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8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7월 28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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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7.28조회수 129회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밈주식 열풍의 재현과 시장 활성화 🎲

  • 헬스케어 트라이앵글 현상: 듣보잡 의료 IT 업체가 하루 만에 100% 폭등하며 5센트를 기록했는데, 놀라운 것은 30억 주 이상이 거래되어 NYSE 전체 거래량의 15%를 차지했다는 점입니다! 단돈 5센트 밈주식이 미국 전체 거래량의 15%를 만들어낸 것은 시장 활성화의 극적인 사례입니다.

  • 오픈도어, 콜스 등 대표적 밈주들이 급등락을 거듭하며 2021년 게임스톱 열풍을 연상시키고 있습니다.

월가 투자은행들의 낙관적 전망 📈

  • 모건스탠리: S&P500이 내년 중반 7,200pt 상단 시나리오에 점차 근접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PS 수정 폭도 4월 -25%에서 현재 +7%까지 빠르게 반등하고 있습니다.

  • SocGen: 최근 4년 내 가장 강한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 중이며, S&P500 기업 중 84%가 EPS, 79%가 매출에서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 골드만삭스: 상방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한다며, 중립적 포지셔닝과 사상 최고가 수준 지수 간 불일치를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자금 흐름의 우호적 전환 💰

  • 개인투자자들의 공격적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시스템 트레이딩에서는 다음 한 달간 890억 달러의 매수 수요가 예상됩니다.

  • 기업 자사주 매입 제한 기간이 7월 28일 종료되면서 기업들의 본격적인 매수 재개가 기대됩니다.

  • JPM에 따르면 지난주 헤지펀드의 공매도 청산은 99.7%에 해당하는 3표준편차 사건이었습니다.

빅테크의 압도적 성과 🚀

  • 웨드부시 댄 아이브스: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18개월 내 시총 5조 달러를 달성하고, 메타는 네 자릿수 주가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가 1,080억 달러에 달했으며, 85,000개 이상 기업이 Gemini를 사용해 전년 대비 35배 증가했습니다.

  • AMD: AI칩 'MI350' 가격이 당초 예상보다 1만 달러 높은 2만5천 달러로 인상되어 삼성전자 등 HBM 공급업체에도 수혜가 예상됩니다.

트럼프 정책의 선별적 수혜 🏛️

  • 트럼프 관련 "bro billionaire" 주식들(NVDA, META, PLTR, TSLA 등)이 +71% 상승한 반면, 전통 산업 소형주는 -1% 하락해 명확한 수혜 구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

기관투자자들의 지속적 매도압 🏦

  • 기관투자자들이 11주 중 10주간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헤지펀드도 4주 연속 미국 주식을 매도하고 있습니다.

  • BofA 자료에 따르면 개인/헤지펀드는 순매수하지만 기관은 계속 순매도하는 "월스트리트 vs 메인스트리트" 구도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관세 부담과 거시경제 우려 📉

  • 관세율이 15-20% 수준으로 설정되면서 기업들의 마진 압박이 예상됩니다. 7월 중순까지 누적 관세 수입이 1천억 달러를 상회해 작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 골드만삭스는 1분기 실질 GDP 성장률 추정치를 1.1%로 하향 조정했으며, 실질 개인소비가 6개월간 정체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 주택활동이 급격히 둔화되고 있으며, 전년 대비 건설 지출 감소폭이 2008년 주택붕괴 이후 가장 큰 수준입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경기둔화 신호와 금리 인하 기대 📊

  • 실질 개인소비의 6개월간 정체와 주택활동 급격 둔화로 경기 연착륙을 넘어선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어 금리 인하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모건스탠리 이코노미스트는 2026년 말까지 연준이 총 7차례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관세발 인플레이션과 재정 부담 💸

  • 관세로 인한 일회성 가격 상승조차도 실질소득을 감소시켜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트럼프의 재정정책으로 부채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이자비용 절감을 위한 금리 인하 요구가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습니다.

