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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8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urum[0] 경제뉴스

2025년 7월 28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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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7.28조회수 2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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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구독자 2,249명구독중 31명
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밈주식 열풍의 재현과 시장 활성화 🎲

  • 헬스케어 트라이앵글 현상: 듣보잡 의료 IT 업체가 하루 만에 100% 폭등하며 5센트를 기록했는데, 놀라운 것은 30억 주 이상이 거래되어 NYSE 전체 거래량의 15%를 차지했다는 점입니다! 단돈 5센트 밈주식이 미국 전체 거래량의 15%를 만들어낸 것은 시장 활성화의 극적인 사례입니다.

  • 오픈도어, 콜스 등 대표적 밈주들이 급등락을 거듭하며 2021년 게임스톱 열풍을 연상시키고 있습니다.

월가 투자은행들의 낙관적 전망 📈

  • 모건스탠리: S&P500이 내년 중반 7,200pt 상단 시나리오에 점차 근접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PS 수정 폭도 4월 -25%에서 현재 +7%까지 빠르게 반등하고 있습니다.

  • SocGen: 최근 4년 내 가장 강한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 중이며, S&P500 기업 중 84%가 EPS, 79%가 매출에서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 골드만삭스: 상방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한다며, 중립적 포지셔닝과 사상 최고가 수준 지수 간 불일치를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자금 흐름의 우호적 전환 💰

  • 개인투자자들의 공격적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시스템 트레이딩에서는 다음 한 달간 890억 달러의 매수 수요가 예상됩니다.

  • 기업 자사주 매입 제한 기간이 7월 28일 종료되면서 기업들의 본격적인 매수 재개가 기대됩니다.

  • JPM에 따르면 지난주 헤지펀드의 공매도 청산은 99.7%에 해당하는 3표준편차 사건이었습니다.

빅테크의 압도적 성과 🚀

  • 웨드부시 댄 아이브스: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18개월 내 시총 5조 달러를 달성하고, 메타는 네 자릿수 주가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가 1,080억 달러에 달했으며, 85,000개 이상 기업이 Gemini를 사용해 전년 대비 35배 증가했습니다.

  • AMD: AI칩 'MI350' 가격이 당초 예상보다 1만 달러 높은 2만5천 달러로 인상되어 삼성전자 등 HBM 공급업체에도 수혜가 예상됩니다.

트럼프 정책의 선별적 수혜 🏛️

  • 트럼프 관련 "bro billionaire" 주식들(NVDA, META, PLTR, TSLA 등)이 +71% 상승한 반면, 전통 산업 소형주는 -1% 하락해 명확한 수혜 구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

기관투자자들의 지속적 매도압 🏦

  • 기관투자자들이 11주 중 10주간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헤지펀드도 4주 연속 미국 주식을 매도하고 있습니다.

  • BofA 자료에 따르면 개인/헤지펀드는 순매수하지만 기관은 계속 순매도하는 "월스트리트 vs 메인스트리트" 구도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관세 부담과 거시경제 우려 📉

  • 관세율이 15-20% 수준으로 설정되면서 기업들의 마진 압박이 예상됩니다. 7월 중순까지 누적 관세 수입이 1천억 달러를 상회해 작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 골드만삭스는 1분기 실질 GDP 성장률 추정치를 1.1%로 하향 조정했으며, 실질 개인소비가 6개월간 정체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 주택활동이 급격히 둔화되고 있으며, 전년 대비 건설 지출 감소폭이 2008년 주택붕괴 이후 가장 큰 수준입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경기둔화 신호와 금리 인하 기대 📊

  • 실질 개인소비의 6개월간 정체와 주택활동 급격 둔화로 경기 연착륙을 넘어선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어 금리 인하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모건스탠리 이코노미스트는 2026년 말까지 연준이 총 7차례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관세발 인플레이션과 재정 부담 💸

  • 관세로 인한 일회성 가격 상승조차도 실질소득을 감소시켜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트럼프의 재정정책으로 부채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이자비용 절감을 위한 금리 인하 요구가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습니다.

🪙 골드(긍정) 👍

헤지펀드의 대규모 포지션 확대 ✨

  • 8/1 협상 마감이 다가오면서 헤지펀드들이 금 순매수 포지션을 4월 초 이후 최고치로 확대했습니다.

  • 무역 전쟁 우려와 지정학적 긴장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BofA 기준 올해 +27.2%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불확실성 지속 ⚠️

  • 미중 관세 협상의 불확실성과 각국의 관세 협상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치적 리스크가 금의 안전자산 매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 골드(부정) 👎

위험자산 강세와 기회비용 증가 📈

  • 주식시장의 강한 모멘텀과 암호화폐 급등으로 이자가 없는 금의 상대적 매력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 트럼프의 약달러 선호 정책이 실제로 구현될 경우 달러 약세로 인한 금 매력 감소 가능성도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암호화폐의 새로운 전환점 🚀

  • 트럼프 효과: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보유액 중 89%가 이더리움으로 구성되어 있어 정책적 지원이 기대됩니다.

  • 기관 매수 가속: 샤프링크가 77,210개의 이더리움을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 438,017개를 달성했습니다.

  • 시장 과열 신호: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이율이 6-7%까지 상승했으며, 바이비트는 16%를 기록해 불장 확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관심 폭증: 구글에서 알트코인 검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대중적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 비트코인 구조 변화: 소매투자자들의 거래는 활발하지만 큰손들의 매도 활동은 저조해 시장 구조가 안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의 극명한 대비 🇰🇷

  • 외국인 투자 급증: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한국 증시에 외국인 순매수가 지속되고 있으며, KOSPI 전체의 70%가 여전히 장부가 이하로 거래되어 저평가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정책적 진전과 부담: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이 35%로 확정되어 정책 방향성은 긍정적이지만, 당초 25% 대비 높은 수준으로 시장 부담이 우려됩니다.

  • 밸류에이션 매력: KOSPI 12개월 선행 P/E가 10.69배로 3년 평균 10.21배, 5년 평균 10.68배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미국(S&P500 22.7배)과 비교하면 여전히 큰 할인이 존재합니다.

중국의 정책 기대감 🇨🇳

  • 골드만삭스 목표가 상향: MSCI 차이나 지수 12개월 목표치를 85에서 90으로 상향 조정해 11% 추가 상승 여력을 제시했습니다.

  • 무역협상 기대감: 일본 등 여러 국가와 유사한 미중 무역 합의 가능성이 커지면서 불확실성 해소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H주 강세: 중국 H주가 최근 2년간 조용히 58% 상승해 ACWI와 S&P500을 능가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글로벌 원자재와 특수 상황들 🏭

  • 원유: 헤지펀드들이 무역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요 감소 우려로 원유 순매수 포지션을 4월 초 이후 최저치로 축소했습니다.

  • 희토류: 중국이 희토류를 통해 일본을 압박하고 있어 미국에게도 공급망 다변화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 명품: LVMH가 마크 제이콥스 매각을 추진하는 등 명품업계가 중국 수요 위축과 글로벌 교역 불확실성으로 고전하고 있습니다.

영국 부동산 충격 🏠

  • 영국 부동산 시장에서 신규 매물 평균 호가가 전월 대비 1.2% 하락해 2001년 이후 20년 만에 가장 큰 7월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세금 정책 변화와 경제 불확실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제약/바이오 진입장벽 💊

  •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가 GLP-1 계열에서 오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다른 글로벌 빅파마들의 후발 진입은 구조적 한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 핵심 투자 시사점:

  • 시장 이중구조: 개인투자자 vs 기관투자자, 밈주식 vs 전통주식, "bro billionaire" vs 기반주식의 극명한 대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정책의 선별적 영향: 트럼프 정책이 특정 섹터와 기업에게는 호재이지만 전반적인 경제에는 부담으로 작용하는 복합적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글로벌 불확실성의 기회: 관세 협상과 지정학적 긴장이 일부 자산에게는 위험이지만 다른 자산에게는 기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구조적 변화 가속: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 중국의 정책 전환, 한국의 거버넌스 개선 등 중장기 구조적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제의 주식은 ‘헬스케어 트라이앵글’이라는 업체다. '듣보잡'인 이 업체는 의료 정보 기술 회사로, 이날 주가가 100% 폭등, 5센트를 기록했다.

그런데 30억주 이상이 손바꿈했다. 이는 이날 NYSE 거래량의 15%에 해당한다. 단돈 5센트에 불과한 밈주식이 미증시 전체 거래량의 15%를 차지한 것이다.

이 업체 이외에도 최근 월가에 또다시 밈주 열풍이 불며 밈주가 들썩이고 있다.

온라인 부동산 거래 플랫폼인 오픈도어, 미국의 유명 백화점인 콜스 등이 최근 월가의 대표적 밈주로 급부상하며 급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93727

#밈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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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790


소식통 두 명에 따르면 LVMH는 1997년 인수한 패션 브랜드 마크 제이콥스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 리복 소유주인 오센틱 브랜즈 등이 입질을 하고 있다.

한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세계 최고 부자 자리를 놓고 다투기도 했던 베르나르 아르노가 경영하는 LVMH는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올 들어 LVMH 주가는 명품 수요 위축 속에 19% 급락했다.

LVMH를 비롯한 명품 업체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들어선 이후 세계 교역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중국 경기 둔화 속에 중국의 명품 소비가 줄면서 고전하고 있다. 전통적인 명품 시장이던 미국에서는 소비자들이 높은 인플레이션(물가상승)으로 인해 씀씀이를 줄이면서 명품이 타격을 입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82744

#LVMH #명품 #럭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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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791


트럼프는 여전히 약달러를 선호


“나는 강달러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약달러는 훨씬 더 많은 돈을 벌게 해준다”. “강달러는 좋게 들리지만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트럭도 팔 수 없고, 아무것도 팔 수 없다". “인플레이션에는 도움이 된다. 그게 전부다. 근데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완전히 없앴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25/trump-says-prefers-strong-dollar-but-you-can-t-sell-an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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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deandatbond/430


8/1 협상 마감 시한이 다가오면서 헤지펀드는 원유 포지션 축소 + 금 포지션 확대


무역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요 감소 우려가 커지면서 원유 순매수 포지션은 4월 초 이후 최저치

반면, 금 순매수 포지션은 4월 초 이후 최고치. 무역 긴장 완화는 안전 자산 수요를 감소시키겠지만, 중앙은행의 매수세는 가격 하락을 지지하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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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deandatbond/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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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deandatbond/432


🔗 [Original](https://cryptoquant.com/ko/insights/quicktake/6884b0c5b313d26da5589997-Retail-Traders-Are-Rushing-In-But-Whales-Arent-Selling-Yet?utm_source=telegram&utm_medium=sns&utm_campaign=Quicktake&utm_term=Korean) | Author [ShayanMarkets ](https://cryptoquant.com/ko/profile/u/ShayanMarkets?utm_source=telegram&utm_medium=sns&utm_campaign=Quicktake&utm_term=Korean)


[
](https://cryptoquant.com/profile/u/caueconomy?tab=dashboard&utm_source=telegram&utm_medium=sns&utm_campaign=Quicktake&utm_term=Korean)📈 [View Chart](https://cryptoquant.com/ko/asset/btc/chart/market-indicator/futures-average-order-size?window=DAY&utm_source=telegram&utm_medium=sns&utm_campaign=Quicktake&utm_term=Korean)

"#BTC 소매 투자자 거래 활동 활발, 큰손 투자자 아직 매도활동 저조"
최근 선물 주문 데이터를 보면 소규모 거래가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이들이 현재 가격대에서 적극적으로 거래에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116,000달러에서 120,000달러 구간에서 소매 투자자들의 참여가 두드러집니다.

흥미롭게도, 기관이나 큰손들의 대규모 매도 활동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들은 포지션 청산하지 않고 있으며, 이는 현재의 상승 추세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소매 투자자들의 활동이 활발하고 큰손들이 조용한 이 상황은 과거에 큰 상승이 있기 전에 나타났습니다. 시장이 잠잠해 보일 수 있지만, 이 시기는 다음 상승을 위한 준비 단계로 보입니다. 큰손들의 동요가 없는 점은 이것이 건전한 조정 기간이지 추세 반전이 아니라는 점을 뒷받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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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새로운 수요가 시장에 유입되어 비트코인을 새로운 고점으로 이끌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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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cryptoquant_kr/4564


이달 말 발표 예정인 이재명 정부의 첫 세법 개정안에는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도입하되, 최고세율을 35%로 확정하는 방안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초부자 감세’ 논란으로 일정 비율만 분리과세를 허용하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최고세율만 당초 검토했던 안보다 소폭 올리는 방안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죴다.

27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기획재정부는 이달 말 발표 예정인 ‘2025년 세제개편안’에는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도입하되 최고세율을 35.0%(지방세 미포함)로 하는 방안이 담겼다. 당초 대안으로 유력하게 거론됐던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소득세법 개정안에서 배당소득 최고세율(25.0%)보다는 10%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85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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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802


중국, 희토류로 일본 압박… 미국에 주는 교훈


미국은 올해 중국이 희토류 광물에 대한 수출 통제를 단행하면서, 중국이 이를 강압적인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체감했다. 일본 입장에선 이 모든 일이 데자뷔처럼 느껴졌다. 15년 전, 일본은 이미 비슷한 피해를 경험했던 것이다.

2010년, 도쿄는 다음 사태에 대비하겠다고 다짐했고, 그 이후 수년 동안 호주산 희토류 공급망에 수억 달러를 투자해 왔다.

