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7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7월 17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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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7.17조회수 116회

AI Overview

미국 주식(긍정) 👍

  • 강력한 AI 모멘텀 지속 🤖: 오픈AI가 구글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자체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AI 생태계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어요. 메타는 AI 인재를 적극 영입하고 있으며, 젠슨 황(엔비디아 CEO)은 중국에 더 진보된 칩 판매를 희망한다고 밝혀 AI 칩 수요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GM은 중고 EV 배터리를 데이터센터 전력으로 재활용하는 등 AI 인프라 관련 산업 전반에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 견조한 경제와 수급 환경 📊: 6월 소매판매가 예상을 뛰어넘는 호조를 보였고,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3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하며 노동 시장의 견고함을 증명했어요. UBS는 CTA(상품거래 자문)의 대규모 주식 매수 유입, 개인 투자자 자금 회복, 7월의 계절적 강세 등을 근거로 시장에 대한 '전술적 낙관론'을 제시했습니다.

  • 우호적인 실적 전망 💹: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EPS 컨센서스가 상향 전환되는 구간에 진입했어요. 존슨앤존슨(JNJ)은 호실적 발표 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며 긍정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 기관의 시장 참여 확대 🏛️: 가상자산에 회의적이던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뱅가드가 비트코인 최대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MSTR)의 2대 주주로 올라서는 등 전통 금융권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부정) 👎

  • 강세장 피로감 및 계절성 😟: 모건스탠리는 현재 강세장의 3년 차에 접어들어 상승 동력이 둔화될 수 있으며, 통계적으로 7월 말부터 10월까지는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구간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연준 정책의 불확실성 🏦: 트럼프가 파월 의장 해임 가능성을 직접 언급하며 연준의 독립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터키 사례처럼 극심한 인플레이션과 통화 가치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리스크입니다. 뉴욕 연은 총재 역시 "관세가 물가를 1%p 끌어올릴 것"이라며 매파적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 관세 리스크 상존 ⚠️: 현재 PPI(생산자물가지수)는 안정적이지만, 이는 기업들이 비용을 아직 전가하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뉴욕 연은 총재는 관세 영향이 이제 막 시작되었다고 평가하며, 향후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질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미국 장기채권(긍정) 👍

  •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 😌: 6월 PPI가 보합세를 보이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주었습니다. 이는 채권 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 금리 하락 기대감 📉: UBS는 시장이 금리 인하 가능성을 과소평가하고 있으며, 과거 금리 인하 사이클을 고려할 때 금리 하락(채권 가격 상승) 여지가 존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미국 장기채권(부정) 👎

  • 매파적인 연준과 강한 경제 🦅: 뱅크오브아메리카 CEO는 내년 하반기에나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견조한 소매판매와 고용 지표는 연준이 긴축 기조를 유지할 명분을 제공하며, 이는 채권 가격에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 정치적 리스크 🏛️: 연준 의장 교체 논란은 채권 시장의 신뢰를 흔들 수 있는 가장 큰 변수입니다. 정책 불확실성이 높아지면 채권 금리는 상승(가격 하락) 압력을 받게 됩니다.

  • 관세발 인플레이션 압력 🔥: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 본격화될 경우, 연준은 금리를 쉽게 내리지 못할 것이며 이는 장기채권에 직접적인 악재가 됩니다.

골드(긍정) 👍

  • 지정학적 및 정치적 불확실성 ✨: 중동의 긴장(이스라엘-시리아 공습)과 미국의 정치적 불확실성(트럼프-연준 갈등)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의 매력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 장기적인 달러 가치 하락 💵: 1930년대부터 이어진 달러의 구매력 하락 추세는 실물 자산인 금의 가치를 장기적으로 지지합니다.

골드(부정) 👎

  • 위험자산 선호 심리 🚀: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 지표가 호조를 보일 때는 이자가 없는 금의 투자 매력이 상대적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 고금리 환경 🏦: 연준이 '더 높게, 더 오래(Higher for Longer)' 금리를 유지할 경우, 금 보유의 기회비용이 커져 가격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

  • 가상자산(Crypto) 🪙: 뱅가드, JP모건 등 전통 금융의 거물들이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보이면서 제도권 편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의 '트렌드'가 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 한국 주식(KOSPI)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무죄 확정, 정부의 상법 개정 추진 등 거버넌스 개선 기대감은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골드만삭스의 SK하이닉스 투자의견 하향, 기아의 중국산 배터리 채택 등 반도체·배터리 섹터의 경쟁 심화는 부담 요인입니다.