🪙 골드(긍정) 👍

헤지펀드의 대규모 포지션 확대

  • 8/1 협상 마감이 다가오면서 헤지펀드들이 금 순매수 포지션을 4월 초 이후 최고치로 확대했습니다.

  • 무역 전쟁 우려와 지정학적 긴장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BofA 기준 올해 +27.2%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불확실성 지속 ⚠️

  • 미중 관세 협상의 불확실성과 각국의 관세 협상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치적 리스크가 금의 안전자산 매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 골드(부정) 👎

위험자산 강세와 기회비용 증가 📈

  • 주식시장의 강한 모멘텀과 암호화폐 급등으로 이자가 없는 금의 상대적 매력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 트럼프의 약달러 선호 정책이 실제로 구현될 경우 달러 약세로 인한 금 매력 감소 가능성도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암호화폐의 새로운 전환점 🚀

  • 트럼프 효과: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보유액 중 89%가 이더리움으로 구성되어 있어 정책적 지원이 기대됩니다.

  • 기관 매수 가속: 샤프링크가 77,210개의 이더리움을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 438,017개를 달성했습니다.

  • 시장 과열 신호: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이율이 6-7%까지 상승했으며, 바이비트는 16%를 기록해 불장 확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관심 폭증: 구글에서 알트코인 검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대중적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 비트코인 구조 변화: 소매투자자들의 거래는 활발하지만 큰손들의 매도 활동은 저조해 시장 구조가 안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의 극명한 대비 🇰🇷

  • 외국인 투자 급증: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한국 증시에 외국인 순매수가 지속되고 있으며, KOSPI 전체의 70%가 여전히 장부가 이하로 거래되어 저평가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정책적 진전과 부담: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이 35%로 확정되어 정책 방향성은 긍정적이지만, 당초 25% 대비 높은 수준으로 시장 부담이 우려됩니다.

  • 밸류에이션 매력: KOSPI 12개월 선행 P/E가 10.69배로 3년 평균 10.21배, 5년 평균 10.68배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미국(S&P500 22.7배)과 비교하면 여전히 큰 할인이 존재합니다.

중국의 정책 기대감 🇨🇳

  • 골드만삭스 목표가 상향: MSCI 차이나 지수 12개월 목표치를 85에서 90으로 상향 조정해 11% 추가 상승 여력을 제시했습니다.

  • 무역협상 기대감: 일본 등 여러 국가와 유사한 미중 무역 합의 가능성이 커지면서 불확실성 해소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H주 강세: 중국 H주가 최근 2년간 조용히 58% 상승해 ACWI와 S&P500을 능가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글로벌 원자재와 특수 상황들 🏭

  • 원유: 헤지펀드들이 무역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요 감소 우려로 원유 순매수 포지션을 4월 초 이후 최저치로 축소했습니다.

  • 희토류: 중국이 희토류를 통해 일본을 압박하고 있어 미국에게도 공급망 다변화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 명품: LVMH가 마크 제이콥스 매각을 추진하는 등 명품업계가 중국 수요 위축과 글로벌 교역 불확실성으로 고전하고 있습니다.

영국 부동산 충격 🏠

  • 영국 부동산 시장에서 신규 매물 평균 호가가 전월 대비 1.2% 하락해 2001년 이후 20년 만에 가장 큰 7월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세금 정책 변화와 경제 불확실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제약/바이오 진입장벽 💊

  •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가 GLP-1 계열에서 오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다른 글로벌 빅파마들의 후발 진입은 구조적 한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 핵심 투자 시사점:

  • 시장 이중구조: 개인투자자 vs 기관투자자, 밈주식 vs 전통주식, "bro billionaire" vs 기반주식의 극명한 대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정책의 선별적 영향: 트럼프 정책이 특정 섹터와 기업에게는 호재이지만 전반적인 경제에는 부담으로 작용하는 복합적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글로벌 불확실성의 기회: 관세 협상과 지정학적 긴장이 일부 자산에게는 위험이지만 다른 자산에게는 기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구조적 변화 가속: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 중국의 정책 전환, 한국의 거버넌스 개선 등 중장기 구조적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제의 주식은 ‘헬스케어 트라이앵글’이라는 업체다. '듣보잡'인 이 업체는 의료 정보 기술 회사로, 이날 주가가 100% 폭등, 5센트를 기록했다.

