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개인투자자 매수세의 역사적 지속 🔥
19거래일 연속 순매수: 2021년 3월 이후 최장 기록으로, 마지막 순매도일은 6월 24일이었습니다. 주간 기준으로도 최근 14주 중 12주간 순매수를 기록하며 'Liberation Day' 이후에도 꾸준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옵션 시장 강세: 13거래일 연속 콜옵션 중심 순매수, 12주 연속 강세 포지셔닝으로 2020년 이후 일곱 번째 사례입니다. 과거 평균 지속 기간이 18주였던 점을 고려하면 9월 초까지 연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빅테크와 AI 혁신 가속 🤖
구글의 압도적 성과: 서비스나우와 5년간 12억 달러 클라우드 계약 체결, AI 가상 옷 입어보기 기능 출시 등 AI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GPT-5 8월 출시 임박: 마이크로소프트가 Copilot에 GPT-5 탑재를 위한 '스마트 모드' 개발을 완료했으며, o-series의 추론 능력과 GPT-series의 일반 처리 능력을 통합한 혁신적 모델이 곧 출시됩니다.
트럼프의 AI 정책: "깨어있는 AI 배제"와 "미국을 AI 수출 강국으로" 만들겠다는 정책으로 미국 AI 기업들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시장 수급 구조의 우호적 전환 💪
CTA/시스템 자금 여력 충분: Vol Control, Risk Parity 전략 모두 주식 매수 여력이 있어 조정 시 매수세를 받쳐줄 자금이 풍부합니다.
자사주 매입 재개: 실적 시즌과 함께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이 본격 재개될 예정입니다.
S&P500 선물 중기 플립 레벨이 6106pt로 현재 지수(6370pt)보다 4% 하단에 있어 하방 경직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고용시장 안정화 👷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1만에서 21.7만으로 감소해 예상치보다 0.9만 건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해고 속도가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경제 연착륙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미국 주식(부정) 👎
테슬라 충격과 전기차 업계 부진 ⚡
테슬라가 8.2% 폭락하며 실적 충격을 주었습니다. 머스크의 부정적 사업 전망 제시와 함께 글로벌 전기차 수요 부진이 지속되고 있어, 이차전지 관련 투자에도 모호함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기관투자자의 보수적 스탠스 🏦
기관투자자들이 최근 10주 중 8주간 옵션시장에서 풋옵션 중심의 베어리시 포지션을 구축하며 전반적인 시장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관세 협상의 지속적 불확실성 🌐
한미 협상이 80분간 진행됐지만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못했으며, 러트닉 상무장관의 "한국은 일본 협상 소식에 욕했을 것"이라는 발언으로 협상 분위기가 험악합니다.
미국이 한국에 5,480억 달러(약 548조원) 투자 조건으로 15% 관세를 제안했지만, 이는 경제 규모를 고려할 때 한국에게 과도한 부담입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고용시장 약화 신호 📉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5.5만 건으로 2021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근처를 유지하고 있어, 고용시장이 점진적으로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경제성장률 안정 📊
애틀란타 연은 GDPNow 모델의 2분기 전기비 성장률 추정치가 2.4%로 변동이 없어 급격한 경기 과열 우려는 낮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트럼프의 연준 압박 지속 🏛️
트럼프가 연준을 직접 방문해 파월 의장에게 금리 인하 압박을 가했으며, "금리를 3회 인하하는 데 여전히 관심이 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9월 FOMC나 8월 잭슨홀 미팅까지 연준 노이즈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장단기 금리차 확대 압력 📈
시장이 장단기 금리차 추가 확대 규모에 주목하고 있으며, 최근 2년간 여름 시즌(6-9월)에 항상 큰 폭으로 확대되는 패턴을 보였습니다.
30년물이 5% 심리적 상한선 근처에 있지만 금리 급락 확신도 부족한 상태입니다.
