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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4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urum[0] 경제뉴스

2025년 8월 4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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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8.04조회수 10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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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구독자 2,249명구독중 31명
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역사적 수준의 실적 호조 📈

  • 골드만삭스 분석: S&P 500 구성 종목의 63%가 2분기 컨센서스 EPS를 상회하여 지난 25년간 가장 높은 긍정적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연간 기준 EPS 성장률은 9%로 당초 예상치 4%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 가이던스 강화: 연간 EPS 가이던스를 제공한 기업 중 56%가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1분기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AI 투자 확대 가속화 🤖

  • 빅테크 CapEx 급증: 주요 기업들이 AI 투자를 위한 자본지출을 대폭 확대하고 있습니다.

    • 구글: 2025년 CapEx를 750억 달러에서 850억 달러로 상향 조정

    • 메타: 2026년에도 유사한 수준의 상당한 CapEx 증가 예상

    • 애플: "CapEx가 상당히 증가할 것" 명시

    • 마이크로소프트: "확장적 기회에 대비한 투자 지속"

방산 부문의 대형 수주 🛡️

  • 팔란티어: 미 육군과 최대 100억 달러 규모의 10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75개의 기존 계약을 하나의 엔터프라이즈 계약으로 통합하며, 트럼프-피터 틸 친분이 정부 조달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습니다.

관세 대응 자신감 💪

  • 2분기 실적 발표에서 기업들이 관세로 인한 수익성 압박에 대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관세 영향을 논의한 기업 중 27%는 관세 타격이 예상보다 적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정부 재정 개선 💰

  • 2025 회계연도 10개월간 관세 수입이 1,520억 달러로 전년 780억 달러의 거의 2배를 기록했으며, 향후 10년간 2조 달러 이상의 관세 수입이 예상됩니다.

🇺🇸 미국 주식(부정) 👎

고용시장 급격한 악화 📉

  • 7월 고용 쇼크: 신규 고용이 7.3만명으로 예상치 10.6만명을 크게 하회했으며, 더 심각한 것은 5월(14.4만→1.9만명)과 6월(14.7만→1.4만명) 수치가 대폭 하향 조정되어 실질적으로 25.8만명의 일자리가 증발했습니다.

  • 제조업 고용 부진: 트럼프가 자랑하던 제조업에서도 5-6월 2.6만개 감소에 이어 7월 1.1만개가 추가 감소했습니다.

경제통계 신뢰성 위기 ⚠️

  • BLS 국장 해임: 트럼프가 부진한 고용 지표 발표 수 시간 후 에리카 맥엔타퍼 노동통계국장을 "정치적 목적으로 수치 조작했다"며 전격 해임했습니다.

  • 폴 크루그먼 경고: "노동통계국 데이터를 더 이상 황금 표준으로 취급할 수 없게 되었다. 우리가 바나나 공화국으로 빠르게 추락하는 단계"라고 비판했습니다.

구조적 산업 변화 🏪

  • 명품산업 정체: MZ세대의 소비 기준이 '브랜드'에서 '가치'와 '경험'으로 이동하면서 과거 10년간 50% 성장해온 명품 산업이 정체기에 진입했습니다. WSJ은 "희귀한 빈티지 상품 선호 확산"을 지적했습니다.

중국 기업 실적 부진 🇨🇳

  • BYD 판매 둔화: 7월 판매가 전년 대비 0.6% 증가에 그쳤고 전월 대비 10% 감소하면서 연간 목표 550만 대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연준의 완화 정책 전환 🏦

  • 비둘기파 발언 확산: 주요 연준 인사들이 금리 인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보먼 부의장: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하며, 고용에 중점을 둘 때"

    • 월러 이사: "기준금리가 현재 레벨에 머물 이유 없음"

    • 윌리엄스 총재: "9월 FOMC까지 기준금리 인하에 전향적 입장"

고용시장 급속 냉각 📊

  • 월평균 일자리 증가가 3.5만명으로 2020년 팬데믹을 제외하고 2009년 이후 가장 약한 수준을 보이고 있어 연준의 금리 인하 압력이 급증했습니다.

경기침체 우려 📉

  • 작년 8월 초 폭락장과 유사한 "고용·ISM 부진→침체 우려→증시 급락" 패턴이 재현되면서 9월 금리 인하 확률이 80%대로 급등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공공부문 리스크 확대 💸

  • 골드만삭스 경고: "공공 부문의 재정 지속가능성이 가장 큰 금융 리스크 요인"이라며 정부 부채 증가가 향후 지속적인 재정 흑자를 요구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10년 금리 New Normal: 블룸버그는 "구조적 금리 상방 압력" 속에서 미국 10년 금리의 새로운 정상 수준이 4.5%라고 분석했습니다.

관세 수입 급증 💰

  • 향후 10년간 2조 달러의 관세 수입이 예상되면서 재정적자 우려가 일부 완화되어 국채 발행 압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골드(긍정) 👍

러시아-미국 군사적 긴장 최고조 🚨

  • 핵 위협 고조: 메드베데프의 서방 선제공격 발언에 트럼프가 핵잠수함 배치를 지시하며 "매우 위험한 영역에 들어서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푸틴도 트럼프의 휴전 압박을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경제 데이터 신뢰성 위기 📊

  • BLS 국장 해임과 경제통계 조작 논란으로 전통적인 경제지표에 대한 신뢰가 급락하면서 대안 자산으로서 금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중국 금 수요 폭증 🇨🇳

  • 중국의 금 ETF 자금 유입이 6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순유입이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아시아의 금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강해졌다"는 분석입니다.

희토류 무기화 ⚛️

  • WSJ에 따르면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로 F-35 전투기 생산에 필요한 '사마륨' 가격이 60배 폭등했습니다. 미중 기술패권 경쟁이 자원 무기화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 골드(부정) 👎

미중 협상 진전 🤝

  • 미중 간 희토류 자석 등 핵심 산업부품의 정상적 수출입 합의가 "절반까지 다다랐다"며 경제관계 안정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강력한 기업 실적 📈

  • S&P 500의 역사적 실적 호조와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로 위험자산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금의 기회비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암호화폐의 기관 투자 가속화 🚀

  • 샤프링크: 48시간 만에 3만개 이더리움(1,509억원) 매입하며 총 46.4만 ETH 보유 중입니다.

  • 아크인베스트먼트: 하루에 코인베이스 2,979만 달러, 비트마인 1,713만 달러 상당 주식을 추가 매수했습니다.

  • 트럼프 차남: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저가에 매수하라"고 재차 언급했습니다.

조선업계의 대규모 기회 🚢

  • 마스가 프로젝트: 한미 조선협력으로 1,500억 달러(209조원) 규모의 펀드가 조성됩니다.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이 참여하는 TF가 가동되어 미국 진출 전략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 미군 함정 수리 위기: USS 보이시는 14년 공백에 12억 달러 수리비가 소요되는 등 미 해군 전력 약화로 한국 조선업계에 기회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제약·바이오의 혁신 지속 💊

  • 노보 노디스크: 처방 데이터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으며(Wegovy +2.4%), 세마글루타이드가 후생유전적 노화를 4-5년 지연시키는 항노화 효과까지 입증되었습니다.

  • GLP-1 시장 확대: 실제 소비자 지불 가격은 공식 가격의 절반 이하로, 접근성 개선으로 시장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원유 시장의 공급 증가 ⛽

  • OPEC+ 증산: 다음 달부터 하루 54만7천 배럴 추가 증산을 결정하면서 유가 하방 압력이 예상됩니다.

한국 부동산의 구조적 위기 🏠

  • 악성 미분양 급증: 2023년말 8,690가구에서 올해 6월 22,320가구로 2.6배 급증했으며, 전체 미분양 중 악성 비중이 44.8%에 달해 50%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인구 구조 변화 👥

  • 대한민국 인구 통계에서 고령화 가속화와 출생률 급감이 뚜렷해지면서 관련 산업의 구조조정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MZ세대의 소비 기준이 '브랜드'보다 '가치'와 '경험'으로 이동한 만큼, 단순한 디자인 교체나 유명 인사의 기용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과거 10년간 50% 이상 고속 성장해온 명품 산업이 이제는 정체기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배경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명품 브랜드가 지나치게 대중화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최신 제품보다 '희귀한 빈티지 상품'에 대한 선호가 커지는 추세"라며 "이제 명품 브랜드는 정체성과 소비자 관계를 재정립해야 하는 시점에 직면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16456

#명품 #럭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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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1362


트럼프는 '핵'을 비롯해 군사적 위협에 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데, 메드베데프가 잇따라 선제공격과 핵을 언급하자 핵 잠수함 배치를 지시하며 재차 경고하고 나선 것이다.

트럼프는 전날에도 백악관 행사에서 러시아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자신이 여전히 대통령인 줄 아는 러시아의 실패한 전직 대통령 메드베데프에게 말을 조심하라고 전하라. 그는 매우 위험한 영역에 들어서고 있다"라고 경고했다.

메드베데프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지난달 18일에는 필요하다면 서방에 선제공격해야 한다는 주장도 한 바 있다.

이날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의 목표는 변하지 않았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합의 압박을 사실상 거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0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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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1363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업체 팔란티어가 미국 육군과 앞으로 10년에 걸쳐 최대 100억 달러에 이르는 군납 계약을 맺었다.

팔란티어 창업자로 실리콘밸리 보수의 아이콘인 피터 틸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친분이 팔란티어의 정부 조달사업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란 전망이 다시 입증됐다.

웨드부시 증권은 1일(현지시각) 팔란티어가 연방정부의 AI 지출 홍수의 혜택을 누리기에 가장 좋은 “최적의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다.

https://m.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8020317056759be84d87674_1/article.html

#PLTR #팔란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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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1364


미국의 유명 투자은행 웰스파고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사라 하우스는 "연준이 지난 FOMC 회의에서 노동 시장이 견조한 상태라고 주장했지만, 그 주장에 의심이 간다"며 "노동시장의 둔화 폭이 상당히 크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29일~30일 개최됐던 FOMC에서 0.25%포인트의 금리 인하를 주장하며 제롬 파월 의장에 맞섰던 미셸 보우먼 이사와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선견지명이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야후 파이낸스는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407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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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1365


지난 6개월 동안 트럼프 행정부에 의해 수많은 기관이 부패하는 것을 지켜봐 왔습니다. 특히 기후 변화나 감염병을 추적하는 기관처럼 불편한 정보를 생산할 수 있는 곳들이 특별한 표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들은 경제 데이터에까지 손을 뻗었습니다.

오늘 아침 고용 보고서는 매우 나빴습니다. 아직 경기 침체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지만 경제가 빠르게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경제가 얼마나 뜨거운지 자랑하며 혼란스러운 정책으로 인한 피해를 지적하는 비판자들을 비웃어왔던 트럼프와 측근들에게는 특히 충격적이었을 것입니다. 이 보고서는 비판자들의 주장이 옳았음을 입증하는 듯 보였습니다.

그러자 할 수 있는 일은 단 하나뿐이었습니다. 트럼프는 노동통계국(BLS) 국장을 정치적 목적으로 수치를 조작했다는 근거 없는 비난을 하며 즉시 해고했습니다. 이는 제가 트럼프가 취임하기 직전에 올렸던 게시물에서 이미 예상했던 일입니다. 당시 저는 주로 인플레이션 데이터의 정치화와 부패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같은 원리이며 같은 조직이 관련됩니다.

노동통계국은 실업률, 신규 고용, 소비자물가지수 등 단기 경제 동향에 대한 주요 정보원입니다. 매우 전문적이고 엄격하게 초당파적이며, 업계 모든 사람이 경제 데이터의 '황금 표준'으로 여겼습니다.

하지만 이제 노동통계국의 데이터를 더 이상 황금 표준으로 취급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수치를 보고했다는 이유로 국장을 해고한 것은 남아있는 직원들에게 나쁜 소식을 보고하지 말라는 명백한 신호입니다.

앞으로는 민간 조사를 더 주의 깊게 살펴볼 것이며, 공식 수치와 다른 이야기가 나올 때 공식 데이터를 더 신뢰할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바나나 공화국으로 빠르게 추락하는 또 하나의 단계입니다.

https://paulkrugman.substack.com/p/caracas-on-the-potomac

#폴크루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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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1368


[샤프링크, $5300만 ETH 추매]


이더리움(ETH)을 전략 비축하는 나스닥 상장사 샤프링크 게이밍(티커 SBET)이 2시간 전 갤럭시디지털을 통해 14,933(5300만달러) ETH를 매수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이 전했다. 평단가는 3550 달러다. 그후에도 또 다시 5556만 USDC를 갤럭시디지털에 이체, ETH 매수를 지속하고 있다. 회사는 현재 46.4만 ETH를 보유 중이다.
https://coinness.com/news/113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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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coinnesskr/198051


[아서 헤이즈, $832만 ETH 매도]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지난 6시간 동안 2373 ETH(832만달러), 776만 ENA(462만달러), 389억 PEPE(41만달러)를 매도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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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coinnesskr/198052


[아크인베스트, 총 $4692만 코인베이스·비트마인 주식 추매]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먼트가 1일(현지시간) 2979만 달러 상당 코인베이스 주식과 1713만 달러 비트마인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고 X를 통해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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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coinnesskr/198060


Michelle Bowman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비둘기파, 당연직)

1. 성장세 둔화에 대응한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gradual cuts)가 적절

2. 7월에 기준금리를 인하했다면 경제의 추가적인 약화와 고용 리스크를 사정적으로 예방하는 조치였을 것

3. 성장과 고용 둔화 국면에서는 어느정도(moderate)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점진적으로 중립 수준으로 복귀시키는 것이 바람직

4. 지금부터는 양대 책무 중 고용에 중점을 두어야 할 때(start putting more weight on risks to our employment mandate)

5. 물가의 상방 압력은 감소. 관세가 꾸준하게 물가에 충격을 주지 못할 것이라는 확신이 강해졌음

6. 만약 수요가 개선되지 못한다면 기업들은 해고 외에는 별다른 옵션이 없을 것

7. 너무 늦은 정책 대응은 고용시장 위축과 추가적인 성장 둔화를 불러올 가능성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기준금리가 현재 레벨에 머물러야 할 이유는 없음. 고용시장의 급격한 약화에 대응해야 할 때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 데이터는 실망스러운 수치. 고용시장 부진을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음. 그러나 여전히 고용은 준수(still healthy)하며 균형잡힌 수준

2. 7월 기준금리 동결은 올바른 결정

3. 물가는 오랜 시간동안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지금도 경제 활동에 영향을 주고 있음

4. 연준은 여전히 물가목표 달성에 집중(still see pressure on inflation side of mandate)

5. 양대 책무에 균형을 잡아야 하는 것은 맞지만 지금은 물가에 조금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

6. 관세로 인해 물가는 약간 상승할 것(tick up on tariffs).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은 가격에 반영될 갓으로 예상

7. 고용은 연말까지 추가적으로 약화될 전망

8. 현재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적인(a little bit) 수준. 중립금리와 멀리 떨어져있지 않음

9. 9월 FOMC 전까지 많은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

10. 지금은 통화정책 운영이 매우 어려운 환경. 그렇기 때문에 여러 이견이 나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 데이터는 분명한 방향성을 보여주었음. 특히, 지난 데이터들의 수정치가 중요. 현재 고용시장은 강력한 수준에서 내려오고 있는 상황

2. 그럼에도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고용 리스크보다 훨씬 더 중요(the risks to inflation is much greater than risk to employment)

3. 고용은 물가 대비 균형잡힌 수준. 이번주부터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더욱 커질 전망

4. 고용이 둔화 중인 것은 맞지만 여러 측면에서 보았을 때 여전히 준수함(still looks good)

5. 기업들이 대량해고를 준비 중이거나 고려 중이라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음

6. 지금도 본인은 연내 1회 인하가 적절한 수준이라고 생각. 이번 고용이 연준의 결정을 바꾸지는 못할 것

7. 관세정책은 교과서적인 방법으로 대응이 불가능

8. 기업들이 관세에 대응, 가격을 올리는데 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 향후 12개월 간 가격 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

9. 고용 상황을 파악하고 판단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존재

10. 연준의 양대책무 모두 리스크가 증가

Neel Kashkari 미니애플리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 둔화는 놀랍지 않은 소식. 둔화 속도가 점진적(gently slowing)이라는 것이 중요

2. 7월 FOMC에서 긴장감이나 분열은 없었음. 모든 결정은 데이터에 기반해서 내림

3. 다만, 활발한 논의(rich robust debate)가 있었떤 것은 사실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지금도 소폭 긴축적인(modestly) 통화정책이 필요

2. 9월 FOMC까지 기준금리 인하에 전향적인 입장을 가지고 고민할 것

출처: https://t.me/sskimfi/5193


미국 주간 처방 데이터 (Symphony Health, 7월 25일 기준)에 따르면 Novo Nordisk(노보 노디스크)의 실적은 계속해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Wegovy: 총 처방 수(TRx) 278,770건, 전주 대비 +2.4% 증가

- Ozempic: 전주 대비 –0.5% 감소

- Zepbound (Eli Lilly): 총 처방 수 317,550건, 전주 대비 +1.6% 증가

- Mounjaro: 변화 없음 (flat)

2025년 하반기(2H 2025)에 대한 실적 전망은 크게 하향 조정되었지만, 실제 처방 추세는 여전히 견고합니다.

