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6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7월 16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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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7.16조회수 107회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 AI 투자 확대: 엔비디아 H20 칩 中 수출 재개(희토류 협상 대가), 메타 60억 달러 AI 데이터센터 건설.

  • 실적 호조: 아마존 프라임데이 매출 30%↑, 골드만삭스 등 금융주 실적 견조.

  • 인프라 부양: 트럼프의 127조원 규모 AI·에너지 인프라 투자 계획 발표.

  • 반도체 수요 증대: AMD MI308 中 수출 재개, TSMC 2nm 기반 AI 칩 테이프아웃 진행中.

🇺🇸 미국 주식(부정) 👎

  • 관세 리스크: 트럼프, EU·멕시코 30% 관세 고지. 제약품 200% 관세 예고로 무역 전쟁 우려.

  • 기술주 변동성: 피터 틸 "AI 과대평가" 경고, 애플 주가 AI기능 부족으로 하락.

  • 인플레이션 악화: 美 6월 CPI 2.7% 반등(관세 효과 반영), 기업 이익률 하락 가능성(모건스탠리).

  • 정책 불확실성: 파월 연준 의장 조기 교체 논란 → 금리·달러 변동성 ↑.

📈 미국 장기채권(긍정) 👍

  • 안전 자유 수요: 관세 갈등·장기금리 ↑ 속 채권 수요 집중.

  • 유동성 완충: 재무부 단기채 발행 확대로 장기채 부담 완화 기대.

📉 미국 장기채권(부정) 👎

  • 금리 상승 압박: 美 30년물 금리 5% 돌파, 트레이더들 5.3% 추가 상승 배팅.

  • 재정 적자 우려: 트럼프 세금 감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발의 → 재정 적자 확대.

  • 인플레이션 고착화: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지속 전망(JP모건, 2025년 CPI 4.9% 전망).

🪙 골드(긍정) 👍

  • 안전자산 수요: 유럽·일본 장기 디플레이션 종식 기대, 지정학적 리스크 대비 수요 ↑.

  • 공급 안정화: 중국 해외 광산 M&A 확대로 공급망 탄력성 강화.

🪙 골드(부정) 👎

  • 경기 회복 압박: 美 경기선행지수 ↑ + AI·에너지 투자 붐 → 위험자산 선호.

  • 달러 강세: 무역 갈등 시 달러 ↑ → 골드 가격 하락 압력.

🌐 그 밖의 자산군 영향

  • 한국 주식(KOSPI):

    • 👍 골드만삭스 목표가 3500(지배구조 개혁 기대), AI·방산 테마 강세.

    • 👎 관세 노이즈·공매도 잔고 증가 리스크.

  • 암호화폐:

    • 👍 비트코인 시총 2.4조 달러 돌파, 이더리움 ETF 유입 기대.

    • 👎 숏 포지션 ATH·규제 지연.

  • 중국 자산:

    • 👍 수출 5.8%↑ + 녹색 수소 공장 가동.

    • 👎 소비 위축(호텔 시장 ↓), 전략 광물 수출 통제 검토.

  • 원자재:

    • 👍 중국 광산 M&A 활발, 美 심해 채굴 가속.

    • 👎 탈플라스틱 규제·환경 이슈 변동성.

  • 기타:

    • 럭셔리: 슈퍼페이크 핸드백 시장 성장 → LVMH 등 타격.

    • 의료: GLP-1 심장 보호 효과 발표 → 제약주 긍정.

📢 핵심 리스크 포인트:

  • 9월 연준 금리 인하 가능성 ↓ (CPI 반등·고용지표 강함).

  • 채권 자경단(Bond Vigilantes) 활동 주목 (日·유럽 장기채 급등).

  • 달러 약세 전략 불확실성 (트럼프 행정부 연준 압박).


장기채의 움직임


속젠의 에드워즈는 “채권 자경단(bond vigilantes)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 같다”고 언급.

글로벌하게 장기채 급등.

사진 출처: Société Générale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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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400


유럽 디플레이션의 종말?


-일본에 이어 유럽도 일본식 장기침체(Japanification)를 탈피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이것은 유럽의 단순한 경기순환이 아닌 '구조적인 일본화 종식 가능성'을 의미함.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 시대에 주식과 같은 자산이 채권보다 유리하다고 생각해서 시장에서는 디플레이션 종료/인플레이션 시대를 반영하고 있다는 신호.