실제로 일본은 호주의 희토류 생산업체인 라이너스(Lynas Rare Earths)와 계약을 체결했고, 현재 서호주 칼굴리(Kalgoorlie)에는 이 회사의 가공 공장이 운영 중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중국이 다시 희토류 수출을 무기화하자, 일본도 완전히 대비되어 있지는 못했다는 점이 드러났다. 이는 미국에도 중요한 교훈을 남긴다. 중국은 여전히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을 장악하고 있으며, 이것이 외교·경제적 협상에서 실질적 압력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https://www.wsj.com/world/asia/china-strong-armed-japan-over-rare-earths-its-a-lesson-for-the-u-s-230f8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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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bornlupin/12910


KOSPI 12m fwd P/E 10.69x

KOSPI 12m fwd P/E 3yr Avg. 10.21x
KOSPI 12m fwd P/E 5yr Avg. 10.68x
KOSPI 12m fwd 순이익 225.0조 원

코스닥 12m fwd P/E 21.7x
코스닥 12m fwd 순이익 9.53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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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WoosanXNNN/1547


S&P500 12m fwd P/E 22.7x

S&P500 12m fwd P/E 3yr Avg. 19.7x
S&P500 12m fwd P/E 5yr Avg. 20.1x
S&P500 12m fwd EPS 280.93
- 최근 이익추정치 움직임은 미국이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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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WoosanXNNN/1552


BofA _ The Flow Show


[Banks, Bonds, Booms, Bubbles]
Scores on the Doors:
비트코인 +28.0%, 금 +27.2%, 주식 +10.8%, IG 회사채 +6.7%, HY 회사채 +6.6%, 국채 +5.3%, 원자재 +2.4%, 현금 +2.3%, 유가 -7.4%, 달러화 -9.3% (YTD)

The Price is Right:
트럼프는 연준을 방문한 네 번째 대통령(FDR은 1937년 연준 본부 건물 개장 시 첫 방문)이 되었고, 미국 정부 지출은 연 $7.1조에 달함. 이는 연준 리노베이션 비용($26억)을 기준으로 할 때, 향후 3시간 12분 동안에 그만큼의 지출이 발생한다는 뜻. 정부 지출 축소 의지/능력 부재는 트럼프가 왜 연준의 금리 인하가 필요한지를 설명함 (연 $1조에 달하는 이자비용이 금리 3% 이하에서 안정화되므로). 이 때문에 차기 연준 의장은 국채 부담 통제를 위한 수익률곡선제어(YCC) 를 시행할 가능성이 큼.

Tale of the Tape:
연초 이후 은행주 상승률:
• 유럽 +62%
• 영국 +37%
• 중국 +29%
• 일본 +24%
• 미국 +17%
2025년 시장 테마는 미국발 긴축 → 글로벌 재정 팽창으로의 전환이며, 은행주는 이러한 테마를 가장 잘 표현함. 은행 = 리스크온(risk-on) 을 의미하지만, 이는 채권 금리가 은행주 하락을 유도할 만큼 상승하기 전까지에 한함. (아직 그 순간은 오지 않음. Chart 5 참조) 그러나 채권 자경단(bond vigilantes) 는 영국 30년물 수익률이 5.6%를 넘기고, 미국이 5.1%를 넘기고, 일본이 3.2%를 넘기면 매도할 준비가 되어 있음. 이에 따른 이자비용은 영국 GDP의 3%($1,200억), 미국 GDP의 4%($1조), 일본 GDP의 4%($1,850억) 수준임.

Tale of the Tape II:
중국 H주는 최근 2년간 조용히 58% 상승, ACWI 및 S&P를 능가 (각 +40%), 중국은 지난 2년간 유일하게 국채 수익률이 하락한 국가이며, 유일하게 “60/40 전략” (주식/채권 혼합 투자) 이 여전히 유효한 시장임. 미국, 영국, EU, 일본에서는 채권 대비 주식의 매력이 떨어진 반면, 중국에서는 여전히 자산배분 투자자들이 롱 포지션 유지 중.

The Biggest Picture:
월가는 트럼프의 관세, 감세, 금리 인하 지향 정책을 반기며, S&P 500은 연초 대비 +9% 상승, 미국채 수익률(가격 하락)을 상회하고, 국제시장(+22%)도 추월 중. 반면 실물경제(Main Street) 는 트럼프를 반기지 않음. 트럼프 지지율은 4월 저점에서 반등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 (Chart 2). 한편 트럼프 관련 “브로 억만장자(bro billionaire)” 주식은 대선 이후 +71% 상승. 반면 소형주(base stocks)는 -1% (Chart 3). 이는 너무 커서 망할 수 없는(TBTF) 모드의 정책이 인플레이션(=관세) 은 억제하고, 고용(AI로 인한 일자리 감소) 은 방어하려는 시도임을 시사.

On Price:
변동성 낮을 때 저변동성 우량주 매수, 현재는 디펜시브 > 경기민감주. 변동성 > 고베타주
→ 숏 포지션에 유리. 롱 전략은 Mag 7(지수 >60), 반도체(SOX >6k), 은행(BKX >150)에서의 돌파 신호 대기

On AA (Asset Allocation):
“미국 예외주의”의 복귀는 달러 강세로 이어지지 않음. 오히려 달러 약세(DXY <95) 시 자산배분자들은 달러 디밸류 2단계 실행 필요. (1단계는 금/크립토, 2단계는 원자재/신흥국)

On Bubbly Policies:
- 통화정책 완화: 지난 12개월간, 연준 -100bp. 영국 -100bp, ECB -200bp, 중국 -40bp, 스위스 -0bp, 일본은 +40bp (예외). 세계 정책금리 평균: 4.8% → 4.4% → 향후 3.9%로 하락 예상. 이는 연준 및 신흥국 중앙은행들 주도완화가 주식/채권 강세를 유도 (단, 일부 중앙은행은 경기/버블 과열 중). 통화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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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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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2025.07.28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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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07.28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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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5.07.28