분석가들은 노보 노디스크의 새 CEO 하에서 제시된 전망이 보수적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Source: Symphony Health / TP DKK 500, Buy)

@Investor1Fact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3147


[트럼프 차남 "BTC·ETH 저가 매수하라" 또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Eric Trump)가 "다시 한 번 말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저가에 매수하라(Let me say it again: ₿uy the dips!!! $BTC $ETH)"고 X를 통해 전했다. BTC는 에릭 트럼프가 저가 매수를 언급했던 지난 2월 초 9만6000 달러 대에서 거래됐지만, 그의 언급 약 두 달 이후에는 7만4500 달러까지 하락한 바 있다. 에릭 트럼프는 지난 7월 11일 "(2월에 저가 매수하라고 했던) 내 말이 맞았다"고 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35065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3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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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coinnesskr/198067


조선업계, 美협력 머리 맞댄다…'마스가 프로젝트' TF 가동


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조선해양플랜트협회 참여
업계 수요 수렴·전달 창구 되나
국내 조선업계가 한미 조선협력 패키지인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위해 머리를 맞댄다.

1천500억달러 규모 조선 전용 펀드의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논의하고 양국 간 협력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선업체 '빅3'인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과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최근 한미 조선 협력과 관련한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각사별 임원과 직원이 한 명씩 참여한 구조로 알려졌다.

한 차례 상견례 모임을 가진 TF는 이달 초중순 조선업계 휴가 기간이 끝나는 대로 마스가 프로젝트와 관련한 논의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한미 조선 협력에는 다양한 실행 방안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지원하고 서포트하기 위한 조직"이라며 "업계가 TF를 통해 정부의 마스가 프로젝트에 협력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과의 무역 합의를 통해 1천500억달러(약 209조원) 규모의 조선 협력 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전체 3천500억달러(487조원) 펀드의 43%를 차지하는 단일 업종 최대 규모의 펀드로, 국내 조선사들의 대미 투자를 공적 금융 중심으로 뒷받침하는 구조로 분석된다.
현재로선 조선 협력 펀드의 구체적인 안이 드러나지 않아 향후 한미 정부 간 논의에 따라 TF 활동이 본격화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신규 조선소 건설, 인력 양성, 선박 건조, 유지보수(MRO) 등을 포괄한다는 것이 정부 설명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방향성은 잡히지 않았다.

업계 관계자는 "펀드 자체가 'G2G'(정부 간 협력) 성격이 강하다"면서 "현재 TF는 업계 동향을 파악하고 미국 등 정보를 수집해 공유하는 정도겠지만, 향후에는 조선업계 수요를 수렴해 정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펀드가 기업 수요에 기반한 프로젝트에 투자될 예정인 가운데 조선 3사가 TF라는 논의 테이블을 통해 대미 전략을 공유하고 조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부 관계자는 "미국에 진출하고 투자를 하는 데 있어 업계를 대상으로 수요 발굴을 진행할 것"이라며 "자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프로젝트를 발굴해 펀드를 잘 설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조선 3사의 각기 다른 대미 진출 속도와 방향성을 잘 조율하는 것이 관건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한화그룹은 1억달러를 들여 미국 현지의 필리조선소를 인수하는 등 대미 투자에 가장 적극적이라고 평가받는다.

현재 설비 투자, 일자리 창출, 기술 이전 등을 진행 중으로 연간 1∼1.5척인 건조 능력을 2035년까지 10배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HD현대는 미국 현지 조선사들과 건조 협력, 역량 공유 등을 통해 미국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디슨 슈에스트 오프쇼어(ECO)와 액화천연가스(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을 공동 건조하기로 했고, 방산 조선사인 헌팅턴 잉걸스와는 건조 비용과 납기를 개선하기 위한 역량을 공유한다.

삼성중공업도 최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현지 조선소와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라며 "공동 건조, 사업 확대 등 다양한 형태의 협력 기회를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2038400003?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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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bornlupin/13069


#속보 중국 암호화폐 정책에 대한 루머 속 해명


소문과는 달리 중국은 암호화폐를 다시 금지하지 않았습니다. 홍콩은 암호화폐 시범 구역으로 지정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개인 암호화폐 거래는 여전히 합법입니다. 중국 일부 지역에서는 비트코인 채굴이 계속되고 있으며, 실물 자산과 더불어 스테이블코인도 관료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AI+ : 중국 암호화폐 정책 루머 해명으로 관련 시장 불확실성 완화 가능성 존재
[출처](https://x.com/WuBlockchain/status/1951855126857363469) | 2025-08-03 12:58:24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https://t.me/realtime_bre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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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특파원 김씨 PRO - Crypto (게시물 ID: 21560)


샤프링크, 48시간 만에 이더리움($ETH) 3만 개 매입… 총 1,509억 원 투자


샤프링크가 최근 48시간 동안 약 1,509억 원을 들여 3만여 개의 이더리움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이를 기관 유입을 자극할 긍정적 신호로 평가하고 있다.

https://www.tokenpost.k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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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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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08.04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빅테크의 CAPEX 증가 추세가 유지된다면 NVDA는 한동안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0] 경제뉴스 카테고리의 다른글

