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빅테크의 압도적 실적과 AI 혁신 가속화 🤖
구글(알파벳) 깜짝 실적: 2분기 매출 964억 달러(+14%), EPS 2.31달러로 월가 예상치 대폭 상회! AI Overviews는 월 사용자 20억 명 돌파, 제미나이 앱 MAU 4.5억 명 달성. 순다르 피차이 CEO는 "AI가 모든 사업부문에 긍정적 영향"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표명했습니다.
메타의 차세대 기술: 손가락 근육의 전기신호를 읽어 기기를 제어하는 혁신적 손목밴드 개발 완료. 뇌 신호를 직접 읽어 손가락보다 빠른 타이핑도 가능한 획기적 기술입니다.
SK하이닉스 초호황: 2분기 매출 22조원(+35%), 영업이익 9.2조원(+68%), 영업이익률 무려 41% 달성! HBM 수요 폭증으로 현금성 자산 17조원까지 늘어났습니다.
관세 협상 진전으로 불확실성 완화 🤝
트럼프 행정부가 일본과 15% 상호관세 합의를 완료했고, EU와도 15% 합의에 근접. 이는 당초 위협했던 25-30%보다 크게 낮은 수준으로 시장 안도감을 조성했습니다.
중국과의 희토류 거래 재개, 엔비디아의 중국향 H20 칩 판매 허용 등 기술 수출 통제도 완화되고 있어 반도체 업계에 순풍입니다.
글로벌 유동성 대폭 확대 💸
주요 6개 중앙은행의 M2 통화공급량이 94조 달러로 팬데믹 이후 최대치 경신(+7%). 비트코인은 2.3조 달러 시총을 기록했지만 글로벌 M2 대비 비중은 여전히 4% 수준으로 추가 상승 여력 존재합니다.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은 12억 달러, 개인투자자 순매수 12억 달러로 수급 개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계 사이클 상승 전환 💾
JP모건은 반도체 산업이 경기 순환의 초기 상승 국면에 진입했다고 평가. AI/가속 컴퓨팅 수요는 여전히 강력하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투자는 2025년 +40%, 2026년 +20% 증가 전망입니다.
🇺🇸 미국 주식(부정) 👎
테슬라 실적 충격과 성장둔화 📉
테슬라 역대 최악 실적: 2분기 매출 225억 달러(-12%)로 최소 10년 만에 최대 감소폭 기록. EPS 0.40달러(-23%)로 월가 예상치(0.43달러) 하회. JP모건은 목표가를 115달러로 제시하며 현재 주가 대비 65% 하락 전망을 내놨습니다.
자동차 매출은 167억 달러(-16%)로 핵심 사업의 부진이 뚜렷합니다.
기관투자자 대규모 매도세 🏦
기관투자자들이 지난주에만 8억 달러, 최근 4주간 총 85억 달러의 주식을 매각. 11주 중 10주째 순매도를 기록하며 '월스트리트 vs 메인스트리트' 구도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밈주식 투기 과열과 버블 우려 🎲
2021년 게임스톱 사태와 유사한 밈주식 열풍이 재현되고 있습니다. Kohl's, Opendoor 등이 하루에 100% 이상 급등하며 개인투자자들의 투기 심리가 극도로 달아오른 상태입니다.
에버코어 ISI는 "시장 밸류에이션이 닷컴버블 이후 최고 수준"이라며 조정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실적 시즌 기대치 하락 📊
S&P500 2분기 EPS 성장률 전망이 연초 +11%에서 +3.5%로 급락. 실적 전망 하향으로 서프라이즈 가능성은 높아졌지만, 최근 주가 강세를 고려하면 실망감이 클 수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연준의 신중한 정책 기조 🏦
파월 의장 해임설에도 불구하고 재무장관 베센트는 "파월을 해임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확인. 연준의 독립성 유지로 예측 가능한 통화정책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경제성장 둔화 신호 📉
골드만삭스가 미국 성장률 전망을 1.1%로 하향 조정. 관세로 인한 실질소득 위축과 소비 둔화가 금리 인하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글로벌 유동성 과잉과 인플레이션 압력 💰
글로벌 M2 급증으로 유동성 과압축 상태가 재현되고 있어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질 가능성. 이는 금리 하락을 제약하는 요인입니다.