그런데 30억주 이상이 손바꿈했다. 이는 이날 NYSE 거래량의 15%에 해당한다. 단돈 5센트에 불과한 밈주식이 미증시 전체 거래량의 15%를 차지한 것이다.

이 업체 이외에도 최근 월가에 또다시 밈주 열풍이 불며 밈주가 들썩이고 있다.

온라인 부동산 거래 플랫폼인 오픈도어, 미국의 유명 백화점인 콜스 등이 최근 월가의 대표적 밈주로 급부상하며 급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93727

#밈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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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790


소식통 두 명에 따르면 LVMH는 1997년 인수한 패션 브랜드 마크 제이콥스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 리복 소유주인 오센틱 브랜즈 등이 입질을 하고 있다.

한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세계 최고 부자 자리를 놓고 다투기도 했던 베르나르 아르노가 경영하는 LVMH는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올 들어 LVMH 주가는 명품 수요 위축 속에 19% 급락했다.

LVMH를 비롯한 명품 업체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들어선 이후 세계 교역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중국 경기 둔화 속에 중국의 명품 소비가 줄면서 고전하고 있다. 전통적인 명품 시장이던 미국에서는 소비자들이 높은 인플레이션(물가상승)으로 인해 씀씀이를 줄이면서 명품이 타격을 입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82744

#LVMH #명품 #럭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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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791


트럼프는 여전히 약달러를 선호


“나는 강달러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약달러는 훨씬 더 많은 돈을 벌게 해준다”. “강달러는 좋게 들리지만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트럭도 팔 수 없고, 아무것도 팔 수 없다". “인플레이션에는 도움이 된다. 그게 전부다. 근데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완전히 없앴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25/trump-says-prefers-strong-dollar-but-you-can-t-sell-an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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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deandatbond/430


8/1 협상 마감 시한이 다가오면서 헤지펀드는 원유 포지션 축소 + 금 포지션 확대


무역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요 감소 우려가 커지면서 원유 순매수 포지션은 4월 초 이후 최저치

반면, 금 순매수 포지션은 4월 초 이후 최고치. 무역 긴장 완화는 안전 자산 수요를 감소시키겠지만, 중앙은행의 매수세는 가격 하락을 지지하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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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deandatbond/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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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deandatbond/432


🔗 [Original](https://cryptoquant.com/ko/insights/quicktake/6884b0c5b313d26da5589997-Retail-Traders-Are-Rushing-In-But-Whales-Arent-Selling-Yet?utm_source=telegram&utm_medium=sns&utm_campaign=Quicktake&utm_term=Korean) | Author [ShayanMarkets ](https://cryptoquant.com/ko/profile/u/ShayanMarkets?utm_source=telegram&utm_medium=sns&utm_campaign=Quicktake&utm_term=Korean)


[
](https://cryptoquant.com/profile/u/caueconomy?tab=dashboard&utm_source=telegram&utm_medium=sns&utm_campaign=Quicktake&utm_term=Korean)📈 [View Chart](https://cryptoquant.com/ko/asset/btc/chart/market-indicator/futures-average-order-size?window=DAY&utm_source=telegram&utm_medium=sns&utm_campaign=Quicktake&utm_term=Korean)

"#BTC 소매 투자자 거래 활동 활발, 큰손 투자자 아직 매도활동 저조"
최근 선물 주문 데이터를 보면 소규모 거래가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이들이 현재 가격대에서 적극적으로 거래에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116,000달러에서 120,000달러 구간에서 소매 투자자들의 참여가 두드러집니다.

