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3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7월 23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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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7.23조회수 115회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 실적 시즌 서프라이즈
    S&P500 기업 80% 이상이 EPS 컨센서스 상회 중. 금융·AI·기술·반도체, 전력, 뷰티 등 폭넓은 업종에서 호조. UBS, 연말 S&P500 목표치 6,200, 내년 중반 6,500 제시.

  • AI와 혁신, 계속되는 산업 모멘텀
    넷플릭스, 콘텐츠 제작에 AI 본격 적용(10배 더 빠르고 저렴하게!). 메타- 오픈AI- 서비스나우 등 빅테크의 AI 프로젝트 및 투자 늘림. 삼성전자 등 반도체 관련주 폴더블, HBM4 등 신제품·신기술 효과로 관심 상승.

  • 수요와 소비 견조
    미국 6월 소매판매 깜짝 반등(MoM +0.6%). Z세대 중심 신용카드 소비, 배달 앱 시장 성장, K-컬처/관광 수요 증가 등 소비 활성화.

  • 글로벌시장의 돈 흐름
    달러 약세, 시스템 트레이딩 자금 유입(CTA 등 글로벌 주식시장에 1,000억불 순유입 전망), 기업 자사주 매입 확대 예고로 자금 환경 우호적.

🇺🇸 미국 주식(부정) 👎

  • 관세와 물가, 매크로 리스크
    트럼프발 글로벌 관세전쟁 8/1 유예 만료 임박, 평균 관세율 15~18%로 상향 전망. 소득세·금융비용 구조 변화, 미국·글로벌 경기 성장률 하단 위험 확대.
    → 관세발 인플레 + 실질소득 위축 = 소비·성장 동시 둔화(스태그플레이션 위험?)

  • AI·테크 버블 및 시장 과열 신호
    대형 AI/테크 주식 ‘버블’ 경고(투자자 탐욕, 썰물 가능성). 실적 시즌이 단기 랠리 촉매가 되긴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도.

  • 노동시장 구조 변화 및 고용 불안
    AI 활용 인력 감축 본격화(대표적으론 IT, 도소매, 배달, 교육 등). 빅테크에서 AI 활용을 이유로 직접 감원을 밝히지 않고 ‘전략적 전환’으로 포장하는 트렌드.

🇺🇸 미국 장기채권(긍정) 👍

  • 스테이블코인, 결제 혁신이 채권 수요에 기여
    GENIUS 법안 통과,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 미국채- T-Bill 의무 편입. 결제- 송금 인프라로서 전통 금융 네트워크의 보완재 역할.
    → 단기채(T-Bill) 수요 자연 증대 효과 가능!

  • 연준, 급락보다는 점진 완화 전망
    경기 정체 및 물가 상승기에도 미국 외 비미국계는 관세 충격으로 금리인하 압박 커질 전망.

🇺🇸 미국 장기채권(부정) 👎

  • 금리인하 제약 + 만성 이자비용 부담
    미국 이자비용 1.1조달러 돌파. 연준 금리 동결 또는 장기 고금리 유지(스태그플레이션- 물가 고착 리스크) → 채권매수 심리 약화, 급격한 금리하락 어렵다.
    트럼프說 “금리 인하로 이자비용 낮추라” vs. Fed “현실적으론 불가!”

  • 시장의 ‘정치적 불확실성’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파월 해임 설왕설래 및 후임 관련 정책 변화 가능성 등 신뢰 저해 변수.

🪙 골드(긍정) 👍

  • 중국의 본격적 금 매수, 안전자산 역할 강화
    글로벌 불안정(정치, 무역, 환율, 인플레 등), 중국 ETF 및 비공식 금 매수 급증.

  • 미국 정치 불확실성, 일본 BOJ 회의 등 글로벌 변수
    미-일 간 관세 협상 등 주요 무역정책 리스크 부각 시 추가 매수 유입 가능.