중국 이야기, 트럼프 이더리움 이야기... 재밌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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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5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개인투자자 매수세의 역사적 지속 🔥 19거래일 연속 순매수: 2021년 3월 이후 최장 기록으로, 마지막 순매도일은 6월 24일이었습니다. 주간 기준으로도 최근 14주 중 12주간 순매수를 기록하며 'Liberation Day' 이후에도 꾸준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옵션 시장 강세: 13거래일 연속 콜옵션 중심 순매수, 12주 연속 강세 포지셔닝으로 2020년 이후 일곱 번째 사례입니다. 과거 평균 지속 기간이 18주였던 점을 고려하면 9월 초까지 연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빅테크와 AI 혁신 가속 🤖 구글의 압도적 성과: 서비스나우와 5년간 12억 달러 클라우드 계약 체결, AI 가상 옷 입어보기 기능 출시 등 AI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GPT-5 8월 출시 임박: 마이크로소프트가 Copilot에 GPT-5 탑재를 위한 '스마트 모드' 개발을 완료했으며, o-series의 추론 능력과 GPT-series의 일반 처리 능력을 통합한 혁신적 모델이 곧 출시됩니다. 트럼프의 AI 정책: "깨어있는 AI 배제"와 "미국을 AI 수출 강국으로" 만들겠다는 정책으로 미국 AI 기업들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시장 수급 구조의 우호적 전환 💪 CTA/시스템 자금 여력 충분: Vol Control, Risk Parity 전략 모두 주식 매수 여력이 있어 조정 시 매수세를 받쳐줄 자금이 풍부합니다. 자사주 매입 재개: 실적 시즌과 함께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이 본격 재개될 예정입니다. S&P500 선물 중기 플립 레벨이 6106pt로 현재 지수(6370pt)보다 4% 하단에 있어 하방 경직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고용시장 안정화 👷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1만에서 21.7만으로 감소해 예상치보다 0.9만 건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해고 속도가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경제 연착륙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미국 주식(부정) 👎 테슬라 충격과 전기차 업계 부진 ⚡ 테슬라가 8.2% 폭락하며 실적 충격을 주었습니다. 머스크의 부정적 사업 전망 제시와 함께 글로벌 전기차 수요 부진이 지속되고 있어, 이차전지 관련 투자에도 모호함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기관투자자의 보수적 스탠스 🏦 기관투자자들이 최근 10주 중 8주간 옵션시장에서 풋옵션 중심의 베어리시 포지션을 구축하며 전반적인 시장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관세 협상의 지속적 불확실성 🌐 한미 협상이 80분간 진행됐지만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못했으며, 러트닉 상무장관의 "한국은 일본 협상 소식에 욕했을 것"이라는 발언으로 협상 분위기가 험악합니다. 미국이 한국에 5,480억 달러(약 548조원) 투자 조건으로 15% 관세를 제안했지만, 이는 경제 규모를 고려할 때 한국에게 과도한 부담입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고용시장 약화 신호 📉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5.5만 건으로 2021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근처를 유지하고 있어, 고용시장이 점진적으로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경제성장률 안정 📊 애틀란타 연은 GDPNow 모델의 2분기 전기비 성장률 추정치가 2.4%로 변동이 없어 급격한 경기 과열 우려는 낮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트럼프의 연준 압박 지속 🏛️ 트럼프가 연준을 직접 방문해 파월 의장에게 금리 인하 압박을 가했으며, "금리를 3회 인하하는 데 여전히 관심이 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9월 FOMC나 8월 잭슨홀 미팅까지 연준 노이즈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장단기 금리차 확대 압력 📈 시장이 장단기 금리차 추가 확대 규모에 주목하고 있으며, 최근 2년간 여름 시즌(6-9월)에 항상 큰 폭으로 확대되는 패턴을 보였습니다. 30년물이 5% 심리적 상한선 근처에 있지만 금리 급락 확신도 부족한 상태입니다. 3분기 QRA 공급 부담 💸 다음주 3분기 QRA에서의 공급 부담과 양호한 경제지표들이 장기물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골드(긍정) 👍 글로벌 불확실성 증대 ⚠️ 한미 관세 협상의 난항과 트럼프의 지속적인 연준 압박으로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안전자산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달러 약세 압력 💵 미국 관광 수입이 크게 감소할 가능성이 제기되며(약 200억 달러 타격 전망), 여행객들의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쇼핑 감소가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골드(부정) 👎 위험자산 강세 지속 📈 개인투자자들의 연속 매수세와 AI 기업들의 혁신으로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이자가 없는 금의 상대적 매력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실질금리 상승 가능성 📊 경제지표 호조와 연준의 금리 정책 불확실성으로 실질금리가 상승할 경우 금 투자의 기회비용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암호화폐 황금시대 도래 🚀 기관 보유량 폭증: 이더리움 기관·ETF 보유량이 793만 ETH를 돌파해 전체 공급량의 6.57%를 확보했습니다. ETH ETF 본격 유입: 이더리움 ETF로의 자금 유입이 체감될 정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월드 컴퓨터'에서 '월드 렛저'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습니다. 사이클 이론의 종말: 유명 애널리스트들이 "비트코인 사이클 이론은 죽었다"고 선언하며, 기관들의 장기 홀딩으로 시장 구조가 근본적으로 변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크립토 전문가들은 올해 이더리움 $10K, 비트코인 $250K를 전망하며 초강세장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의 엇갈린 전망 🇰🇷 JP모건의 KOSPI 5000 시나리오: P/B 1.6배 리레이팅과 연 4% 장부가치 성장 가정하에 현 수준 대비 55% 상승 여력을 제시했지만, 외국인 자금 유입과 무역협정 체결 등이 전제 조건입니다. 정책 리스크 부각: 증권거래세율을 0.15%에서 0.2%로 인상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어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관세 협상 난항: 일본 대비 불리한 협상 조건으로 국내 경제에 상당한 충격이 예상됩니다. 중국의 구조조정과 기회 🇨🇳 공급 측 구조조정 정책으로 과잉 공급 해소가 기대되며, 2014-2018년 철강·석탄 구조조정 때의 '희망 랠리' 재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AI와 기술 혁신 가속화 🤖 구글의 AI 가상 피팅 서비스, GPT-5의 추론·비추론 통합 모델 등 AI 기술 상용화가 본격화되고 있어 관련 기업들의 성장 동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친AI 정책으로 미국 AI 기업들에게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 핵심 투자 시사점: 개인투자자 vs 기관투자자: 19거래일 연속 개인 매수 vs 기관 경계심으로 수급 분화가 뚜렷합니다. AI 혁신의 가속화: GPT-5 출시와 구글의 AI 서비스 확장으로 기술 혁신이 새로운 차원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관세 협상의 명암: 일본과의 합의 사례가 다른 국가들에게는 압박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 구조 변화: 기관 진입으로 전통적인 사이클 이론이 무력화되고 있어 새로운 접근이 필요합니다. 여름 폭염만큼 뜨거운 시장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되, 급변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1만 건에서 21.7만 건으로 감소했으며, 이는 예상치보다 0.9만 건 낮은 수치 4주 평균은 전주 대비 0.5만 건 줄어든 22.5만 건을 기록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예상치와 같은 195.5만 건으로, 전주 대비 0.4만 건 증가 >> 해고 속도는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고용도 낮은 수준 (실업수당을 계속 수령 중인 사람들의 수는 2021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근처에서 유지되고 있음) 관세 불확실성 = 고용/해고 유지 차트 1 - 신규 실업 수당 청구 건수 4주 이동평균 차트 2 -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 출처: https://t.me/kkkontemp/2103 출처: https://t.me/kkkontemp/2104 JP Morgan: (당분간 한국 마지막 업데이트) KOSPI 5000 시나리오 관련 문의와 반박에 대해 1. KOSPI 5000 전망에 대한 많은 문의 - 먼저 MSCI Korea 기준으로 보면, 해당 수치는 약 연 평균 +4%의 장부가치 상승율을 전제로 한 결과이며(이는 실제 지난 10년 평균 4.7%보다 낮습니다), P/B가 1.6배로 리레이팅되는 가정을 포함합니다. 이 둘을 종합하면 현재 수준 대비 약 55%의 상승 여력이 도출되며 이를 KOSPI로 환산하면 4960포인트에 해당합니다. - 장부가치 성장률 가정은 비교적 보수적인 편이기 때문에, 핵심 질문은 MSCI Korea가 1.6배로 리레이팅될 수 있느냐는 점입니다. 해당 지수는 2011년 이후로 이 수준에서 거래된 적은 없지만 2021년에는 1.5배에 도달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1) 외국인 자금이 2024년 하반기의 유출을 되돌리고 2)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달러 자산을 환매한 뒤 3) 미국과 무역협정이 체결되고 4) 글로벌 증시가 2026년으로 갈수록 강세를 보이는 경우 이 지수는 일시적으로라도 1.6배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이 배수가 일시적 급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수 차원에서 다음의 두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1) 예상 자기자본이익률(fwd ROE)이 현재 5년 평균 9.8%에서 10.5% 수준으로 개선되어야 합니다 (현재는 이미 10.5%에 위치). 이는 효율성 향상, 비핵심 자산 매각,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해 달성 가능합니다. 2) 시장이 주주 비우호적인 기업 행동/구조조정에 대한 우려를 줄이도록 인식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상법 개정이 이론적으로 달성해야 할 영역입니다. 참고로, 일본·유럽·중국·대만 등에서는 ROE 10.5% 수준에서 이와 같은 P/B 리레이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 시장 내 재평가의 경로 - 장부가치 대비 저평가된 부문이 지수의 약 52%를 차지합니다. 하지만 지수 리레이팅이 저평가된 섹터에서만 발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부정확합니다. 다른 섹터도 참여해야 하며(베타가 더 클 수 있음), 일본이나 유럽과 비교해도, ROE 개선 대비 밸류에이션 상승폭의 기울기는 한국이 훨씬 완만합니다. - 즉, 한국 내에서 상대적으로 고평가된 섹터조차도, 유사한 수익성을 가진 해외 업종들과 비교할 때 저평가 상태에 있습니다. 3. 달러 강세는 한국의 USD 수익률에 부담 - 달러의 전술적 반등 가능성을 점차 높게 보고 있으며, 이는 신흥국/아시아 주식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여름철 관세 우려·성장 둔화·채권시장 변동성 등으로 인한 글로벌/지역 주식의 조정은 오히려 매수세를 자극할 수 있다고 판단하며, KOSPI는 연말까지 3200 (기준선)과 3500 (강세 시나리오) 사이에서 거래될 수 있습니다. #REPORT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366 이재명 정부가 증권거래세율을 현행 0.15%에서 0.2%까지 인상하는 방안을 유력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초 0.18%까지 인상할 거란 관측이 나왔지만 이보다 0.02%p 높은 0.2%까지 올리겠다는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15933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691 미국의 관광 수입이 크게 감소할 가능성 (Bloomberg) 올해 소매 지출에 대한 타격이 거의 2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 여행객들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숙박비와 외식비가 급등해 쇼핑할 현금이 부족해지고 있음. 5~7월까지 미국으로의 항공 예약 건수도 모든 대륙에서 감소 이러한 변화의 수혜자 중 하나는 유럽. 중국인 여행객들은 팬데믹 이후 가장 많이 방문했음. 문제는 유럽에서 많은 돈을 쓸 계획도 없다는 것 한때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여행했던 태국 여행자 수도 급감. 작년 동기 대비 거의 100만명 감소 출처: https://t.me/deandatbond/425 출처: https://t.me/deandatbond/426 시장은 이제 장단기 금리차 확대 가능성보다 추가 확대 규모에 주목하는 중 최근 2년 간 2/10년 장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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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5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7월 24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빅테크의 압도적 실적과 AI 혁신 가속화 🤖 구글(알파벳) 깜짝 실적: 2분기 매출 964억 달러(+14%), EPS 2.31달러로 월가 예상치 대폭 상회! AI Overviews는 월 사용자 20억 명 돌파, 제미나이 앱 MAU 4.5억 명 달성. 순다르 피차이 CEO는 "AI가 모든 사업부문에 긍정적 영향"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표명했습니다. 메타의 차세대 기술: 손가락 근육의 전기신호를 읽어 기기를 제어하는 혁신적 손목밴드 개발 완료. 뇌 신호를 직접 읽어 손가락보다 빠른 타이핑도 가능한 획기적 기술입니다. SK하이닉스 초호황: 2분기 매출 22조원(+35%), 영업이익 9.2조원(+68%), 영업이익률 무려 41% 달성! HBM 수요 폭증으로 현금성 자산 17조원까지 늘어났습니다. 관세 협상 진전으로 불확실성 완화 🤝 트럼프 행정부가 일본과 15% 상호관세 합의를 완료했고, EU와도 15% 합의에 근접. 이는 당초 위협했던 25-30%보다 크게 낮은 수준으로 시장 안도감을 조성했습니다. 중국과의 희토류 거래 재개, 엔비디아의 중국향 H20 칩 판매 허용 등 기술 수출 통제도 완화되고 있어 반도체 업계에 순풍입니다. 글로벌 유동성 대폭 확대 💸 주요 6개 중앙은행의 M2 통화공급량이 94조 달러로 팬데믹 이후 최대치 경신(+7%). 비트코인은 2.3조 달러 시총을 기록했지만 글로벌 M2 대비 비중은 여전히 4% 수준으로 추가 상승 여력 존재합니다.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은 12억 달러, 개인투자자 순매수 12억 달러로 수급 개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계 사이클 상승 전환 💾 JP모건은 반도체 산업이 경기 순환의 초기 상승 국면에 진입했다고 평가. AI/가속 컴퓨팅 수요는 여전히 강력하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투자는 2025년 +40%, 2026년 +20% 증가 전망입니다. 🇺🇸 미국 주식(부정) 👎 테슬라 실적 충격과 성장둔화 📉 테슬라 역대 최악 실적: 2분기 매출 225억 달러(-12%)로 최소 10년 만에 최대 감소폭 기록. EPS 0.40달러(-23%)로 월가 예상치(0.43달러) 하회. JP모건은 목표가를 115달러로 제시하며 현재 주가 대비 65% 하락 전망을 내놨습니다. 자동차 매출은 167억 달러(-16%)로 핵심 사업의 부진이 뚜렷합니다. 기관투자자 대규모 매도세 🏦 기관투자자들이 지난주에만 8억 달러, 최근 4주간 총 85억 달러의 주식을 매각. 11주 중 10주째 순매도를 기록하며 '월스트리트 vs 메인스트리트' 구도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밈주식 투기 과열과 버블 우려 🎲 2021년 게임스톱 사태와 유사한 밈주식 열풍이 재현되고 있습니다. Kohl's, Opendoor 등이 하루에 100% 이상 급등하며 개인투자자들의 투기 심리가 극도로 달아오른 상태입니다. 에버코어 ISI는 "시장 밸류에이션이 닷컴버블 이후 최고 수준"이라며 조정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실적 시즌 기대치 하락 📊 S&P500 2분기 EPS 성장률 전망이 연초 +11%에서 +3.5%로 급락. 실적 전망 하향으로 서프라이즈 가능성은 높아졌지만, 최근 주가 강세를 고려하면 실망감이 클 수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연준의 신중한 정책 기조 🏦 파월 의장 해임설에도 불구하고 재무장관 베센트는 "파월을 해임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확인. 연준의 독립성 유지로 예측 가능한 통화정책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경제성장 둔화 신호 📉 골드만삭스가 미국 성장률 전망을 1.1%로 하향 조정. 관세로 인한 실질소득 위축과 소비 둔화가 금리 인하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글로벌 유동성 과잉과 인플레이션 압력 💰 글로벌 M2 급증으로 유동성 과압축 상태가 재현되고 있어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질 가능성. 이는 금리 하락을 제약하는 요인입니다. 재정적자 확대 우려 💸 트럼프의 OBBB 법안으로 GDP 대비 재정적자가 5%에서 7%로 확대될 전망. CBO는 관세 수입으로도 경기부양 효과를 완전히 상쇄하기 어렵다고 분석했습니다. 연준 정치화 리스크 ⚠️ 모하메드 엘에리안이 "연준 독립성 보호를 위해 파월이 사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정치적 압박이 지속되고 있어 채권시장 신뢰도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골드(긍정) 👍 글로벌 불확실성과 안전자산 수요 ✨ 미중 관세 협상 지속, 연준 정책 불확실성, 일본 정치 리스크 등 복합적 불안 요인이 금의 안전자산 매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달러 약세 압력 💵 헤지펀드들의 유로 매도/달러 매수에도 불구하고 중장기적으로 미국의 재정 부담과 글로벌 유동성 확대는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 골드(부정) 👎 위험자산 강세와 기회비용 증가 📈 주식과 암호화폐 시장의 강한 상승세로 이자가 없는 금의 상대적 매력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실질금리 상승 압력 📊 경제 성장 지속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실질금리가 상승할 경우 금 투자의 기회비용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한국 주식과 금융주 황금기 🇰🇷 미국 투자자들의 한국 금융주 러브콜: 골드만삭스 등 해외 투자자들이 한국 정부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자사주 의무소각 등이 은행·보험주에 특히 유리할 전망입니다. 은행주는 높은 배당성향과 외국인 지분율(평균 63%)로 정책 수혜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총주주환원율이 45%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노무라증권은 코스피 목표치를 3,800~4,000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 가속화 🪙 글로벌 유동성과 비트코인: M2 대비 비트코인 비중이 4%로 과거 3% 대비 여전히 여유가 있어 추가 상승 여력 존재. MVRV Z-Score도 3 수준으로 과열 구간은 아닙니다. 짐 크레이머가 과거 '폰지 사기'라고 비판했던 비트코인을 37조 달러 국가부채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인정하며 구매를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신한은행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을 위한 기술검증에 착수하는 등 국내에서도 제도권 편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구조조정과 투자 기회 🇨🇳 반(反)내부경쟁 정책: 중국이 과잉 공급 해소를 위한 공급 측 구조조정에 본격 착수. 2014-2018년 철강·석탄 구조조정 때처럼 "희망 랠리"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당시 철강/석탄 주가가 +62%/+222% 급등했던 사례를 참고할 때, 현재는 1단계 초입으로 평가됩니다. 소재, 소비재, 인터넷 업종이 주요 수혜 대상으로 꼽힙니다. 일본 엔화와 정치 리스크 🇯🇵 참의원 선거에서 여당이 과반 확보에 실패하며 정치적 불확실성이 고조됨에 따라 엔화 추가 약세 압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인프라와 전력주 ⚡ 미국 전력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kWh당 18.2센트)하며, 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수요 급증으로 전력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도 15년간 40조원 규모의 배전망 투자계획을 발표 예정으로 관련 업체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 핵심 투자 시사점: AI 혁신과 유동성 확대: 기술 혁신과 글로벌 유동성 증가가 위험자산 상승을 견인하지만, 투기 과열 신호도 동시에 나타나고 있어 선별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관세 리스크 완화: 예상보다 낮은 관세율 합의로 불확실성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 압력과 성장 둔화 리스크는 상존합니다. 구조적 변화 가속: 한국의 거버넌스 개선, 중국의 공급 측 구조조정,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 등 중장기 구조적 변화가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미국 투자자들은 지금 한국 금융주에 꽂혔다! 🧐 골드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부 정책의 최대 수혜주"로 한국 금융주(은행·보험)에 대한 관심이 아주 뜨겁다고 합니다. 🔥 왜 지금 한국 금융주에 주목하는가? 미국 투자자들은 한국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정책들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회사가 아닌 주주 전체를 위해 일하라"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다음 정책들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배당금에 대해 따로 세금을 매겨 기업의 배당을 유도하는 정책입니다. 자사주 의무 소각: 기업이 사들인 자사주를 대주주 마음대로 쓰지 못하게 막고, 의무적으로 소각하게 만드는 방안입니다. 이러한 정책들이 통과되면, 은행과 보험사들이 가장 큰 혜택을 볼 것이라는 게 시장의 시각입니다. 🏦 은행주: "주주환원율 45% 시대 열리나?" 은행주는 높은 배당성향과 외국인 지분율(4대 은행 평균 63%로 코스피 평균 32%를 압도) 덕분에 정책의 수혜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우호적인 환율까지 더해져 자본 비율 관리에 여유가 생기면서, 2025년에는 총주주환원율(TSR)이 45%에 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붙고 있습니다. 