2025년 8월 1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글로벌 시장이 데이터 왜곡과 정책 혼재 속에서 극명한 명암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미국의 강한 GDP 성장과 빅테크 실적 호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용시장 둔화와 인플레이션 압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어요. 특히 경제통계 자체의 신뢰성 문제까지 제기되면서 시장 해석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들을 자세히 분석해드립니다! 🎯✨ 🇺🇸 미국 주식(긍정) 👍 빅테크의 압도적 실적 호조 🚀 마이크로소프트: 매출 764억 달러(예상 739억 달러 상회), 조정 EPS 3.65달러(예상 3.37달러 상회)로 시간외 +7.4% 급등했습니다. Azure가 연간 매출 750억 달러를 돌파하며 +34% 성장을 기록했고,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총 매출이 467억 달러(+27%)를 달성했습니다. 메타: 매출 475억 달러(예상 448억 달러 상회), EPS 7.14달러(예상 5.89달러 상회)로 시간외 +10% 급등했습니다. 3분기 매출 전망도 475-505억 달러로 예상치(462억 달러)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강력한 GDP 성장 📈 2분기 GDP가 3.0%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예상보다 훨씬 더 좋다"며 즉각적인 금리 인하를 압박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 급증 🤖 Vertiv: 2분기 매출 26.4억 달러(예상 22.8억 달러), 조정 EPS 0.95달러(예상 0.83달러)로 장전 +2.8% 상승했습니다.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역량 확장으로 2025년 전체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OpenAI가 노르웨이에 10만 개의 엔비디아 GPU를 갖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지원하며, 100% 재생 가능 에너지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다양한 업종의 실적 회복 💪 윙스탑: 더블 비트 달성으로 프리마켓 +21% 급등했습니다. 아마존: 매출 1,677억 달러(예상 1,622억 달러 상회), EPS 1.68달러(예상 1.33달러 상회)를 기록했습니다. M&A 시장 활성화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기업들의 M&A 활동이 다시 규모를 확대하고 있으며, 유럽 은행 통합, 희귀 자원 확보, 전력 인프라 통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 고용시장의 급격한 둔화 📉 7월 비농업 고용: 73,000명 증가로 예상치 106,000명을 크게 하회했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5월과 6월 고용 수치가 대폭 하향 조정되어 실제로는 258,000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의 질도 악화되어 교육/의료(+79,000명)를 제외한 경기민감 업종의 신규 고용이 크게 둔화되었습니다. 경제통계 신뢰성 위기 ⚠️ BLS가 수집하는 CPI 데이터의 약 35%가 실제 가격이 아닌 추정치에 의존하고 있어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추측에 불과해지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연방정부 직원 부족으로 네브래스카, 유타, 뉴욕 등에서 물가 데이터 수집을 중단하는 등 통계 품질 저하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관세 압력과 기업 실적 악화 💸 포드: 2분기 3,600만 달러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관세 정책으로 비용이 8억 달러 증가했습니다. 올해 관세 관련 총 부담액이 3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구리 50% 관세 부과로 제조업 비용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제약업계의 정책 리스크 💊 트럼프가 17개 글로벌 제약사에 60일 최후통첩을 보내 약가를 OECD 수준으로 낮추라고 요구했습니다. 노보 노디스크는 이미 가이던스 하향으로 폭락했으며, 전일 빅파마 주가가 전반적으로 부진했습니다. 데이터 인플레이션 압력 ⚡ 무더위와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미국 전기요금이 작년 대비 최대 37% 상승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추가 비용 부담이 우려됩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고용시장 급속 냉각 📊 7월 비농업 고용 73,000명은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으며, 5-6월 수정치도 258,000명 감소로 나타나 고용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냉각되고 있습니다. 무역/운송 업종에서 5월 4k→-11k, 6월 3k→-22k로 대폭 하향조정되는 등 경기민감 업종의 고용 악화가 뚜렷합니다. 연준의 완화 압력 증대 🏦 월러와 보먼 이사가 7월 FOMC에서 금리 인하 소수의견을 제시했으며, 이는 9월부터 시작되는 연내 두 차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강한 GDP 성장을 근거로 "너무 늦었다, 금리를 내려야 한다"며 즉각적인 금리 인하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경기둔화 신호 확산 📉 ISM 제조업지수가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며, 전반적인 제조업 활동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인플레이션 압력 지속 🔥 6월 PCE 물가가 헤드라인 2.6%(예상 2.5%), 근원 2.8%(예상 2.7%)로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관세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했으며, 가구/생활용품 등 관세 영향이 큰 품목들에서 가격 상승이 뚜렷합니다. 연준의 신중한 스탠스 ⏰ 파월 의장이 "물가는 여전히 목표 수준을 상회하고 있으며, 관세의 광범위한 영향은 불확실하다"고 언급하며 9월 금리 인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강한 경제 성장 💪 2분기 GDP 3% 성장으로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되면서 금리 인하 필요성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골드(긍정) 👍 관세 불확실성 지속 ⚠️ 캐나다 35%, 대만 20% 관세 부과 등 새로운 무역 갈등이 부상하고 있어 지정학적 불안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한미 관세협상 결과에 대한 시장의 부정적 평가로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경제통계 신뢰성 위기 📊 CPI 데이터의 35%가 추정치에 의존하는 등 경제통계의 신뢰성 문제가 제기되면서, 전통적인 경제지표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정치적 압력과 연준 독립성 우려 🏛️ 트럼프의 지속적인 금리 인하 압박과 연말 새로운 연준 의장 선임 예정으로 통화정책 독립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골드(부정) 👎 강한 경제 성장과 기업 실적 📈 2분기 GDP 3% 성장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빅테크의 강력한 실적으로 위험자산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AI 관련 투자 열기가 지속되면서 성장자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 기대와 실질금리 하락 가능성 💰 고용시장 둔화로 금리 인하 기대가 높아지면서 실질금리 하락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이자가 없는 금의 기회비용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암호화폐의 제도적 진입 가속화 🚀 기관 투자 급증: 상장사들의 암호화폐 투자가 일주일간 11조원에 달했습니다. 비트마인(10억 달러 자사주 매입), 프랑스 CBI(최대 2,000 BTC 매입), 나스닥 상장사 셈트렉스(1,000만 달러 SOL 투자) 등이 연이어 참여하고 있습니다. ETH ETF 폭발적 성장: 7월 이더리움 현물 ETF에 54억 달러(7.6조원) 순유입되어 월간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6월 대비 369% 증가한 수치입니다. 정부 정책 지원: 백악관이 166페이지 암호화폐 보고서를 발표하며, 압수한 비트코인을 매도하지 않고 미국 재무부가 보유·관리하고, 은행들이 차별 없이 암호화폐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등 친화적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한국 시장의 정책 쇼크 🇰🇷 세제개편안 파급효과: 대주주 기준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고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기대에 못 미치면서 코스피가 3.9% 급락해 역대 네 번째 큰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하루 만에 시가총액 116조원이 증발했습니다. 시민 저항 움직임: 대주주 양도세 하향 반대 청원이 5만명을 달성했고, 진성준 정책위의장 파면 요청 청원도 등장하는 등 정책에 대한 강한 반발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미 관세협상: 상호 15% 관세와 3,500억 달러 투자로 협상이 타결되었지만, 시장은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섹터의 역사적 기회 💊 에버코어 ISI에 따르면 헬스케어 주식의 Forward P/E가 10.8로, 지난 30년간 2008-09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트럼프의 약가 인하 압박에도 불구하고 메디케어·메디케이드에서 체중 감량 약물 보험 적용 실험 계획이 발표되어 노보 노디스크, 일라이 릴리 등에게는 중장기 호재가 될 수 있습니다. AI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열기 🤖 Vertiv의 강력한 실적과 가이던스 상향 조정이 AI 인프라 투자 붐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무더위와 데이터센터 수요로 미국 전기요금이 최대 37% 상승하면서 전력 인프라 투자 필요성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구조적 성장 💵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90%가 암호화폐 거래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작년 연간 거래량이 Visa와 Mastercard 합계를 넘어섰습니다. 미국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1,490억 달러의 미국채를 보유하며 18번째 외국인 미국채 보유국 지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한국보다 많은 수준입니다. M&A 시장 부활과 IPO 활성화 🏢 골드만삭스는 다양한 분야에서 M&A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AI 관련 유니콘 기업들의 IPO가 상장 후 100-300% 상승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일본의 안정화 🇯🇵 일본은 기준금리 0.5% 동결을 유지했지만, 물가 전망치를 2.2%에서 2.7%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중국의 기술 견제 🇨🇳 중국이 엔비디아의 H20 칩에 대한 추적 및 보안 위험 조사를 시작했으며, 이는 기술 패권 경쟁의 새로운 양상을 보여줍니다. 📢 핵심 투자 시사점: 데이터 신뢰성 위기: 경제통계의 35%가 추정치에 의존하는 상황으로 전통적 분석 방법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정책 혼재와 시장 반응: 강한 경제성장 vs 고용 둔화, 트럼프 압박 vs 연준 신중론 등 상반된 신호가 혼재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의 제도적 수용: 기관투자와 정부 정책 지원이 동시에 이루어지면서 암호화폐가 주류 자산으로 편입되고 있습니다. 구조적 변화 가속: AI 인프라, 전력 수요, M&A 활성화 등 중장기 구조적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선별적 기회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이건 미친 짓이야: BLS는 매달 200개 카테고리에 걸쳐 약 90,000개의 가격 견적을 수집하여 CPI를 계산합니다. 일반적으로 데이터가 없는 경우 가격의 약 10%가 추정됩니다. 현재 약 35%는 실제 가격이 아닌 가정에 근거한 허구입니다. 인플레이션 데이터는 추측에 불과해지고 있습니다. Vertiv 2025년 2분기 실적(장전 +2.8%) ● 매출: 26.4억 달러 (예상치: 22.8억 달러); 전년 대비 +35% 증가 ● 조정 EPS: $0.95 (예상치: $0.83); 전년 대비 +42% 증가 2025년 전체 가이던스 (상향 조정됨) ● 조정 EPS: $3.75–$3.85 (이전: $3.55) ● 매출: $99.3억–$100.8억 ● 유기적 성장률: 전년 대비 +23–25% ● 조정 영업이익: $19.5억–$20.3억 ● 조정 영업이익률: 19.7–20.3% (이전: 20.5%) ● 조정 잉여현금흐름: $13.8억–$14.3억 (이전: $13억) 2025년 3분기 가이던스 ● 매출: $25.1억–$25.9억 (예상치: $24.4억) ● 조정 EPS: $0.94–$1.00 (예상치: $0.95) ● 유기적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20–24% ● 조정 영업이익률: 19.75–20.25% 2분기 주요 지표 ● 조정 영업이익: $4.89억; 전년 대비 +28% 증가 ● 조정 영업이익률: 18.5%; 전년 대비 -110bp 감소 ● 유기적 수주: 전년 대비 +15%, 전분기 대비 +11% ● 수주 잔고: $85억; 북투빌(book-to-bill) 비율 약 1.2배로 견조한 수요 반영 ● 조정 잉여현금흐름: $2.77억; 전년 대비 약 5,900만 달러 감소 ● 영업현금흐름: $3.23억 ● 유동성: $25억; 순레버리지 약 0.6배 CEO 및 회장 발언 Vertiv의 CEO 지오다노 알베르타찌(Giordano Albertazzi)는 “이번 분기의 35% 매출 성장과 강력한 수주 모멘텀은 당사의 시장 리더십과 실행력을 입증합니다. 특히 AI 지원 인프라를 포함한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역량 확장을 위해 설비 투자와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Great Lakes Data Racks & Cabinets 인수는 당사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관세 및 성장 가속화로 인한 일시적 마진 압력은 연말까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조정 EPS, 순매출, 조정 영업이익, 조정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합니다.” 부회장 데이브 코트(Dave Cote) “데이터센터 업계는 단기적인 흐름을 넘어 장기적인 전환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우리는 유기적 성장뿐 아니라 인수합병을 통한 전략적 강화를 통해 이 디지털 시대의 진보를 선도할 것입니다.” 출처: https://t.me/bornlupin/12995 도널드 J. 트럼프 “2분기 GDP 방금 발표: 3%, 예상보다 훨씬 더 좋다! ‘너무 늦었다’ — 이제 금리를 내려야 한다. 인플레이션 없다! 사람들이 집을 사고, 리파이낸싱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출처: https://t.me/bornlupin/13001 윙스탑 더블 비트 CEO: "2분기 실적은 우리의 단위 경제성과 브랜드 파트너들이 비즈니스에서 보고 있는 수익의 강점을 보여줍니다." $WING: +21% 프리마켓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3013 트럼프 대통령, - 2분기 GDP가 3%나 성장했음.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수치! (2Q GDP Just out: 3%, Way better than expected!) - 언제나 항상 늦는 양반(Powell)은 당장 기준금리를 인하해야함 (“Too Late” must now lower the rate) - 인플레이션은 없음. 미국인들은 그들 주택을 사야함! (No Inflation! Let people buy, and refinance, their homes!) 출처: https://t.me/sskimfi/5174 🇺🇸미국 2분기 전기비 GDP 성장률, 3.0% 기록하며 예상치 상회. 애틀란타 연은 추정치 2.9%와 유사 1분기와 달리 기업들의 수입이 큰 폭으로 감소하며 순수출이 GDP에 기여. 기업들이 이미 재고를 많이 확보해놨기 때문 출처: https://t.me/deandatbond/453 오늘자 미국 지표 발표 - ADP 비농업 예상보다 강한 고용 증가 - PCE 물가 상승세 둔화되며 예상치 부합 - 2분기 미국 GDP 예상치 상회 전반적으로 성장률은 강세, 물가 상승은 완화되는 지표 결과 나왔네요 오늘 FOMC인만큼 나쁘지 않게 지표는 뜬 것 같습니다 과연 9월 인하 해줄지...🙏 출처: https://t.me/cryptomacase/11325 연준은 오늘 금리 동결을 시사했지만, 1~2건의 반대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는 9월부터 시작되는 올해 두 차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지난주 S&P 500 지수가 매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시장이 급락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저는 연준의 조치가 지난 몇 년간 S&P 500 지수 총수익률을 견인한 주요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년: +18% S&P - 코로나19로 인한 Fed의 공격적인 금리 인하 2021년: +29% S&P - 인플레이션 급등에도 불구하고 유지 2022년: -18% S& P- 1970년대 이후 가장 빠른 금리 인상 2023년: 인플레이션 감소로 인해 S& P- +26% 유지 2024년: 인플레이션이 계속 하락함에 따라 S&P 금리가 25% 인하됨 2025년 YTD: +9% S& P-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지만 인하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 밈 주식, 비트코인, 인기 IPO, 그리고 SPAC의 부활은 2021년의 투기 열풍을 떠올리게 합니다.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은 이러한 위험 감수 행태를 뒷받침하는 것 같습니다. 워런 버핏이 말했듯이, "주식은 종종 고가든 저가든 정말 터무니없는 가격에 거래됩니다." https://x.com/DanielTNiles/status/1950550164193558888 [심재범 커피칼럼니스트] 한 여름,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 잔이 간절한 계절이다. 하지만 무심코 여러 잔을 마시다 보면, 카페인 과다 섭취로 불면증이나 심장이 두근거리는 부작용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판매하는 커피 한 잔에는 150mg 정도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으며, 이는 하루 권장 섭취량의 약 3분의 1에 해당할 정도로 적지 않은 양이다. 최근에는 카페인 과잉 섭취에 대한 우려와 함께, 건강 중시 트렌드가 맞물리며, ‘디카페인(decaffeination) 커피’가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마시는 디카페인 커피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얼마나 신뢰할 만한 수준일까. 디카페인 커피의 특징과 시대별 변화 및 최신 트렌드를 간단히 살펴봤다. 카페인 제거 기술은 진화 중 화학적 용매(염화메틸렌)를 사용하는 방식은 가장 오래된(1세대) 디카페인 처리 방식이다. 이 방식은 수증기로 생두의 세포벽을 연 후 염화메틸렌에 담가 카페인을 선택적으로 제거하고 다시 고온의 증기로 용매를 증발시킨다. 화학적 용매 방식은 스타벅스를 포함한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의 초기 디카페인 제품 혹은 인스턴트 커피에 주로 사용돼 왔다. 대량생산을 포함한 생산효율성이 높은 것이 강점이다. 다만 화학적 용매 방식의 디카페인 제거 비율은 97%(미국 식품의약국(FDA) 디카페인 표기 기준) 내외다. 엄밀히 말하면 ‘저 카페인’에 가깝다. 카페인이 완전히 제거됐다고 보기 어려운 셈이다. 또한 화학적 용매 방식은 커피의 고유한 향미를 손상시킬 수 있고, 화학 용매 성분의 잔류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있다. 이런 이유로 화학적 용매 방식은 최근 들어 사용 빈도가 줄고 있다. 화학적 용매 방식의 안전성 논쟁 이후 2세대인 ‘스위스 워터 프로세스’ 방식과 같은 안전한 방식이 대두 됐다. 