재정적자 확대 우려 💸
트럼프의 OBBB 법안으로 GDP 대비 재정적자가 5%에서 7%로 확대될 전망. CBO는 관세 수입으로도 경기부양 효과를 완전히 상쇄하기 어렵다고 분석했습니다.
연준 정치화 리스크 ⚠️
모하메드 엘에리안이 "연준 독립성 보호를 위해 파월이 사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정치적 압박이 지속되고 있어 채권시장 신뢰도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골드(긍정) 👍
글로벌 불확실성과 안전자산 수요 ✨
미중 관세 협상 지속, 연준 정책 불확실성, 일본 정치 리스크 등 복합적 불안 요인이 금의 안전자산 매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달러 약세 압력 💵
헤지펀드들의 유로 매도/달러 매수에도 불구하고 중장기적으로 미국의 재정 부담과 글로벌 유동성 확대는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 골드(부정) 👎
위험자산 강세와 기회비용 증가 📈
주식과 암호화폐 시장의 강한 상승세로 이자가 없는 금의 상대적 매력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실질금리 상승 압력 📊
경제 성장 지속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실질금리가 상승할 경우 금 투자의 기회비용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한국 주식과 금융주 황금기 🇰🇷
미국 투자자들의 한국 금융주 러브콜: 골드만삭스 등 해외 투자자들이 한국 정부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자사주 의무소각 등이 은행·보험주에 특히 유리할 전망입니다.
은행주는 높은 배당성향과 외국인 지분율(평균 63%)로 정책 수혜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총주주환원율이 45%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노무라증권은 코스피 목표치를 3,800~4,000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 가속화 🪙
글로벌 유동성과 비트코인: M2 대비 비트코인 비중이 4%로 과거 3% 대비 여전히 여유가 있어 추가 상승 여력 존재. MVRV Z-Score도 3 수준으로 과열 구간은 아닙니다.
짐 크레이머가 과거 '폰지 사기'라고 비판했던 비트코인을 37조 달러 국가부채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인정하며 구매를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신한은행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을 위한 기술검증에 착수하는 등 국내에서도 제도권 편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구조조정과 투자 기회 🇨🇳
반(反)내부경쟁 정책: 중국이 과잉 공급 해소를 위한 공급 측 구조조정에 본격 착수. 2014-2018년 철강·석탄 구조조정 때처럼 "희망 랠리"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당시 철강/석탄 주가가 +62%/+222% 급등했던 사례를 참고할 때, 현재는 1단계 초입으로 평가됩니다.
소재, 소비재, 인터넷 업종이 주요 수혜 대상으로 꼽힙니다.
일본 엔화와 정치 리스크 🇯🇵
참의원 선거에서 여당이 과반 확보에 실패하며 정치적 불확실성이 고조됨에 따라 엔화 추가 약세 압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인프라와 전력주 ⚡
미국 전력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kWh당 18.2센트)하며, 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수요 급증으로 전력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도 15년간 40조원 규모의 배전망 투자계획을 발표 예정으로 관련 업체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 핵심 투자 시사점:
AI 혁신과 유동성 확대: 기술 혁신과 글로벌 유동성 증가가 위험자산 상승을 견인하지만, 투기 과열 신호도 동시에 나타나고 있어 선별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관세 리스크 완화: 예상보다 낮은 관세율 합의로 불확실성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 압력과 성장 둔화 리스크는 상존합니다.
구조적 변화 가속: 한국의 거버넌스 개선, 중국의 공급 측 구조조정,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 등 중장기 구조적 변화가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미국 투자자들은 지금 한국 금융주에 꽂혔다! 🧐
골드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부 정책의 최대 수혜주"로 한국 금융주(은행·보험)에 대한 관심이 아주 뜨겁다고 합니다.