-물론 완전히 종식된것은 아님. 지속적인 물가상승과 임금 상승, 금리수준이 앞으로 지켜볼 포인트.

사진 출처: BofA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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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401


BOJ의 다가올 금리인상?


일본의 인플레이션이 강한 상황에서 관세의 불확실성이 해소 된다면 가을에 금리인상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Hideo Hayakawa 전 BOJ 수석 이코노미스트

BOJ는 7월 금정위에서 물가전망 상향 조정 예상. 지금 일본 장기채 상승을 자극하는 요소가 자민/공명의 참의원 선거 패배할수 있다는 우려. 연립여당이 패배하면 소비세 인하 가능성 존재. 소비세 인하->기대 인플레이션 자극->장기물 중심으로 금리상승 압력.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참의원 선거 후에 정책을 통해서 기대 인플레이션이 상승하면 BOJ의 금리인상 싸이클은 지속될듯.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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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402


Goldman Sachs: 시스템 트레이딩 - 글로벌 주식 익스포저 다시 확대


- 긍정적 추세와 낮은 변동성 환경 = 점진적 유입 증가: 지난 1주일 동안 약 25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주식 매수 추정

- 기본 시나리오: 다가오는 1주일 동안은 310억 달러 그리고 향후 1개월 동안 누적 기준으로는 1,320억 달러의 매수 예상

- 투자자 유형: 1,320억 달러 가운데 약 1,000억 달러는 CTA로부터 발생할 것으로 보이며 나머지는 변동성 전략 투자자들 (Vol Control, Risk Parity 전략 등)로부터 나올 것

- 지역별: 이 중 약 480억 달러, 즉 37%가 미국 시장에 유입될 것으로 전망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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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320


Bank of America: 고통은 없다…진짜로 고통이 없다



1. 여름철 클라이언트 반응 요약: 경기 걱정하는 사람 없음, 밸류에이션 및 中 얘기 없음. 모두가 채권/재정적자만 묻고 장기채는 회피
1) 매크로 커뮤니티: 정부 채권이 무질서한 매도 직전이라 경고
2) 주식/신용 투자자들: 그런 경고 무시하고 "롱 TACO", “트럼프는 중간선거까지 호황 원함 - 비트코인 돌파 따라가자”
3) 유럽/아시아 투자자들: ‘BBB’에 긍정적, 美 달러 헷지에 덜 민감
4) 대다수 예상: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AI 투자 증가
5) 주식 포지션: 美 성장주 + 나머지 전 세계 가치주 → ‘바벨 전략’
6) 거래 컨센서스: 8월 잭슨홀 연준 회의 전까지는 S&P500 추가 상승/후발주 추격 예상, 이후엔 건전한 조정 전망

2. The Biggest Picture - “채권을 제외한 모든” 트레이드가 글로벌로 확산 중: 1) 유럽·일본의 구조적 디플레이션은 끝남, 2) EU 주식 vs 채권 비율은 2000년 고점 돌파, 3) 일본 주식 vs 채권 비율은 1989년 고점 테스트 중, 4) 달러 장기 약세 사이클은 이제 막 시작됨

- 향후 포트폴리오 전략: 원자재, 암호화폐, 해외시장, 신흥국 비중 확대

3. 밸류에이션 vs 가격: 올 여름은 로테이션의 계절 - 美 은행주 지수가 '22년 1월 고점을 돌파하면, 후발주(가치주, 중소형주 등)들이 선도주(성장주, 대형주)를 따라잡는 상대적 회복 흐름이 본격화될 가능성

#MACRO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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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321


Morgan Stanley: 美 기업들 이익률이 하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1. 근거: 3가지 시뮬레이션 [그림 1]
전제 1) 만약 기업들이 '25년 1분기 내내 6월 수준의 관세를 부담했고 (1분기는 부과하지 않았지만 2분기~ 시뮬레이션 차원)

전제 2) 관세 부담을 전적으로 기업들의 이익률에서 흡수했다면 1분기 이익률은 실제 13.8%에서 11.7%로 하락했을 것이며 이는 15년 평균 이익률 12.2%보다 훨씬 낮은 수준.