이는 2022년 이전 20% 중반에서 정체되던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도약입니다. 🐢 보험주: "아직은 굼뜬 거북이, 하지만 잠재력은 충분!" 보험사들은 '밸류업' 경쟁에서 은행보다는 아직 느린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규제 압박이 완화되고 있고 , 대부분의 보험사가 10~16%에 달하는 자사주를 곳간에 쌓아두고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입니다. 지금까지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곳은 삼성화재뿐이라, 다른 보험사들의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핀테크: "일단 지켜보자" 신중 모드 최근 주가가 많이 오르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핀테크 분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아직 제한적입니다. 한국은 이미 결제 시스템이 고도로 발달해 있어, 새로운 기술의 파급력에 대해 신중하게 지켜보자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다만, 이미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플랫폼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사용자를 묶어두는 '락인(lock-in)' 효과를 누릴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됩니다 출처: https://t.me/bumgore/51469 CBO(의회예산처)는 트럼프의 OBBB 법안 통과로 인해 미국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이 5%로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대신 7%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여기에 관세 수입을 더하면 트럼프 예산안의 추가 경기 부앙책의 대부분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 트럼프의 관세정책과 예산안과 관련해서 연준이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파월이 6월 FOMC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재정 정책 변화는 "중요한 것이 아니며, 우리가 논의할 만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던 것과 비슷한 답변을 7월에도 할 가능성이 높음 Source: CBO, Financial Times 출처: https://t.me/deandatbond/416 지수 및 분석 대기업 $MSCI 은 어제 실적 발표 후 8.9% 하락했습니다. 시장은 분명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과민 반응이었을까요, 아니면 정당한 조치였을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자들에게 과연 기회일까요? 👇🧵 $MSCI 의 비즈니스 모델에서 가장 매력적인 점 중 하나는 대부분이 구독 기반이라는 점입니다. 여기에 전 세계적인 규모와 사실상 무한한 활주로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MSCI가 지난 몇 년간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이 구독 증가율 둔화처럼 보이는 수치를 보고하면 투자자와 트레이더 모두 당황할 수 있습니다. 구독 유지율이 지난 분기 95.3%에서 이번 분기 94.4%로 하락했다는 보고도 상황을 악화시켰습니다. 하지만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과거를 돌아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유지율은 단기적으로는 약간 변동할 수 있지만, 멀리서 보면 확실히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구독자 증가율 또한 단기적으로는 불규칙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 $MSCI 에 정말 변화가 있었을까?"라고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경영진에게 물어보면 분명히 "아니요"라고 답할 것입니다. 아래 제시된 이번 분기 장기 가이던스에서 이를 분명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우선, 마진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끈적끈적한 해자, 즉 현금 계산대에 들어오는 모든 달러에 대해 점점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난공불락의 경쟁 우위를 의미합니다. 또한, 그들이 사업 내에서 자본을 배분하는 전략을 구사하면서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차트 값이 어떻게 상승하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그렇다면 시장은 우리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을까요? $MSCI 의 장기 목표를 고려하면, 10년 동안의 잠재적 연간 수익률을 예측하는 가격 모델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현재 유통 주식은 총 7,781만 주이며, 지난 5년간 주식 수는 -1.87%의 CAGR로 감소했습니다. EBITDA 마진 목표는 50%대 후반입니다. 보수적으로 계산하면 EBITDA 마진을 57%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29억 2천만 달러의 시작 수익을 사용할 것입니다. EBITDA CAGR 범위(낮음, 중간, 높음)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회사는 역사적으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해 왔으므로 EBITDA CAGR을 9%, 11%, 13%로 설정해 보겠습니다. 당사의 P/EBITDA는 평균과 비슷한 23, 24, 25 범위에 있을 것입니다. 10년 후 희석된 유통 주식 수는 10년간 CAGR -1.87%로 7,781만 주가 될 것이며, 이는 6,442만 주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아래 공식을 사용하여 주가의 인상적인 성장이 제공하는 CAGR 수익률을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CAGR = [( 종료값/시작값) ^( 1/연수) ]-1 보수적인 기본, 저가격 케이스, 그리고 중간 가격대의 시나리오를 고려하면, 특히 사업의 탄탄한 기반을 고려할 때 이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시고, 행운을 빕니다! https://x.com/Muzzlebuster/status/1947963235992522761 $MSCI 가 4% FCF 수익률과 29배 P/E 🌐 로 거래되는 것을 보는 것은 매일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2021년 63배 P/E로 679달러로 정점을 찍은 후 배수는 절반으로 줄었고 EPS는 16.9% CAGR로 성장했습니다. 오늘 29배로 다중 압축이 미래 수익에 부담을 줄 가능성은 낮습니다 💵 고점신호 판독기 불장 초기에 언제나 한번씩 올려주는 글들인데, 밑의 댄님이 이전에 정리한 부분도 좋고, 추가로 확인해야할 것들과 함께 어떤 식으로 변화되는지에 대한 인포그래픽도 다시 공유드립니다. 고점이라고 판단되는 순간들 꼭 체해두시고 성투하시길요! 1. 연락 잘 안하던 친구들에게 톡와서 뭐 사야하는지 물어봄 2. 관심 없던 사람들이 내가 크립토 하는지 아는 사람들이 많이 벌었냐고 물어봄 (보통 그래도 알트 물려서 나는 아직 못 벌고 있는게 보통 현실) 3. 나의 크립토 포트폴리오 스마트폰에서 스샷 찍고 싶은 욕망이 계속 나옴 (이거 확실한 고점 신호기임 ㅋ) 4. 유모차 밀고 있는 엄마들이 산책하면서 도지 이야기함. 5.평일 카페를 갔는데 어르신들 암호화폐 이야기함 6. 티비에서 자꾸 비트코인 최고점 갱신해서 위험하다가 함 7. 뽀삐가 오르거나 고점을 향해감 (EOS) 8. 이더리움 (이나 다른 코인) 스테이킹 이자 받아가는것이 지능순이라고 놀리는 사람들 생겨남 9. 유튜브에서 차트 분석하는 채널들이 많아지고 구독자수가 급증함 10. 특정 코인 찍고 몇일 있다가 했제 하는 사람들이 유독 많아짐. (어차피 불장에서는 순환 펌핑이라 아무거나 사도 오름....) 11. 내가 갑자기 정말 투자를 잘한다고 느껴짐. (제일 위험함. 투자자중 99%는 내가 투자를 잘 하는게 아니라 대부분은 시장이 움직여주는것임, 그리고 1%는 그 시장을 읽는것임...ㅋㅋ) 12. 주변에 고위험 투자 성향이 늘어남 (전세금, 대출금등 끌어다가 코인하는 사람들 늘어남) 13. 내가 원화 채굴을 하고 있는것이 덧없다고 느껴진다. "그깟 xxx백만원 벌어봐야.." 라는 생각이 들때. (확실한 고점 신호임) 14. 대중교통 (버스, 지하철) 탔는데 웹툰, 동영상 보는 사람이 적어지고 차트나 업비트 켜놓은 사람이 더 많음. 15. 코박 인기글 조회수가 3-5천이 넘음 16. 블라인드에 인생 고민 이야이가 아닌 크립토 이야기가 스마트폰에 푸시되어서 온다. 17. 강남이 아닌 서울 지역에서 점심 먹으면서 2테이블 이상에서 크립토 이야기를 한다. 18. 바이낸스, @Bybit_Official 등 USDT/C 이자율이 20%가 넘는 기간이 길어진다. (보통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적어도 단기 조정이 있음) 최근에는 xStocks와 같은 형태로 자금을 파킹하는 형태도 있어서 시장의 변화가 약간 있음. 19. 김프가 계속 10%가 넘는다 (이부분은 그런데 한국 거래소 USDT 입출금으로 시장 상황이 조금 변한듯) 20. 그냥 암호화폐 포트폴리오 계속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고 싱글벙글이면 고점에 가까워지고 있어서 포트폴리오 정리가 필요한 순간이긴 함. 모두가 시드를 왕창 늘릴 수 있고 목표하시는 금액들을 벌 수 있는 시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https://x.com/jayplayco/status/1947783051309891889 [ 성장·부채·인플레, 세 마리 토끼를 잡는 베센트의 묘수? 👀] 1. AI 등 신기술로 생산성이 상승하면 인플레 압력은 완화되는 동시에, 2. 중립금리는 높아지고 연준의 기준금리 종착점 또한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3. 여기서 중립금리는 기준금리가 통화정책적으로 긴축적인지, 완화적인지를 가늠하는 기준점인데요. - 기준금리 > 중립금리 → 제약적 통화정책 - 기준금리 < 중립금리 → 완화적 통화정책 - 기준금리 = 중립금리 → 중립적 통화정책 4. 이때 친트럼프 인사로 교체된 연준 의장(파월 후임)이 금리 인하 사이클을 이어가며 기준금리를 중립금리보다 낮게 유지한다면, 5. 경제 성장은 생산성 상승과 완화적 통화정책에 힘입어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6. 이 경우 인플레 압력은 1) 생산성 향상에 따른 억제 효과와 2) 완화적 통화정책의 자극 효과가 팽팽히 맞서는 구조가 됩니다. 7. 이처럼 실질 GDP가 성장하고 인플레가 적당히 높게(?) 유지된다면, 8. 명목 GDP가 확대되면서 트럼프와 베센트가 강조한 ‘GDP 대비 부채 비율’ 축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채/명목 GDP). 9. 즉, 베센트가 여러차례 강조해온 것처럼, '성장'을 통해 부채를 녹일 수 있습니다. 10. 동시에, AI 등 신기술은 실물 경제에 스며들며 기술 발전의 선순환을 만들어내고(유즈 케이스, 데이터 누적), 11. 성장은 가속화되며, 중국 등 체제 경쟁국과의 격차는 더욱 벌어지게 됩니다 https://x.com/ValleyAI_X/status/1947890298757190006 🇺🇸 엔비디아 CEO: “내가 20살이라면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물리학을 공부할 것” 젠슨은 2025년에 대학을 졸업한다면 코딩 부트캠프를 건너뛰고 물리학이나 화학 같은 물리 과학을 전공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다음 경계는 단순한 챗봇이 아니라 중력, 관성, 마찰, 인과관계를 이해하는 AI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이를 물리적 AI라고 부릅니다: 단순히 이미지나 코드를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세계의 결과를 예측하고, 잡고, 움직이는 로봇 - 예를 들어 커피잔을 부수지 않는 것과 같은. “그 물리적 AI를 로봇이라는 물리적 객체에 넣으면, 그것이 바로 로보틱스입니다.” 그리고 네, 그는 역사상 최초로 4조 달러 기업을 이끌며 베이징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https://x.com/King_James_Kim/status/1947775629707120979 토요타는 15% 관세 소식에 따라 8% 상승했습니다. 왜? 간단하죠. 포드, GM, 테슬라, 그리고 다른 모든 미국 제조업체는 철강에 50%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구리에 50%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캐나다에서 생산할 경우 25%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멕시코에서 생산할 경우 25%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중국에서 생산할 경우 55%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게 될 것입니다. 토요타는 15%만 더 지불하면 모든 난리를 끝낼 수 있습니다. 포드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사실 훨씬 더 많이요. 우리는 일본 자동차 회사에 미국 자동차 회사보다 유리한 위치를 제공했습니다. 모두 미국으로 자동차 일자리를 다시 가져오고자 하는 희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 미국, 전력 가격 급등 중 📈⚡️] 1. 소매 전력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 상반기 주요 도시 평균 전력 가격은 kWh당 18.2센트 2. 6월 전력 가격 동기대비 6% 상승 - 이는 전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의 두 배 3. 데이터 센터, AI 애플리케이션, 전기차, 에어컨 등으로부터 전력 수요 지속 증가 중 4. 가격 상승은 수요 증가뿐 아니라, 노후 전력망을 재생에너지 확대와 부하 증가에 맞게 개선하려는 유틸리티의 대규모 투자 때문 https://x.com/ValleyAI_X/status/1947944199774781793 ⚠️ 글로벌 통화 공급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M1은 6월에 전년 대비 +4.6% 급증했습니다. 중국의 M1은 미국의 M1 (저축예금 제외)보다 크고, G10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중국의 M1은 16조 달러로 미국의 두 배에 달하며, 세계 유동성을 주도하는 주요 요인입니다. 👇 테슬라가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총매출은 224억9천6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감소했다. 이런 매출 감소 폭은 테슬라 역사상 최소 10년 만에 최대치라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주당순이익(EPS)도 0.40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23% 줄었다. 매출과 EPS 모두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의 평균 예상치(매출 227억4천만달러, EPS 0.43달러)를 하회했다.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42% 감소한 9억2천3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4.1%로, 작년 동기(6.3%)보다 2.2%포인트 낮아졌고 직전 분기(2.1%)보다는 2%포인트 높아졌다. 순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16% 줄어든 11억7천200만달러였다. 핵심 사업인 자동차 매출은 166억6천100만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16% 감소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26036 #테슬라 #TSLA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82 미국과 유럽연합(EU)이 EU산 수입품에 15% 관세를 부과하는 무역 합의에 근접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관련 상황에 정통한 3명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내달 1일부터 EU 상호관세를 30%로 인상하겠다는 위협을 피하기 위해 이러한 상호관세에 동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EU산 항공기, 증류주, 의료기기에 대해서는 관세가 면제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말했다. EU 집행위원회는 23일 미국 측과 회담한 후 이러한 내용을 회원국에 브리핑했다. 한 EU 외교관은 미일 무역 합의로 "대부분 회원국은 마지못해 (15% 상호관세라는) 이 협상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81311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83 일본 15%·필리핀 19%…'트럼프 관세' 속속 합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88268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84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지난 2분기(4∼6월) 964억3천만 달러(132조6천394억원)의 매출과 주당 2.31달러(3천177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시장조사 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 평균 예상치 매출 940억 달러와 주당 순이익은 예상치 2.18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해 월가 예상치였던 10.9%를 상회했다. 순이익은 약 20% 증가한 282억 달러를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26034 #구글 #알파벳 #GOOGL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86 월가에서는 관세 정책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최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투기적 활동이 증가하고 있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과거 게임스톱 사태도 뉴욕증시가 팬데믹 기간인 2021년 이례적으로 강한 강세장을 지속한 가운데 이뤄진 바 있다. 울프리서치는 투자자 노트에서 "대규모 감세·지출법안인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이 통과하면서 성장률 하방 위험이 제거됐고, 연말까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여러 차례 금리 인하가 기대되는 데다 경제지표도 예상보다 강했고 관세 뉴스도 우려만큼 나쁘지 않았다"라며 "투기등급 채권이 초기 단계 랠리를 펼치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에 기인한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26008 #밈주식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87 중국 정부는 9월 '공급 개혁 방안'을 확정·발표할 것으로 관측된다. 여기에는 전기차, 배터리, 철강 등 경쟁이 심해진 산업의 감산을 유도하는 내용이 담긴다고 알려졌다. 노후화한 공장을 폐쇄하고 지방정부의 과도한 보조금 지급을 제한하는 등의 방안이 거론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26094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89 [줄리안 에마뉴엘 / 에버코어 ISI 수석 주식 전략가 : 관세율이 20%보다 훨씬 낮게 발표되면 시장이 안도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아직 관세의 실질적인 영향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특히 인플레이션 지표의 경우 이제서야 일부 하위 지수에서 그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했을 뿐, 앞으로 더 많이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모든 것들을 종합해볼 때, 시장 밸류에이션이 닷컴버블 때를 제외하고 가장 높은 수준에 있는 만큼 약간의 조정은 건강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53485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92 리플이 11% 이상 폭락하는 등 알트코인(비트코인 이외의 코인)이 일제히 폭락하고 있다. 이는 일단 알트코인이 무더기로 청산됐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미국 금융 당국이 암호화폐(가상화폐) 상장지수펀드(ETF)를 허락하지 않은 것도 폭락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88974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93 고성장 기업 비중 줄었다. • 매출 증가율 20% 이상 고성장 기업의 비중이 2009년 11.9%에서 2022년 8.1%로 줄었다. • 김민호(KDI 연구위원)는 “단순히 창업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스케일업 구간(업력 8~19년)에 집중 지원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https://slownews.kr/141947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94 짐 크레이머는 CNBC ‘스쿼크 온 더 스트리트(Squawk on the Street)’에 출연해 비트코인을 구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미국의 국가부채가 37조 달러에 달하며, BTC는 이에 대비할 수 있는 해지(hedge) 수단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발언은 과거 비트코인을 ‘폰지 사기’라고 비판했던 그의 입장에서 상당한 전환으로 평가된다. 크레이머는 과거와 달리, 이제는 BTC를 자녀를 위한 자산 보호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m.coinreaders.com/175049 #비트코인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96 SK하이닉스(000660)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2조2320억원, 영업이익 9조2129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 68%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은 무려 41%에 달했다. 2분기 말 현금성 자산은 17조 원으로 전 분기 대비 2조 7000억원 늘었다. 순차입금은 1분기 말보다 4조1000억원이나 크게 줄었다. 이는 시장 눈높이를 한참 웃돈 것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 20조7186억원, 영업이익 9조648억원이었다. 시장은 강력한 HBM 수요를 등에 업고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은 1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72788 #SK하이닉스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597 노무라금융투자는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3,800∼4,000으로 올렸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노무라금융투자는 전날 발간한 보고서 '한국 전략 - 한국 증시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다'에서 상법 개정 등 여러 개혁 조처로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축소가 기대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전 목표치는 하반기 기준 2,900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26279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603 페이스북·인스타그램·왓츠앱을 운영하는 미국 빅테크 메타(Meta)는 “손가락 근육에 흐르는 전기 신호를 감지하는 방법으로 움직이려는 의도를 미리 읽어 기기를 제어하는 손목밴드를...

