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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자기계발 결과
Aurum[6] 자기계발

8월 자기계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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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9.02조회수 10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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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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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8월 자기계발 결과 입니다.

  • 2025년 목표와 시간의 퀄리티에 대해서

  • 1월 자기계발 결과

  • 2월 자기계발 결과

  • 3월 자기계발 결과

  • 4월 자기계발 결과

  • 5월 자기계발 결과

  • 6월 자기계발 결과

  • 7월 자기계발 결과



1️⃣ Finance

  • ValC 평가: 0개(목표: 매일 2개) → 9월 부터는 좀 해봐야죠 ㅠㅠ


블로그에 작성한 글 제목들을 보면 투자의 대가들에 대해서 팔로업하는걸 제가 흥미로워 하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주제를 굳이 다루려고 하기보다 제가 좋아하는 주제에 열정을 계속 쏟으면 될 것 같습니다.

  • Moonlight 글 작성: 39개(목표: 12개, 공개글: 13개, 비공개글 26개)

    • 캐시우드의 다음 베팅은? 누구도 예상 못한 '전환점' 온다 | 블랙록 CEO 래리 핑크의 '자본주의 2.0' 제안

    • 채권왕 빌 그로스와 레이시 헌트의 서로 다른 베팅

    • 크리스 혼의 경제적 해자 파악하기 | 세스 클라만(Seth Klarman)의 생존 전략

    • 켄 피셔(Ken Fisher) 인터뷰 요약 - 시장 조정 경고에 대한 반박

    • 하워드 막스 메모 - The Calculus of Value(위험 자산 비율을 줄일 때)

    • 톰리: 금리 인하 없이도 주식이 올라갈 수 있는 이유

    • 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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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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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hop
2025.09.02

정말 꾸준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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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09.02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자기계발 결과를 올려주실 때마다 자극을 받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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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Sky
2025.09.03