🔥 왜 지금 한국 금융주에 주목하는가? 미국 투자자들은 한국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정책들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회사가 아닌 주주 전체를 위해 일하라"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다음 정책들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배당금에 대해 따로 세금을 매겨 기업의 배당을 유도하는 정책입니다.
자사주 의무 소각: 기업이 사들인 자사주를 대주주 마음대로 쓰지 못하게 막고, 의무적으로 소각하게 만드는 방안입니다.
이러한 정책들이 통과되면, 은행과 보험사들이 가장 큰 혜택을 볼 것이라는 게 시장의 시각입니다.
🏦 은행주: "주주환원율 45% 시대 열리나?" 은행주는 높은 배당성향과 외국인 지분율(4대 은행 평균 63%로 코스피 평균 32%를 압도) 덕분에 정책의 수혜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우호적인 환율까지 더해져 자본 비율 관리에 여유가 생기면서, 2025년에는 총주주환원율(TSR)이 45%에 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붙고 있습니다. 이는 2022년 이전 20% 중반에서 정체되던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도약입니다.
🐢 보험주: "아직은 굼뜬 거북이, 하지만 잠재력은 충분!" 보험사들은 '밸류업' 경쟁에서 은행보다는 아직 느린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규제 압박이 완화되고 있고 , 대부분의 보험사가
10~16%에 달하는 자사주를 곳간에 쌓아두고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입니다.
지금까지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곳은 삼성화재뿐이라, 다른 보험사들의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핀테크: "일단 지켜보자" 신중 모드 최근 주가가 많이 오르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핀테크 분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아직 제한적입니다.
한국은 이미 결제 시스템이 고도로 발달해 있어, 새로운 기술의 파급력에 대해 신중하게 지켜보자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다만, 이미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플랫폼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사용자를 묶어두는 '락인(lock-in)' 효과를 누릴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됩니다
출처: https://t.me/bumgore/51469
CBO(의회예산처)는 트럼프의 OBBB 법안 통과로 인해 미국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이 5%로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대신 7%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여기에 관세 수입을 더하면 트럼프 예산안의 추가 경기 부앙책의 대부분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
트럼프의 관세정책과 예산안과 관련해서 연준이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파월이 6월 FOMC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재정 정책 변화는 "중요한 것이 아니며, 우리가 논의할 만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던 것과 비슷한 답변을 7월에도 할 가능성이 높음
Source: CBO, Financial Times

출처: https://t.me/deandatbond/416
지수 및 분석 대기업 $MSCI 은 어제 실적 발표 후 8.9% 하락했습니다. 시장은 분명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과민 반응이었을까요, 아니면 정당한 조치였을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자들에게 과연 기회일까요? 👇🧵
$MSCI 의 비즈니스 모델에서 가장 매력적인 점 중 하나는 대부분이 구독 기반이라는 점입니다. 여기에 전 세계적인 규모와 사실상 무한한 활주로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MSCI가 지난 몇 년간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이 구독 증가율 둔화처럼 보이는 수치를 보고하면 투자자와 트레이더 모두 당황할 수 있습니다. 구독 유지율이 지난 분기 95.3%에서 이번 분기 94.4%로 하락했다는 보고도 상황을 악화시켰습니다.
하지만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과거를 돌아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유지율은 단기적으로는 약간 변동할 수 있지만, 멀리서 보면 확실히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구독자 증가율 또한 단기적으로는 불규칙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 $MSCI 에 정말 변화가 있었을까?"라고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경영진에게 물어보면 분명히 "아니요"라고 답할 것입니다. 아래 제시된 이번 분기 장기 가이던스에서 이를 분명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우선, 마진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끈적끈적한 해자, 즉 현금 계산대에 들어오는 모든 달러에 대해 점점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난공불락의 경쟁 우위를 의미합니다.
또한, 그들이 사업 내에서 자본을 배분하는 전략을 구사하면서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차트 값이 어떻게 상승하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그렇다면 시장은 우리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을까요? $MSCI 의 장기 목표를 고려하면, 10년 동안의 잠재적 연간 수익률을 예측하는 가격 모델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현재 유통 주식은 총 7,781만 주이며, 지난 5년간 주식 수는 -1.87%의 CAGR로 감소했습니다.