스위스 워터 프로세싱은 생두를 따뜻한 물에 담가 향미 성분과 카페인을 함께 녹여낸 후 활성탄 필터에 통과시켜 카페인만 제거하는 방식이다. 이후 남은 ‘향미 성분이 가득한 물’(Green Coffee Extract·GCE)에 새로운 생두를 담가 카페인만 제거하고 커피 고유 성분을 보존한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 방식은 스위스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캐나다 밴쿠버 인근의 위치한 디카페인 커피 제조사 ‘스위스 워터’(Swiss Water Decaffeinated Coffee Company Inc)가 상용화하며 시장에 안착시켰다. 스위스 워터 프로세싱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커피 브랜드는 ‘블루보틀 커피’이며, 카페인 제거 비율은 99% 이상이다. 스위스 워터 프로세스는 안전한 물을 이용해 신뢰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 섬세한 커피 향미 발현이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스위스 워터 프로세싱의 디카페인 방식 이후, 콜롬비아에서 유행한 2.5세대 ‘사탕수수 디카페인’(Sugarcane EA Process)방식이 새롭게 각광 받고 있다. 사탕수수를 발효해 얻은 천연 에틸아세테이트(EA)를 사용해 카페인을 제거하는 방식은 ‘자연 유래’ 물질을 사용함으로서 소비자들에게 안정감을 주고, 화학적 불안감 없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품질의 자연 성분 디카페인 커피를 생산할 수 있다. 콜롬비아는 커피 생산지와 디카페인 처리 공장이 물리적으로 가까워, 신선도에서도 유리한 환경이다. 사탕수수 방식의 카페인 제거 비율은 99% 이상이며, 항미 성분도 충분히 만족스럽다. 콜롬비아의 사탕수수 방식은 한국의 커피업체 ‘몽타주 커피’의 디카페인 커피에 사용되고 ▲프릳츠 ▲커피리브레와 같은 전문 스페셜티커피 업체도 사용하고 있다. ″카페인 제거 방식에 따라 품질 달라져“ 디카페인 프로세싱의 3세대 처리 방식은 2023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마운튼 워터 프로세스’(Mountain Water Process)다. 멕시코에 위치한 ‘Descamex’라는 전문 기업이 독점적으로 운영하는 이 공정은 스위스 워터와 유사한 방식이지만, 멕시코 고산지의 빙하수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지난해 마켓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디카페인 커피 시장은 20억 달러 규모로 추산되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두 배 가까이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카페인 커피는 프랜차이즈 커피와 같은 전통 커피 산업 기준으로 봤을 때 시장 규모가 2% 내외에 불과하다. 하지만 스페셜티커피 산업의 내부 자료를 보면 시장 규모는 10%까지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제 디카페인 커피는 단순히 ‘카페인을 제거한 커피’가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카페인을 제거했는가’에 따라 품질과 가치가 갈리는 시기에 접어 들었다. 1세대는 효율성과 대량 생산, 2세대는 안전성과 신뢰, 2.5세대는 자연 유래와 지역성, 3세대는 테루아와 지속 가능성이라는 가치로 진화해왔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디카페인 커피 산업은 앞으로도 더욱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환경과 품질을 함께 보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커피 애호가들과 소비자들에게 선택 받게 되리라 판단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82190?sid=110 마이크로소프트 및 메타 실적(장후 주가 각각 +7% 및 +9%) 📱 마이크로소프트 - 주당순이익: $3.65 (시장 예상치: $3.61 상회) - 매출: 764억 4천만 달러 (시장 예상치: 738억 9천만 달러 상회) - Azure 연간 매출: 올해 750억 달러 돌파, 전년 대비 34% 증가 - Azure 클라우드를 포함한 Intelligent Cloud 부문 매출은 298억 8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약 26% 증가 -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부문 (Office, LinkedIn 포함): 매출 331억 1천만 달러, 전년 대비 16% 증가 (컨센서스: 321억 2천만 달러) 📱 메타 - 주당순이익: $7.14 (시장 예상치: $5.89 상회) - 매출: 475억 2천만 달러 (시장 예상치: 448억 3천만 달러 상회) - Reality Labs 부문(가상현실/증강현실 기술 개발)은 2분기 동안 4억 5,3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지만 운영 손실은 45억 3천만 달러. 다만, 이는 예상했던 손실보다는 작아 - 향후 가이던스 1) 3분기 매출 전망: 475억 ~ 505억 달러 (시장 예상치: 462억 달러보다 높음) 2) 2025 Total expenses 전망: 1,140억 ~ 1,180억 달러 (기존 전망: 1,130억 ~ 1,180억 달러) 3) 2025년 자본지출 전망: 660억 ~ 720억 달러 (기존 전망: 640억 ~ 720억 달러) 4) 채용 관련 보상 비용이 "성장 요인 중 두 번째로 큰 항목"이 될 것.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2026년 연간 비용 증가율은 2025년보다 더 높을 것"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389 JP모건체이스의 마이클 페롤리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지난주 투자자 노트에서 월러 이사와 보먼 부의장이 소수의견을 낼 것으로 내다보며 "경제 상황보다는 (차기) 연준 의장 임명을 위한 오디션에 더 가깝다"고 평가했다. 월러 이사와 보먼 부의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기 행정부 시절 연준 이사로 임명된 인사로, 경제 기초여건에 부합한 의견이라기보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에 부응한 정치적인 행보라고 본 것이다. 반면 KPMG의 다이앤 스웡크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투자자 노트에서 "연준이 금리 인하 결정에 가까워질수록 반대의견 출현을 당연히 예상할 수 있다"며 "특히 현재처럼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매우 폭넓게 존재하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러하다"라고 평가했다. 연준이 이번 FOMC에서 향후 금리인하 행보에 추가적인 힌트를 거의 주지 않은 가운데 금융시장의 9월 금리 인하 기대도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39759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1087 한때 시가총액 세계 1위였던 애플의 ‘굴욕’이 이어지고 있다. 인공지능(AI) 분야 인재의 연이은 이탈과 함께 처음으로 중국 매장 철수를 결정하는 등 AI 전환기의 주도권 경쟁에서 점차 밀려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92990 #애플 #AAPL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108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50% 구리 관세가 구리로 만든 반제품과 파생 제품에 적용되고, 구리 광석 등 원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수입 구리에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에 서명했다면서 관세 적용 품목 등을 안내하는 팩트시트를 공개했다. 팩트시트에 따르면 50% 관세는 구리로 만든 파이프, 와이어, 봉, 판(sheets), 튜브 같은 반제품과 관 이음쇠, 케이블, 커넥터, 전기부품 등 구리를 집중적으로 사용한 파생제품에 부과된다. 관세는 제품의 구리 함유량에 따라 부과되며 구리가 아닌 부분에는 국가별 상호관세나 다른 적합한 관세가 부과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39763 #구리 #관세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1089 포드는 이날 2분기 3600만달러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18억달러 순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선 것이다. 시장 전망치인 10억달러에도 한참 못미쳤다. 같은 기간 매출은 5% 늘어난 502억달러를 기록했다. 전 세계적으로 약 70만대의 차량을 리콜한 데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비용이 8억달러 증가한 탓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엔진 연료 인젝터 균열로 불이 붙을 수 있다는 화재 가능성으로 브롱코 스포츠, 이스케이프, 쿠가 등을 리콜하며 5억 7000만달러의 별도 손실이 발생했다. 포드는 또 올해 관세 관련 총 부담액이 3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며, 운송비 등 비용을 10억달러 추가 감축해 충격을 일부 상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포드는 제너럴모터스(GM)와 비교해 미국 내 생산 비중이 커서 상대적으로 국제 공급망에서 나은 입지를 차지한다. 다만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자동차부품을 수입할 때 25% 관세를 내야 해 여전히 취약한 상태다. 또한 공급업체들이 알루미늄과 철강 관세 인상을 포드 측에 전가하면서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77638 #포드 #F #관세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1096 미국의 품목별 관세 부과 현황 https://www.yna.co.kr/view/GYH20250731000200044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1097 4대 금융그룹 추정손실 추이 https://www.yna.co.kr/view/GYH20250731000400044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1102 변 연구원은 "대한민국 유일의 완제기 회사라는 프리미엄이 있지만 주가는 글로벌 동종사에 비해 싸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전쟁이 점점 지상군 소모전 양상으로 진행되면서 유럽에서는 지상무기 위주의 손실이 일어났다"며 "즉 전쟁이 항공기 수요를 의미 있게 증가시키지는 못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02815 #한국항공우주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1104 FICO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 점수 사업 호조 및 가이던스 상향 조정 FICO가 강력한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점수 사업 매출이 크게 증가하며 높은 마진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2025년 3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매출: $5억 3,642만 (예상치 $5억 1,675만 대비 3.8% 상회,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 조정 EPS: $8.57 (예상치 $7.19 대비 19.2% 상회,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 주요 지표: 점수 사업 매출: $3억 2,430만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 B2B 점수 성장: 42% 증가 (강력한 가격 책정, 물량 증가, 라이선스 갱신에 기인) 소프트웨어 ARR (연간반복매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 (플랫폼 부문 18% 증가, 비플랫폼 부문 2% 감소) 자본 배분: 자사주 매입: $8억 6,650만 배당: $0 잉여현금흐름 (FCF): $2억 7,620만 총 주주환원: 잉여현금흐름의 314% 2025 회계연도 가이던스 (업데이트): 매출: $19.8억 (변동 없음) 조정 E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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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7월 30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빅테크의 AI 혁신과 실적 호조 🤖 JP모건의 Alphabet 강세 전망: 비중확대 의견과 목표주가 $232를 재확인했습니다. "Alphabet은 우리가 커버하는 종목 중 가장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주식"이라며 8월 8일 예상되는 시정 조치 결정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OpenAI 관계 강화: AGI 달성 이후에도 기술 접근을 유지하기 위한 새로운 계약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30% 중반대 지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AI 확장: AI 모드에 캔버스 기능과 실시간 서치 라이브 추가, NotebookLM 비디오 오버뷰 기능 등 혁신적인 AI 서비스들을 속속 출시하고 있습니다. 월가의 AI 도입 가속화 📈 WSJ 분석에 따르면 월가의 AI 도입이 초기 실험단계를 넘어 금융시장 전반을 바꾸는 주요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 세계 기관 투자자의 약 30%가 생성형 AI를 활용하거나 도입 중이며, 전략 수립, 위험 경고, 자금 운용 등 핵심 투자 과정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습니다. 강세 전망 상향 조정 🎯 오펜하이머: S&P500 목표가를 5,950pt에서 7,100pt로 대폭 상향 조정(+19.3%)했습니다. 관세 협상 진전으로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모건스탠리: 마이크 윌슨 전략가가 S&P500 12개월 목표치 7,200pt 달성 가능성을 재확인했습니다. "순차적 경기회복이 진행되고 있으며,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소비자 신뢰도 회복 💪 7월 소비자 신뢰도가 97.2로 소폭 상승했으며, 관세 협상 진전과 침체 우려 완화, 증시 호황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M&A 활성화 🤝 팔로 알토 네트웍스가 사이버아크를 200억 달러 이상에 인수 협상 중이며, 사이버보안 업계의 대형 통합이 예상됩니다. 🇺🇸 미국 주식(부정) 👎 한국 정부의 대기업 규제 강화 📉 법인세 인상: 정부와 민주당이 법인세 최고세율을 현 22%에서 25%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대주주 기준 강화: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 '대주주' 기준을 현재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대폭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책 일관성 우려: 이소영 의원은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돈이 옮겨가게 하겠다는 메시지를 냈다면 그런 정책들이 실제로 추진돼야 한다"며 정책 불일치를 지적했습니다. 노보 노디스크 충격 하향 💊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가 2025년 매출 증가율 전망을 13-21%에서 8-14%로 대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위고비 성장 둔화와 복제약 경쟁 심화가 주요 원인으로, 주가는 21% 폭락하며 시총 96조원이 사라졌습니다. 고용시장 둔화 신호 📊 6월 구인건수가 743만7천건으로 전달(771만2천건) 대비 감소했으며, 전망치(750만건)도 하회했습니다. 특허 수수료 부과 검토 💰 트럼프 행정부가 특허 보유자에게 특허 가치의 1-5%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기술 기업들의 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고용시장 약화 신호 📉 6월 구인건수 감소와 함께 7월 비농업 고용이 전달 14만7천건에서 10만2천건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업률도 4.1%에서 4.2%로 상승할 전망입니다. 경기둔화 우려 완화 🏦 모건스탠리의 "순차적 경기회복" 전망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 둔화는 연준의 금리 인하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재정 부담 증가 💸 3분기 재무부 차입 예상 규모가 1조 70억 달러로 4월 예상치보다 4,530억 달러 증가했습니다. 이는 국채 공급 증가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압력 📈 달러 강세와 관세 효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금리 인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골드(긍정) 👍 관세 협상 불확실성 ⚠️ 일본, EU 등과의 관세 협상이 진전되고 있지만, 여전히 인도(25% 관세), 러시아 등과의 협상이 남아있어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정책 변화 리스크 🔄 각국의 정책 변화와 관세 협상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확실성이 안전자산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 골드(부정) 👎 관세 협상 진전 🤝 주요 교역국들과의 관세 협상이 예상보다 원활하게 진행되면서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되고 있어 안전자산 수요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달러 강세 💵 미국이 일본(5,500억 달러), EU(6,000억 달러) 등으로부터 대규모 투자 약속을 받으면서 달러 강세 압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암호화폐의 제도적 진화 🚀 비트마인 10억 달러 자사주 매입: 9% 폭락에도 불구하고 10억 달러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으며, 지난 한 달간 650% 폭등했습니다. 이더리움 생태계 구축을 위한 2억5천만 달러 자금 조달에도 성공했습니다. 솔라나 붕괴 전조 현상: 'Crime Gap' 현상으로 범죄성 토큰과 수익성 토큰만 상승하고 있어 솔라나 생태계의 건전성 약화가 우려됩니다. 내부자 펀딩이 끊기면 대규모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페이팔의 암호화폐 결제: 상점에서 100개 이상의 암호화폐를 결제 수단으로 허용하는 'Pay with Crypto' 기능을 출시해 실용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의 복합적 상황 🇰🇷 방산 수출 부진: 중동 국가들이 무기 도입 시기를 내년으로 미루면서 200억 달러 수출 목표 달성이 어려워졌습니다. 은행 연체율 상승: 4대 은행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이 평균 0.50%로 약 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가계대출 연체율도 10년 만에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 신청이 원전 20기 규모(20GW)에 달해 전력 인프라 투자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제조업 재편 🏭 인도의 미국 수출 급증: 인도가 중국을 제치고 미국으로의 스마트폰 수출 1위 국가로 등극했습니다. 제조가 240% 급증하며 미국 수입의 44%를 차지했습니다. 삼성-테슬라 협력 확대: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165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머스크가 직접 파트너십을 언급했습니다. 일본 경제의 안정화 🇯🇵 BOJ의 다음 금리 인상 시점이 10월로 예상되며, 참의원 선거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줄어들었습니다. 관세 협상 타결로 엔화 약세도 완화될 전망입니다. 유럽의 기술 경쟁력 강화 🇪🇺 EU가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십억 유로 규모의 기가와트 AI 공장 건설에 나서고 있습니다. 각 공장에 30-50억 유로의 투자가 예상됩니다. 여행/관광 업계 회복 ✈️ 부킹홀딩스가 2분기 매출 68억 달러(+16%), 조정 EPS 55.40달러(+32%)를 기록하며 여행 수요 회복이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제2의 플라자 합의 우려 📉 박상현 iM증권 애널리스트는 현재 미국의 관세 협상을 "제2의 플라자 합의"로 분석했습니다. 