2025년 7월 23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실적 시즌 서프라이즈 S&P500 기업 80% 이상이 EPS 컨센서스 상회 중. 금융·AI·기술·반도체, 전력, 뷰티 등 폭넓은 업종에서 호조. UBS, 연말 S&P500 목표치 6,200, 내년 중반 6,500 제시. AI와 혁신, 계속되는 산업 모멘텀 넷플릭스, 콘텐츠 제작에 AI 본격 적용(10배 더 빠르고 저렴하게!). 메타- 오픈AI- 서비스나우 등 빅테크의 AI 프로젝트 및 투자 늘림. 삼성전자 등 반도체 관련주 폴더블, HBM4 등 신제품·신기술 효과로 관심 상승. 수요와 소비 견조 미국 6월 소매판매 깜짝 반등(MoM +0.6%). Z세대 중심 신용카드 소비, 배달 앱 시장 성장, K-컬처/관광 수요 증가 등 소비 활성화. 글로벌시장의 돈 흐름 달러 약세, 시스템 트레이딩 자금 유입(CTA 등 글로벌 주식시장에 1,000억불 순유입 전망), 기업 자사주 매입 확대 예고로 자금 환경 우호적. 🇺🇸 미국 주식(부정) 👎 관세와 물가, 매크로 리스크 트럼프발 글로벌 관세전쟁 8/1 유예 만료 임박, 평균 관세율 15~18%로 상향 전망. 소득세·금융비용 구조 변화, 미국·글로벌 경기 성장률 하단 위험 확대. → 관세발 인플레 + 실질소득 위축 = 소비·성장 동시 둔화(스태그플레이션 위험?) AI·테크 버블 및 시장 과열 신호 대형 AI/테크 주식 ‘버블’ 경고(투자자 탐욕, 썰물 가능성). 실적 시즌이 단기 랠리 촉매가 되긴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도. 노동시장 구조 변화 및 고용 불안 AI 활용 인력 감축 본격화(대표적으론 IT, 도소매, 배달, 교육 등). 빅테크에서 AI 활용을 이유로 직접 감원을 밝히지 않고 ‘전략적 전환’으로 포장하는 트렌드. 🇺🇸 미국 장기채권(긍정) 👍 스테이블코인, 결제 혁신이 채권 수요에 기여 GENIUS 법안 통과,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 미국채- T-Bill 의무 편입. 결제- 송금 인프라로서 전통 금융 네트워크의 보완재 역할. → 단기채(T-Bill) 수요 자연 증대 효과 가능! 연준, 급락보다는 점진 완화 전망 경기 정체 및 물가 상승기에도 미국 외 비미국계는 관세 충격으로 금리인하 압박 커질 전망. 🇺🇸 미국 장기채권(부정) 👎 금리인하 제약 + 만성 이자비용 부담 미국 이자비용 1.1조달러 돌파. 연준 금리 동결 또는 장기 고금리 유지(스태그플레이션- 물가 고착 리스크) → 채권매수 심리 약화, 급격한 금리하락 어렵다. 트럼프說 “금리 인하로 이자비용 낮추라” vs. Fed “현실적으론 불가!” 시장의 ‘정치적 불확실성’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파월 해임 설왕설래 및 후임 관련 정책 변화 가능성 등 신뢰 저해 변수. 🪙 골드(긍정) 👍 중국의 본격적 금 매수, 안전자산 역할 강화 글로벌 불안정(정치, 무역, 환율, 인플레 등), 중국 ETF 및 비공식 금 매수 급증. 미국 정치 불확실성, 일본 BOJ 회의 등 글로벌 변수 미-일 간 관세 협상 등 주요 무역정책 리스크 부각 시 추가 매수 유입 가능. 🪙 골드(부정) 👎 미국 극대화 정책, 위험자산 랠리 위험선호 환경 심화(주식·코인에 자금 쏠림), 단기 조정 대비 수요 약화.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크립토 🚀 스테이블코인 규제(미국 GENIUS법) 가시화→ 결제수단 확장, JP모건의 비트코인 담보대출 검토 등 제도권 진입 본격화. ETF 승인, 디파이 성장 등 시장 팽창, 비트코인·이더리움 투자 매력↑ 한국 주식・소비・관광 🇰🇷 자사주 소각 등 기업지배구조 개선, K-콘텐츠·K-뷰티·관광수입 증가 기대(중국 무비자, 케이팝 열풍, 에어비앤비 규제엔 호텔주 주목/화장품社 인수 잭팟…). 그러나 관세 담판, 금융/세제 개편(신용·대출 부실 증가, 경기부진 신호 등) 위험 상존. 유럽/일본/중국 등 기타 유럽 경기 회복 더딤, 일본 정치 불확실성(소비세 등 세제 주요 이슈, BOJ 정책주목, JPY 약세 관망), 중국 투자 과잉 우려→ “대규모 투자보다 질적 성장” 강조 등 글로벌 가치사슬과 무역/시장 교란 변수는 늘 경계. 📢 한줄 핵심 요약 위험 선호 심리 속 AI 모멘텀이 미국 주식의 상승을 견인하지만, 관세·물가 상승, 정책 신뢰 훼손, 부채 리스크 등 ‘한여름 조정기’ 경계 필요. 크립토와 스테이블코인은 제도권 진입 돌입, 골드 안전자산 위상 유지. 국내 주식도 구조개혁 훈풍 기대 속 단기 변동성 확대 우려. “좋은 흐름일수록 항상 조심, 분산과 리스크 관리 중요!”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부족한 세수에 내년에도 월급쟁이만 쥐어 짠다… 소득세 개편 연기… 연 8,000만원 초과(35∼45%) 10년새 2배나 증가했지만 과표구간은 17년째 그대로… 150만원 기본 공제액도 조정 안 해… 현재 근소세는 해마다 법인세를 추월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는 고스란히 가계 소비 및 투자위축으로 귀결… “물가 연동한 과표조정 제도 시급”하다는 의견 대다수… (서울경제) 2. “연 60%이상? 원금도 못 받는다”… 불법 대부계약 무효시대 내일(22일)부터 열린다… 기존 20% 초과분만 무효화했지만 개정안은 반사회적 대부계약시 원금, 이자 모두 못 받고 특히 미등록 불법사금융업자는 징역 10년, 벌금 5억등 처벌도 대폭 강화… (서울경제) 3. “연 350조 보증”, SGI 서울보증, 보안인증(보안에 소홀)도 받지 않았다고… 렌섬웨어(시스템 마비후 금전요구) 공격여파 커지고 있어… SGI는 2024년말 기준 연간 신규보증 발급건수 1,351만 8857건, 연간 보증규모 350조, 연간 보증인원 1,435명이라고… 추가로 정보유출 흔적은 없다고 했지만… (이데일리) 4. 여성, 남성보다 알츠하이머 발병률 두배 높은 이유는? 폐경과 염색체(여성은 X염색체가 2개) 차이 때문이라고 미국 알츠하이머 협회 발표… 미국기준 노년층 3명중 1명은 알츠하이머에 걸리고 그중 2/3는 여성이라고… (전자신문) 5. “사랑보다 집이 중요하다?(1)”… ‘결혼’관련 글에선 사랑보다 ‘돈’, ‘집’이 더 많이 언급되었고, 출산관련 글에서도 ‘아이’다음으로 ‘돈’이었다고… 결국 결혼과 출산이 자유로운 선택이 아닌 경제적 조건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현실이라고… ①출산, 양육부담 경감할 지원책 ②일, 가정 양립정착 문화 ③정년연장+계속고용 확대 ④이민정책 개편등의 제안 나와… (뉴시스) 6. “사랑보다 집이 중요하다?(2)” 한반도 미래인구 연구원 보고서 발표… 2125년 한국 인구는 현재(5,168만)의 14.6%인 753만명까지 감소예정이라고… 고령화는 극단화(15-64세 인구 100명이 65세↑ 1410명 부양)인 역피라미드 구조 현실화… 결론적으로 출산 및 양육 지원책 및 고용구조 개편등의 제안이 나왔다고… (뉴시스) 7. 이젠 다이어트도 쳇 GPT를 활용하는 시대… 쳇 GPT가 시키는데로 했더니 11킬로 폭풍 감량한 미국 50대 사례가 화제 되고 있어… 전문 트레이너, 헬스장에 아닌 집에서 간단한 운동기구만으로 단기간 큰 효과 봤다고… (세계일보) 8. 주 5일 근무에 월급 571만원… “이 정도였어?”하는 의외로 고수익인 직업은 쿠팡 택배기사… 국내 6개 택배사 기사 1203명 조사결과 쿠팡, 휴무사용 및 업무일수 만족도 1위… 주 5일이하 근무란 응답 쿠팡만 62%이고 기타사는 모두 7%이하…. 특히 교통혼잡도 및 수입 감안해 야간 택배 선호도 쿠팡, 컬리가 높아… (아시아경제) 9. 배민, 쿠팡이츠 웃는다… “배달시장 계속 커질 것”… 유로모니터 소비자 외식시장전망 발표, 외식시장내 배달비중은 2029년 37%예정… 지난해 외식시장 규모는 110조 8000억… 추가로 한 그릇(1인가구 증가 및 편리성 중시) 배달도 늘 것이라 예측… (이코노미스트) 10. 한국인은 고루 섞어 먹는 걸 좋아한다고… 여러 맛이 어우러지는 것을 즐기는 특성이 있고 천성적으로 복합미(複合味)를 선호한다고… 비빔밥, 김밥, 이것저것 함께 싸는 쌈, 한 냄비에 끓이는 전골 등이 모두 그러하다… 단순미를 강조하는 일본 음식과는 비교된다고… (문화일보) 출처: https://t.me/bumgore/51433 💱 스테이블코인: 새로운 자금 이동 방식 모간스탠리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500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규제당국도 이에 대한 발행·사용·보고 기준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 핵심 요약 -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달러 등 고유동성 자산에 연동된 암호화폐로, 급격한 가격 변동성이 적음. - 간편하고 빠른 결제 수단으로 각광받으며, 글로벌 송금과 대체 결제 네트워크로의 역할 가능성 증가. - 미국과 유럽은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사용·회계·감독 기준 마련 중. - 스테이블코인의 확산은 결제 네트워크에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국채(Treasuries) 수요 증가 가능성은 있지만, 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스테이블코인 작동 방식 대부분의 USD 연동 스테이블코인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디지털 예금 계좌와 유사. GENIUS 법안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예치금은 이자 없이 운영되지만, 즉시 결제 가능이라는 장점 보유. 스폰서 금융기관은 예치금 운용으로 이자 수익 창출 가능 (FDIC 예금자 보호는 없음). 💸 사용 비용 및 이자 손실 개설 비용은 없으며, 거래 수수료도 기존 금융 시스템 대비 낮음. 다만, 예치금에 대한 이자 수익이 없기 때문에 금리 상승기엔 실질 비용 증가 가능성 존재. 금리 하락기에는 상대적으로 비용 부담 완화. 🛠 사용 사례 스테이블코인은 기존 금융 시스템으로 처리하기 까다로운 경우에 유용: 정확한 시점 예측 불가 정확한 금액 사전 확정 불가 10만 달러 이상 대규모 자금 이체 기업 간 즉시 정산 필요 국제 상거래 및 게임 결제, 암호화폐 거래 등에 활용 🏦 결제 네트워크에 미치는 영향 스테이블코인은 신용카드사 등 전통 결제 네트워크에 위협이 될 수도 있지만, 기회 요인도 존재. 다수 결제 기업들이 이미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구축 중. 장기적으로는 결제 생태계의 일부로 통합 가능. 🛍 상인이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 일부 대형 유통업체는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 계획. 이는 디지털 선불카드 형태로, 고객이 자금을 충전해 추후 해당 상점에서만 사용 가능. 🧾 규제: GENIUS 법안 2025년 6월 17일 미국 상원 통과, 하원 심의 중.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요건, 사용 방식, 보고 기준 마련. 예치금은 1:1로 미국 달러 또는 고유동성 자산으로 전액 뒷받침해야 함. 이는 미국 머니마켓펀드(MMF)보다 더 엄격한 기준. 결과적으로 단기 미국 국채 수요 증가를 유도할 수 있음. 🏛 미국 국채(Treasuries)에 미치는 영향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는 단기 국채(특히 T-Bill)를 선호하게 될 가능성 높음. 이는 미국 재무부 입장에선 국채 발행의 유연성 확대에 도움. 🌍 외환시장(FX)에는 영향 제한적 스테이블코인 일일 거래량: 약 1,000억 달러 글로벌 외환시장 일일 거래량: 7.5조 달러 이상 현재 수준의 시총과 거래량으로는 유동성이 높은 통화의 환율에 영향 미미 FX에 유의미한 영향이 있으려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고성장 시나리오가 필요 출처: https://t.me/bumgore/51455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휴대폰 지원금 상한 사라진다. 