3분기 QRA 공급 부담 💸
다음주 3분기 QRA에서의 공급 부담과 양호한 경제지표들이 장기물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골드(긍정) 👍
글로벌 불확실성 증대 ⚠️
한미 관세 협상의 난항과 트럼프의 지속적인 연준 압박으로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안전자산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달러 약세 압력 💵
미국 관광 수입이 크게 감소할 가능성이 제기되며(약 200억 달러 타격 전망), 여행객들의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쇼핑 감소가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골드(부정) 👎
위험자산 강세 지속 📈
개인투자자들의 연속 매수세와 AI 기업들의 혁신으로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이자가 없는 금의 상대적 매력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실질금리 상승 가능성 📊
경제지표 호조와 연준의 금리 정책 불확실성으로 실질금리가 상승할 경우 금 투자의 기회비용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암호화폐 황금시대 도래 🚀
기관 보유량 폭증: 이더리움 기관·ETF 보유량이 793만 ETH를 돌파해 전체 공급량의 6.57%를 확보했습니다.
ETH ETF 본격 유입: 이더리움 ETF로의 자금 유입이 체감될 정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월드 컴퓨터'에서 '월드 렛저'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습니다.
사이클 이론의 종말: 유명 애널리스트들이 "비트코인 사이클 이론은 죽었다"고 선언하며, 기관들의 장기 홀딩으로 시장 구조가 근본적으로 변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크립토 전문가들은 올해 이더리움 $10K, 비트코인 $250K를 전망하며 초강세장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의 엇갈린 전망 🇰🇷
JP모건의 KOSPI 5000 시나리오: P/B 1.6배 리레이팅과 연 4% 장부가치 성장 가정하에 현 수준 대비 55% 상승 여력을 제시했지만, 외국인 자금 유입과 무역협정 체결 등이 전제 조건입니다.
정책 리스크 부각: 증권거래세율을 0.15%에서 0.2%로 인상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어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관세 협상 난항: 일본 대비 불리한 협상 조건으로 국내 경제에 상당한 충격이 예상됩니다.
중국의 구조조정과 기회 🇨🇳
공급 측 구조조정 정책으로 과잉 공급 해소가 기대되며, 2014-2018년 철강·석탄 구조조정 때의 '희망 랠리' 재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AI와 기술 혁신 가속화 🤖
구글의 AI 가상 피팅 서비스, GPT-5의 추론·비추론 통합 모델 등 AI 기술 상용화가 본격화되고 있어 관련 기업들의 성장 동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친AI 정책으로 미국 AI 기업들에게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 핵심 투자 시사점:
개인투자자 vs 기관투자자: 19거래일 연속 개인 매수 vs 기관 경계심으로 수급 분화가 뚜렷합니다.
AI 혁신의 가속화: GPT-5 출시와 구글의 AI 서비스 확장으로 기술 혁신이 새로운 차원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관세 협상의 명암: 일본과의 합의 사례가 다른 국가들에게는 압박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 구조 변화: 기관 진입으로 전통적인 사이클 이론이 무력화되고 있어 새로운 접근이 필요합니다.
여름 폭염만큼 뜨거운 시장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되, 급변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1만 건에서 21.7만 건으로 감소했으며, 이는 예상치보다 0.9만 건 낮은 수치
4주 평균은 전주 대비 0.5만 건 줄어든 22.5만 건을 기록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예상치와 같은 195.5만 건으로, 전주 대비 0.4만 건 증가
>> 해고 속도는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고용도 낮은 수준 (실업수당을 계속 수령 중인 사람들의 수는 2021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근처에서 유지되고 있음)
관세 불확실성 = 고용/해고 유지
차트 1 - 신규 실업 수당 청구 건수 4주 이동평균
차트 2 -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

출처: https://t.me/kkkontemp/2103

출처: https://t.me/kkkontemp/2104
JP Morgan: (당분간 한국 마지막 업데이트) KOSPI 5000 시나리오 관련 문의와 반박에 대해
1. KOSPI 5000 전망에 대한 많은 문의
- 먼저 MSCI Korea 기준으로 보면, 해당 수치는 약 연 평균 +4%의 장부가치 상승율을 전제로 한 결과이며(이는 실제 지난 10년 평균 4.7%보다 낮습니다), P/B가 1.6배로 리레이팅되는 가정을 포함합니다. 이 둘을 종합하면 현재 수준 대비 약 55%의 상승 여력이 도출되며 이를 KOSPI로 환산하면 4960포인트에 해당합니다.