🪙 골드(부정) 👎

  • 미국 극대화 정책, 위험자산 랠리
    위험선호 환경 심화(주식·코인에 자금 쏠림), 단기 조정 대비 수요 약화.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 크립토 🚀
    스테이블코인 규제(미국 GENIUS법) 가시화→ 결제수단 확장, JP모건의 비트코인 담보대출 검토 등 제도권 진입 본격화. ETF 승인, 디파이 성장 등 시장 팽창, 비트코인·이더리움 투자 매력↑

  • 한국 주식・소비・관광 🇰🇷
    자사주 소각 등 기업지배구조 개선, K-콘텐츠·K-뷰티·관광수입 증가 기대(중국 무비자, 케이팝 열풍, 에어비앤비 규제엔 호텔주 주목/화장품社 인수 잭팟…).
    그러나 관세 담판, 금융/세제 개편(신용·대출 부실 증가, 경기부진 신호 등) 위험 상존.

  • 유럽/일본/중국 등 기타
    유럽 경기 회복 더딤, 일본 정치 불확실성(소비세 등 세제 주요 이슈, BOJ 정책주목, JPY 약세 관망), 중국 투자 과잉 우려→ “대규모 투자보다 질적 성장” 강조 등
    글로벌 가치사슬과 무역/시장 교란 변수는 늘 경계.

📢 한줄 핵심 요약
위험 선호 심리 속 AI 모멘텀이 미국 주식의 상승을 견인하지만, 관세·물가 상승, 정책 신뢰 훼손, 부채 리스크 등 ‘한여름 조정기’ 경계 필요.
크립토와 스테이블코인은 제도권 진입 돌입, 골드 안전자산 위상 유지.
국내 주식도 구조개혁 훈풍 기대 속 단기 변동성 확대 우려.
“좋은 흐름일수록 항상 조심, 분산과 리스크 관리 중요!”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부족한 세수에 내년에도 월급쟁이만 쥐어 짠다… 소득세 개편 연기… 연 8,000만원 초과(35∼45%) 10년새 2배나 증가했지만 과표구간은 17년째 그대로… 150만원 기본 공제액도 조정 안 해… 현재 근소세는 해마다 법인세를 추월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는 고스란히 가계 소비 및 투자위축으로 귀결… “물가 연동한 과표조정 제도 시급”하다는 의견 대다수… (서울경제)

2. “연 60%이상? 원금도 못 받는다”… 불법 대부계약 무효시대 내일(22일)부터 열린다… 기존 20% 초과분만 무효화했지만 개정안은 반사회적 대부계약시 원금, 이자 모두 못 받고 특히 미등록 불법사금융업자는 징역 10년, 벌금 5억등 처벌도 대폭 강화… (서울경제)

3. “연 350조 보증”, SGI 서울보증, 보안인증(보안에 소홀)도 받지 않았다고… 렌섬웨어(시스템 마비후 금전요구) 공격여파 커지고 있어… SGI는 2024년말 기준 연간 신규보증 발급건수 1,351만 8857건, 연간 보증규모 350조, 연간 보증인원 1,435명이라고… 추가로 정보유출 흔적은 없다고 했지만… (이데일리)

4. 여성, 남성보다 알츠하이머 발병률 두배 높은 이유는? 폐경과 염색체(여성은 X염색체가 2개) 차이 때문이라고 미국 알츠하이머 협회 발표… 미국기준 노년층 3명중 1명은 알츠하이머에 걸리고 그중 2/3는 여성이라고… (전자신문)

5. “사랑보다 집이 중요하다?(1)”… ‘결혼’관련 글에선 사랑보다 ‘돈’, ‘집’이 더 많이 언급되었고, 출산관련 글에서도 ‘아이’다음으로 ‘돈’이었다고… 결국 결혼과 출산이 자유로운 선택이 아닌 경제적 조건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현실이라고… ①출산, 양육부담 경감할 지원책 ②일, 가정 양립정착 문화 ③정년연장+계속고용 확대 ④이민정책 개편등의 제안 나와… (뉴시스)

6. “사랑보다 집이 중요하다?(2)” 한반도 미래인구 연구원 보고서 발표… 2125년 한국 인구는 현재(5,168만)의 14.6%인 753만명까지 감소예정이라고… 고령화는 극단화(15-64세 인구 100명이 65세↑ 1410명 부양)인 역피라미드 구조 현실화… 결론적으로 출산 및 양육 지원책 및 고용구조 개편등의 제안이 나왔다고… (뉴시스)

7. 이젠 다이어트도 쳇 GPT를 활용하는 시대… 쳇 GPT가 시키는데로 했더니 11킬로 폭풍 감량한 미국 50대 사례가 화제 되고 있어… 전문 트레이너, 헬스장에 아닌 집에서 간단한 운동기구만으로 단기간 큰 효과 봤다고… (세계일보)