오늘부터 단통법 폐지... 통신사와 유통점의 경쟁이 활성화돼 이용자 혜택이 늘어날(단통법하 음성적지원였던 15%초과지원도 공식화)것으로 예상... 단, 요금할인제는 존치... 통신사 담합여부가 관건... (한국경제) 2. "20대는 안 뽑아요"... 신입 채용 안하는 대기업들 20대 직원 비중 '뚝', 기업데이터 연구소 발표... 지속경영가능 보고서 제출 67개기업 조사결과 20대 비중은 2024년 21%로 2022년대비 3.8%(4만 7,498명) 감소했다고... 기업들의 경력직 채용을 선호하고 이는 20대의 기업진입장벽이 높아졌음을 의미... (서울경제) 3. '노-노 케어"에 지쳤다... 배우자 돌보는 절반이 우울감 겪어... 건보연구원 주관 초고령사회위한 국회토론회에서 나와... 돌봄제공자 평균 66세, 여성이 58.3% 점유, 월돌봄 비용 39.3만원... 이들위한 외출지원 및 방문 요양시간 연장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뉴시스) 4. "치매(세계적으로 6000만 고통)는 사형선고, 실마리 찾겠다"고... 빌게이츠가 말하니 믿음이 가네... J&J,게이츠 재단, 단백질 2억 5000만건 분석한 세계최대 데이터세트 발표... 치매정복 가능하나... (매일경제) 5. 의대생 복귀추진에 교수들 "형평성 (먼저 돌아온 학생과 같이 진급시킴 특혜)안 맞아", 집단 보직 사퇴... 일부 사립대, 공립대 같은 움직임... 추가로 의대 내부 구성원간 갈등도 커지는 양상으로... (조선일보) 6. 식당에서 스마트폰으로 QR코드 스캔후 결제하는 QR오더시장 확대... 치열해지는 QR결제(전세계 21조원, 2035년엔 100조원 규모예상)... '캐치테이블'도 참전... 요식업 슈퍼플랫폼 선점 위해 카카오페이등 경쟁적 참여... (매일경제) 7. "그냥 앉아있었을 뿐인데"... 여름휴가 갔다 갑자기 숨 멎을 뻔한 이유...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심부전액 혈전증ㅡ폐색전증으로 발전가능)', 특히 만성 질환자 및 흡연자 더 위험... 장거리 이동시 가볍게 걷거나 스트레칭 필요...(세계일보) 8. 전세대출 안되는데 보증비율(6.27 후속책으로 보증비율 90에서 80%로 축소) 깎는다... 오류로 대출지연되는 속에서도 어제부터 금융당국의 보증축소 강행이 원인... (SBS Biz) 9. 불법 썬팅 단속, 사실상 제로... 현행 도로교통법상 앞유리 가시광선 투과율은 70%이상, 운전석 좌우는 40%이상이어야 하나, 해당규정은 사실상 사문화상태... 특히 1999년이후 정기검사 항목서도 제외된 상태라고... '정밀 측정장비'부족도 한 몫... (한국경제) 10. 건강을 위해 먹었던 종합비타민이 오히려 조기사망을 부추긴다?... 메릴랜드주 국립암 연구소 발표(건강한 성인 40만명 대상 20년 추적관찰)내용 보면, 매일 종합비타민 복용층 사망률이 4% 높게 나왔다고... (중앙선데이) 출처: https://t.me/bumgore/51457 출처: https://t.me/bumgore/51458 UBS: 2분기 실적 시즌, 순조로운 출발 현재까지 S&P 500 시가총액 기준 약 15%의 기업이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발표 기업 중 약 80%가 EPS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실적 서프라이즈 중간값도 +3.6%로 양호한 수준임. 특히 가이던스 측면에서 긍정적인 신호가 관찰됨. 3분기 EPS 전망이 중간값 기준으로 +0.2% 상향 조정되며, 통상적인 실적 발표 직후의 -1% 내외 하향 조정 흐름과는 차별화된 모습임. 사상 최고치 경신 이후 시작된 이번 실적 시즌에서 시장은 기업들의 펀더멘털이 무역과 관세 관련 불확실성을 상쇄할 수 있을지 주목했으며, 현재까지의 발표된 실적 결과는 이러한 우려를 일부 완화시키는 방향으로 작용 중임. 업종별로는 금융 섹터가 실적 시즌 초반을 주도했으며, 순이자수익 및 마진 개선 추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자본시장 부문의 견조한 실적과 규제 환경 완화, 안정적인 신용지표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함. 이에 당사의 금융 섹터 ‘Attractive’ 의견을 재확인하는 계기로 판단함. 기술 섹터에서는 TSMC가 AI 수요 강세를 반영하여 2025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면서, 당사의 AI 관련 낙관적 시각을 추가로 강화시켰음. 또한 소비 섹터에서는 JP모건이 소비자 지출 둔화 조짐이 관찰되지 않으며, 소비 약세를 시사하는 정량적 신호 역시 부재하다고 언급한 점이 주목됨. 이번주에는 S&P 500 시가총액 기준 15% 이상의 기업들이 추가로 실적 발표를 예정하고 있음. 당사는 2분기 전반적인 실적 흐름이 견조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 부담과 최근의 랠리에 따른 피로 누적으로 인해 일시적인 조정 국면이 나타날 가능성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이번 실적 시즌이 단기적으로 주가를 추가로 끌어올릴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은 다소 제한적일 수 있으나, 중기적으로는 강세장이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12개월 전망 기준 추가 상승 여력은 여전히 충분하다는 기존 견해를 유지함. 이에 S&P 500의 연말 및 2026년 6월 목표지수를 각각 6,200pt, 6,500pt로 제시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651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7/21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금요일 75,000주를 약 1,294만 달러에 매각 -해당 매각은 3월에 채택된 최대 600만 주 매도 계획의 일부 [https://buly.kr/CpObZx](https://buly.kr/CpObZx) 마이크로소프트가 중국 엔지니어들이 미국 국방부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에 관여하지 않도록 관행 변경 [https://buly.kr/APvLUtq](https://buly.kr/APvLUtq) 메타가 EU의 AI 실천규범 서명을 거부 -조엘 카플란 글로벌 정책 책임자는 해당 실천규범이 법적 불확실성을 초래하고 AI 법의 범위를 넘어선 조치를 포함한다고 지적했음  -EU는 금요일에 일반목적 AI 모델 공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지침을 발표했으며 해당 규칙은 8월 2일부터 시행될 예정임  [https://buly.kr/8IwFj75](https://buly.kr/8IwFj75) 넷플릭스가 자사 제작 영화와 시리즈에 생성형 AI를 도입하기 시작했다고 발표 -공동 최고경영자 테드 사란도스가 아르헨티나 시리즈 엘 에테르나우타의 건물 붕괴 장면을 AI로 제작해 최종 영상에 처음 채택했다고 언급함  -해당 장면은 전통적 시각효과 도구 대비 10배 빠르게 완성됐으며 제작 비용도 절감됐음  [https://buly.kr/GE8LrpQ](https://buly.kr/GE8LrpQ) 서비스나우의 무브웍스 인수가 독점 금지 우려로 검토 중 -미국 법무부가 서비스나우의 28.5억 달러 규모 무브웍스 인수에 대해 독점 금지 검토를 진행  -검토는 6월에 시작되었으며, 양사는 거래 진행 전 추가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두 번째 요청을 받음 [https://buly.kr/ChpCFW2](https://buly.kr/ChpCFW2) 블록 주가가 S&P 500 지수 편입으로 10% 이상 급등 -블록은 7월 23일부터 헤스를 대체해 S&P 500 지수에 편입  -헤스는 셰브론의 540억 달러 인수 완료로 지수에서 제외 [https://buly.kr/G3Dat1E](https://buly.kr/G3Dat1E) 투자자 에릭 잭슨이 오픈도어 주식 대량 매입하며 부동산 시장 회복 가능성에 베팅 -잭슨은 과거 중고차 플랫폼 카바나 투자로 성공한 이력이 있으며, 오픈도어가 기술 기반 거래 플랫폼으로 유사한 성장 잠재력 보유 판단 -오픈도어는 최근 주택 시장 침체로 주가 하락 겪었으나, 거래량 증가 조짐에 따라 반등 기대감 커짐 [https://buly.kr/FhO4vOO](https://buly.kr/FhO4vOO) 피터 틸이 투자한 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쉬가 뉴욕증시에 상장 신청 -불리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IPO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구체적인 기업가치나 공모 규모는 공개하지 않음 -회사는 2021년 출범 이후 하루 평균 2.8억 달러 거래량 기록하며 주요 기관 투자자 확보 중 [https://buly.kr/GZxrpTZ](https://buly.kr/GZxrpTZ) 퍼플렉시티 인도 확장 시도 -인도 2위 통신사 Bharti Airtel과 제휴해 3억6천만 명 가입자에게 정상가 200달러인 Perplexity Pro를 12개월간 무료로 제공 -Q2 인도 다운로드가 전년 대비 600% 증가한 280만 건을 기록했음  [https://buly.kr/Aaq6TkO](https://buly.kr/Aaq6TkO) 블랙스톤이 틱톡 미국 사업의 소수 지분 인수를 추진하던 투자자 그룹에서 철수 -블랙스톤은 오라클, 안드레센 호로위츠, 제너럴 애틀랜틱 등이 포함된 컨소시엄의 잠재적 지분을 다른 투자자들에게 양도 [https://buly.kr/4biL80t](https://buly.kr/4biL80t) 일론 머스크가 xAI에서 어린이 친화적인 콘텐츠 전용 앱 ‘베이비 그록’을 개발한다고 발표 -머스크는 X 게시물을 통해 베이비 그록이 어린이에게 적합한 별도의 AI 챗봇 앱이 될 것이라고 밝힘  [https://buly.kr/5JNN3HR](https://buly.kr/5JNN3HR) 출처: https://t.me/hanaglobalbottomup/6783 [정보] 채널 'AurumResearch'의 게시물 ID 5349을(를) 찾을 수 없거나 접근할 수 없습니다. (1/2) "Goldman Sachs" 그들은 어떻게 역사적으로 세계를 지배해왔는가? (Source: Goldman Sachs, FINAiUS, and other published analyses) 치열한 경쟁과 철저한 이기주의 속에서 단 한 회사가 100년이 넘도록 살아남았고, 그 결과 월가의 상징이 되었다. 사람들에게는 동시에 존경과 증오를 받는 회사이다. 그들의 문화는 분명 냉혹함을 기르는 구조다. 잊지 마라. 골드만이 승자가 되려면 누군가는 반드시 패자가 되어야 한다. 1. 1886~1914: 골드만삭스의 태동과 상업어음 비즈니스 1886년, 의류 사업으로 작은 성공을 거둔 유대인 이민자 마커스 골드만은 금융업에 발을 들인다. 그는 소규모 기업들이 매출채권을 빠르게 현금화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간파했다. 당시 은행 대출은 받기 어려웠고, 그는 이들 기업의 단기채권을 할인된 가격에 매입한 뒤 더 높은 가격에 다른 투자자나 은행에 재판매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단기 대출이 훗날 '상업어음'으로 불리게 된다. 이때가 바로 투자은행 산업의 태동기였다. 상업은행이 보수적이고 안전한 자금을 제공하는 것과 달리, Goldman Sachs 같은 회사는 더 위험한 자금을 제공했다. 그래서 '투자은행'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10년 후, 마커스 골드만은 연간 약 3천만 달러 규모의 상업어음을 거래하는 수준까지 사업을 키워낸다. 그가 60세가 되었을 때는 이미 평균 수명을 넘긴 상태였다. 은퇴 후에도 가업이 번창하도록 하기 위해 그는 사위 사무엘 삭스를 파트너로 영입한다. 1896년,...