3가지 시나리오:
1) 기업들이 관세 전액을 자신들의 이익률에서 감내했다면: 이익률은 15년 평균보다 0.5% 낮아졌을 것

2) 기업들이 관세의 75%를 소비자에게 전가했다면: 이익률은 15년 평균보다 1.1% 높은 수준을 유지했을 것

3) 관세의 25~50%만 소비자에게 전가했다면: 이익률은 팬데믹 이전 수준까지 되돌아갔을 것..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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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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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324


CPI 발표와 소형주에 대한 최대 규모 숏 포지션


1. 현재 시장 기대 인플레이션은 상승 추세에 있으며 이는 장기에 걸쳐 CPI를 선행해왔음. 이번 CPI (오늘 저녁 9시 30분)와 다음 여름 CPI는 신중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어

2. 한편 대형 투기세력/헤지펀드들이 2024년 중반 이후로 Russell 2000 선물에 대해 가장 많은 숏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22년 약세장에 근접

JP Morgan: 가격 급등 가능성을 높게 보지만, 이번 발표가 시장을 놀라게 하긴 이르며, 결정적 충격이 온다면 최소 1개월 이상 남았을 것이라 예상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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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325


JP Morgan: AVGO CEO 등 경영진과의 미팅


1. AI 수요는 여전히 강력
- 특히 추론 워크로드로부터의 추가적인 수요가 기존 2027년 SAM 전망에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상향 가능성이 존재. 다만, 아직 초기 채택 국면이기에 확정적 판단은 이르다는 입장

2. 제품 기술 개발의 강력한 실행력
- 2nm 기반 3.5D AI XPU 제품 tape-out은 올해 예정대로 진행 중. 2개의 핵심 잠재 고객(Arm/Softbank와 OpenAI로 추정)과의 협업을 통해 1세대 AI XPU 제품을 올해 중 테이프아웃할 예정

3. AI 컴퓨팅 워크로드가 고성능 네트워킹 수요를 견인
- 특히 scale-up 네트워킹 영역에서는 scale-out 대비 5~10배의 content 기회가 존재.

4. 非 AI 반도체 부문에서도 완만한 U자형 회복세가 관찰
- 현재의 주문/수주 반등은 내년 EPS 상향 사이클로 이어질 가능성

5. VMware의 VCF 플랫폼 전환은 2026~2027년까지 강력한 매출 성장 지속 예상
- 이 시점까지 VMware 연간 매출은 $200억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이후에는 중-고 한자릿수 성장률로 정상화될 전망

6. 반도체 부문 이익률은 구조적 레버리지 덕분에 계속 확대될 전망
- AI XPU 제품군은 상대적으로 낮은 GPM을 갖지만, 사업 구조상 OPEX 대비 높은 레버리지 효과OPM은 계속 개선될 것
7. 향후 1~2년간은 M&A보다 내부 투자에 집중할 계획
- 대형 AI 성장 기회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 관계 심화 및 기술 투자에 주력. 동시에 FCF의 50%는 계속 주주환원에 활용하고, 부채 상환도 병행할 계획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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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327


JP Morgan: 매크로 및 하위 주요 투자 관점


1. 매크로: 전술적 시각 강세 유지하나...주요 단기 리스크 감안 헤지
- 이번 주 CPI/소매판매 지표가 발표. '25년 2분기 실적 시즌은 은행업을 시작으로 본격 개막. 추가적으로 시장은 트럼프가 고율 관세 정책에서 결국 선회할 것이라는 믿음을 유지하며 높은 관세 수준을 계속 무시하고 있는지 혹은 8월 1일 마감일을 앞두고 단기 하락이 매수 기회로 활용되고 있는지 여부에 주목. 당사는 ‘그렇다’고 판단하며, 실적에 초점을 맞춘 시장 흐름에 따라 전술적 강세 시각 유지

- CPI 리스크: ‘인플레이션’이 가장 뚜렷한 리스크로 점차 누적되고 있다고 판단. 이번 발표에서는 관세로 인한 일부 가격 상승 효과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 관세 효과로 인해 CPI 연간 기준치는 이번 분기 말 4.9%까지, Core CPI는 5.4%까지 상승한 뒤, 25년 4분기에는 4%, 26년 1분기에는 2.0%로 하락 전망

- 소매 판매: 상위 4개 소득분위는 '19년 12월 대비 물가조정 기준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의 현금을 보유