8. 주 5일 근무에 월급 571만원… “이 정도였어?”하는 의외로 고수익인 직업은 쿠팡 택배기사… 국내 6개 택배사 기사 1203명 조사결과 쿠팡, 휴무사용 및 업무일수 만족도 1위… 주 5일이하 근무란 응답 쿠팡만 62%이고 기타사는 모두 7%이하…. 특히 교통혼잡도 및 수입 감안해 야간 택배 선호도 쿠팡, 컬리가 높아… (아시아경제)

9. 배민, 쿠팡이츠 웃는다… “배달시장 계속 커질 것”… 유로모니터 소비자 외식시장전망 발표, 외식시장내 배달비중은 2029년 37%예정… 지난해 외식시장 규모는 110조 8000억… 추가로 한 그릇(1인가구 증가 및 편리성 중시) 배달도 늘 것이라 예측… (이코노미스트)

10. 한국인은 고루 섞어 먹는 걸 좋아한다고… 여러 맛이 어우러지는 것을 즐기는 특성이 있고 천성적으로 복합미(複合味)를 선호한다고… 비빔밥, 김밥, 이것저것 함께 싸는 쌈, 한 냄비에 끓이는 전골 등이 모두 그러하다… 단순미를 강조하는 일본 음식과는 비교된다고… (문화일보)

출처: https://t.me/bumgore/51433


💱 스테이블코인: 새로운 자금 이동 방식


모간스탠리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500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규제당국도 이에 대한 발행·사용·보고 기준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 핵심 요약
-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달러 등 고유동성 자산에 연동된 암호화폐로, 급격한 가격 변동성이 적음.

- 간편하고 빠른 결제 수단으로 각광받으며, 글로벌 송금과 대체 결제 네트워크로의 역할 가능성 증가.

- 미국과 유럽은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사용·회계·감독 기준 마련 중.

- 스테이블코인의 확산은 결제 네트워크에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국채(Treasuries) 수요 증가 가능성은 있지만, 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스테이블코인 작동 방식
대부분의 USD 연동 스테이블코인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디지털 예금 계좌와 유사.

GENIUS 법안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예치금은 이자 없이 운영되지만, 즉시 결제 가능이라는 장점 보유.

스폰서 금융기관은 예치금 운용으로 이자 수익 창출 가능 (FDIC 예금자 보호는 없음).

💸 사용 비용 및 이자 손실
개설 비용은 없으며, 거래 수수료도 기존 금융 시스템 대비 낮음.

다만, 예치금에 대한 이자 수익이 없기 때문에 금리 상승기엔 실질 비용 증가 가능성 존재.

금리 하락기에는 상대적으로 비용 부담 완화.

🛠 사용 사례
스테이블코인은 기존 금융 시스템으로 처리하기 까다로운 경우에 유용:

정확한 시점 예측 불가

정확한 금액 사전 확정 불가

10만 달러 이상 대규모 자금 이체

기업 간 즉시 정산 필요

국제 상거래 및 게임 결제, 암호화폐 거래 등에 활용

🏦 결제 네트워크에 미치는 영향
스테이블코인은 신용카드사 등 전통 결제 네트워크에 위협이 될 수도 있지만, 기회 요인도 존재.

다수 결제 기업들이 이미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구축 중.

장기적으로는 결제 생태계의 일부로 통합 가능.

🛍 상인이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
일부 대형 유통업체는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 계획.

이는 디지털 선불카드 형태로, 고객이 자금을 충전해 추후 해당 상점에서만 사용 가능.

🧾 규제: GENIUS 법안
2025년 6월 17일 미국 상원 통과, 하원 심의 중.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요건, 사용 방식, 보고 기준 마련.

예치금은 1:1로 미국 달러 또는 고유동성 자산으로 전액 뒷받침해야 함.

이는 미국 머니마켓펀드(MMF)보다 더 엄격한 기준.

결과적으로 단기 미국 국채 수요 증가를 유도할 수 있음.

🏛 미국 국채(Treasuries)에 미치는 영향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는 단기 국채(특히 T-Bill)를 선호하게 될 가능성 높음.

이는 미국 재무부 입장에선 국채 발행의 유연성 확대에 도움.