1985년 플라자 합의가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만든 것처럼, 현재 관세 협상도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AI 기술의 실용화 가속 🧠 뉴럴링크가 3명의 척수 손상 환자에게 칩 이식을 완료했으며, 20년간 전신마비 상태였던 여성이 생각만으로 컴퓨터 조작이 가능해졌습니다. OpenAI가 ChatGPT에 학습자의 비판적 사고 향상을 위한 스터디 모드를 출시했습니다. JP모건 , Alphabet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과 목표주가 $232를 재확인 “Alphabet는 우리가 커버하는 종목 중에서도 가장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주식 중 하나입니다.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은 검색 상업 계약과 관련된 소송에서 판사가 곧 내릴 시정 조치 결정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우리는 이 결정이 8월 8일경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정 조치의 구체적인 내용과 재무적 영향은 여전히 예측하기 어려우며, 이러한 불확실성이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GOOG/L 주가가 다소 제한적인 반응(주가 +1%, S&P500은 보합)을 보인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번 분기가 Alphabet에게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된 분기였다고 판단합니다.” 출처: https://t.me/bornlupin/12950 🪙솔라나 붕괴의 전조 현상: Crime Gap [source](https://x.com/MiyaHedge/status/1949475904159093081) 1. 개요 - 최근 솔라나 온체인 시장에서 눈에 띄게 가격이 오르는 토큰은 두 종류 - 범죄성(Crime) 토큰: 내부자 거래·토큰 번들링·펌핑 등 편법을 활용해 가격을 띄우는 코인 - 수익(Revenue) 토큰: HYPE, ENA처럼 실제 수익 지표(수수료, 배당 등)를 강조해 자본주의적 가치를 내세우는 코인 - 이 둘 외의 대부분 토큰은 제대로 가격이 오르지 않는다는 점에서 ‘Crime Gap’이라는 개념이 나옴 2. Crime  Gap이 의미하는 바 - 범죄 행위가 선행지표. 내부자 펌핑 여부가 토큰 상승 여부를 결정할 정도로 시장 건전성이 약화 - 외부에서는 ‘온체인 활동이 활발하다’고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제한된 내부 세력이 가격을 인위적으로 유지하는 상황 - 외부 유동성이 마르며 범죄 기반 유동성만 남아 있는 것은 ‘사이클 후반부’의 전형적인 특징 3. 솔라나 붕괴 시나리오 - $PUMP가 대규모 에어드랍을 포기한 시점부터 신규 자금 유입이 끊겼다는 신호 - 범죄 펌핑형 밈코인은 미래 현금흐름·유틸리티가 없으므로 내부자들의 목표는 탈출뿐 - 인위적 유동성을 지탱할 외부 매수세가 사라질 때, 일제히 매도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큼 💬결론 및 코멘트 - Crime  Gap은 솔라나 온체인 시장의 겉과 속을 가르는 커튼 - 내부자 펌핑이 끊기면 커튼은 반드시 내려가며, 말기에 진입한 지금이 그 임계점 - 결국 실적·현금흐름 기반이 돌아올 것이며, 밈코인 중심의 ‘카지노 문화’가 지속될 거란 믿음은 순진함 - 붕괴 이후에는 실질 가치(수익·유틸리티)를 갖춘 프로젝트로 자본이 이동할 것 출처: https://t.me/dolbikong/4173 월가의 AI 도입은 초기의 실험단계를 넘어 금융시장 전반을 바꾸는 주요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WSJ는 분석했다. 단순히 호기심이나 보조 수단에 머물렀던 생성형 AI가 이제는 전략 수립, 위험 경고, 자금 운용 방식 등 핵심 투자 과정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챗GPT가 등장한 지 채 3년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생성형 AI는 투자 리서치 작성, 의사결정 지원, 포트폴리오 운용 등에서 조력자를 넘어 공동 운용자의 역할을 하며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자산운용 컨설팅업체 크리에이트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기관 투자자의 약 30%가 생성형 AI를 활용하거나 도입 중이다. 초기 성과가 가시화되면, AI는 월가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76365 #AI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916 자본시장으로 자금을 유도할 세제 인센티브 강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이소영 위원은 “규제만으로는 코스피 5000 달성이 어렵다”며 “정책에는 조화와 균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정치적 메시지의 일관성이 투자자 신뢰 회복의 핵심이라며, 머니무브(자금 이동) 유도를 위한 세제 정책이 실제 정책 실행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은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 돈이 옮겨가게 하고자 가용한 정책을 동원하겠다는 메시지를 냈다면 이후엔 그런 정책들이 실제로 추진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당정이 추진하는 세제 개편안이 부동산 세금을 강화하지 않으면서 주식시장 세금만 강화하는 방향으로 흐를 시엔 머니무브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비판했다. 이 위원은 간담회 이후에도 “과거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이 10억원이었던 시기엔 연말마다 기준을 회피하기 위한 매물이 대거 쏟아져 (시장은 출렁였고), 세수 확대에도 큰 효과는 없었다”며 “서울 아파트 평균이 14억원인 상황에서 주식 10억원을 보유한 사람을 대주주로 보는 것이 합당한지 깊이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도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76342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915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윤석열 정부에서 내려간 법인세 최고세율을 2022년 수준인 25%로 올리기로 했다. 또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도 현재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35291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907 플라자 합의로 인해 당시 G2였던 일본의 엔화와 제조 강국이었던 독일의 마르크화 가치가 급격히 상승했다. 통화 가치 상승은 수출 경쟁력 약화로 이어진다. 일본과 독일 경제는 2~3년간 비교적 잘 버텼다. 하지만 결국 일본은 1990년을 기점으로 자산 버블 붕괴로 인해 '잃어버린 30년'을 맞게 됐고, 독일은 동서독 통합과 구소련 체제 붕괴라는 체제 변환이 겹쳐 미국과의 제조업 주도권 싸움에서 밀려나게 된다. 반면 플라자 합의는 미국 경제의 호황 기반을 만들었고 경제패권을 확실히 찾아오는 출발점이 됐다. 미국 경제는 1990~91년 걸프전으로 일시적인 침체를 맞기도 했지만, 재정수지가 흑자로 돌아서고 IT 투자 붐과 함께 90년대 장기 호황을 맞게 됐다. 구소련의 붕괴와 미국 경제 호황은 정치·경제적으로 일극 체제, 즉 팍스 아메리카나(PAX AMERICANA) 시대를 열었다. 박상현 iM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미국의 관세 협상에 대해 "달러가 아닌 관세라는 수단의 차이만 있을 뿐 미국으로부터 대규모 무역수지 흑자를 얻고 있는 국가들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했다는 점에서 제2의 플라자 합의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29278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904 오펜하이머는 올해 말 S&P500지수 예상치를 기존 5,950포인트에서 7,100포인트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지난 25일 종가 대비 약 11.1%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펜하이머는 연초까지만 해도 월가에서 가장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한 투자사였으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고율의 '상호주의' 관세 도입을 발표한 뒤 목표치를 한 차례 하향 조정한 바 있다. 오펜하이머의 존 스톨츠퍼스 수석 투자전략가는 "4월 2일 발표된 관세 정책은 우리가 예상한 수준보다 훨씬 높았다"며 "이에 따라 당시에는 행정부가 빠르게 협상할 수 없는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고 판단했고, 연말 7,100포인트 달성은 과도한 목표라고 보고 5,950포인트로 하향 조정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최근 미국 행정부가 주요 교역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가시적인 진전을 이룬 만큼, 시장을 짓눌렀던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평가했다. 스톨츠퍼스는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가 지난주 일본과의 무역 협정에 이어 이번 주말 유럽연합(EU)과의 협정도 발표하면서, 상당수 '관세 장벽'이 제거됐다"며 "이에 따라 우리는 S&P500지수의 연말 목표치를 다시 7,100포인트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6907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903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특허 보유자에게 각자 보유한 특허 가치의 1∼5%에 이르는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상무부 당국자들은 하워드 러트닉 장관 주도로 세수 증대 및 연방 정부 재정적자 감축 대책의 일환으로 이 같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WSJ은 전했다. 특허의 가치를 따져서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은 미국 지식 재산권 제도의 오랜 관행에 비춰 중대한 변화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도입될 경우 정부가 걷게 될 액수는 수백억 달러(수십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WSJ은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34914 #특허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895 ★ Global Daily - 2025년 7월 29일 리서치본부 글로벌주식팀 ▶ Top Down - 미국: S&P500 +0.0%. 금주 빅이벤트 대기 속 강보합 - 중국: 상해종합지수 +0.1%. 주도주 부재 속 강보합 마감 - 일본: Nikkei225 -1.1%. 무역 협상 불확실성 해소에도 하락 ▶ Bottom Up [케이던스(CDNS.US)] 중국 규제 해제로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TSMC(2330.TW)] 애리조나 Fab 증설에도 美 반도체 수요 7% 충족하는 수준 [마이크로소프트(MSFT.US)] '코파일럿 모드' 탑재한 AI 브라우저 엣지 출시 [피그마(비상장)] 이번주 상장 예정, 어도비 재평가 가능성도 [스타벅스(SBUX.US)] 6분기 연속 미국 매출 감소 예정, CEO 구조조정 성과 주목 [푸마(PUMG.SE)] 푸마 재고 문제, 미국 관세로 인한 소매업체의 고민 부각 [덱스콤(DXCM.US)] OTC 연속혈당측정기에 AI 기반 혈당 관리 서비스 개시 [아스트라제네카(AZN.UK)] 중증근무력증 치료제 임상3상에서 효과 입증 [테슬라(TSLA.US)] 삼성전자에 23조 발주 [웨이스트 매니지먼트(WM.US)] 2Q25 실적 발표 [우드워드(WWD.US)] 3QFY25 실적 발표 [항서제약(600276.SH)] GSK와 120억 달러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WeRide(WRD.US)] 위라이드, 사이디 최초 로보택시 운영 승인 [산업] 텍사스서 전기차 배터리 활용한 ESS 사이트 건설 [산업] 미-유럽 무역협정 타결에 무기 구매와 항공기 무관세 포함 [산업] 트럼프 대러 휴전 시한 압박 [ETF 포트폴리오: S&P500(SPY.US), 나스닥100(QQQ.US), 항셍테크 ETF(KTEC.US), 중국 AI ETF(159819.SZ), 방산 ETF(SHLD.US)]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8337 위 내용은 2025년 7월 29일 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출처: https://t.me/SHICGLOBAL/2999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은행 중소법인 5월 연체율 7년새 1% 넘었는데 2017년 1월이후 처음…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은 0.82%, 전체 대출 연체율은 0.64%(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32%)... 금감원, 향후 연체, 부실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취약부문을 중심으로 모니터링 강화 및 선제적 채무조정 유도예정이라고 밝혀… (매일경제) 2. 신용대출 못 갚는 가구 늘어… 은행권 가계대출 연체율 10년만에 최고치… 경기악화로 인한 신규연체 증가가 원인… 가계대출 연체율은 0.47%이고 이 가운데 신용대출 연체율은 0.94%... 금간원 관계자는 장기 평균과 빅쇼하면 아직 위험한 수준은 아니지만 연체율 상승세가 이어지는 만큼 모니터링 강화하겠다고 밝혀… (한경비즈니스) 3. 교통안전공단, “폭염에 차내 90도까지 가열… 창문 열고 햇빛 차단하라”고 조언… 장시간 실외 주차된 차량 운전전에 동승석 창문 열고 운전석 문 3번만 여닫으면 실내온도 5도 낮아진다고… 폭염에 차량 화재, 폭발위험성 커져… 특히 엔진오일 누유 및 냉각기 계통 확인, 그리고 타이어 공기압 체크도 필요하다고… (연합뉴스) 4. ‘의료용 마약 투여’ 한해 2,000만명 넘었다(5년연속 증가세)고… 남용時 중독위험도 많고…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 받은 환자中 56.6%가 프로포폴(마취제), 38.2%가 미다졸람(최면진정제)… 이 둘은 건강검진시 수면 내시경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성분들… (세계일보) 5. 금리인하기에 따른 ‘금리 인하 요구권’ 최근 신청 늘어… 1금융권 및 2금융권도 신청가능… 신용평점은 ①직장변동(취업) ②연소득 인상 ③지위변동(승진) ④거래실적 변동 ⑤자산증가 및 부채감소等으로 영향 받아… 현재 5대은행기준 요청 4건당 1건 승인처리…(한국경제) 6. “당장 임대료 낼 돈 없는데”… 소상공인들 돕는 카드 납부 서비스 주목… 홈스페이 카드 결제 수수료 인하(2.9%→2.6%)를 시작으로 카드업계에서도 관심 커져… 소상공인은 카드실적 쌓고 현금지급 부담 덜고, 임대인은 안정적 월세 수급에 도움… 홈스페이는 임대인 도움없이 신청가능, 카드사이용은 임대인 도움있어야… (매일경제) 7. 480원짜리 라면(CU 득템 라면으로 37.5% 매출 증가율 기록)에 3만원짜리 운동화(노브랜드)… 지갑 열게 하는 이 상품… 고물가에 PB(자체 브랜드)상품 전성시대 열려… 특히 일회용등 소모품은 PB상품 많이 이용한다고… 결국 실용적인 측면과 마케팅이 합쳐져 PB전성시대 예고… (아시아경제) 8. 이름 글자수 제한 → 출생신고시 성을 포함 6자를 넘을 수 없다… 다만 부모중 어느 한쪽이 외국인인 경우 예외로 한다고… 이전에는 아버지가 외국인 경우에만 예외로 하였으나, 최근 대법원 ‘가족관계 등록예규’ 개정으로 어머니가 외국인인 경우도 예외 적용한다고… (경향신문) 9. 세제로 행주 세척해도 세균 남는다고… 방치하면 1만배 증식한다고 유한킴벌리∙인하대 연구 결과 에 나와… 끓는 물(100도↑)에 5분이상 열탕 소독해야 살균된다고… 특히 여름철엔 더욱 조심해야 하고 주방 보조 위생용품 활용도 방법이라고… (매일경제) 10. 백두산은 2,744m, 천지는 2,250m로 약 500m 차이 있다고… 천지는 백두산 최고봉에 있는 연못이지만, 수명기준으론 2,250m 천지를 둘러싼 봉우리 중 최고봉은 ‘병사봉’으로 2,744m이며, 북한 영역에 위치하고 있다고… (중앙선데이) 출처: https://t.me/bumgore/51623 출처: https://t.me/bumgore/51626 출처: https://t.me/bumgore/51632 BOJ의 다음 금리인상 시점은? -참의원 선거도 끝나고 이시바 내각이 퇴진하지 않으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은 줄었음. 여전히 자민/공명이 소수여당이지만 중의원 해산이나 차기 총리를 두고 불확실성이 없어진것만으로도 호재. -현재 BOJ의 다음 금리인상은 10월 인상 예상이 가장 많음. -그리고 내년 1회 추가인상인데 아마도 내년 1회 인상까지하면 Terminal rate에 도달된것으로 예상. -'금리의 벽'인 0.50%을 넘는 순간이 결국 언제올것인가를 지켜봐야할듯. -관세 부문은 협상 타결로 불확실성이 해소/JPY의 약세는 금리인상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모습이라서 일본의 CPI만큼 JPY를 지켜봐야함.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416 What is trade war? 🇺🇸 7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지수는 0.9을 기록해 예상치 -9.5을 큰 폭 상회. 생산 지수는 20p 상승한 21.3p 기록하며 3년 최고치 기록 생산: 1.3➡️21.3 신규주문: -7.3➡️-3.6 고용: 5.7➡️8.4 원자재 지불가격: 43.0➡️41.7 완제품 지불가격: 26.1➡️11.1 신규주문은 여전히 마이너스 영역 일지라도 모든 지표에서 개선세를 나타냈음 다만, 원자재 지불가격은 전월비 하락했지만 향후 지불가격 전망치는 상승. 향후 관세가 가격에 점차 반영될 것이라는 인식이 반영된 모습 출처: https://t.me/deandatbond/439 출처: https://t.me/deandatbond/440 🇺🇸미국 3분기 재무부 리펀딩 계획(QRA) 차입 규모 발표 재무부는 2025년 3분기에 $1조 70억 차입 예상. 이는 9월 말 현금 잔고 $8,500억을 가정한 것. 이번 차입 예상치는 2025년 4월에 발표된 것보다 $4,530억 높음 (2분기에 예상했던 3분기 차입 규모 예상치는 $5,540억 ). 주로 분기 초 현금 잔고가 더 낮았고 예상되는 순현금 흐름이 더 적기 때문 예상보다 낮은 분기 초 현금 잔고를 제외하면, 이번 분기 차입 예상치는 4월에 발표된 것보다 $600억 더 높음 (2분기 대비 증가분 $4,530억에서 현금 잔고 부족분 $3,930억 차감) 출처: https://t.me/deandatbond/441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7/29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마이크로소프트가 엣지 브라우저에 AI 기반 ‘코파일럿 모드’를 출시 -코파일럿 모드는 사용자가 웹을 탐색하며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실험적 기능으로, 맥과 PC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 -레시피를 비건으로 변경하거나 예약, 쇼핑 리스트 작성 등 다양한 작업을 AI가 대행 가능 [https://buly.kr/CWuU9rn](https://buly.kr/CWuU9rn) 아마존이 트럼프 취임 이후 인기 상품 가격을 인상했다는 월스트리트저널 보도를 반박  -월스트리트저널은 2500개 아마존 상품의 가격이 1월 20일부터 7월 1일까지 평균 5% 상승했다고 보도  -아마존은 해당 보도가 특정 데이터를 선별적으로 사용했으며, 프로모션 종료로 인한 가격 변동을 간과했다고 주장  [https://buly.kr/Ezj5tI8](https://buly.kr/Ezj5tI8) 구글 크롬이 미국 쇼핑객을 위해 AI 기반 상점 요약 기능을 추가  -브라우저 주소창 왼쪽 아이콘을 클릭하면 상점의 제품 품질, 가격, 고객 서비스 등에 대한 평판 요약 팝업 표시  -트러스트파일럿 등 파트너 리뷰를 기반으로 영어로만 제공되며 데스크톱에서 우선 사용 가능  [https://buly.kr/3YDq8GX](https://buly.kr/3YDq8GX)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165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급 계약을 체결  -일론 머스크가 X에서 삼성의 새 텍사스 공장이 테슬라의 차세대 AI6 칩 생산에 전념한다고 확인  [https://buly.kr/3NJ59SC](https://buly.kr/3NJ59SC) 알리바바가 AI 기반 스마트 안경을 출시해 메타와 경쟁 시도  -큐원 대형 언어 모델과 쿼크 AI 어시스턴트를 탑재한 퀘크 AI 안경을 2025년 말 중국에서 출시 예정 -스마트 안경은 핸즈프리 통화, 음악 스트리밍, 실시간 언어 번역, 회의 기록 기능을 지원  [https://buly.kr/uUTQ2D](https://buly.kr/uUTQ2D) 페이팔이 상점에서 100개 이상의 암호화폐를 결제 수단으로 허용하는 ‘페이 위드 크립토’ 기능을 출시 -몇 주 내에 서비스가 시작되며, 코인베이스, OKX, 팬텀, 메타마스크, 엑소더스 등의 지갑에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테더의 USDT, 서클의 USDC 등을 수용 -고객이 암호화폐로 결제하면 자금은 자동으로 법정화폐 또는 페이팔의 PYUSD 스테이블코인으로 변환되어 상점 계좌에 입금 [https://buly.kr/C0ADDRA](https://buly.kr/C0ADDRA) 도어대시가 ...