2025년 7월 20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미국 주식(긍정) 👍 AI 기술의 폭발적인 상용화 🤖: 넷플릭스가 영화 제작에 생성형 AI를 도입해 비용과 시간을 10배 절감하는 등 AI는 이제 단순한 기술을 넘어 산업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핵심 도구가 되고 있습니다. 창업 8개월 만에 유니콘이 된 코딩 스타트업 'Lovable' 의 사례처럼 AI는 새로운 비즈니스와 부를 창출하는 강력한 동력입니다. 메타는 AI 드림팀을 구축하고, 오픈AI는 캘린더 정리까지 해주는 '에이전트' 기능을 출시하며 AI의 적용 범위를 무한히 확장하고 있습니다. 견고한 기업 실적과 소비 💹: 넷플릭스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예상을 뛰어넘는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실적에서 Z세대의 소비가 39%나 급증한 점은 미국 소비 시장이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줍니다. TSMC 역시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며 AI 반도체 수요가 견조함을 증명했습니다. 강력한 수급과 긍정적 시장 심리 📊: 골드만삭스는 CTA(시스템 트레이딩) 펀드로부터 대규모 자금 유입이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변동성이 낮은 현재 환경은 시장에 우호적입니다.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소프트웨어 섹터에서 '숏커버링' 랠리가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감도 긍정적입니다. 혁신적인 헬스케어 모멘텀 💊: 노보 노디스크는 비만치료제(GLP-1)가 남성호르몬 수치를 정상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양자컴퓨터에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는 등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부정) 👎 AI 버블에 대한 경고 😟: 현재 AI 버블이 1990년대 닷컴 버블보다 더 크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S&P500 상위 10개 기업의 고평가 상태는 시장의 잠재적 리스크입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채권 금리가 급등하며 버블이 붕괴했던 과거 사례를 상기시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정치적 불확실성 증대 🏛️: 트럼프가 파월 연준 의장 해임을 지속적으로 시사하면서 시장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앙은행의 독립성이 훼손될 경우, 터키처럼 극심한 인플레이션과 통화가치 하락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지정학 및 무역 갈등 리스크 ⚠️: F-35 전투기의 잦은 결함과 높은 유지비로 인해 유럽에서 불매 운동 조짐까지 보이며 방산주(록히드마틴)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중국산 흑연에 93.5%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는 등 미중 갈등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AI로 인한 사회적 갈등 👨‍💻: 독일 틱톡 직원들이 AI로 인해 일자리를 잃게 되었다며 시위를 벌이는 등, AI 기술 발전이 야기하는 고용 불안과 사회적 갈등은 장기적인 리스크 요인입니다. 미국 장기채권(긍정) 👍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 효과 😌: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GENIUS Act)이 의회를 통과했습니다. BIS(국제결제은행)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자금이 유입되면 단기 국채 금리가 하락(채권 가격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해, 채권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미국 장기채권(부정) 👎 강력한 경제 지표와 매파적 연준 🔥: 6월 소매판매가 예상을 뛰어넘는 호조를 보이면서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명분이 줄었습니다. 시카고 연은 총재 등 연준 위원들은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을 우려하며 당분간 '지켜보자'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 금리 인하 기대감은 후퇴하고 있습니다. 막대한 이자 비용 부담 💸: 미국의 연간 순이자 지급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국가 부채 부담이 임계점에 다다르고 있음을 의미하며, 채권 시장의 구조적인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 트럼프 측근인 케빈 워시가 "연준에 정권 교체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등 정치적 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는 채권 시장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금리 급등(채권 가격 폭락)을 유발할 수 있는 가장 큰 위험 요소입니다. 골드(긍정) 👍 중국의 폭발적인 수요 ✨: 중국의 금 ETF 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비공식적인 구매량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디플레이션과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중국의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금 가격을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불확실성의 헤지 수단 💰: 미국과 일본의 정치적 불안정성이 고조되면서,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의 매력은 더욱 부각될 것입니다. 골드(부정) 👎 강력한 위험자산 랠리 🤔: 주식과 암호화폐 시장이 강한 상승세를 보일 경우, 이자가 없는 금의 상대적인 투자 매력이 감소하며 자금이 이탈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 한국 주식(KOSPI) 🇰🇷: 정부의 M&A 시 소액주주 보호를 위한 '의무공개매수' 제도 추진 등 거버넌스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중국산 흑연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면서 포스코퓨처엠 등 국내 배터리 소재 기업들이 반사 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암호화폐(Crypto) 🪙: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세계의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고 공언하며 스테이블코인 법안에 서명할 예정입니다. 블랙록이 이더리움 ETF에 스테이킹 기능을 추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등 제도권 편입이 가속화되면서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중국 자산 🇨🇳: 내수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일대일로' 관련 신규 투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해외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과의 관세 전쟁은 여전히 큰 부담입니다. 일본 엔화(JPY) 💴: 참의원 선거에서 여당이 과반 확보에 실패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는 엔화 약세 압력을 더욱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 핵심 리스크 포인트: 연준의 독립성: 트럼프의 파월 해임 압박이 현실화될 경우, 시장은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AI 버블: 기술 혁신에 대한 기대는 높지만, 닷컴 버블의 교훈처럼 과도한 평가는 언제나 경계해야 합니다. 미국의 부채: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이자 비용은 미국 경제의 가장 큰 아킬레스건입니다. 넷플릭스는 영상 만드는데 AI를 도입. 재미있는 기사가 많다. 1. 넷플릭스가 자체 제작 영화와 시리즈에 생성형 AI(GenAI)를 본격 도입했음. 아르헨티나 드라마 El Atonata에서 건물 붕괴 장면을 AI로 생성, 이는 “화면에 등장한 최초의 GenAI 기반 최종 영상”으로 발표됨. 2. 해당 장면은 기존 시각 효과보다 10배 빠르게, 더 낮은 비용으로 제작되었으며, 넷플릭스는 프리비주얼라이제이션, 샷 플래닝, 고급 VFX 등 제작 전반에서 AI를 활용해 창작 효율과 품질을 동시에 높이고 있음. 3. 개인화, 검색, 광고 영역에서도 생성형 AI를 활용 중이며, AI 기반 검색 기능은 이미 도입되었고, 올해 하반기에는 인터랙티브 광고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힘. fyi - 2025년 2분기 매출은 110억 8천만 달러, 순이익은 31억 3천만 달러를 기록. 상반기 총 시청 시간은 950억 시간 이상, 그 중 비영어권 콘텐츠가 전체 시청의 1/3을 차지함. https://techcrunch.com/2025/07/18/netflix-starts-using-genai-in-its-shows-and-films/ 출처: https://t.me/bzcftel/4444 또 하나의 AI유니콘 등장. 바이브 코딩 서비스. 해외에서는 계속 하나씩 나온다.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고. 1. 스웨덴 바이브코딩 스타트업 Lovable이 창업 '8개월' 만에 2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 기업가치 18억 달러. 유럽 유니콘에 등극. 이번 라운드는 Accel이 주도함. 2. 비개발자들이 앱이나 웹페이지 만들 수 있는 바이브코딩 서비스. 활성 사용자 230만 명, 유료 구독자 18만 명, 7개월 만에 ARR 7,500만 달러 달성. 3. 45명 소규모 팀. 소수정예. Klarna, Remote, Slack, HubSpot 창업자들이 이번 라운드에 엔젤 투자자로 참여. 총 1,000만 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생성됐고, 기업 고객도 확보 중. 4. 브라질 대형 에듀테크 기업이 Lovable로 만든 앱으로 48시간 만에 300만 달러 매출 달성. Lovable은 이제 프로토타입을 넘어 실사용 제품 제작 플랫폼으로 진화 중. 뭔가 바뀌고 있긴 한것 같다. https://techcrunch.com/2025/07/17/lovable-becomes-a-unicorn-with-200m-series-a-just-8-months-after-launch/ 출처: https://t.me/bzcftel/4443 인공지능. 완전 기술 만드는 사람들 아니면 … 기술 잘 써먹어서 속도 10배로 만들거나 비용 10%로 만들라는 이야기. 그런 사업들 성공한다고. https://youtu.be/0HB6NIrRe2A?si=e-r4l1cA8P9bv0gh 출처: https://t.me/bzcftel/4442 골드만삭스가 카카오 주가 상승 가능성을 높게 본 것은 모바일 커버리지가 95%인 가운데 오픈AI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브랜드 UI·UX(사용자 환경·사용자 경험) 기반 서비스 경험을 토대로 한국 시장에서 ‘소비자용 생성형 AI(C-gen AI)’를 안착시킬 잠재력이 크다고 봤기 때문이다. 한국 사용자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방식은 다른 국가와 달리 오락·감성 콘텐츠 중심이라는 특징을 갖는다. 이에 카카오톡이라는 감성 기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과 AI를 결합하면 고유의 사용자 경험을 창출할 수 있다고 봤다. 특히 ‘지브리 효과’ 같은 사례를 메신저 안에 녹여낼 경우 일상적으로 AI를 활용하는 사용자가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골드만삭스는 카카오가 생성형 AI 서비스를 통해 2030년까지 검색 광고 시장 점유율을 9%포인트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내다봤다. 2025~2030년 에이전틱(Agentic) AI 서비스로 누적 8억 100만 달러(약 1조 1000억 원) 규모의 추가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도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10573 #카카오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264 미국 상무부는 배터리 핵심 소재로 사용되는 중국산 흑연에 93.5%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는 예비적 결정을 내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중국 정부가 자국 흑연 업계에 불공정하게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는 판단 하에, 중국산 수입 흑연에 대해 이 같은 예비적 결정을 내렸으며, 최종 결정은 12월5일까지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14792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265 F-35는 현존하는 최고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로 통한다. 그러나 한 대당 1억 달러가 넘는 가격은 물론 많은 유비보수 비용이 들어가 ‘돈 먹는 하마’로 불린다. 최근에는 우리 공군의 사례처럼 ‘버드 스트라이크’(조류 충돌)로 맥없이 폐기처분 되는 등 잦은 사고와 복잡하고 긴 수리 시간, 높은 운영유지비 등 애물단지 신세로 위상이 떨어지는 모습이다. 유럽에서는 자국 우선주의 정책을 밀어붙이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불신이 쌓이면서 F-35로 불똥이 튀고 있다. 미국이 F-35의 수리용 부품 공급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제때 안해주면 F-35 도입국들은 전투기 운용에 애를 먹을 수밖에 없어 도입 계획을 재검토하고 나섰다. F-35 불신론이 확산되면서 F-35도 미국 전기차 테슬라처럼 불매 운동 조짐도 나타나고 있다. 캐나다는 F-35 도입 계획 재검토에 들어갔고 포르투갈도 F-35 도입 보류로 돌아섰다. 프랑스는 자국의 ‘라팔’ 전투기를 F-35의 대안으로 선전하며 국내 제트전투기 생산을 대폭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10566 #방산 #록히드마틴 #LMT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266 올해 상반기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중국-중앙아시아-유럽을 연결하는 육상·해상 실크로드) 신규 투자 및 건설계약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내수 성장 둔화하고 미중 갈등 속에 시장 다변화를 모색하는 전략적인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호주 그리피스대 그리피스아시아연구소(GAI)와 중국 푸단대 녹색금융개발센터(GFDC)가 발표한 ‘2025년 상반기 중국 일대일로 투자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6월 중국 기업이 일대일로 참여국과 체결한 신규 투자 및 건설 계약은 총 176건, 금액은 총 1240억 달러(약 173조 원)로 집계됐다. 지난해 전체 금액 1220억 달러를 이미 넘어선 수준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상반기 거래 중 건설계약이 662억 달러, 투자 금액은 571억 달러로 나타났다. 두 항목 모두 지난해 상반기 대비 두 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2013년 이후 일대일로 투자·계약 총 금액은 1조 380억 달러(누적 기준)로 집계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10572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267 넷플릭스가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작년 동기보다 15.9% 늘어난 110억7천900만달러(약 15조4천400억원), 주당순이익(EPS)은 7.19달러를 기록했다. 매출과 EPS 모두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의 평균 예상치(매출 110억7천만달러, EPS 7.08달러)를 상회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34.1%로, 직전 분기(31.7%)보다 2.4%포인트 높아졌고 작년 동기(27.2%)보다는 6.9%포인트 상승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14825 #넷플릭스 #NFLX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268 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에서 일하는 독일 직원들이 인공지능(AI) 때문에 일자리를 잃게 됐다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일간 쥐트도이체차이퉁(SZ)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베를린에 있는 틱톡 독일 본사 앞에서 이 회사 직원과 공공서비스노조 베르디(Ver.di) 소속 조합원 등 60여명이 집회를 열고 고용 보장을 요구했다. 노사 갈등은 틱톡이 법률과 가이드라인에 어긋나는 영상을 걸러내는 '콘텐츠 모더레이터'를 중국산 AI와 외주로 대체하기로 하면서 시작됐다. 독일 틱톡에서 모더레이터로 일하는 직원은 150명 정도다. 직원들은 정치·사회적으로 민감한 콘텐츠를 담당하는 자리는 유지하는 타협안을 제시했으나 틱톡 측이 거부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우리가 너희 기계들을 가르쳤다'라고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AI 모더레이터를 도입할 경우 부적절한 콘텐츠가 충분히 걸러지지 않을 위험이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14787 #AI #일자리 #노동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269 국내 증시 전문가들은 서학개미의 귀환이 코스피의 추가 상승 동력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분석한다. 레버리지 상품에까지 과감하게 베팅하는 서학개미 성향을 감안할 때 지금의 코스피의 초강세 흐름이 계속된다면 국내 증시로 '리턴'할 수 있단 얘기다. 조준기 SK증권 연구원은 "미국으로 간 자금들이 국내 증시로 돌아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면서도 "결국 서학개미들이 원하는 것은 '초과수익'이다. 미 증시 대비 국내 증시의 초과수익이 상당 기간 증명되면 자금이 돌아올 가능성은 크다"고 말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달 현재 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 보관금액은 약 1295억달러(약 180조원)로 전날 기준 국내 증시(코스피·코스닥·코넥스) 시가총액(약 3042조원)의 5.9% 수준이다. 노동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투자자들은 많이 오른 가격에 대한 본능적인 회피, 오랜 기간 소외된 것들에는 본능적 선호심리를 보인다. 자금이 미국을 벗어나 비(非)미국으로 향하는 이유"라며 "3분기에도 여전히 비미국에서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9506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272 미 하원은 달러화에 연동되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를 마련하는 내용의 지니어스(GENIUS)법안을 찬성 308표, 반대 122표로 통과시켰다. 미 상원은 이미 지난달 해당 법안을 가결했다. 백악관은 트럼프가 이르면 18일 이 법안에 서명해 법제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니어스법안은 플랫폼 간 이동이 가능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연방정부, 또는 주정부 차원의 감독을 의무화한다. 지니어스법안은 스테이블코인 기업인 서클인터넷그룹과 가상자산 거래플랫폼 코인베이스가 오랫동안 추진해온 입법 과제였다. 이번 법안 통과는 수년간 이어진 로비와 정치 후원 활동의 결실이다. 블룸버그통신은 법안 통과에 대해 "가상자산 업계에 획기적인 승리"라며 "스테이블코인 기술이 일상적인 금융 거래에 더 폭넓게 활용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69961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271 오늘날 AI 버블은 1990년대의 IT 버블보다 더 큽니다 1990년대 IT 버블과 오늘날의 AI 버블의 차이점은 오늘날 S&P 500 상위 10개 기업이 1990년대보다 고평가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https://www.apolloacademy.com/ai-bubble-today-is-bigger-than-the-it-bubble-in-the-1990s/ #AI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340 오는 20일 일본 참의원(상원) 선거를 앞두고 엔화를 매도하라는 주문이 나왔다. 일본 최대 금융그룹인 미쓰비시UFJ금융그룹(MUFG)의 데릭 할페니 리서치 헤드와 리 하드먼 선임 외환 애널리스트는 18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집권여당이 참의원에서 과반을 잃으면 엔화 매도세는 더 연장될 여지가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이는 여름으로 가면서 일본에 새로운 정치적 불확실성을 야기할 것"이라면서 "리더십 교체 가능성에 대한 즉각적인 불확실성은 더 명확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 엔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진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5518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341 이 스타트업은 최초로 30억 염기쌍의 배아 전체 유전체를 시퀀싱(DNA의 염기 배열 분석)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배아에서 채취한 5개 세포만으로 전체 유전체를 분석하고, 조현병·알츠하이머·비만 등 1천200여개 질병의 발병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질병 가능성은 점수화되는데, 이 데이터를 통해 아이를 선별해 낳을 수 있는 셈이다. 오키드헬스 창업자 누르 시디키는 "오키드는 질병을 피할 수 있는 유전적 축복을 받는 세대를 만들고 있다"고 소개하며 "섹스는 즐거움을 위한 것이고, 아기를 위한 것은 배아 스크리닝"이라고 말했다. 오키드헬스의 유전자 스크리닝은 IVF 성공률을 높이고 부모들의 유전 질환에 대한 불안감을 줄임으로써 출산을 장려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스타트업은 단순히 아이를 갖는 것을 돕는 수준을 넘어 미래의 자녀를 선별하고 설계하는 데까지 나아가고 있다고 WP는 지적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인간의 우수한 유전형질만을 선별해 개량하는 '현대판 우생학'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부유한 계층이 유전적으로 더 뛰어난 아이를 골라 태어나게 하는 세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16735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344 J.P. Morgan의 한국 주식 전략: 꿈은 이루어질까? 코스피 5000 시나리오 분석 (2025년 7월 18일) "코스피 5000 간다고? 도대체 무슨 근거야?" J.P. Morgan이 최근 제시한 '청사진(blue-sky)'에 대한 투자자들의 문의가 쇄도했습니다. 그 흥미진진한 시나리오의 핵심을 들여다봅니다. 코스피 5000으로 가는 길: 두 가지 핵심 열쇠 J.P. Morgan이 제시한 코스피 4960 (~5000) 전망은 두 가지를 전제로 합니다. 첫째, 장부가치(book value)가 연평균 4%씩 꾸준히 성장하고 (이는 지난 10년 평균 4.7%보다 보수적인 수치) 둘째, 주가순자산비율(P/B)이 1.6배로 재평가받는 것입니다 P/B 1.6배가 가능할까요? 2011년 이후 이 수준에서 거래된 적은 없지만, 2021년에 1.5배를 찍은 경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외국인 자금이 돌아오고, 개인 투자자들이 달러 자산을 원화로 환전하며, 미국과의 무역 협상이 타결되고, 글로벌 증시가 상승세를 탄다면 (J.P. Morgan은 2026년까지 긍정적으로 전망) 오버슈팅으로 1.6배에 도달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하지만 이상적인 그림은 이런 일시적 급등이 아닌, 지속 가능한 레벨업입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체질 개선을 통한 ROE(자기자본이익률) 향상: 현재 5년 평균 9.8%인 ROE를 10.5% 수준까지 끌어올려야 합니다. 이는 자산 매각, 자사주 매입, 그리고 전반적인 효율성 개선을 통해 가능합니다. '주주 뒤통수치기' 리스크 해소: 시장이 "이러다 또 주주 권익을 해치는 이상한 구조조정이나 하는 거 아냐?"라는 불안감을 떨쳐내야 합니다. 이론적으로는 상법 개정이 이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본, 유럽, 중국, 대만 시장은 ROE 10.5% 수준에서 이 정도의 대우(P/B)를 받고 있습니다. 주간 시장 요약: 뜨거워지는 개혁의 불씨와 투자자들의 엇갈린 행보 코스피는 3200선 주변에서 맴돌았습니다. 시장의 주요 동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시 타오르는 개혁의 불씨: 2024년의 강한 흐름 이후 주춤했던 기업 개혁 움직임이 총선 이후 다시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2024년 48건에 달했던 신규 행동주의 캠페인은 2025년 상반기 9건에 그쳤으나 , 6월 중순 이후에만 벌써 5건이 새로 시작됐습니다. 정부도 이달 말 자사주 소각, 의무공개매수 제도, 배당세 개혁 등을 포함한 추가 개혁안을 내놓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금융주는 팔고 '모멘텀 테마'는 사고: 투자자들의 수급은 전반적으로 조용했지만 , 시장 내 주가 등락은 외국인 수급과 가장 연관성이 컸습니다. 외국인은 지난 3주 연속으로 금융주(은행, 보험)를 순매도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하이닉스도 대량 매도했습니다. 대신 최근 조정을 받은 방산, 전력망, 조선 등 '모멘텀 테마'를 사들였습니다. 삼성전자에 대한 '러브콜'과 이재용 부회장 무죄 판결: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대규모로 순매수했습니다. 때마침 대법원에서 이재용 부회장의 무죄가 확정되면서, 과거의 사법 리스크를 털어낼 길이 열렸습니다. 공매도 증가 속 배터리 소재주는 '활짝': ...