EBITDA 마진 목표는 50%대 후반입니다. 보수적으로 계산하면 EBITDA 마진을 57%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29억 2천만 달러의 시작 수익을 사용할 것입니다.
EBITDA CAGR 범위(낮음, 중간, 높음)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회사는 역사적으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해 왔으므로 EBITDA CAGR을 9%, 11%, 13%로 설정해 보겠습니다.
당사의 P/EBITDA는 평균과 비슷한 23, 24, 25 범위에 있을 것입니다.
10년 후 희석된 유통 주식 수는 10년간 CAGR -1.87%로 7,781만 주가 될 것이며, 이는 6,442만 주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아래 공식을 사용하여 주가의 인상적인 성장이 제공하는 CAGR 수익률을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CAGR = [( 종료값/시작값) ^( 1/연수) ]-1
보수적인 기본, 저가격 케이스, 그리고 중간 가격대의 시나리오를 고려하면, 특히 사업의 탄탄한 기반을 고려할 때 이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시고, 행운을 빕니다!
https://x.com/Muzzlebuster/status/1947963235992522761








$MSCI 가 4% FCF 수익률과 29배 P/E 🌐 로 거래되는 것을 보는 것은 매일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2021년 63배 P/E로 679달러로 정점을 찍은 후 배수는 절반으로 줄었고 EPS는 16.9% CAGR로 성장했습니다.
오늘 29배로 다중 압축이 미래 수익에 부담을 줄 가능성은 낮습니다 💵

고점신호 판독기
불장 초기에 언제나 한번씩 올려주는 글들인데, 밑의 댄님이 이전에 정리한 부분도 좋고, 추가로 확인해야할 것들과 함께 어떤 식으로 변화되는지에 대한 인포그래픽도 다시 공유드립니다. 고점이라고 판단되는 순간들 꼭 체해두시고 성투하시길요!
1. 연락 잘 안하던 친구들에게 톡와서 뭐 사야하는지 물어봄
2. 관심 없던 사람들이 내가 크립토 하는지 아는 사람들이 많이 벌었냐고 물어봄 (보통 그래도 알트 물려서 나는 아직 못 벌고 있는게 보통 현실) 3. 나의 크립토 포트폴리오 스마트폰에서 스샷 찍고 싶은 욕망이 계속 나옴 (이거 확실한 고점 신호기임 ㅋ)
4. 유모차 밀고 있는 엄마들이 산책하면서 도지 이야기함.
5.평일 카페를 갔는데 어르신들 암호화폐 이야기함
6. 티비에서 자꾸 비트코인 최고점 갱신해서 위험하다가 함 7. 뽀삐가 오르거나 고점을 향해감 (EOS)
8. 이더리움 (이나 다른 코인) 스테이킹 이자 받아가는것이 지능순이라고 놀리는 사람들 생겨남 9. 유튜브에서 차트 분석하는 채널들이 많아지고 구독자수가 급증함
10. 특정 코인 찍고 몇일 있다가 했제 하는 사람들이 유독 많아짐. (어차피 불장에서는 순환 펌핑이라 아무거나 사도 오름....)
11. 내가 갑자기 정말 투자를 잘한다고 느껴짐. (제일 위험함. 투자자중 99%는 내가 투자를 잘 하는게 아니라 대부분은 시장이 움직여주는것임, 그리고 1%는 그 시장을 읽는것임...ㅋㅋ)
12. 주변에 고위험 투자 성향이 늘어남 (전세금, 대출금등 끌어다가 코인하는 사람들 늘어남)
13. 내가 원화 채굴을 하고 있는것이 덧없다고 느껴진다. "그깟 xxx백만원 벌어봐야.." 라는 생각이 들때. (확실한 고점 신호임)
14. 대중교통 (버스, 지하철) 탔는데 웹툰, 동영상 보는 사람이 적어지고 차트나 업비트 켜놓은 사람이 더 많음.