🌍 외환시장(FX)에는 영향 제한적
스테이블코인 일일 거래량: 약 1,000억 달러

글로벌 외환시장 일일 거래량: 7.5조 달러 이상

현재 수준의 시총과 거래량으로는 유동성이 높은 통화의 환율에 영향 미미

FX에 유의미한 영향이 있으려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고성장 시나리오가 필요

출처: https://t.me/bumgore/51455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휴대폰 지원금 상한 사라진다. 오늘부터 단통법 폐지... 통신사와 유통점의 경쟁이 활성화돼 이용자 혜택이 늘어날(단통법하 음성적지원였던 15%초과지원도 공식화)것으로 예상... 단, 요금할인제는 존치... 통신사 담합여부가 관건... (한국경제)

2. "20대는 안 뽑아요"... 신입 채용 안하는 대기업들 20대 직원 비중 '뚝', 기업데이터 연구소 발표... 지속경영가능 보고서 제출 67개기업 조사결과 20대 비중은 2024년 21%로 2022년대비 3.8%(4만 7,498명) 감소했다고... 기업들의 경력직 채용을 선호하고 이는 20대의 기업진입장벽이 높아졌음을 의미... (서울경제)

3. '노-노 케어"에 지쳤다... 배우자 돌보는 절반이 우울감 겪어... 건보연구원 주관 초고령사회위한 국회토론회에서 나와... 돌봄제공자 평균 66세, 여성이 58.3% 점유, 월돌봄 비용 39.3만원... 이들위한 외출지원 및 방문 요양시간 연장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뉴시스)

4. "치매(세계적으로 6000만 고통)는 사형선고, 실마리 찾겠다"고... 빌게이츠가 말하니 믿음이 가네... J&J,게이츠 재단, 단백질 2억 5000만건 분석한 세계최대 데이터세트 발표... 치매정복 가능하나... (매일경제)

5. 의대생 복귀추진에 교수들 "형평성 (먼저 돌아온 학생과 같이 진급시킴 특혜)안 맞아", 집단 보직 사퇴... 일부 사립대, 공립대 같은 움직임... 추가로 의대 내부 구성원간 갈등도 커지는 양상으로... (조선일보)

6. 식당에서 스마트폰으로 QR코드 스캔후 결제하는 QR오더시장 확대... 치열해지는 QR결제(전세계 21조원, 2035년엔 100조원 규모예상)... '캐치테이블'도 참전... 요식업 슈퍼플랫폼 선점 위해 카카오페이등 경쟁적 참여... (매일경제)

7. "그냥 앉아있었을 뿐인데"... 여름휴가 갔다 갑자기 숨 멎을 뻔한 이유...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심부전액 혈전증ㅡ폐색전증으로 발전가능)', 특히 만성 질환자 및 흡연자 더 위험... 장거리 이동시 가볍게 걷거나 스트레칭 필요...(세계일보)

8. 전세대출 안되는데 보증비율(6.27 후속책으로 보증비율 90에서 80%로 축소) 깎는다... 오류로 대출지연되는 속에서도 어제부터 금융당국의 보증축소 강행이 원인... (SBS Biz)

9. 불법 썬팅 단속, 사실상 제로... 현행 도로교통법상 앞유리 가시광선 투과율은 70%이상, 운전석 좌우는 40%이상이어야 하나, 해당규정은 사실상 사문화상태... 특히 1999년이후 정기검사 항목서도 제외된 상태라고... '정밀 측정장비'부족도 한 몫... (한국경제)

10. 건강을 위해 먹었던 종합비타민이 오히려 조기사망을 부추긴다?... 메릴랜드주 국립암 연구소 발표(건강한 성인 40만명 대상 20년 추적관찰)내용 보면, 매일 종합비타민 복용층 사망률이 4% 높게 나왔다고... (중앙선데이)

출처: https://t.me/bumgore/5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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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bumgore/51458


UBS: 2분기 실적 시즌, 순조로운 출발


현재까지 S&P 500 시가총액 기준 약 15%의 기업이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발표 기업 중 약 80%가 EPS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실적 서프라이즈 중간값도 +3.6%로 양호한 수준임.
특히 가이던스 측면에서 긍정적인 신호가 관찰됨. 3분기 EPS 전망이 중간값 기준으로 +0.2% 상향 조정되며, 통상적인 실적 발표 직후의 -1% 내외 하향 조정 흐름과는 차별화된 모습임. 사상 최고치 경신 이후 시작된 이번 실적 시즌에서 시장은 기업들의 펀더멘털이 무역과 관세 관련 불확실성을 상쇄할 수 있을지 주목했으며, 현재까지의 발표된 실적 결과는 이러한 우려를 일부 완화시키는 방향으로 작용 중임.