흥미롭게도, 기관이나 큰손들의 대규모 매도 활동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들은 포지션 청산하지 않고 있으며, 이는 현재의 상승 추세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소매 투자자들의 활동이 활발하고 큰손들이 조용한 이 상황은 과거에 큰 상승이 있기 전에 나타났습니다. 시장이 잠잠해 보일 수 있지만, 이 시기는 다음 상승을 위한 준비 단계로 보입니다. 큰손들의 동요가 없는 점은 이것이 건전한 조정 기간이지 추세 반전이 아니라는 점을 뒷받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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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새로운 수요가 시장에 유입되어 비트코인을 새로운 고점으로 이끌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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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cryptoquant_kr/4564


이달 말 발표 예정인 이재명 정부의 첫 세법 개정안에는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도입하되, 최고세율을 35%로 확정하는 방안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초부자 감세’ 논란으로 일정 비율만 분리과세를 허용하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최고세율만 당초 검토했던 안보다 소폭 올리는 방안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죴다.

27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기획재정부는 이달 말 발표 예정인 ‘2025년 세제개편안’에는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도입하되 최고세율을 35.0%(지방세 미포함)로 하는 방안이 담겼다. 당초 대안으로 유력하게 거론됐던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소득세법 개정안에서 배당소득 최고세율(25.0%)보다는 10%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85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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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802


중국, 희토류로 일본 압박… 미국에 주는 교훈


미국은 올해 중국이 희토류 광물에 대한 수출 통제를 단행하면서, 중국이 이를 강압적인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체감했다. 일본 입장에선 이 모든 일이 데자뷔처럼 느껴졌다. 15년 전, 일본은 이미 비슷한 피해를 경험했던 것이다.

2010년, 도쿄는 다음 사태에 대비하겠다고 다짐했고, 그 이후 수년 동안 호주산 희토류 공급망에 수억 달러를 투자해 왔다.

실제로 일본은 호주의 희토류 생산업체인 라이너스(Lynas Rare Earths)와 계약을 체결했고, 현재 서호주 칼굴리(Kalgoorlie)에는 이 회사의 가공 공장이 운영 중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중국이 다시 희토류 수출을 무기화하자, 일본도 완전히 대비되어 있지는 못했다는 점이 드러났다. 이는 미국에도 중요한 교훈을 남긴다. 중국은 여전히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을 장악하고 있으며, 이것이 외교·경제적 협상에서 실질적 압력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https://www.wsj.com/world/asia/china-strong-armed-japan-over-rare-earths-its-a-lesson-for-the-u-s-230f8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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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bornlupin/12910


KOSPI 12m fwd P/E 10.69x

KOSPI 12m fwd P/E 3yr Avg. 10.21x
KOSPI 12m fwd P/E 5yr Avg. 10.68x
KOSPI 12m fwd 순이익 225.0조 원

코스닥 12m fwd P/E 21.7x
코스닥 12m fwd 순이익 9.53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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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WoosanXNNN/1547


S&P500 12m fwd P/E 22.7x

S&P500 12m fwd P/E 3yr Avg. 19.7x
S&P500 12m fwd P/E 5yr Avg. 20.1x
S&P500 12m fwd EPS 280.93
- 최근 이익추정치 움직임은 미국이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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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WoosanXNNN/1552


BofA _ The Flow Show


[Banks, Bonds, Booms, Bubbles]
Scores on the Doors:
비트코인 +28.0%, 금 +27.2%, 주식 +10.8%, IG 회사채 +6.7%, HY 회사채 +6.6%, 국채 +5.3%, 원자재 +2.4%, 현금 +2.3%, 유가 -7.4%, 달러화 -9.3% (YTD)

The Price is Right:
트럼프는 연준을 방문한 네 번째 대통령(FDR은 1937년 연준 본부 건물 개장 시 첫 방문)이 되었고, 미국 정부 지출은 연 $7.1조에 달함. 이는 연준 리노베이션 비용($26억)을 기준으로 할 때, 향후 3시간 12분 동안에 그만큼의 지출이 발생한다는 뜻. 정부 지출 축소 의지/능력 부재는 트럼프가 왜 연준의 금리 인하가 필요한지를 설명함 (연 $1조에 달하는 이자비용이 금리 3% 이하에서 안정화되므로). 이 때문에 차기 연준 의장은 국채 부담 통제를 위한 수익률곡선제어(YCC) 를 시행할 가능성이 큼.