2025년 7월 28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밈주식 열풍의 재현과 시장 활성화 🎲 헬스케어 트라이앵글 현상: 듣보잡 의료 IT 업체가 하루 만에 100% 폭등하며 5센트를 기록했는데, 놀라운 것은 30억 주 이상이 거래되어 NYSE 전체 거래량의 15%를 차지했다는 점입니다! 단돈 5센트 밈주식이 미국 전체 거래량의 15%를 만들어낸 것은 시장 활성화의 극적인 사례입니다. 오픈도어, 콜스 등 대표적 밈주들이 급등락을 거듭하며 2021년 게임스톱 열풍을 연상시키고 있습니다. 월가 투자은행들의 낙관적 전망 📈 모건스탠리: S&P500이 내년 중반 7,200pt 상단 시나리오에 점차 근접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PS 수정 폭도 4월 -25%에서 현재 +7%까지 빠르게 반등하고 있습니다. SocGen: 최근 4년 내 가장 강한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 중이며, S&P500 기업 중 84%가 EPS, 79%가 매출에서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골드만삭스: 상방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한다며, 중립적 포지셔닝과 사상 최고가 수준 지수 간 불일치를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자금 흐름의 우호적 전환 💰 개인투자자들의 공격적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시스템 트레이딩에서는 다음 한 달간 890억 달러의 매수 수요가 예상됩니다. 기업 자사주 매입 제한 기간이 7월 28일 종료되면서 기업들의 본격적인 매수 재개가 기대됩니다. JPM에 따르면 지난주 헤지펀드의 공매도 청산은 99.7%에 해당하는 3표준편차 사건이었습니다. 빅테크의 압도적 성과 🚀 웨드부시 댄 아이브스: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18개월 내 시총 5조 달러를 달성하고, 메타는 네 자릿수 주가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가 1,080억 달러에 달했으며, 85,000개 이상 기업이 Gemini를 사용해 전년 대비 35배 증가했습니다. AMD: AI칩 'MI350' 가격이 당초 예상보다 1만 달러 높은 2만5천 달러로 인상되어 삼성전자 등 HBM 공급업체에도 수혜가 예상됩니다. 트럼프 정책의 선별적 수혜 🏛️ 트럼프 관련 "bro billionaire" 주식들(NVDA, META, PLTR, TSLA 등)이 +71% 상승한 반면, 전통 산업 소형주는 -1% 하락해 명확한 수혜 구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 기관투자자들의 지속적 매도압 🏦 기관투자자들이 11주 중 10주간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헤지펀드도 4주 연속 미국 주식을 매도하고 있습니다. BofA 자료에 따르면 개인/헤지펀드는 순매수하지만 기관은 계속 순매도하는 "월스트리트 vs 메인스트리트" 구도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관세 부담과 거시경제 우려 📉 관세율이 15-20% 수준으로 설정되면서 기업들의 마진 압박이 예상됩니다. 7월 중순까지 누적 관세 수입이 1천억 달러를 상회해 작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1분기 실질 GDP 성장률 추정치를 1.1%로 하향 조정했으며, 실질 개인소비가 6개월간 정체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주택활동이 급격히 둔화되고 있으며, 전년 대비 건설 지출 감소폭이 2008년 주택붕괴 이후 가장 큰 수준입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경기둔화 신호와 금리 인하 기대 📊 실질 개인소비의 6개월간 정체와 주택활동 급격 둔화로 경기 연착륙을 넘어선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어 금리 인하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모건스탠리 이코노미스트는 2026년 말까지 연준이 총 7차례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관세발 인플레이션과 재정 부담 💸 관세로 인한 일회성 가격 상승조차도 실질소득을 감소시켜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럼프의 재정정책으로 부채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이자비용 절감을 위한 금리 인하 요구가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습니다. 🪙 골드(긍정) 👍 헤지펀드의 대규모 포지션 확대 ✨ 8/1 협상 마감이 다가오면서 헤지펀드들이 금 순매수 포지션을 4월 초 이후 최고치로 확대했습니다. 무역 전쟁 우려와 지정학적 긴장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BofA 기준 올해 +27.2%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불확실성 지속 ⚠️ 미중 관세 협상의 불확실성과 각국의 관세 협상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치적 리스크가 금의 안전자산 매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 골드(부정) 👎 위험자산 강세와 기회비용 증가 📈 주식시장의 강한 모멘텀과 암호화폐 급등으로 이자가 없는 금의 상대적 매력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약달러 선호 정책이 실제로 구현될 경우 달러 약세로 인한 금 매력 감소 가능성도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암호화폐의 새로운 전환점 🚀 트럼프 효과: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보유액 중 89%가 이더리움으로 구성되어 있어 정책적 지원이 기대됩니다. 기관 매수 가속: 샤프링크가 77,210개의 이더리움을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 438,017개를 달성했습니다. 시장 과열 신호: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이율이 6-7%까지 상승했으며, 바이비트는 16%를 기록해 불장 확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관심 폭증: 구글에서 알트코인 검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대중적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구조 변화: 소매투자자들의 거래는 활발하지만 큰손들의 매도 활동은 저조해 시장 구조가 안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의 극명한 대비 🇰🇷 외국인 투자 급증: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한국 증시에 외국인 순매수가 지속되고 있으며, KOSPI 전체의 70%가 여전히 장부가 이하로 거래되어 저평가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책적 진전과 부담: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이 35%로 확정되어 정책 방향성은 긍정적이지만, 당초 25% 대비 높은 수준으로 시장 부담이 우려됩니다. 밸류에이션 매력: KOSPI 12개월 선행 P/E가 10.69배로 3년 평균 10.21배, 5년 평균 10.68배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미국(S&P500 22.7배)과 비교하면 여전히 큰 할인이 존재합니다. 중국의 정책 기대감 🇨🇳 골드만삭스 목표가 상향: MSCI 차이나 지수 12개월 목표치를 85에서 90으로 상향 조정해 11% 추가 상승 여력을 제시했습니다. 무역협상 기대감: 일본 등 여러 국가와 유사한 미중 무역 합의 가능성이 커지면서 불확실성 해소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H주 강세: 중국 H주가 최근 2년간 조용히 58% 상승해 ACWI와 S&P500을 능가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글로벌 원자재와 특수 상황들 🏭 원유: 헤지펀드들이 무역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요 감소 우려로 원유 순매수 포지션을 4월 초 이후 최저치로 축소했습니다. 희토류: 중국이 희토류를 통해 일본을 압박하고 있어 미국에게도 공급망 다변화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명품: LVMH가 마크 제이콥스 매각을 추진하는 등 명품업계가 중국 수요 위축과 글로벌 교역 불확실성으로 고전하고 있습니다. 영국 부동산 충격 🏠 영국 부동산 시장에서 신규 매물 평균 호가가 전월 대비 1.2% 하락해 2001년 이후 20년 만에 가장 큰 7월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세금 정책 변화와 경제 불확실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제약/바이오 진입장벽 💊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가 GLP-1 계열에서 오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다른 글로벌 빅파마들의 후발 진입은 구조적 한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 핵심 투자 시사점: 시장 이중구조: 개인투자자 vs 기관투자자, 밈주식 vs 전통주식, "bro billionaire" vs 기반주식의 극명한 대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책의 선별적 영향: 트럼프 정책이 특정 섹터와 기업에게는 호재이지만 전반적인 경제에는 부담으로 작용하는 복합적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불확실성의 기회: 관세 협상과 지정학적 긴장이 일부 자산에게는 위험이지만 다른 자산에게는 기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구조적 변화 가속: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 중국의 정책 전환, 한국의 거버넌스 개선 등 중장기 구조적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제의 주식은 ‘헬스케어 트라이앵글’이라는 업체다. '듣보잡'인 이 업체는 의료 정보 기술 회사로, 이날 주가가 100% 폭등, 5센트를 기록했다. 그런데 30억주 이상이 손바꿈했다. 이는 이날 NYSE 거래량의 15%에 해당한다. 단돈 5센트에 불과한 밈주식이 미증시 전체 거래량의 15%를 차지한 것이다. 이 업체 이외에도 최근 월가에 또다시 밈주 열풍이 불며 밈주가 들썩이고 있다. 온라인 부동산 거래 플랫폼인 오픈도어, 미국의 유명 백화점인 콜스 등이 최근 월가의 대표적 밈주로 급부상하며 급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93727 #밈주식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790 소식통 두 명에 따르면 LVMH는 1997년 인수한 패션 브랜드 마크 제이콥스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 리복 소유주인 오센틱 브랜즈 등이 입질을 하고 있다. 한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세계 최고 부자 자리를 놓고 다투기도 했던 베르나르 아르노가 경영하는 LVMH는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올 들어 LVMH 주가는 명품 수요 위축 속에 19% 급락했다. LVMH를 비롯한 명품 업체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들어선 이후 세계 교역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중국 경기 둔화 속에 중국의 명품 소비가 줄면서 고전하고 있다. 전통적인 명품 시장이던 미국에서는 소비자들이 높은 인플레이션(물가상승)으로 인해 씀씀이를 줄이면서 명품이 타격을 입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82744 #LVMH #명품 #럭셔리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791 트럼프는 여전히 약달러를 선호 “나는 강달러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약달러는 훨씬 더 많은 돈을 벌게 해준다”. “강달러는 좋게 들리지만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트럭도 팔 수 없고, 아무것도 팔 수 없다". “인플레이션에는 도움이 된다. 그게 전부다. 근데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완전히 없앴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25/trump-says-prefers-strong-dollar-but-you-can-t-sell-anything 출처: https://t.me/deandatbond/430 8/1 협상 마감 시한이 다가오면서 헤지펀드는 원유 포지션 축소 + 금 포지션 확대 무역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요 감소 우려가 커지면서 원유 순매수 포지션은 4월 초 이후 최저치 반면, 금 순매수 포지션은 4월 초 이후 최고치. 무역 긴장 완화는 안전 자산 수요를 감소시키겠지만, 중앙은행의 매수세는 가격 하락을 지지하는 요인 출처: https://t.me/deandatbond/431 출처: https://t.me/deandatbond/432 🔗 [Original](https://cryptoquant.com/ko/insights/quicktake/6884b0c5b313d26da5589997-Retail-Traders-Are-Rushing-In-But-Whales-Arent-Selling-Yet?utm_source=telegram&utm_medium=sns&utm_campaign=Quicktake&utm_term=Korean) | Author [ShayanMarkets ](https://cryptoquant.com/ko/profile/u/ShayanMarkets?utm_source=telegram&utm_medium=sns&utm_campaign=Quicktake&utm_term=Korean) [ ](https://cryptoquant.com/profile/u/caueconomy?tab=dashboard&utm_source=telegram&utm_medium=sns&utm_campaign=Quicktake&utm_term=Korean)📈 [View Chart](https://cryptoquant.com/ko/asset/btc/chart/market-indicator/futures-average-order-size?window=DAY&utm_source=telegram&utm_medium=sns&utm_campaign=Quicktake&utm_term=Korean) "#BTC 소매 투자자 거래 활동 활발, 큰손 투자자 아직 매도활동 저조" 최근 선물 주문 데이터를 보면 소규모 거래가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이들이 현재 가격대에서 적극적으로 거래에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116,000달러에서 120,000달러 구간에서 소매 투자자들의 참여가 두드러집니다. 흥미롭게도, 기관이나 큰손들의 대규모 매도 활동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들은 포지션 청산하지 않고 있으며, 이는 현재의 상승 추세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소매 투자자들의 활동이 활발하고 큰손들이 조용한 이 상황은 과거에 큰 상승이 있기 전에 나타났습니다. 시장이 잠잠해 보일 수 있지만, 이 시기는 다음 상승을 위한 준비 단계로 보입니다. 큰손들의 동요가 없는 점은 이것이 건전한 조정 기간이지 추세 반전이 아니라는 점을 뒷받침합니다. [[크립토퀀트 무료회원 가입하기]](https://cryptoquant.com/sign-up?my-friend=39n294qq) 위 링크로 가입 시 +$39 크레딧 지급, 카드 등록후 한 달간 어드밴스 등급 무료, 추가로 +$15 크레딧을 드리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결과적으로 새로운 수요가 시장에 유입되어 비트코인을 새로운 고점으로 이끌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처: https://t.me/cryptoquant_kr/4564 이달 말 발표 예정인 이재명 정부의 첫 세법 개정안에는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도입하되, 최고세율을 35%로 확정하는 방안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초부자 감세’ 논란으로 일정 비율만 분리과세를 허용하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최고세율만 당초 검토했던 안보다 소폭 올리는 방안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죴다. 27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기획재정부는 이달 말 발표 예정인 ‘2025년 세제개편안’에는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도입하되 최고세율을 35.0%(지방세 미포함)로 하는 방안이 담겼다. 당초 대안으로 유력하게 거론됐던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소득세법 개정안에서 배당소득 최고세율(25.0%)보다는 10%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85564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802 중국, 희토류로 일본 압박… 미국에 주는 교훈 미국은 올해 중국이 희토류 광물에 대한 수출 통제를 단행하면서, 중국이 이를 강압적인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체감했다. 일본 입장에선 이 모든 일이 데자뷔처럼 느껴졌다. 15년 전, 일본은 이미 비슷한 피해를 경험했던 것이다. 2010년, 도쿄는 다음 사태에 대비하겠다고 다짐했고, 그 이후 수년 동안 호주산 희토류 공급망에 수억 달러를 투자해 왔다. 실제로 일본은 호주의 희토류 생산업체인 라이너스(Lynas Rare Earths)와 계약을 체결했고, 현재 서호주 칼굴리(Kalgoorlie)에는 이 회사의 가공 공장이 운영 중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중국이 다시 희토류 수출을 무기화하자, 일본도 완전히 대비되어 있지는 못했다는 점이 드러났다. 이는 미국에도 중요한 교훈을 남긴다. 중국은 여전히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을 장악하고 있으며, 이것이 외교·경제적 협상에서 실질적 압력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https://www.wsj.com/world/asia/china-strong-armed-japan-over-rare-earths-its-a-lesson-for-the-u-s-230f8379 출처: https://t.me/bornlupin/12910 KOSPI 12m fwd P/E 10.69x KOSPI 12m fwd P/E 3yr Avg. 10.21x KOSPI 12m fwd P/E 5yr Avg. 10.68x KOSPI 12m fwd 순이익 225.0조 원 코스닥 12m fwd P/E 21.7x 코스닥 12m fwd 순이익 9.53조 원 출처: https://t.me/WoosanXNNN/1547 S&P500 12m fwd P/E 22.7x S&P500 12m fwd P/E 3yr Avg. 19.7x S&P500 12m fwd P/E 5yr Avg. 20.1x S&P500 12m fwd EPS 280.93 - 최근 이익추정치 움직임은 미국이 더 좋음 출처: https://t.me/WoosanXNNN/1552 BofA _ The Flow Show [Banks, Bonds, Booms, Bubbles] Scores on the Doors: 비트코인 +28.0%, 금 +27.2%, 주식 +10.8%, IG 회사채 +6.7%, HY 회사채 +6.6%, 국채 +5.3%, 원자재 +2.4%, 현금 +2.3%, 유가 -7.4%, 달러화 -9.3% (YTD) The Price is Right: 트럼프는 연준을 방문한 네 번째 대통령(FDR은 1937년 연준 본부 건물 개장 시 첫 방문)이 되었고, 미국 정부 지출은 연 $7.1조에 달함. 이는 연준 리노베이션 비용($26억)을 기준으로 할 때, 향후 3시간 12분 동안에 그만큼의 지출이 발생한다는 뜻. 정부 지출 축소 의지/능력 부재는 트럼프가 왜 연준의 금리 인하가 필요한지를 설명함 (연 $1조에 달하는 이자비용이 금리 3% 이하에서 안정화되므로). 이 때문에 차기 연준 의장은 국채 부담 통제를 위한 수익률곡선제어(YCC) 를 시행할 가능성이 큼. Tale of the Tape: 연초 이후 은행주 상승률: • 유럽 +62% • 영국 +37% • 중국 +29% • 일본 +24% • 미국 +17% 2025년 시장 테마는 미국발 긴축 → 글로벌 재정 팽창으로의 전환이며, 은행주는 이러한 테마를 가장 잘 표현함. 은행 = 리스크온(risk-on) 을 의미하지만, 이는 채권 금리가 은행주 하락을 유도할 만큼 상승하기 전까지에 한함. (아직 그 순간은 오지 않음. Chart 5 참조) 그러나 채권 자경단(bond vigilantes) 는 영국 30년물 수익률이 5.6%를 넘기고, 미국이 5.1%를 넘기고, 일본이 3.2%를 넘기면 매도할 준비가 되어 있음. 이에 따른 이자비용은 영국 GDP의 3%($1,200억), 미국 GDP의 4%($1조), 일본 GDP의 4%($1,850억) 수준임. Tale of the Tape II: 중국 H주는 최근 2년간 조용히 58% 상승, ACWI 및 S&P를 능가 (각 +40%), 중국은 지난 2년간 유일하게 국채 수익률이 하락한 국가이며, 유일하게 “60/40 전략” (주식/채권 혼합 투자) 이 여전히 유효한 시장임. 미국, 영국, EU, 일본에서는 채권 대비 주식의 매력이 떨어진 반면, 중국에서는 여전히 자산배분 투자자들이 롱 포지션 유지 중. The Biggest Picture: 월가는 트럼프의 관세, 감세, 금리 인하 지향 정책을 반기며, S&P 500은 연초 대비 +9% 상승, 미국채 수익률(가격 하락)을 상회하고, 국제시장(+22%)도 추월 중. 반면 실물경제(Main Street) 는 트럼프를 반기지 않음. 트럼프 지지율은 4월 저점에서 반등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 (Chart 2). 한편 트럼프 관련 “브로 억만장자(bro billionaire)” 주식은 대선 이후 +71% 상승. 반면 소형주(base stocks)는 -1% (Chart 3). 이는 너무 커서 망할 수 없는(TBTF) 모드의 정책이 인플레이션(=관세) 은 억제하고, 고용(AI로 인한 일자리 감소) 은 방어하려는 시도임을 시사. On Price: 변동성 낮을 때 저변동성 우량주 매수, 현재는 디펜시브 > 경기민감주. 변동성 > 고베타주 → 숏 포지션에 유리. 롱 전략은 Mag 7(지수 >60), 반도체(SOX >6k), 은행(BKX >150)에서의 돌파 신호 대기 On AA (Asset Allocation): “미국 예외주의”의 복귀는 달러 강세로 이어지지 않음. 오히려 달러 약세(DXY <95) 시 자산배분자들은 달러 디밸류 2단계 실행 필요. (1단계는 금/크립토, 2단계는 원자재/신흥국) On Bubbly ...