업종별로는 금융 섹터가 실적 시즌 초반을 주도했으며, 순이자수익 및 마진 개선 추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자본시장 부문의 견조한 실적과 규제 환경 완화, 안정적인 신용지표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함. 이에 당사의 금융 섹터 ‘Attractive’ 의견을 재확인하는 계기로 판단함.

기술 섹터에서는 TSMC가 AI 수요 강세를 반영하여 2025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면서, 당사의 AI 관련 낙관적 시각을 추가로 강화시켰음. 또한 소비 섹터에서는 JP모건이 소비자 지출 둔화 조짐이 관찰되지 않으며, 소비 약세를 시사하는 정량적 신호 역시 부재하다고 언급한 점이 주목됨.

이번주에는 S&P 500 시가총액 기준 15% 이상의 기업들이 추가로 실적 발표를 예정하고 있음. 당사는 2분기 전반적인 실적 흐름이 견조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 부담과 최근의 랠리에 따른 피로 누적으로 인해 일시적인 조정 국면이 나타날 가능성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이번 실적 시즌이 단기적으로 주가를 추가로 끌어올릴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은 다소 제한적일 수 있으나, 중기적으로는 강세장이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12개월 전망 기준 추가 상승 여력은 여전히 충분하다는 기존 견해를 유지함. 이에 S&P 500의 연말 및 2026년 6월 목표지수를 각각 6,200pt, 6,500pt로 제시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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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651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7/21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금요일 75,000주를 약 1,294만 달러에 매각
-해당 매각은 3월에 채택된 최대 600만 주 매도 계획의 일부
[https://buly.kr/CpObZx](https://buly.kr/CpObZx)

마이크로소프트가 중국 엔지니어들이 미국 국방부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에 관여하지 않도록 관행 변경
[https://buly.kr/APvLUtq](https://buly.kr/APvLUtq)

메타가 EU의 AI 실천규범 서명을 거부
-조엘 카플란 글로벌 정책 책임자는 해당 실천규범이 법적 불확실성을 초래하고 AI 법의 범위를 넘어선 조치를 포함한다고 지적했음 
-EU는 금요일에 일반목적 AI 모델 공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지침을 발표했으며 해당 규칙은 8월 2일부터 시행될 예정임 
[https://buly.kr/8IwFj75](https://buly.kr/8IwFj75)

넷플릭스가 자사 제작 영화와 시리즈에 생성형 AI를 도입하기 시작했다고 발표
-공동 최고경영자 테드 사란도스가 아르헨티나 시리즈 엘 에테르나우타의 건물 붕괴 장면을 AI로 제작해 최종 영상에 처음 채택했다고 언급함 
-해당 장면은 전통적 시각효과 도구 대비 10배 빠르게 완성됐으며 제작 비용도 절감됐음 
[https://buly.kr/GE8LrpQ](https://buly.kr/GE8LrpQ)

서비스나우의 무브웍스 인수가 독점 금지 우려로 검토 중
-미국 법무부가 서비스나우의 28.5억 달러 규모 무브웍스 인수에 대해 독점 금지 검토를 진행 
-검토는 6월에 시작되었으며, 양사는 거래 진행 전 추가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두 번째 요청을 받음
[https://buly.kr/ChpCFW2](https://buly.kr/ChpCFW2)

블록 주가가 S&P 500 지수 편입으로 10% 이상 급등
-블록은 7월 23일부터 헤스를 대체해 S&P 500 지수에 편입 
-헤스는 셰브론의 540억 달러 인수 완료로 지수에서 제외
[https://buly.kr/G3Dat1E](https://buly.kr/G3Dat1E)

투자자 에릭 잭슨이 오픈도어 주식 대량 매입하며 부동산 시장 회복 가능성에 베팅
-잭슨은 과거 중고차 플랫폼 카바나 투자로 성공한 이력이 있으며, 오픈도어가 기술 기반 거래 플랫폼으로 유사한 성장 잠재력 보유 판단
-오픈도어는 최근 주택 시장 침체로 주가 하락 겪었으나, 거래량 증가 조짐에 따라 반등 기대감 커짐
[https://buly.kr/FhO4vOO](https://buly.kr/FhO4vOO)

