영하는 지표
환율이 경제나 주가를 결정하는게 아니라 반영하는 것
② 역사적 관점
영국 파운드 대비: 장기평균보다 달러가 높은 수준
일본 엔화, 유로화 대비: 장기평균 수준
무역가중 달러지수: 장기평균보다 높음
현재 하락폭은 역대 11번째 수준으로 큰 폭이 아님
③ 과거 사례
1995년, 2009년, 2020년 더 큰 달러 하락에도 주식은 상승
켄피셔의 핵심 철학
"켄피셔 공식"
주가가 오르는데 + 사람들이 불안해한다 = 더 오를 신호
현금도 투자판단
전체 자산 수익률 계산 시 현금 비중 반드시 포함
현금 보유량 자체가 하나의 투자 결정
테슬라 1천만원 vs 1억원 투자가 다른 판단인 것처럼, 현금 비중도 중요한 투자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