15. 코박 인기글 조회수가 3-5천이 넘음
16. 블라인드에 인생 고민 이야이가 아닌 크립토 이야기가 스마트폰에 푸시되어서 온다.
17. 강남이 아닌 서울 지역에서 점심 먹으면서 2테이블 이상에서 크립토 이야기를 한다.
18. 바이낸스,
@Bybit_Official
등 USDT/C 이자율이 20%가 넘는 기간이 길어진다. (보통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적어도 단기 조정이 있음) 최근에는 xStocks와 같은 형태로 자금을 파킹하는 형태도 있어서 시장의 변화가 약간 있음.
19. 김프가 계속 10%가 넘는다 (이부분은 그런데 한국 거래소 USDT 입출금으로 시장 상황이 조금 변한듯) 20. 그냥 암호화폐 포트폴리오 계속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고 싱글벙글이면 고점에 가까워지고 있어서 포트폴리오 정리가 필요한 순간이긴 함.
모두가 시드를 왕창 늘릴 수 있고 목표하시는 금액들을 벌 수 있는 시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https://x.com/jayplayco/status/1947783051309891889


[ 성장·부채·인플레, 세 마리 토끼를 잡는 베센트의 묘수? 👀]
1. AI 등 신기술로 생산성이 상승하면 인플레 압력은 완화되는 동시에,
2. 중립금리는 높아지고 연준의 기준금리 종착점 또한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3. 여기서 중립금리는 기준금리가 통화정책적으로 긴축적인지, 완화적인지를 가늠하는 기준점인데요.
- 기준금리 > 중립금리 → 제약적 통화정책
- 기준금리 < 중립금리 → 완화적 통화정책
- 기준금리 = 중립금리 → 중립적 통화정책
4. 이때 친트럼프 인사로 교체된 연준 의장(파월 후임)이 금리 인하 사이클을 이어가며 기준금리를 중립금리보다 낮게 유지한다면,
5. 경제 성장은 생산성 상승과 완화적 통화정책에 힘입어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6. 이 경우 인플레 압력은 1) 생산성 향상에 따른 억제 효과와 2) 완화적 통화정책의 자극 효과가 팽팽히 맞서는 구조가 됩니다.
7. 이처럼 실질 GDP가 성장하고 인플레가 적당히 높게(?) 유지된다면,
8. 명목 GDP가 확대되면서 트럼프와 베센트가 강조한 ‘GDP 대비 부채 비율’ 축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채/명목 GDP).
9. 즉, 베센트가 여러차례 강조해온 것처럼, '성장'을 통해 부채를 녹일 수 있습니다.
10. 동시에, AI 등 신기술은 실물 경제에 스며들며 기술 발전의 선순환을 만들어내고(유즈 케이스, 데이터 누적),
11. 성장은 가속화되며, 중국 등 체제 경쟁국과의 격차는 더욱 벌어지게 됩니다
https://x.com/ValleyAI_X/status/1947890298757190006

🇺🇸 엔비디아 CEO: “내가 20살이라면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물리학을 공부할 것”
젠슨은 2025년에 대학을 졸업한다면 코딩 부트캠프를 건너뛰고 물리학이나 화학 같은 물리 과학을 전공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다음 경계는 단순한 챗봇이 아니라 중력, 관성, 마찰, 인과관계를 이해하는 AI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이를 물리적 AI라고 부릅니다: 단순히 이미지나 코드를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세계의 결과를 예측하고, 잡고, 움직이는 로봇 - 예를 들어 커피잔을 부수지 않는 것과 같은.
“그 물리적 AI를 로봇이라는 물리적 객체에 넣으면, 그것이 바로 로보틱스입니다.”
그리고 네, 그는 역사상 최초로 4조 달러 기업을 이끌며 베이징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https://x.com/King_James_Kim/status/1947775629707120979

토요타는 15% 관세 소식에 따라 8% 상승했습니다.
왜?
간단하죠.