2. 단기 리스크 요인들: 시장의 움직임은 무역정책 자체보다는 CPI 및 실적을 앞둔 리스크 축소 성격이 더 강해
1) 인플레이션 급등: 단기적으로는 관세가 핵심 리스크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정부의 대규모 추방 정책과 이민 프로그램 폐지가 임금상승 요인으로 작용
2) 실적 실망 가능성: 25년 1분기 실적 시즌에서는 서프라이즈에도 주가 반응이 제한적이었고, 실적 미스에 대해서는 강한 반응
3) ‘Liberation Day’ 2.0: 최근 발표된 관세는 사실상 ‘Liberation Day’ 수준으로 회귀한 것. 그러나 시장은 관세가 장기 지속되리라고 보지 않고 있으며, 만약 유지된다면 2~3일 내 주식은 급락하고 금리는 급등하는 반응이 나올 수 있음
4) 채권 변동성 및 달러 약세: 재무부의 자금 조달 계획, 사실상의 연준 의장 교체 가능성, 7월 30일 연준 회의 등에 주목해야.

3. 美 시장 - 전술적 강세 유지 3가지 프레임 워크 1) 견고한 거시지표, 2) 긍정적인 실적 성장, 3) 완화되는 무역 긴장 - 우호적인 포지션: 메가캡 기술주, 경기민감주, 고베타 종목, 미국 우위 유지 전망: 단기적으로 미국 시장이 타지역 대비 아웃퍼폼할 것으로 전망

4. 헤지펀드 순포지션 관련 동향
- 헤지펀드들이 랠리의 정점에서 일부 차익실현에 나서는 조짐이 포착: 지난 목요일 기준, 헤지펀드 순포지션은 사상 최고치 부근에서 약 4% 감소.

5.실적을 앞둔 섹터 및 테마별 주요 포인트
1) 미국 은행주: 실적 시즌을 앞두고 헤지펀드 포지셔닝은 여전히 상대적으로 강세 [그림 1]
2) Mag7: 중간 강도의 매도세가 지속 중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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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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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센트재무 "파월 연준의장 후임 찾는 절차 시작돼"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이며 그의 속도에 맞춰 진행될 것"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의장의 후임자를 찾기 위한 ‘공식적 절차’가 이미 시작됐다고 밝혔다. 또 파월 의장이 내년 5월로 임기가 만료되는 연준의장 임기 외에 28년 1월에 만료되는 연준 이사 임기도 그만 두어야할 것임을 시사했다.

베센트 장관은 15일(현지시간) 오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그러한 노력이 이미 시작됐는지 묻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훌륭한 후보들이 많으니 얼마나 빨리 진행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면서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이며, 그의 속도에 맞춰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베센트는 또한 파월이 의장 임기를 마친 후에도 이사직으로 연준에 남는 것은 혼란스러울 것이라고 말했다. 베센트는 "전통적으로 연준 의장은 이사직도 사임하는데, 예비 연준 의장이 지명을 앞두고 혼란을 야기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있다."고 덧붙였다. 베센트 장관은 "전임 연준 의장이 계속 연준 의장을 맡는다면 시장에 매우 혼란스러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통상 연준 의장은 연준 이사들 가운데서 선출되는데 파월 의장의 의장 임기는 내년 6월이지만 이사 임기는 2028년 1월말에 만료된다.
월가 분석가들은 트럼프 정부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해임하면서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할 경우 미국 달러와 미국채에 대한 매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왔다.
이 날 동부 시각으로 이른 오전 시간에 하락세를 보였던 10년물 미국채 금리는 동부 시간으로 오전 7시 45분경 4.429%로 상승세로 돌아섰다. 2년물 국채는 3.919%로 2베이시스포인트(1bp=0.01%) 올랐다.

article/015/0005158371


스타벅스 "주 4일 출근 안 할 거면 나가"


세계 최대 커피 체인 스타벅스가 본사 사무직 직원들의 출근 일수를 기존 주 3일에서 주 4일로 확대하기로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브라이언 니콜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는 10월 시작하는 새 회계연도부터 주 4일 출근을 시행한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를 거부하는 직원에게는 자발적 퇴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원격 근무를 하는 일부 관리자급 직원도 12개월 이내에 스타벅스 본사가 있는 미국 시애틀이나 북미 지역 거점인 캐나다 토론토로 이주해야 한다.