2025년 7월 17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미국 주식(긍정) 👍 강력한 AI 모멘텀 지속 🤖: 오픈AI가 구글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자체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AI 생태계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어요. 메타는 AI 인재를 적극 영입하고 있으며, 젠슨 황(엔비디아 CEO)은 중국에 더 진보된 칩 판매를 희망한다고 밝혀 AI 칩 수요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GM은 중고 EV 배터리를 데이터센터 전력으로 재활용하는 등 AI 인프라 관련 산업 전반에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견조한 경제와 수급 환경 📊: 6월 소매판매가 예상을 뛰어넘는 호조를 보였고,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3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하며 노동 시장의 견고함을 증명했어요. UBS는 CTA(상품거래 자문)의 대규모 주식 매수 유입, 개인 투자자 자금 회복, 7월의 계절적 강세 등을 근거로 시장에 대한 '전술적 낙관론'을 제시했습니다. 우호적인 실적 전망 💹: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EPS 컨센서스가 상향 전환되는 구간에 진입했어요. 존슨앤존슨(JNJ)은 호실적 발표 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며 긍정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기관의 시장 참여 확대 🏛️: 가상자산에 회의적이던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뱅가드가 비트코인 최대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MSTR)의 2대 주주로 올라서는 등 전통 금융권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부정) 👎 강세장 피로감 및 계절성 😟: 모건스탠리는 현재 강세장의 3년 차에 접어들어 상승 동력이 둔화될 수 있으며, 통계적으로 7월 말부터 10월까지는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구간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연준 정책의 불확실성 🏦: 트럼프가 파월 의장 해임 가능성을 직접 언급하며 연준의 독립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터키 사례처럼 극심한 인플레이션과 통화 가치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리스크입니다. 뉴욕 연은 총재 역시 "관세가 물가를 1%p 끌어올릴 것"이라며 매파적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관세 리스크 상존 ⚠️: 현재 PPI(생산자물가지수)는 안정적이지만, 이는 기업들이 비용을 아직 전가하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뉴욕 연은 총재는 관세 영향이 이제 막 시작되었다고 평가하며, 향후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질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미국 장기채권(긍정) 👍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 😌: 6월 PPI가 보합세를 보이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주었습니다. 이는 채권 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금리 하락 기대감 📉: UBS는 시장이 금리 인하 가능성을 과소평가하고 있으며, 과거 금리 인하 사이클을 고려할 때 금리 하락(채권 가격 상승) 여지가 존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미국 장기채권(부정) 👎 매파적인 연준과 강한 경제 🦅: 뱅크오브아메리카 CEO는 내년 하반기에나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견조한 소매판매와 고용 지표는 연준이 긴축 기조를 유지할 명분을 제공하며, 이는 채권 가격에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정치적 리스크 🏛️: 연준 의장 교체 논란은 채권 시장의 신뢰를 흔들 수 있는 가장 큰 변수입니다. 정책 불확실성이 높아지면 채권 금리는 상승(가격 하락) 압력을 받게 됩니다. 관세발 인플레이션 압력 🔥: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 본격화될 경우, 연준은 금리를 쉽게 내리지 못할 것이며 이는 장기채권에 직접적인 악재가 됩니다. 골드(긍정) 👍 지정학적 및 정치적 불확실성 ✨: 중동의 긴장(이스라엘-시리아 공습)과 미국의 정치적 불확실성(트럼프-연준 갈등)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의 매력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장기적인 달러 가치 하락 💵: 1930년대부터 이어진 달러의 구매력 하락 추세는 실물 자산인 금의 가치를 장기적으로 지지합니다. 골드(부정) 👎 위험자산 선호 심리 🚀: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 지표가 호조를 보일 때는 이자가 없는 금의 투자 매력이 상대적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고금리 환경 🏦: 연준이 '더 높게, 더 오래(Higher for Longer)' 금리를 유지할 경우, 금 보유의 기회비용이 커져 가격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 가상자산(Crypto) 🪙: 뱅가드, JP모건 등 전통 금융의 거물들이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보이면서 제도권 편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의 '트렌드'가 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한국 주식(KOSPI)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무죄 확정, 정부의 상법 개정 추진 등 거버넌스 개선 기대감은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골드만삭스의 SK하이닉스 투자의견 하향, 기아의 중국산 배터리 채택 등 반도체·배터리 섹터의 경쟁 심화는 부담 요인입니다. 부동산 🏠: 강력한 대출 규제 영향으로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82% 급감하며 시장이 급격히 냉각되고 있습니다. 당분간 관망세가 짙어질 전망입니다. 중국 자산 🇨🇳: GDP 디플레이터가 9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디플레이션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 부진과 부동산 시장 붕괴가 원인으로,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엔화(JPY) 💴: 일본이 장기간의 '금융 억압' 정책의 한계에 봉착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향후 재정 완화(엔화 약세)와 통화 정상화(엔화 강세) 사이의 정책 선택에 따라 엔화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핵심 리스크 포인트: 연준의 독립성: 트럼프와 파월 의장의 갈등이 시장의 가장 큰 뇌관입니다. 관세의 인플레이션 전가: 기업들이 관세 비용을 소비자에게 본격적으로 전가하기 시작하면 물가 압력이 다시 높아질 수 있습니다. 강세장 후반부의 변동성: 시장이 강세장 후반부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오는 만큼, 조정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UBS: S&P500에 대한 전술적 낙관론을 제시하는 13+1가지 요인 1. CTA의 주식 비중 확대 예상: UBS 모형에 따르면 CTA는 현재 주식 익스포저를 빠르게 늘리고 있으며, 향후 2주간 약 600~700억 달러 규모의 순매수가 유입될 전망. S&P500이 6,000pt 이하로 조정되지 않는 한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매수 방향으로 작동할 것으로 예상됨. 2. 개인투자자 수급 회복: 연초 이후 약 1,550억 달러 규모의 개인 자금이 주식시장에 유입된 것으로 추정. 4~6월 조정 국면에서 일부 이탈했으나, 6월 말 이후 주가 안정과 함께 ETF 중심으로 매수세가 재개됨. 3. 기관의 언더웨이트 포지션 지속: Shiller PER 기준 미국 주식의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고점 수준(상위 98%)에 위치. 이에 따라 가치 중심 기관투자자들은 언더웨이트 포지션을 유지 중이나, 주가 상승 시 포지션 추격 매수가 유입될 가능성 존재. 4. 투자등급(IG) 펀드의 위험자산 확대 여력: 미국 하이일드 채권의 총 수익률은 7.1%로 매력적이며, 디폴트율은 0.8%에 불과. IG 펀드 매니저 입장에서 하이일드 비중을 지속적으로 낮게 유지하기 어려워진 상황. 크레딧 시장의 위험 선호 회복은 주식시장에도 긍정적 영향 예상. 5. 우호적인 채권시장 환경: 금리 선물은 향후 1년간 2년물 금리가 소폭 상승(+16bp)할 것으로 반영 중이나, 과거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는 평균 131bp 하락한 바 있음. 이는 금리 하락 여지가 존재하며, 주식시장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로 작용 가능. 6. 점차 완화적인 연준 정책 스탠스: 연준의 공식적 톤은 중립이나, 인플레이션 발언은 매파적, 고용·성장 관련 발언은 비둘기파적으로 이동 중. 파월 의장 임기 종료를 앞두고 차기 의장 후보군의 발언은 보다 완화적일 수 있으며, 이는 정책 불확실성 완화에 기여할 전망. 7.실적 추정치 반등 구간 진입: 통상 EPS 컨센서스는 실적 발표 직전까지 하향되다 발표 2~4주 전부터 상향 전환됨. 현재 S&P500의 2025년 2분기 EPS 컨센서스가 상향 전환되는 전환점에 위치해 있음. 4월에 있었던 큰 폭의 하향 조정 이후, 실적 전망 및 어닝 서프라이즈가 평소보다 더 클 가능성 존재. 8. 7월의 계절적 강세 효과: 최근 10년간 S&P500은 7월 평균 1.7% 수익률을 기록하며 계절적으로 강한 구간으로 평가됨. 특히 대형주의 7월 강세가 뚜렷. 9. 여름철 자산군 전반의 변동성 축소: 7~8월은 주식뿐 아니라 금리, 신용, 원자재 등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낮아지는 시기로, 멀티플 상승에 우호적인 환경 제공. 10. OECD 선행지표 기준 경기 확장 지속: OECD 선행지표는 미국이 여전히 경기 확장 사이클에 있음을 시사. 현재 확장 확률 38%, 둔화 25%, 침체 15%로, 전반적으로 리스크온 환경 유지 중. 11.경제 서프라이즈 지수 반등 여지: 미국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는 현재 하단 영역에 위치하며, 이는 과거 평균으로의 회귀 가능성을 높임. 동 지수의 반등은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지표 발표 가능성을 시사하며, 주가에는 긍정적으로 작용. 12. 관세 관련 인플레이션 우려 과도 반영: 시장은 관세가 즉각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것으로 가정하고 있으나, 실제 전가에는 시차 존재(선적일 기준, 재고효과 등). 물가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오히려 역서프라이즈 효과 가능. 13. UBS 퀀타멘털 모델의 강한 매수 시그널: 가격 모멘텀, 펀더멘털, 심리 등 11개 팩터 기반의 퀀타멘털 모델은 현재 미국 시장에 대해 ‘강한 매수’ 시그널 유지 중. 특히 사이클 민감주 및 고베타 종목에 유리한 환경. 13+1. 고밸류에이션은 확장 국면에서 중립 요인: S&P500의 12개월 선행 PER은 22.2배로 고평가 영역이나, 역사적 데이터상 경기 확장기에는 밸류에이션 조정이 지연되는 특성 존재. 특히 침체 확률이 낮은 현재 국면에서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단기 상승을 제약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650 예상과 달리 법안이 바로 통과되지 않았지만, 미 월가에서는 가상자산의 존재감이 꾸준히 커지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이 미 증권선물위원회(SEC) 자료를 집계한 결과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뱅가드그룹은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발행한 A종 보통주 중 약 8%(2000만 주)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분 19.5%를 보유한 캐피털그룹에 이어 스트래티지의 2대 주주에 오르게 된 것이다. 스트래티지는 미국 상장사 중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주가가 급등해 왔다. 그동안 뱅가드는 가상자산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인 편이었다. 살림 람지 뱅가드 최고경영자(CEO)는 작년 4월 신임 수장으로 지명되면서 “비트코인 현물 ETF를 출시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번복할 계획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스트래티지 주가가 연초 300달러 수준에서 15일 442달러까지 급등하자 뱅가드도 투자를 외면하기 어려워진 것으로 보인다.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비트코인을 부정해 온 전 세계 최대 운용사가 전 세계에서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상장사의 주요 주주가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펼쳐졌다”며 “더 이상 월가에서 가상자산의 존재감을 외면할 수 없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가상자산이 실질 가치가 없다’는 입장이었던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도 최근 2분기(4∼6월) 실적 발표에서 “JP모건 예치금코인(JPMD)과 스테이블코인 모두에 관여할 생각이고 (이것들을) 더 이해하고 잘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2023년까지만 해도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에 항상 반대한다”고 언급할 정도로 대표적인 ‘가상자산 회의론자’에 가까웠다. 전문가들은 전통적인 금융권이 가상자산을 받아들이는 일련의 과정이라고 진단한다. 김두언 하나증권 연구원은 “크립토 위크를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이 테마를 넘어 ‘트렌드’가 되는 하나의 과정으로 봐야 한다”며 “미국 하원에서 논의된 3개의 법안이 부결됐지만 (가상자산 관련) 명확한 규제 체계를 마련하려 한 점에서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48449 #비트코인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199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챗GPT에 결제 시스템을 통합해 챗봇을 통해 이뤄진 온라인 제품 판매에서 수수료를 얻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결제 기능은 개발 중으로, 오픈AI는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파이((Shopify) 등 파트너들과 시스템의 초기 버전을 시연하고 수익 분배 등을 논의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오픈AI가 이 결제 시스템을 통해 주문을 처리하는 판매업체들로부터 일정 수수료를 지급받는 방식이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이용자들은 챗GPT 안에서 상품 구매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료할 수 있고, 이 시스템을 통해 주문을 처리하고 배송하는 판매자들은 오픈AI에 수수료를 지불하게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11964 #오픈AI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200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981건으로 지난달 같은 기간(6월 1일~16일) 5513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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