포드, GM, 테슬라, 그리고 다른 모든 미국 제조업체는 철강에 50%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구리에 50%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캐나다에서 생산할 경우 25%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멕시코에서 생산할 경우 25%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중국에서 생산할 경우 55%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게 될 것입니다.
토요타는 15%만 더 지불하면 모든 난리를 끝낼 수 있습니다.
포드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사실 훨씬 더 많이요.
우리는 일본 자동차 회사에 미국 자동차 회사보다 유리한 위치를 제공했습니다.
모두 미국으로 자동차 일자리를 다시 가져오고자 하는 희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 미국, 전력 가격 급등 중 📈⚡️]
1. 소매 전력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 상반기 주요 도시 평균 전력 가격은 kWh당 18.2센트
2. 6월 전력 가격 동기대비 6% 상승 - 이는 전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의 두 배
3. 데이터 센터, AI 애플리케이션, 전기차, 에어컨 등으로부터 전력 수요 지속 증가 중
4. 가격 상승은 수요 증가뿐 아니라, 노후 전력망을 재생에너지 확대와 부하 증가에 맞게 개선하려는 유틸리티의 대규모 투자 때문
https://x.com/ValleyAI_X/status/1947944199774781793


⚠️ 글로벌 통화 공급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M1은 6월에 전년 대비 +4.6% 급증했습니다.
중국의 M1은 미국의 M1 (저축예금 제외)보다 크고, G10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중국의 M1은 16조 달러로 미국의 두 배에 달하며, 세계 유동성을 주도하는 주요 요인입니다. 👇

테슬라가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총매출은 224억9천6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감소했다.
이런 매출 감소 폭은 테슬라 역사상 최소 10년 만에 최대치라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주당순이익(EPS)도 0.40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23% 줄었다.
매출과 EPS 모두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의 평균 예상치(매출 227억4천만달러, EPS 0.43달러)를 하회했다.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42% 감소한 9억2천3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4.1%로, 작년 동기(6.3%)보다 2.2%포인트 낮아졌고 직전 분기(2.1%)보다는 2%포인트 높아졌다.
순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16% 줄어든 11억7천200만달러였다.
핵심 사업인 자동차 매출은 166억6천100만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16% 감소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26036
#테슬라 #TSLA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82
미국과 유럽연합(EU)이 EU산 수입품에 15% 관세를 부과하는 무역 합의에 근접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관련 상황에 정통한 3명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내달 1일부터 EU 상호관세를 30%로 인상하겠다는 위협을 피하기 위해 이러한 상호관세에 동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EU산 항공기, 증류주, 의료기기에 대해서는 관세가 면제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말했다.
EU 집행위원회는 23일 미국 측과 회담한 후 이러한 내용을 회원국에 브리핑했다.
한 EU 외교관은 미일 무역 합의로 "대부분 회원국은 마지못해 (15% 상호관세라는) 이 협상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81311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83
일본 15%·필리핀 19%…'트럼프 관세' 속속 합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88268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84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지난 2분기(4∼6월) 964억3천만 달러(132조6천394억원)의 매출과 주당 2.31달러(3천177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시장조사 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 평균 예상치 매출 940억 달러와 주당 순이익은 예상치 2.18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해 월가 예상치였던 10.9%를 상회했다. 순이익은 약 20% 증가한 282억 달러를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26034
#구글 #알파벳 #GOOGL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86
월가에서는 관세 정책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최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투기적 활동이 증가하고 있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과거 게임스톱 사태도 뉴욕증시가 팬데믹 기간인 2021년 이례적으로 강한 강세장을 지속한 가운데 이뤄진 바 있다.