  • 부동산 🏠: 강력한 대출 규제 영향으로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82% 급감하며 시장이 급격히 냉각되고 있습니다. 당분간 관망세가 짙어질 전망입니다.

  • 중국 자산 🇨🇳: GDP 디플레이터가 9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디플레이션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 부진과 부동산 시장 붕괴가 원인으로,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 엔화(JPY) 💴: 일본이 장기간의 '금융 억압' 정책의 한계에 봉착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향후 재정 완화(엔화 약세)와 통화 정상화(엔화 강세) 사이의 정책 선택에 따라 엔화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핵심 리스크 포인트:

  • 연준의 독립성: 트럼프와 파월 의장의 갈등이 시장의 가장 큰 뇌관입니다.

  • 관세의 인플레이션 전가: 기업들이 관세 비용을 소비자에게 본격적으로 전가하기 시작하면 물가 압력이 다시 높아질 수 있습니다.

  • 강세장 후반부의 변동성: 시장이 강세장 후반부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오는 만큼, 조정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UBS: S&P500에 대한 전술적 낙관론을 제시하는 13+1가지 요인


1. CTA의 주식 비중 확대 예상: UBS 모형에 따르면 CTA는 현재 주식 익스포저를 빠르게 늘리고 있으며, 향후 2주간 약 600~700억 달러 규모의 순매수가 유입될 전망. S&P500이 6,000pt 이하로 조정되지 않는 한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매수 방향으로 작동할 것으로 예상됨.

2. 개인투자자 수급 회복: 연초 이후 약 1,550억 달러 규모의 개인 자금이 주식시장에 유입된 것으로 추정. 4~6월 조정 국면에서 일부 이탈했으나, 6월 말 이후 주가 안정과 함께 ETF 중심으로 매수세가 재개됨.

3. 기관의 언더웨이트 포지션 지속: Shiller PER 기준 미국 주식의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고점 수준(상위 98%)에 위치. 이에 따라 가치 중심 기관투자자들은 언더웨이트 포지션을 유지 중이나, 주가 상승 시 포지션 추격 매수가 유입될 가능성 존재.

4. 투자등급(IG) 펀드의 위험자산 확대 여력: 미국 하이일드 채권의 총 수익률은 7.1%로 매력적이며, 디폴트율은 0.8%에 불과. IG 펀드 매니저 입장에서 하이일드 비중을 지속적으로 낮게 유지하기 어려워진 상황. 크레딧 시장의 위험 선호 회복은 주식시장에도 긍정적 영향 예상.

5. 우호적인 채권시장 환경: 금리 선물은 향후 1년간 2년물 금리가 소폭 상승(+16bp)할 것으로 반영 중이나, 과거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는 평균 131bp 하락한 바 있음. 이는 금리 하락 여지가 존재하며, 주식시장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로 작용 가능.

6. 점차 완화적인 연준 정책 스탠스: 연준의 공식적 톤은 중립이나, 인플레이션 발언은 매파적, 고용·성장 관련 발언은 비둘기파적으로 이동 중. 파월 의장 임기 종료를 앞두고 차기 의장 후보군의 발언은 보다 완화적일 수 있으며, 이는 정책 불확실성 완화에 기여할 전망.

7.실적 추정치 반등 구간 진입: 통상 EPS 컨센서스는 실적 발표 직전까지 하향되다 발표 2~4주 전부터 상향 전환됨. 현재 S&P500의 2025년 2분기 EPS 컨센서스가 상향 전환되는 전환점에 위치해 있음. 4월에 있었던 큰 폭의 하향 조정 이후, 실적 전망 및 어닝 서프라이즈가 평소보다 더 클 가능성 존재.

8. 7월의 계절적 강세 효과: 최근 10년간 S&P500은 7월 평균 1.7% 수익률을 기록하며 계절적으로 강한 구간으로 평가됨. 특히 대형주의 7월 강세가 뚜렷.

9. 여름철 자산군 전반의 변동성 축소: 7~8월은 주식뿐 아니라 금리, 신용, 원자재 등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낮아지는 시기로, 멀티플 상승에 우호적인 환경 제공.