피터 틸이 투자한 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쉬가 뉴욕증시에 상장 신청
-불리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IPO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구체적인 기업가치나 공모 규모는 공개하지 않음
-회사는 2021년 출범 이후 하루 평균 2.8억 달러 거래량 기록하며 주요 기관 투자자 확보 중
[https://buly.kr/GZxrpTZ](https://buly.kr/GZxrpTZ)

퍼플렉시티 인도 확장 시도
-인도 2위 통신사 Bharti Airtel과 제휴해 3억6천만 명 가입자에게 정상가 200달러인 Perplexity Pro를 12개월간 무료로 제공
-Q2 인도 다운로드가 전년 대비 600% 증가한 280만 건을 기록했음 
[https://buly.kr/Aaq6TkO](https://buly.kr/Aaq6TkO)

블랙스톤이 틱톡 미국 사업의 소수 지분 인수를 추진하던 투자자 그룹에서 철수
-블랙스톤은 오라클, 안드레센 호로위츠, 제너럴 애틀랜틱 등이 포함된 컨소시엄의 잠재적 지분을 다른 투자자들에게 양도
[https://buly.kr/4biL80t](https://buly.kr/4biL80t)

일론 머스크가 xAI에서 어린이 친화적인 콘텐츠 전용 앱 ‘베이비 그록’을 개발한다고 발표
-머스크는 X 게시물을 통해 베이비 그록이 어린이에게 적합한 별도의 AI 챗봇 앱이 될 것이라고 밝힘 
[https://buly.kr/5JNN3HR](https://buly.kr/5JNN3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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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hanaglobalbottomup/6783


[정보] 채널 'AurumResearch'의 게시물 ID 5349을(를) 찾을 수 없거나 접근할 수 없습니다.


(1/2) "Goldman Sachs" 그들은 어떻게 역사적으로 세계를 지배해왔는가? (Source: Goldman Sachs, FINAiUS, and other published analyses)


치열한 경쟁과 철저한 이기주의 속에서 단 한 회사가 100년이 넘도록 살아남았고, 그 결과 월가의 상징이 되었다. 사람들에게는 동시에 존경과 증오를 받는 회사이다. 그들의 문화는 분명 냉혹함을 기르는 구조다. 잊지 마라. 골드만이 승자가 되려면 누군가는 반드시 패자가 되어야 한다.

1. 1886~1914: 골드만삭스의 태동과 상업어음 비즈니스
1886년, 의류 사업으로 작은 성공을 거둔 유대인 이민자 마커스 골드만은 금융업에 발을 들인다. 그는 소규모 기업들이 매출채권을 빠르게 현금화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간파했다. 당시 은행 대출은 받기 어려웠고, 그는 이들 기업의 단기채권을 할인된 가격에 매입한 뒤 더 높은 가격에 다른 투자자나 은행에 재판매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단기 대출이 훗날 '상업어음'으로 불리게 된다. 이때가 바로 투자은행 산업의 태동기였다. 상업은행이 보수적이고 안전한 자금을 제공하는 것과 달리, Goldman Sachs 같은 회사는 더 위험한 자금을 제공했다. 그래서 '투자은행'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10년 후, 마커스 골드만은 연간 약 3천만 달러 규모의 상업어음을 거래하는 수준까지 사업을 키워낸다. 그가 60세가 되었을 때는 이미 평균 수명을 넘긴 상태였다. 은퇴 후에도 가업이 번창하도록 하기 위해 그는 사위 사무엘 삭스를 파트너로 영입한다. 1896년, 삭스는 회사의 자본금을 5명의 파트너에게 분배되는 160만 달러 수준까지 키워낸다. 하지만 상업어음 발행과 거래 시장은 빠르게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었다. 회사를 더 키우기 위해선 다음 성장 동력을 찾아야 했다.

2. 1897~1914: IPO 사업 진출과 리먼 브라더스와의 협업
19세기 말, 기업들은 상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시대에 접어들고 있었다. 당신이 비상장 회사라면, 즉 친구 몇 명과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가 상장하고 싶어질 때, 일반적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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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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