2025년 7월 25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개인투자자 매수세의 역사적 지속 🔥 19거래일 연속 순매수: 2021년 3월 이후 최장 기록으로, 마지막 순매도일은 6월 24일이었습니다. 주간 기준으로도 최근 14주 중 12주간 순매수를 기록하며 'Liberation Day' 이후에도 꾸준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옵션 시장 강세: 13거래일 연속 콜옵션 중심 순매수, 12주 연속 강세 포지셔닝으로 2020년 이후 일곱 번째 사례입니다. 과거 평균 지속 기간이 18주였던 점을 고려하면 9월 초까지 연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빅테크와 AI 혁신 가속 🤖 구글의 압도적 성과: 서비스나우와 5년간 12억 달러 클라우드 계약 체결, AI 가상 옷 입어보기 기능 출시 등 AI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GPT-5 8월 출시 임박: 마이크로소프트가 Copilot에 GPT-5 탑재를 위한 '스마트 모드' 개발을 완료했으며, o-series의 추론 능력과 GPT-series의 일반 처리 능력을 통합한 혁신적 모델이 곧 출시됩니다. 트럼프의 AI 정책: "깨어있는 AI 배제"와 "미국을 AI 수출 강국으로" 만들겠다는 정책으로 미국 AI 기업들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시장 수급 구조의 우호적 전환 💪 CTA/시스템 자금 여력 충분: Vol Control, Risk Parity 전략 모두 주식 매수 여력이 있어 조정 시 매수세를 받쳐줄 자금이 풍부합니다. 자사주 매입 재개: 실적 시즌과 함께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이 본격 재개될 예정입니다. S&P500 선물 중기 플립 레벨이 6106pt로 현재 지수(6370pt)보다 4% 하단에 있어 하방 경직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고용시장 안정화 👷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1만에서 21.7만으로 감소해 예상치보다 0.9만 건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해고 속도가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경제 연착륙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미국 주식(부정) 👎 테슬라 충격과 전기차 업계 부진 ⚡ 테슬라가 8.2% 폭락하며 실적 충격을 주었습니다. 머스크의 부정적 사업 전망 제시와 함께 글로벌 전기차 수요 부진이 지속되고 있어, 이차전지 관련 투자에도 모호함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기관투자자의 보수적 스탠스 🏦 기관투자자들이 최근 10주 중 8주간 옵션시장에서 풋옵션 중심의 베어리시 포지션을 구축하며 전반적인 시장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관세 협상의 지속적 불확실성 🌐 한미 협상이 80분간 진행됐지만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못했으며, 러트닉 상무장관의 "한국은 일본 협상 소식에 욕했을 것"이라는 발언으로 협상 분위기가 험악합니다. 미국이 한국에 5,480억 달러(약 548조원) 투자 조건으로 15% 관세를 제안했지만, 이는 경제 규모를 고려할 때 한국에게 과도한 부담입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고용시장 약화 신호 📉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5.5만 건으로 2021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근처를 유지하고 있어, 고용시장이 점진적으로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경제성장률 안정 📊 애틀란타 연은 GDPNow 모델의 2분기 전기비 성장률 추정치가 2.4%로 변동이 없어 급격한 경기 과열 우려는 낮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트럼프의 연준 압박 지속 🏛️ 트럼프가 연준을 직접 방문해 파월 의장에게 금리 인하 압박을 가했으며, "금리를 3회 인하하는 데 여전히 관심이 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9월 FOMC나 8월 잭슨홀 미팅까지 연준 노이즈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장단기 금리차 확대 압력 📈 시장이 장단기 금리차 추가 확대 규모에 주목하고 있으며, 최근 2년간 여름 시즌(6-9월)에 항상 큰 폭으로 확대되는 패턴을 보였습니다. 30년물이 5% 심리적 상한선 근처에 있지만 금리 급락 확신도 부족한 상태입니다. 3분기 QRA 공급 부담 💸 다음주 3분기 QRA에서의 공급 부담과 양호한 경제지표들이 장기물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골드(긍정) 👍 글로벌 불확실성 증대 ⚠️ 한미 관세 협상의 난항과 트럼프의 지속적인 연준 압박으로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안전자산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달러 약세 압력 💵 미국 관광 수입이 크게 감소할 가능성이 제기되며(약 200억 달러 타격 전망), 여행객들의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쇼핑 감소가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골드(부정) 👎 위험자산 강세 지속 📈 개인투자자들의 연속 매수세와 AI 기업들의 혁신으로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이자가 없는 금의 상대적 매력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실질금리 상승 가능성 📊 경제지표 호조와 연준의 금리 정책 불확실성으로 실질금리가 상승할 경우 금 투자의 기회비용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암호화폐 황금시대 도래 🚀 기관 보유량 폭증: 이더리움 기관·ETF 보유량이 793만 ETH를 돌파해 전체 공급량의 6.57%를 확보했습니다. ETH ETF 본격 유입: 이더리움 ETF로의 자금 유입이 체감될 정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월드 컴퓨터'에서 '월드 렛저'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습니다. 사이클 이론의 종말: 유명 애널리스트들이 "비트코인 사이클 이론은 죽었다"고 선언하며, 기관들의 장기 홀딩으로 시장 구조가 근본적으로 변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크립토 전문가들은 올해 이더리움 $10K, 비트코인 $250K를 전망하며 초강세장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의 엇갈린 전망 🇰🇷 JP모건의 KOSPI 5000 시나리오: P/B 1.6배 리레이팅과 연 4% 장부가치 성장 가정하에 현 수준 대비 55% 상승 여력을 제시했지만, 외국인 자금 유입과 무역협정 체결 등이 전제 조건입니다. 정책 리스크 부각: 증권거래세율을 0.15%에서 0.2%로 인상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어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관세 협상 난항: 일본 대비 불리한 협상 조건으로 국내 경제에 상당한 충격이 예상됩니다. 중국의 구조조정과 기회 🇨🇳 공급 측 구조조정 정책으로 과잉 공급 해소가 기대되며, 2014-2018년 철강·석탄 구조조정 때의 '희망 랠리' 재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AI와 기술 혁신 가속화 🤖 구글의 AI 가상 피팅 서비스, GPT-5의 추론·비추론 통합 모델 등 AI 기술 상용화가 본격화되고 있어 관련 기업들의 성장 동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친AI 정책으로 미국 AI 기업들에게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 핵심 투자 시사점: 개인투자자 vs 기관투자자: 19거래일 연속 개인 매수 vs 기관 경계심으로 수급 분화가 뚜렷합니다. AI 혁신의 가속화: GPT-5 출시와 구글의 AI 서비스 확장으로 기술 혁신이 새로운 차원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관세 협상의 명암: 일본과의 합의 사례가 다른 국가들에게는 압박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 구조 변화: 기관 진입으로 전통적인 사이클 이론이 무력화되고 있어 새로운 접근이 필요합니다. 여름 폭염만큼 뜨거운 시장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되, 급변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1만 건에서 21.7만 건으로 감소했으며, 이는 예상치보다 0.9만 건 낮은 수치 4주 평균은 전주 대비 0.5만 건 줄어든 22.5만 건을 기록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예상치와 같은 195.5만 건으로, 전주 대비 0.4만 건 증가 >> 해고 속도는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고용도 낮은 수준 (실업수당을 계속 수령 중인 사람들의 수는 2021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근처에서 유지되고 있음) 관세 불확실성 = 고용/해고 유지 차트 1 - 신규 실업 수당 청구 건수 4주 이동평균 차트 2 -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 출처: https://t.me/kkkontemp/2103 출처: https://t.me/kkkontemp/2104 JP Morgan: (당분간 한국 마지막 업데이트) KOSPI 5000 시나리오 관련 문의와 반박에 대해 1. KOSPI 5000 전망에 대한 많은 문의 - 먼저 MSCI Korea 기준으로 보면, 해당 수치는 약 연 평균 +4%의 장부가치 상승율을 전제로 한 결과이며(이는 실제 지난 10년 평균 4.7%보다 낮습니다), P/B가 1.6배로 리레이팅되는 가정을 포함합니다. 이 둘을 종합하면 현재 수준 대비 약 55%의 상승 여력이 도출되며 이를 KOSPI로 환산하면 4960포인트에 해당합니다. - 장부가치 성장률 가정은 비교적 보수적인 편이기 때문에, 핵심 질문은 MSCI Korea가 1.6배로 리레이팅될 수 있느냐는 점입니다. 해당 지수는 2011년 이후로 이 수준에서 거래된 적은 없지만 2021년에는 1.5배에 도달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1) 외국인 자금이 2024년 하반기의 유출을 되돌리고 2)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달러 자산을 환매한 뒤 3) 미국과 무역협정이 체결되고 4) 글로벌 증시가 2026년으로 갈수록 강세를 보이는 경우 이 지수는 일시적으로라도 1.6배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이 배수가 일시적 급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수 차원에서 다음의 두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1) 예상 자기자본이익률(fwd ROE)이 현재 5년 평균 9.8%에서 10.5% 수준으로 개선되어야 합니다 (현재는 이미 10.5%에 위치). 이는 효율성 향상, 비핵심 자산 매각,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해 달성 가능합니다. 2) 시장이 주주 비우호적인 기업 행동/구조조정에 대한 우려를 줄이도록 인식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상법 개정이 이론적으로 달성해야 할 영역입니다. 참고로, 일본·유럽·중국·대만 등에서는 ROE 10.5% 수준에서 이와 같은 P/B 리레이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 시장 내 재평가의 경로 - 장부가치 대비 저평가된 부문이 지수의 약 52%를 차지합니다. 하지만 지수 리레이팅이 저평가된 섹터에서만 발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부정확합니다. 다른 섹터도 참여해야 하며(베타가 더 클 수 있음), 일본이나 유럽과 비교해도, ROE 개선 대비 밸류에이션 상승폭의 기울기는 한국이 훨씬 완만합니다. - 즉, 한국 내에서 상대적으로 고평가된 섹터조차도, 유사한 수익성을 가진 해외 업종들과 비교할 때 저평가 상태에 있습니다. 3. 달러 강세는 한국의 USD 수익률에 부담 - 달러의 전술적 반등 가능성을 점차 높게 보고 있으며, 이는 신흥국/아시아 주식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여름철 관세 우려·성장 둔화·채권시장 변동성 등으로 인한 글로벌/지역 주식의 조정은 오히려 매수세를 자극할 수 있다고 판단하며, KOSPI는 연말까지 3200 (기준선)과 3500 (강세 시나리오) 사이에서 거래될 수 있습니다. #REPORT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366 이재명 정부가 증권거래세율을 현행 0.15%에서 0.2%까지 인상하는 방안을 유력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초 0.18%까지 인상할 거란 관측이 나왔지만 이보다 0.02%p 높은 0.2%까지 올리겠다는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15933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691 미국의 관광 수입이 크게 감소할 가능성 (Bloomberg) 올해 소매 지출에 대한 타격이 거의 2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 여행객들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숙박비와 외식비가 급등해 쇼핑할 현금이 부족해지고 있음. 5~7월까지 미국으로의 항공 예약 건수도 모든 대륙에서 감소 이러한 변화의 수혜자 중 하나는 유럽. 중국인 여행객들은 팬데믹 이후 가장 많이 방문했음. 문제는 유럽에서 많은 돈을 쓸 계획도 없다는 것 한때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여행했던 태국 여행자 수도 급감. 작년 동기 대비 거의 100만명 감소 출처: https://t.me/deandatbond/425 출처: https://t.me/deandatbond/426 시장은 이제 장단기 금리차 확대 가능성보다 추가 확대 규모에 주목하는 중 최근 2년 간 2/10년 장단기 ...