- 장부가치 성장률 가정은 비교적 보수적인 편이기 때문에, 핵심 질문은 MSCI Korea가 1.6배로 리레이팅될 수 있느냐는 점입니다. 해당 지수는 2011년 이후로 이 수준에서 거래된 적은 없지만 2021년에는 1.5배에 도달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1) 외국인 자금이 2024년 하반기의 유출을 되돌리고
2)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달러 자산을 환매한 뒤
3) 미국과 무역협정이 체결되고
4) 글로벌 증시가 2026년으로 갈수록 강세를 보이는 경우 이 지수는 일시적으로라도 1.6배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이 배수가 일시적 급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수 차원에서 다음의 두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1) 예상 자기자본이익률(fwd ROE)이 현재 5년 평균 9.8%에서 10.5% 수준으로 개선되어야 합니다 (현재는 이미 10.5%에 위치). 이는 효율성 향상, 비핵심 자산 매각,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해 달성 가능합니다.
2) 시장이 주주 비우호적인 기업 행동/구조조정에 대한 우려를 줄이도록 인식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상법 개정이 이론적으로 달성해야 할 영역입니다. 참고로, 일본·유럽·중국·대만 등에서는 ROE 10.5% 수준에서 이와 같은 P/B 리레이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 시장 내 재평가의 경로
- 장부가치 대비 저평가된 부문이 지수의 약 52%를 차지합니다. 하지만 지수 리레이팅이 저평가된 섹터에서만 발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부정확합니다. 다른 섹터도 참여해야 하며(베타가 더 클 수 있음), 일본이나 유럽과 비교해도,
ROE 개선 대비 밸류에이션 상승폭의 기울기는 한국이 훨씬 완만합니다.
- 즉, 한국 내에서 상대적으로 고평가된 섹터조차도, 유사한 수익성을 가진 해외 업종들과 비교할 때 저평가 상태에 있습니다.
3. 달러 강세는 한국의 USD 수익률에 부담
- 달러의 전술적 반등 가능성을 점차 높게 보고 있으며, 이는 신흥국/아시아 주식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여름철 관세 우려·성장 둔화·채권시장 변동성 등으로 인한 글로벌/지역 주식의 조정은 오히려 매수세를 자극할 수 있다고 판단하며, KOSPI는 연말까지 3200 (기준선)과 3500 (강세 시나리오) 사이에서 거래될 수 있습니다.
#REPORT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366
이재명 정부가 증권거래세율을 현행 0.15%에서 0.2%까지 인상하는 방안을 유력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초 0.18%까지 인상할 거란 관측이 나왔지만 이보다 0.02%p 높은 0.2%까지 올리겠다는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15933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0691
미국의 관광 수입이 크게 감소할 가능성 (Bloomberg)
올해 소매 지출에 대한 타격이 거의 2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 여행객들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숙박비와 외식비가 급등해 쇼핑할 현금이 부족해지고 있음. 5~7월까지 미국으로의 항공 예약 건수도 모든 대륙에서 감소
이러한 변화의 수혜자 중 하나는 유럽. 중국인 여행객들은 팬데믹 이후 가장 많이 방문했음. 문제는 유럽에서 많은 돈을 쓸 계획도 없다는 것
한때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여행했던 태국 여행자 수도 급감. 작년 동기 대비 거의 100만명 감소

출처: https://t.me/deandatbond/425

출처: https://t.me/deandatbond/426
시장은 이제 장단기 금리차 확대 가능성보다 추가 확대 규모에 주목하는 중
최근 2년 간 2/10년 장단기 금리차가 조정 국면에 접어들때마다 금리차는 큰 폭으로 확대됐음(공교롭게도 여름 시즌(6월~9월)에는 항상 큰 폭으로 확대)
다음주부터 예정되어 있는 FOMC, GDP, 비농업 고용 지표 발표를 기다려 방향성 신호를 기다리는 것으로 보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