울프리서치는 투자자 노트에서 "대규모 감세·지출법안인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이 통과하면서 성장률 하방 위험이 제거됐고, 연말까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여러 차례 금리 인하가 기대되는 데다 경제지표도 예상보다 강했고 관세 뉴스도 우려만큼 나쁘지 않았다"라며 "투기등급 채권이 초기 단계 랠리를 펼치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에 기인한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26008
#밈주식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87
중국 정부는 9월 '공급 개혁 방안'을 확정·발표할 것으로 관측된다. 여기에는 전기차, 배터리, 철강 등 경쟁이 심해진 산업의 감산을 유도하는 내용이 담긴다고 알려졌다. 노후화한 공장을 폐쇄하고 지방정부의 과도한 보조금 지급을 제한하는 등의 방안이 거론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26094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89
[줄리안 에마뉴엘 / 에버코어 ISI 수석 주식 전략가 : 관세율이 20%보다 훨씬 낮게 발표되면 시장이 안도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아직 관세의 실질적인 영향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특히 인플레이션 지표의 경우 이제서야 일부 하위 지수에서 그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했을 뿐, 앞으로 더 많이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모든 것들을 종합해볼 때, 시장 밸류에이션이 닷컴버블 때를 제외하고 가장 높은 수준에 있는 만큼 약간의 조정은 건강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53485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92
리플이 11% 이상 폭락하는 등 알트코인(비트코인 이외의 코인)이 일제히 폭락하고 있다.
이는 일단 알트코인이 무더기로 청산됐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미국 금융 당국이 암호화폐(가상화폐) 상장지수펀드(ETF)를 허락하지 않은 것도 폭락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88974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93
고성장 기업 비중 줄었다.
• 매출 증가율 20% 이상 고성장 기업의 비중이 2009년 11.9%에서 2022년 8.1%로 줄었다.
• 김민호(KDI 연구위원)는 “단순히 창업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스케일업 구간(업력 8~19년)에 집중 지원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https://slownews.kr/141947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94
짐 크레이머는 CNBC ‘스쿼크 온 더 스트리트(Squawk on the Street)’에 출연해 비트코인을 구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미국의 국가부채가 37조 달러에 달하며, BTC는 이에 대비할 수 있는 해지(hedge) 수단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발언은 과거 비트코인을 ‘폰지 사기’라고 비판했던 그의 입장에서 상당한 전환으로 평가된다. 크레이머는 과거와 달리, 이제는 BTC를 자녀를 위한 자산 보호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m.coinreaders.com/175049
#비트코인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96
SK하이닉스(000660)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2조2320억원, 영업이익 9조2129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 68%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은 무려 41%에 달했다. 2분기 말 현금성 자산은 17조 원으로 전 분기 대비 2조 7000억원 늘었다. 순차입금은 1분기 말보다 4조1000억원이나 크게 줄었다.
이는 시장 눈높이를 한참 웃돈 것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 20조7186억원, 영업이익 9조648억원이었다. 시장은 강력한 HBM 수요를 등에 업고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은 1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72788
#SK하이닉스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97
노무라금융투자는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3,800∼4,000으로 올렸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노무라금융투자는 전날 발간한 보고서 '한국 전략 - 한국 증시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다'에서 상법 개정 등 여러 개혁 조처로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축소가 기대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전 목표치는 하반기 기준 2,900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26279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603
페이스북·인스타그램·왓츠앱을 운영하는 미국 빅테크 메타(Meta)는 “손가락 근육에 흐르는 전기 신호를 감지하는 방법으로 움직이려는 의도를 미리 읽어 기기를 제어하는 손목밴드를 개발했다”고 24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밝혔다.
사람은 행동을 하기 전에 먼저 머릿속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면 뇌가 근육에 운동 명령을 전기 신호 형태로 보낸다. 메타 리얼리티 랩스(Reality Labs) 연구진이 개발한 손목밴드는 팔뚝 근육에서 흐르는 이 전기 신호를 읽는다.
뇌가 보낸 전기 신호는 매우 강력해 피부 밖에서도 읽을 수 있다. 특히 근육보다 훨씬 빠르게 움직인다. 전기 신호를 먼저 읽으면 이론상 손가락보다 더 빨리 글자를 입력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얘기다.
연구진은 사람이 손가락과 손목 등을 움직일 때 나타나는 전기 신호를 식별하도록 인공지능(AI)을 학습시켰다. AI는 1만명이 손목밴드 시제품 시험을 한 데이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