Tale of the Tape:
연초 이후 은행주 상승률:
• 유럽 +62%
• 영국 +37%
• 중국 +29%
• 일본 +24%
• 미국 +17%
2025년 시장 테마는 미국발 긴축 → 글로벌 재정 팽창으로의 전환이며, 은행주는 이러한 테마를 가장 잘 표현함. 은행 = 리스크온(risk-on) 을 의미하지만, 이는 채권 금리가 은행주 하락을 유도할 만큼 상승하기 전까지에 한함. (아직 그 순간은 오지 않음. Chart 5 참조) 그러나 채권 자경단(bond vigilantes) 는 영국 30년물 수익률이 5.6%를 넘기고, 미국이 5.1%를 넘기고, 일본이 3.2%를 넘기면 매도할 준비가 되어 있음. 이에 따른 이자비용은 영국 GDP의 3%($1,200억), 미국 GDP의 4%($1조), 일본 GDP의 4%($1,850억) 수준임.

Tale of the Tape II:
중국 H주는 최근 2년간 조용히 58% 상승, ACWI 및 S&P를 능가 (각 +40%), 중국은 지난 2년간 유일하게 국채 수익률이 하락한 국가이며, 유일하게 “60/40 전략” (주식/채권 혼합 투자) 이 여전히 유효한 시장임. 미국, 영국, EU, 일본에서는 채권 대비 주식의 매력이 떨어진 반면, 중국에서는 여전히 자산배분 투자자들이 롱 포지션 유지 중.

The Biggest Picture:
월가는 트럼프의 관세, 감세, 금리 인하 지향 정책을 반기며, S&P 500은 연초 대비 +9% 상승, 미국채 수익률(가격 하락)을 상회하고, 국제시장(+22%)도 추월 중. 반면 실물경제(Main Street) 는 트럼프를 반기지 않음. 트럼프 지지율은 4월 저점에서 반등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 (Chart 2). 한편 트럼프 관련 “브로 억만장자(bro billionaire)” 주식은 대선 이후 +71% 상승. 반면 소형주(base stocks)는 -1% (Chart 3). 이는 너무 커서 망할 수 없는(TBTF) 모드의 정책이 인플레이션(=관세) 은 억제하고, 고용(AI로 인한 일자리 감소) 은 방어하려는 시도임을 시사.

On Price:
변동성 낮을 때 저변동성 우량주 매수, 현재는 디펜시브 > 경기민감주. 변동성 > 고베타주
→ 숏 포지션에 유리. 롱 전략은 Mag 7(지수 >60), 반도체(SOX >6k), 은행(BKX >150)에서의 돌파 신호 대기

On AA (Asset Allocation):
“미국 예외주의”의 복귀는 달러 강세로 이어지지 않음. 오히려 달러 약세(DXY <95) 시 자산배분자들은 달러 디밸류 2단계 실행 필요. (1단계는 금/크립토, 2단계는 원자재/신흥국)

On Bubbly Policies:
- 통화정책 완화: 지난 12개월간, 연준 -100bp. 영국 -100bp, ECB -200bp, 중국 -40bp, 스위스 -0bp, 일본은 +40bp (예외). 세계 정책금리 평균: 4.8% → 4.4% → 향후 3.9%로 하락 예상. 이는 연준 및 신흥국 중앙은행들 주도완화가 주식/채권 강세를 유도 (단, 일부 중앙은행은 경기/버블 과열 중). 통화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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