2025년 7월 24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빅테크의 압도적 실적과 AI 혁신 가속화 🤖 구글(알파벳) 깜짝 실적: 2분기 매출 964억 달러(+14%), EPS 2.31달러로 월가 예상치 대폭 상회! AI Overviews는 월 사용자 20억 명 돌파, 제미나이 앱 MAU 4.5억 명 달성. 순다르 피차이 CEO는 "AI가 모든 사업부문에 긍정적 영향"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표명했습니다. 메타의 차세대 기술: 손가락 근육의 전기신호를 읽어 기기를 제어하는 혁신적 손목밴드 개발 완료. 뇌 신호를 직접 읽어 손가락보다 빠른 타이핑도 가능한 획기적 기술입니다. SK하이닉스 초호황: 2분기 매출 22조원(+35%), 영업이익 9.2조원(+68%), 영업이익률 무려 41% 달성! HBM 수요 폭증으로 현금성 자산 17조원까지 늘어났습니다. 관세 협상 진전으로 불확실성 완화 🤝 트럼프 행정부가 일본과 15% 상호관세 합의를 완료했고, EU와도 15% 합의에 근접. 이는 당초 위협했던 25-30%보다 크게 낮은 수준으로 시장 안도감을 조성했습니다. 중국과의 희토류 거래 재개, 엔비디아의 중국향 H20 칩 판매 허용 등 기술 수출 통제도 완화되고 있어 반도체 업계에 순풍입니다. 글로벌 유동성 대폭 확대 💸 주요 6개 중앙은행의 M2 통화공급량이 94조 달러로 팬데믹 이후 최대치 경신(+7%). 비트코인은 2.3조 달러 시총을 기록했지만 글로벌 M2 대비 비중은 여전히 4% 수준으로 추가 상승 여력 존재합니다.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은 12억 달러, 개인투자자 순매수 12억 달러로 수급 개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계 사이클 상승 전환 💾 JP모건은 반도체 산업이 경기 순환의 초기 상승 국면에 진입했다고 평가. AI/가속 컴퓨팅 수요는 여전히 강력하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투자는 2025년 +40%, 2026년 +20% 증가 전망입니다. 🇺🇸 미국 주식(부정) 👎 테슬라 실적 충격과 성장둔화 📉 테슬라 역대 최악 실적: 2분기 매출 225억 달러(-12%)로 최소 10년 만에 최대 감소폭 기록. EPS 0.40달러(-23%)로 월가 예상치(0.43달러) 하회. JP모건은 목표가를 115달러로 제시하며 현재 주가 대비 65% 하락 전망을 내놨습니다. 자동차 매출은 167억 달러(-16%)로 핵심 사업의 부진이 뚜렷합니다. 기관투자자 대규모 매도세 🏦 기관투자자들이 지난주에만 8억 달러, 최근 4주간 총 85억 달러의 주식을 매각. 11주 중 10주째 순매도를 기록하며 '월스트리트 vs 메인스트리트' 구도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밈주식 투기 과열과 버블 우려 🎲 2021년 게임스톱 사태와 유사한 밈주식 열풍이 재현되고 있습니다. Kohl's, Opendoor 등이 하루에 100% 이상 급등하며 개인투자자들의 투기 심리가 극도로 달아오른 상태입니다. 에버코어 ISI는 "시장 밸류에이션이 닷컴버블 이후 최고 수준"이라며 조정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실적 시즌 기대치 하락 📊 S&P500 2분기 EPS 성장률 전망이 연초 +11%에서 +3.5%로 급락. 실적 전망 하향으로 서프라이즈 가능성은 높아졌지만, 최근 주가 강세를 고려하면 실망감이 클 수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연준의 신중한 정책 기조 🏦 파월 의장 해임설에도 불구하고 재무장관 베센트는 "파월을 해임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확인. 연준의 독립성 유지로 예측 가능한 통화정책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경제성장 둔화 신호 📉 골드만삭스가 미국 성장률 전망을 1.1%로 하향 조정. 관세로 인한 실질소득 위축과 소비 둔화가 금리 인하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글로벌 유동성 과잉과 인플레이션 압력 💰 글로벌 M2 급증으로 유동성 과압축 상태가 재현되고 있어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질 가능성. 이는 금리 하락을 제약하는 요인입니다. 재정적자 확대 우려 💸 트럼프의 OBBB 법안으로 GDP 대비 재정적자가 5%에서 7%로 확대될 전망. CBO는 관세 수입으로도 경기부양 효과를 완전히 상쇄하기 어렵다고 분석했습니다. 연준 정치화 리스크 ⚠️ 모하메드 엘에리안이 "연준 독립성 보호를 위해 파월이 사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정치적 압박이 지속되고 있어 채권시장 신뢰도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골드(긍정) 👍 글로벌 불확실성과 안전자산 수요 ✨ 미중 관세 협상 지속, 연준 정책 불확실성, 일본 정치 리스크 등 복합적 불안 요인이 금의 안전자산 매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달러 약세 압력 💵 헤지펀드들의 유로 매도/달러 매수에도 불구하고 중장기적으로 미국의 재정 부담과 글로벌 유동성 확대는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 골드(부정) 👎 위험자산 강세와 기회비용 증가 📈 주식과 암호화폐 시장의 강한 상승세로 이자가 없는 금의 상대적 매력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실질금리 상승 압력 📊 경제 성장 지속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실질금리가 상승할 경우 금 투자의 기회비용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한국 주식과 금융주 황금기 🇰🇷 미국 투자자들의 한국 금융주 러브콜: 골드만삭스 등 해외 투자자들이 한국 정부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자사주 의무소각 등이 은행·보험주에 특히 유리할 전망입니다. 은행주는 높은 배당성향과 외국인 지분율(평균 63%)로 정책 수혜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총주주환원율이 45%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노무라증권은 코스피 목표치를 3,800~4,000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 가속화 🪙 글로벌 유동성과 비트코인: M2 대비 비트코인 비중이 4%로 과거 3% 대비 여전히 여유가 있어 추가 상승 여력 존재. MVRV Z-Score도 3 수준으로 과열 구간은 아닙니다. 짐 크레이머가 과거 '폰지 사기'라고 비판했던 비트코인을 37조 달러 국가부채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인정하며 구매를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신한은행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을 위한 기술검증에 착수하는 등 국내에서도 제도권 편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구조조정과 투자 기회 🇨🇳 반(反)내부경쟁 정책: 중국이 과잉 공급 해소를 위한 공급 측 구조조정에 본격 착수. 2014-2018년 철강·석탄 구조조정 때처럼 "희망 랠리"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당시 철강/석탄 주가가 +62%/+222% 급등했던 사례를 참고할 때, 현재는 1단계 초입으로 평가됩니다. 소재, 소비재, 인터넷 업종이 주요 수혜 대상으로 꼽힙니다. 일본 엔화와 정치 리스크 🇯🇵 참의원 선거에서 여당이 과반 확보에 실패하며 정치적 불확실성이 고조됨에 따라 엔화 추가 약세 압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인프라와 전력주 ⚡ 미국 전력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kWh당 18.2센트)하며, 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수요 급증으로 전력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도 15년간 40조원 규모의 배전망 투자계획을 발표 예정으로 관련 업체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 핵심 투자 시사점: AI 혁신과 유동성 확대: 기술 혁신과 글로벌 유동성 증가가 위험자산 상승을 견인하지만, 투기 과열 신호도 동시에 나타나고 있어 선별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관세 리스크 완화: 예상보다 낮은 관세율 합의로 불확실성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 압력과 성장 둔화 리스크는 상존합니다. 구조적 변화 가속: 한국의 거버넌스 개선, 중국의 공급 측 구조조정,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 등 중장기 구조적 변화가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미국 투자자들은 지금 한국 금융주에 꽂혔다! 🧐 골드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부 정책의 최대 수혜주"로 한국 금융주(은행·보험)에 대한 관심이 아주 뜨겁다고 합니다. 🔥 왜 지금 한국 금융주에 주목하는가? 미국 투자자들은 한국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정책들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회사가 아닌 주주 전체를 위해 일하라"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다음 정책들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배당금에 대해 따로 세금을 매겨 기업의 배당을 유도하는 정책입니다. 자사주 의무 소각: 기업이 사들인 자사주를 대주주 마음대로 쓰지 못하게 막고, 의무적으로 소각하게 만드는 방안입니다. 이러한 정책들이 통과되면, 은행과 보험사들이 가장 큰 혜택을 볼 것이라는 게 시장의 시각입니다. 🏦 은행주: "주주환원율 45% 시대 열리나?" 은행주는 높은 배당성향과 외국인 지분율(4대 은행 평균 63%로 코스피 평균 32%를 압도) 덕분에 정책의 수혜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우호적인 환율까지 더해져 자본 비율 관리에 여유가 생기면서, 2025년에는 총주주환원율(TSR)이 45%에 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붙고 있습니다. 이는 2022년 이전 20% 중반에서 정체되던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도약입니다. 🐢 보험주: "아직은 굼뜬 거북이, 하지만 잠재력은 충분!" 보험사들은 '밸류업' 경쟁에서 은행보다는 아직 느린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규제 압박이 완화되고 있고 , 대부분의 보험사가 10~16%에 달하는 자사주를 곳간에 쌓아두고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입니다. 지금까지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곳은 삼성화재뿐이라, 다른 보험사들의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핀테크: "일단 지켜보자" 신중 모드 최근 주가가 많이 오르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핀테크 분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아직 제한적입니다. 한국은 이미 결제 시스템이 고도로 발달해 있어, 새로운 기술의 파급력에 대해 신중하게 지켜보자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다만, 이미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플랫폼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사용자를 묶어두는 '락인(lock-in)' 효과를 누릴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됩니다 출처: https://t.me/bumgore/51469 CBO(의회예산처)는 트럼프의 OBBB 법안 통과로 인해 미국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이 5%로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대신 7%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여기에 관세 수입을 더하면 트럼프 예산안의 추가 경기 부앙책의 대부분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 트럼프의 관세정책과 예산안과 관련해서 연준이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파월이 6월 FOMC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재정 정책 변화는 "중요한 것이 아니며, 우리가 논의할 만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던 것과 비슷한 답변을 7월에도 할 가능성이 높음 Source: CBO, Financial Times 출처: https://t.me/deandatbond/416 지수 및 분석 대기업 $MSCI 은 어제 실적 발표 후 8.9% 하락했습니다. 시장은 분명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과민 반응이었을까요, 아니면 정당한 조치였을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자들에게 과연 기회일까요? 👇🧵 $MSCI 의 비즈니스 모델에서 가장 매력적인 점 중 하나는 대부분이 구독 기반이라는 점입니다. 여기에 전 세계적인 규모와 사실상 무한한 활주로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MSCI가 지난 몇 년간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이 구독 증가율 둔화처럼 보이는 수치를 보고하면 투자자와 트레이더 모두 당황할 수 있습니다. 구독 유지율이 지난 분기 95.3%에서 이번 분기 94.4%로 하락했다는 보고도 상황을 악화시켰습니다. 하지만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과거를 돌아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유지율은 단기적으로는 약간 변동할 수 있지만, 멀리서 보면 확실히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구독자 증가율 또한 단기적으로는 불규칙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 $MSCI 에 정말 변화가 있었을까?"라고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경영진에게 물어보면 분명히 "아니요"라고 답할 것입니다. 아래 제시된 이번 분기 장기 가이던스에서 이를 분명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우선, 마진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끈적끈적한 해자, 즉 현금 계산대에 들어오는 모든 달러에 대해 점점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난공불락의 경쟁 우위를 의미합니다. 또한, 그들이 사업 내에서 자본을 배분하는 전략을 구사하면서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차트 값이 어떻게 상승하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그렇다면 시장은 우리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을까요? $MSCI 의 장기 목표를 고려하면, 10년 동안의 잠재적 연간 수익률을 예측하는 가격 모델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현재 유통 주식은 총 7,781만 주이며, 지난 5년간 주식 수는 -1.87%의 CAGR로 감소했습니다. EBITDA 마진 목표는 50%대 후반입니다. 보수적으로 계산하면 EBITDA 마진을 57%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29억 2천만 달러의 시작 수익을 사용할 것입니다. EBITDA CAGR 범위(낮음, 중간, 높음)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회사는 역사적으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해 왔으므로 EBITDA CAGR을 9%, 11%, 13%로 설정해 보겠습니다. 당사의 P/EBITDA는 평균과 비슷한 23, 24, 25 범위에 있을 것입니다. 10년 후 희석된 유통 주식 수는 10년간 CAGR -1.87%로 7,781만 주가 될 것이며, 이는 6,442만 주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아래 공식을 사용하여 주가의 인상적인 성장이 제공하는 CAGR 수익률을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CAGR = [( 종료값/시작값) ^( 1/연수) ]-1 보수적인 기본, 저가격 케이스, 그리고 중간 가격대의 시나리오를 고려하면, 특히 사업의 탄탄한 기반을 고려할 때 이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시고, 행운을 빕니다! https://x.com/Muzzlebuster/status/1947963235992522761 $MSCI 가 4% FCF 수익률과 29배 P/E 🌐 로 거래되는 것을 보는 것은 매일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2021년 63배 P/E로 679달러로 정점을 찍은 후 배수는 절반으로 줄었고 EPS는 16.9% CAGR로 성장했습니다. 오늘 29배로 다중 압축이 미래 수익에 부담을 줄 가능성은 낮습니다 💵 고점신호 판독기 불장 초기에 언제나 한번씩 올려주는 글들인데, 밑의 댄님이 이전에 정리한 부분도 좋고, 추가로 확인해야할 것들과 함께 어떤 식으로 변화되는지에 대한 인포그래픽도 다시 공유드립니다. 고점이라고 판단되는 순간들 꼭 체해두시고 성투하시길요! 1. 연락 잘 안하던 친구들에게 톡와서 뭐 사야하는지 물어봄 2. 관심 없던 사람들이 내가 크립토 하는지 아는 사람들이 많이 벌었냐고 물어봄 (보통 그래도 알트 물려서 나는 아직 못 벌고 있는게 보통 현실) 3. 나의 크립토 포트폴리오 스마트폰에서 스샷 찍고 싶은 욕망이 계속 나옴 (이거 확실한 고점 신호기임 ㅋ) 4. 유모차 밀고 있는 엄마들이 산책하면서 도지 이야기함. 5.평일 카페를 갔는데 어르신들 암호화폐 이야기함 6. 티비에서 자꾸 비트코인 최고점 갱신해서 위험하다가 함 7. 뽀삐가 오르거나 고점을 향해감 (EOS) 8. 이더리움 (이나 다른 코인) 스테이킹 이자 받아가는것이 지능순이라고 놀리는 사람들 생겨남 9. 유튜브에서 차트 분석하는 채널들이 많아지고 구독자수가 급증함 10. 특정 코인 찍고 몇일 있다가 했제 하는 사람들이 유독 많아짐. (어차피 불장에서는 순환 펌핑이라 아무거나 사도 오름....) 11. 내가 갑자기 정말 투자를 잘한다고 느껴짐. (제일 위험함. 투자자중 99%는 내가 투자를 잘 하는게 아니라 대부분은 시장이 움직여주는것임, 그리고 1%는 그 시장을 읽는것임...ㅋㅋ) 12. 주변에 고위험 투자 성향이 늘어남 (전세금, 대출금등 끌어다가 코인하는 사람들 늘어남) 13. 내가 원화 채굴을 하고 있는것이 덧없다고 느껴진다. "그깟 xxx백만원 벌어봐야.." 라는 생각이 들때. (확실한 고점 신호임) 14. 대중교통 (버스, 지하철) 탔는데 웹툰, 동영상 보는 사람이 적어지고 차트나 업비트 켜놓은 사람이 더 많음. 15. 코박 인기글 조회수가 3-5천이 넘음 16. 블라인드에 인생 고민 이야이가 아닌 크립토 이야기가 스마트폰에 푸시되어서 온다. 17. 강남이 아닌 서울 지역에서 점심 먹으면서 2테이블 이상에서 크립토 이야기를 한다. 18. 바이낸스, @Bybit_Official 등 USDT/C 이자율이 20%가 넘는 기간이 길어진다. (보통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적어도 단기 조정이 있음) 최근에는 xStocks와 같은 형태로 자금을 파킹하는 형태도 있어서 시장의 변화가 약간 있음. 19. 김프가 계속 10%가 넘는다 (이부분은 그런데 한국 거래소 USDT 입출금으로 시장 상황이 조금 변한듯) 20. 그냥 암호화폐 포트폴리오 계속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고 싱글벙글이면 고점에 가까워지고 있어서 포트폴리오 정리가 필요한 순간이긴 함. 모두가 시드를 왕창 늘릴 수 있고 목표하시는 금액들을 벌 수 있는 시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https://x.com/jayplayco/status/1947783051309891889 [ 성장·부채·인플레, 세 마리 토끼를 잡는 베센트의 묘수? 👀] 1. AI 등 신기술로 생산성이 상승하면 인플레 압력은 완화되는 동시에, 2. 중립금리는 높아지고 연준의 기준금리 종착점 또한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3. 여기서 중립금리는 기준금리가 통화정책적으로 긴축적인지, 완화적인지를 가늠하는 기준점인데요. - 기준금리 > 중립금리 → 제약적 통화정책 - 기준금리 < 중립금리 → 완화적 통화정책 - 기준금리 = 중립금리 → 중립적 통화정책 4. 이때 친트럼프 인사로 교체된 연준 의장(파월 후임)이 금리 인하 사이클을 이어가며 기준금리를 중립금리보다 낮게 유지한다면, 5. 경제 성장은 생산성 상승과 완화적 통화정책에 힘입어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6. 이 경우 인플레 압력은 1) 생산성 향상에 따른 억제 효과와 2) 완화적 통화정책의 자극 효과가 팽팽히 맞서는 구조가 됩니다. 7. 이처럼 실질 GDP가 성장하고 인플레가 적당히 높게(?) 유지된다면, 8. 명목 GDP가 확대되면서 트럼프와 베센트가 강조한 ‘GDP 대비 부채 비율’ 축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채/명목 GDP). 9. 즉, 베센트가 여러차례 강조해온 것처럼, '성장'을 통해 부채를 녹일 수 있습니다. 10. 동시에, AI 등 신기술은 실물 경제에 스며들며 기술 발전의 선순환을 만들어내고(유즈 케이스, 데이터 누적), 11. 성장은 가속화되며, 중국 등 체제 경쟁국과의 격차는 더욱 벌어지게 됩니다 https://x.com/ValleyAI_X/status/1947890298757190006 🇺🇸 엔비디아 CEO: “내가 20살이라면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물리학을 공부할 것” 젠슨은 2025년에 대학을 졸업한다면 코딩 부트캠프를 건너뛰고 물리학이나 화학 같은 물리 과학을 전공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다음 경계는 단순한 챗봇이 아니라 중력, 관성, 마찰, 인과관계를 이해하는 AI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이를 물리적 AI라고 부릅니다: 단순히 이미지나 코드를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세계의 결과를 예측하고, 잡고, 움직이는 로봇 - 예를 들어 커피잔을 부수지 않는 것과 같은. “그 물리적 AI를 로봇이라는 물리적 객체에 넣으면, 그것이 바로 로보틱스입니다.” 그리고 네, 그는 역사상 최초로 4조 달러 기업을 이끌며 베이징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https://x.com/King_James_Kim/status/1947775629707120979 토요타는 15% 관세 소식에 따라 8% 상승했습니다. 왜? 간단하죠. 포드, GM, 테슬라, 그리고 다른 모든 미국 제조업체는 철강에 50%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구리에 50%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캐나다에서 생산할 경우 25%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멕시코에서 생산할 경우 25%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중국에서 생산할 경우 55%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게 될 것입니다. 토요타는 15%만 더 지불하면 모든 난리를 끝낼 수 있습니다. 포드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사실 훨씬 더 많이요. 우리는 일본 자동차 회사에 미국 자동차 회사보다 유리한 위치를 제공했습니다. 모두 미국으로 자동차 일자리를 다시 가져오고자 하는 희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 미국, 전력 가격 급등 중 📈⚡️] 1. 소매 전력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 상반기 주요 도시 평균 전력 가격은 kWh당 18.2센트 2. 6월 전력 가격 동기대비 6% 상승 - 이는 전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의 두 배 3. 데이터 센터, AI 애플리케이션, 전기차, 에어컨 등으로부터 전력 수요 지속 증가 중 4. 가격 상승은 수요 증가뿐 아니라, 노후 전력망을 재생에너지 확대와 부하 증가에 맞게 개선하려는 유틸리티의 대규모 투자 때문 https://x.com/ValleyAI_X/status/1947944199774781793 ⚠️ 글로벌 통화 공급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M1은 6월에 전년 대비 +4.6% 급증했습니다. 중국의 M1은 미국의 M1 (저축예금 제외)보다 크고, G10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중국의 M1은 16조 달러로 미국의 두 배에 달하며, 세계 유동성을 주도하는 주요 요인입니다. 👇 테슬라가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총매출은 224억9천6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감소했다. 이런 매출 감소 폭은 테슬라 역사상 최소 10년 만에 최대치라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주당순이익(EPS)도 0.40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23% 줄었다. 매출과 EPS 모두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의 평균 예상치(매출 227억4천만달러, EPS 0.43달러)를 하회했다.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42% 감소한 9억2천3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4.1%로, 작년 동기(6.3%)보다 2.2%포인트 낮아졌고 직전 분기(2.1%)보다는 2%포인트 높아졌다. 순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16% 줄어든 11억7천200만달러였다. 핵심 사업인 자동차 매출은 166억6천100만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16% 감소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26036 #테슬라 #TSLA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82 미국과 유럽연합(EU)이 EU산 수입품에 15% 관세를 부과하는 무역 합의에 근접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관련 상황에 정통한 3명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내달 1일부터 EU 상호관세를 30%로 인상하겠다는 위협을 피하기 위해 이러한 상호관세에 동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EU산 항공기, 증류주, 의료기기에 대해서는 관세가 면제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말했다. EU 집행위원회는 23일 미국 측과 회담한 후 이러한 내용을 회원국에 브리핑했다. 한 EU 외교관은 미일 무역 합의로 "대부분 회원국은 마지못해 (15% 상호관세라는) 이 협상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81311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83 일본 15%·필리핀 19%…'트럼프 관세' 속속 합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88268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84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지난 2분기(4∼6월) 964억3천만 달러(132조6천394억원)의 매출과 주당 2.31달러(3천177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시장조사 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 평균 예상치 매출 940억 달러와 주당 순이익은 예상치 2.18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해 월가 예상치였던 10.9%를 상회했다. 순이익은 약 20% 증가한 282억 달러를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26034 #구글 #알파벳 #GOOGL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86 월가에서는 관세 정책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최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투기적 활동이 증가하고 있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과거 게임스톱 사태도 뉴욕증시가 팬데믹 기간인 2021년 이례적으로 강한 강세장을 지속한 가운데 이뤄진 바 있다. 울프리서치는 투자자 노트에서 "대규모 감세·지출법안인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이 통과하면서 성장률 하방 위험이 제거됐고, 연말까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여러 차례 금리 인하가 기대되는 데다 경제지표도 예상보다 강했고 관세 뉴스도 우려만큼 나쁘지 않았다"라며 "투기등급 채권이 초기 단계 랠리를 펼치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에 기인한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26008 #밈주식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87 중국 정부는 9월 '공급 개혁 방안'을 확정·발표할 것으로 관측된다. 여기에는 전기차, 배터리, 철강 등 경쟁이 심해진 산업의 감산을 유도하는 내용이 담긴다고 알려졌다. 노후화한 공장을 폐쇄하고 지방정부의 과도한 보조금 지급을 제한하는 등의 방안이 거론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26094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89 [줄리안 에마뉴엘 / 에버코어 ISI 수석 주식 전략가 : 관세율이 20%보다 훨씬 낮게 발표되면 시장이 안도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아직 관세의 실질적인 영향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특히 인플레이션 지표의 경우 이제서야 일부 하위 지수에서 그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했을 뿐, 앞으로 더 많이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모든 것들을 종합해볼 때, 시장 밸류에이션이 닷컴버블 때를 제외하고 가장 높은 수준에 있는 만큼 약간의 조정은 건강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53485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92 리플이 11% 이상 폭락하는 등 알트코인(비트코인 이외의 코인)이 일제히 폭락하고 있다. 이는 일단 알트코인이 무더기로 청산됐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미국 금융 당국이 암호화폐(가상화폐) 상장지수펀드(ETF)를 허락하지 않은 것도 폭락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88974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93 고성장 기업 비중 줄었다. • 매출 증가율 20% 이상 고성장 기업의 비중이 2009년 11.9%에서 2022년 8.1%로 줄었다. • 김민호(KDI 연구위원)는 “단순히 창업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스케일업 구간(업력 8~19년)에 집중 지원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https://slownews.kr/141947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94 짐 크레이머는 CNBC ‘스쿼크 온 더 스트리트(Squawk on the Street)’에 출연해 비트코인을 구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미국의 국가부채가 37조 달러에 달하며, BTC는 이에 대비할 수 있는 해지(hedge) 수단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발언은 과거 비트코인을 ‘폰지 사기’라고 비판했던 그의 입장에서 상당한 전환으로 평가된다. 크레이머는 과거와 달리, 이제는 BTC를 자녀를 위한 자산 보호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m.coinreaders.com/175049 #비트코인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96 SK하이닉스(000660)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2조2320억원, 영업이익 9조2129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 68%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은 무려 41%에 달했다. 2분기 말 현금성 자산은 17조 원으로 전 분기 대비 2조 7000억원 늘었다. 순차입금은 1분기 말보다 4조1000억원이나 크게 줄었다. 이는 시장 눈높이를 한참 웃돈 것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 20조7186억원, 영업이익 9조648억원이었다. 시장은 강력한 HBM 수요를 등에 업고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은 1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72788 #SK하이닉스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97 노무라금융투자는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3,800∼4,000으로 올렸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노무라금융투자는 전날 발간한 보고서 '한국 전략 - 한국 증시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다'에서 상법 개정 등 여러 개혁 조처로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축소가 기대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전 목표치는 하반기 기준 2,900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26279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603 페이스북·인스타그램·왓츠앱을 운영하는 미국 빅테크 메타(Meta)는 “손가락 근육에 흐르는 전기 신호를 감지하는 방법으로 움직이려는 의도를 미리 읽어 기기를 제어하는 손목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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