스타벅스는 지난 2월 지부사장급 임원에게도 시애틀 또는 토론토로 옮기도록 지시한 바 있다.

이번 조치는 니콜 CEO가 추진하는 '백 투 스타벅스'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이다. 스타벅스는 2월 본사 사무직 직원 1100명을 감원했다.
니콜 CEO는 "이 방침에 동의하지 않는 직원들이 있다는 점을 이해한다"면서도 "인간적 연결을 기반으로 한 회사로서 향후 구조조정을 고려할 때 이것이 스타벅스에 맞는 길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48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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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만원 명품 재킷, 납품가는 13만원?…명품의 민낯


세계 최대 명품 기업 LVMH의 이탈리아 캐시미어 브랜드 ‘로로피아나’가 저임금 노동자 착취 혐의를 받는 하청 업체에 제품 생산을 맡긴 정황이 드러났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법원은 로로피아나가 하청업체 관리 감독을 소홀히 했다며 1년 간 법원의 감독을 명령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로로피아나는 의류 생산을 중국 기업이 소유한 에버그린 패션 그룹에 위탁했고, 이 업체는 이를 다시 이탈리아 내 중국인이 운영하는 불법 작업장에 재하청을 맡겼다. 일례로 로로피아나가 하청업체에 재킷 1벌 당 118유로(약 19만원)에 발주를 넣었고, 하청업체는 재하청업체에 재킷 1벌 당 80유로(약 13만원)의 발주를 넣었다.

중개 회사 소유주는 최근 몇 년 동안 로로피아나를 위해 연간 약 6000~7000벌의 재킷을 생산해 왔으며, 주문 수량이 100개 이상이면 재킷 하나당 118유로(약 19만원), 100개 미만이면 128유로(약 20만6000원)에 합의했다고 진술했다. 로로피아나 웹사이트에서 남성용 캐시미어 재킷의 가격은 3000유로(약 484만원)에서 5000유로(약 806만원)에 달한다.
재하청 업체는 불법 이민자 5명을 포함한 중국인 노동자 10명을 고용해 주 7일, 주당 최대 90시간 강제 노동을 시켰다. 일부 노동자들은 시급 4유로(약 6500원)를 받고, 공장 내에 불법으로 설치된 방에서 잠을 잤다는 사실도 조사 결과 드러났다.

로로피아나는 하청업체가 재하청업체에 의류 생산을 맡긴 사실을 알지 못했으며, 불법 재하청 사실을 알게된 후 해당 하청업체와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크리스찬 디올, 루이비통, 모엣 샹동 등을 소유한 세계 최대 명품 기업 LVMH 그룹은 지난 2013년 로로피아나의 지분 80%를 20억 유로(약 3조원)에 인수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66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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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DA 의 가장 큰 장점은 CUDA 생태계가 굳건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AMZN , $MSFT , $META , $GOOGL 가 모두 하나의 소프트웨어 프로토콜에서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소프트웨어 최적화 스택을 갖춘 자체 ASIC에서 작동한다는 점도 도움이 됩니다.

만약 그들과 $AMD 가 가까이 다가가지 못한다면, $NVDA 문자 그대로 정보를 판매하기 때문에 역사상 가장 중요한 독점 기업이 될 것입니다.

$GOOGL 의 7세대 TPU 인프라를 탑재한 GCP는 AI 세계의 최고 자산 중 하나입니다.

OpenAI의 유명 직원이었던 미라 무라티와 일리야 수츠케버가 설립한 두 스타트업이 모두 클라우드 공급업체로 GCP를 선택한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

https://x.com/RihardJarc/status/1945128955268178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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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중국에서 H20 칩 판매를 재개한 것은 우리가 보기에 판도를 바꿀 만한 사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AI 혁명을 촉진하는 칩이 세상에 하나뿐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며, 그것이 바로 엔비디아입니다. 젠슨 황/엔비디아에 대한 허가는 중국과의 협상의 일환입니다. 엔비디아는 연간 30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회복합니다 🏆🔥🐂


https://x.com/DivesTech/status/1945029787275108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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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은 15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H20 칩 수출을 허가한 이유에 대해 "바이든 행정부는 작년에 중국에 이런 칩 구매를 허용했다. 그러고 나서 우리가 막았고, 이후 중국과 (희토류) 자석 합의를 하면서 우리는 중국에 칩을 다시 팔기 시작하겠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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