10. OECD 선행지표 기준 경기 확장 지속: OECD 선행지표는 미국이 여전히 경기 확장 사이클에 있음을 시사. 현재 확장 확률 38%, 둔화 25%, 침체 15%로, 전반적으로 리스크온 환경 유지 중.

11.경제 서프라이즈 지수 반등 여지: 미국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는 현재 하단 영역에 위치하며, 이는 과거 평균으로의 회귀 가능성을 높임. 동 지수의 반등은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지표 발표 가능성을 시사하며, 주가에는 긍정적으로 작용.

12. 관세 관련 인플레이션 우려 과도 반영: 시장은 관세가 즉각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것으로 가정하고 있으나, 실제 전가에는 시차 존재(선적일 기준, 재고효과 등). 물가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오히려 역서프라이즈 효과 가능.

13. UBS 퀀타멘털 모델의 강한 매수 시그널: 가격 모멘텀, 펀더멘털, 심리 등 11개 팩터 기반의 퀀타멘털 모델은 현재 미국 시장에 대해 ‘강한 매수’ 시그널 유지 중. 특히 사이클 민감주 및 고베타 종목에 유리한 환경.

13+1. 고밸류에이션은 확장 국면에서 중립 요인: S&P500의 12개월 선행 PER은 22.2배로 고평가 영역이나, 역사적 데이터상 경기 확장기에는 밸류에이션 조정이 지연되는 특성 존재. 특히 침체 확률이 낮은 현재 국면에서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단기 상승을 제약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650


예상과 달리 법안이 바로 통과되지 않았지만, 미 월가에서는 가상자산의 존재감이 꾸준히 커지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이 미 증권선물위원회(SEC) 자료를 집계한 결과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뱅가드그룹은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발행한 A종 보통주 중 약 8%(2000만 주)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분 19.5%를 보유한 캐피털그룹에 이어 스트래티지의 2대 주주에 오르게 된 것이다. 스트래티지는 미국 상장사 중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주가가 급등해 왔다.

그동안 뱅가드는 가상자산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인 편이었다. 살림 람지 뱅가드 최고경영자(CEO)는 작년 4월 신임 수장으로 지명되면서 “비트코인 현물 ETF를 출시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번복할 계획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스트래티지 주가가 연초 300달러 수준에서 15일 442달러까지 급등하자 뱅가드도 투자를 외면하기 어려워진 것으로 보인다.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비트코인을 부정해 온 전 세계 최대 운용사가 전 세계에서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상장사의 주요 주주가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펼쳐졌다”며 “더 이상 월가에서 가상자산의 존재감을 외면할 수 없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가상자산이 실질 가치가 없다’는 입장이었던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도 최근 2분기(4∼6월) 실적 발표에서 “JP모건 예치금코인(JPMD)과 스테이블코인 모두에 관여할 생각이고 (이것들을) 더 이해하고 잘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2023년까지만 해도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에 항상 반대한다”고 언급할 정도로 대표적인 ‘가상자산 회의론자’에 가까웠다.

전문가들은 전통적인 금융권이 가상자산을 받아들이는 일련의 과정이라고 진단한다. 김두언 하나증권 연구원은 “크립토 위크를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이 테마를 넘어 ‘트렌드’가 되는 하나의 과정으로 봐야 한다”며 “미국 하원에서 논의된 3개의 법안이 부결됐지만 (가상자산 관련) 명확한 규제 체계를 마련하려 한 점에서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48449

#비트코인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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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199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챗GPT에 결제 시스템을 통합해 챗봇을 통해 이뤄진 온라인 제품 판매에서 수수료를 얻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결제 기능은 개발 중으로, 오픈AI는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파이((Shopify) 등 파트너들과 시스템의 초기 버전을 시연하고 수익 분배 등을 논의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오픈AI가 이 결제 시스템을 통해 주문을 처리하는 판매업체들로부터 일정 수수료를 지급받는 방식이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이용자들은 챗GPT 안에서 상품 구매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료할 수 있고, 이 시스템을 통해 주문을 처리하고 배송하는 판매자들은 오픈AI에 수수료를 지불하게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11964

#오픈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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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200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981건으로 지난달 같은 기간(6월 1일~16일) 5513건 대비 4532건 감소했다. 감소율은 82%에 달한다.

이 가운데 강남구는 182건에서 59건으로 68% 줄었고, 송파구는 183건에서 91건으로 50.3% 감소했다. 마포구는 373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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