정말 성실하시네요. 좋은 모범이 되어주셔서 감사해요~

[6] 자기계발 카테고리의 다른글

2025년 8월 투자 에세이

8월달에 투자를 하면서 작성한 메모들을 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1. 기회란 무엇일까? "기회는 언제나 있다. 기회를 만드는 것은 인내심과 기회가 왔을 때 얼마나 준비가 되었느냐 하는 것이다." 이 문장을 메모장에 적으면서 생각했습니다. 국장과 미장에서 퀄리티/밸류 전략으로 제법 수익을 거뒀을 때는 자부심도 있었지만 지나고 보니까 놓친 기회들이 보였습니다. 내떡보다 남의 떡이 더 맛있어 보이는 법이죠? 기존의 퀄리티/밸류 전략에서 벗어나서 그동안 관심조차 두지 않았던 종목들을 리서치해보기로 했습니다.  한국의 경우는 조선/방산/원자력쪽의 상승률이 엄청났는데 산업 자체에 관심도 없고 현재의 재무제표가 제가 선호하는 유형이 아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주식이 오르는 이유는 과거의 매출이 좋기 때문이 아니라 미래의 매출이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인데 이런 요소를 간과했던 것 같습니다. 올해 국가별로 수익을 나열했을때 가장 수익이 좋은 나라가 어디인지 아시나요? YTD 기준으로 그리스 65%, 베트남 59%, 스페인 55%, 폴란드 54%, 오스트리아 51%, 이탈리아 44% 입니다. 한국도 41%로 엄청난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유럽 투자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올초부터 켄피셔가 유럽 주식이 좋을 것이라고 했고 관련해서 컨텐츠를 만들기도 했었는데 유럽에 대해서 잘 모르다 보니까 아예 관심을 끄고 넘어간 것이 아쉬웠습니다. 국가별 ETF 로 투자가 가능한 상품들이 있는데 각 국가별로 어떤 요소들이 주가 상승을 초래했고 미래 기대 수익률은 얼마인지 최근에 리서치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스페인, 일본, 그리스, 베트남,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영국,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폴란드에 대해서도 조사를 했고 나머지 국가에 대해서도 조사해나갈 생각입니다.  유럽 국가들 주가 상승의 트리거의 공통적인 요소는 ECB 금리 인하로 인해 은행주의 상승, 국방비 증가로 인한 방산주 및 EU 경제회복기금(NGEU, Next Generation EU) 자금 집행 및 각 국가의 개별적인 요소들이 있었습니다.  예를들어, 스페인은 GDP 성장률이 2.8% 로 유로존 1.4%의 2배이고 관광업은 상반기 4,450만명 (+14%), 596억 유로 수입 (+7.5%)로 매우 좋으며 실업률은 10.29% 이지만 2008년 이후로 최저치로 좋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의 PIGS 라고 불리던 모습과 많이 달라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스페인 실업률> 조사를 하면서 궁금했던 것은 일시적인 상승이라서 단기적인 거래의 기회인지 미국 증시처럼 우상향이 가능한지 궁금했는데 여러 국가들을 보면 볼수록 미국만큼 자본주의가 잘 발달해서 장기투자에 적합한 나라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려도 미국에 물려야...) 대부분의 유럽 국가에서는 내수 경제에 따라서 주가 전체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박스권이 많이 보이고 가끔 박스권을 탈피한 국가 ETF 의 경우는 노보 노디스크, 스포티파이, ASML 처럼 매출을 자국내에서만 일으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과 같이 주가 지수에 테크와 같이 혁신이 일어날만한 섹터의 비중은 적고 금융업의 비중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 금융업은 결국 금리 사이클과 내수 경제에 관련이 있죠. GREK (그리스): 금융업 49.5% EWI (이탈리아): 금융업 26.8% EPOL (폴란드): 금융업 26.1% 나라별로 대형 기업이 많지 않아서 각 나라별 주가 지수는 10개 정도의 기업의 주가와 운명을 같이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ETF 의 리스크로 이 요인이 나옵니다. 그리스의 경우는 재정 건전성이 무려 4.8% 흑자를 달성했고(목표 2.5% 초과) 부채 비율은 140.6%로 높다고 보일 수 있지만 꾸준하게 하락하고 있으며 실업률은 10.1% → 9.3% → 8.7% 개선 궤도에 있습니다. <그리스 GDP 대비 부채 비율> 은행 부분 역시 과거의 부실한 모습에서 많이 벗어났습니다.  NPL 비율: 6.4% (10년 최저), EU 스트레스 테스트 4위 신용성장: +11.3% (10년 최고), 32억 유로 순신용 확대 수익성: NIM 4.83% (유럽 평균 2.4%의 2배), CET1 18.5% 주주환원: 배당수익률 10%, 자사주 매입 확대 이러한 이유로 주가가 올랐지만 이러한 상승동력이 꾸준히 유지될지는 면밀히 조사를 해봐야겠죠. 최근은 과열 구간이 소폭 조정되면서 해소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국가별로 조사할때 다음 내용을 AI 에 물어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가 상승의 이유와 지수별 구성 종목의 특징 미국처럼 우상향이 가능한지에 대한 찬성과 반대 의견 밸류에이션과 6개월 전망에 대한 3가지 시나리오와 기대값 및 리스크 요인 6개월전 데이터를 근거로 해당 지수를 매수할 수 있었는지(사후 편향 테스트) 금리 인하의 직접적인(순이자 마진 개선, 수익률 곡선 정상화) 수혜인 유럽 은행주 EUFN ETF 의 경우는 지난 1년간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해당 ETF 는 켄피셔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기도 하고 지난 분기 캐나다 로얄 뱅크 은행의 주식을 추가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미국에도 금리 인하 사이클이 재현되면 비슷하게 금융주가 좋을까?"에 대해서도 최근 고민중입니다. 톰리의 경우는 금융주에서 버블이 일어날 수 있다고 며칠전 인터뷰에서 했습니다. 유럽의 금리 인하의 경우 과거 마이너스 금리에서(은행의 수익성이 극도로 악화) 벗어나서 금리 인상을 했고(의미있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음<1차 트리거>) 금리 인하를 하면서(경기를 침체에 빠트리지 않고 인플레에서 승리했다는 신호 = 연착륙에 대한 안도감<2차 트리거>) 큰 폭의 주가 상승이 있었습니다. 유럽지역 대부분에서 은행주는 큰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사후적으로 높아진 은행주가를 보고 이렇게 말하는 것은 쉽지만 은행주를 선호하지 않는 ...
[6] 자기계발
2025. 0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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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투자 에세이

경제적 자유를 위한 생각

어제 "경제적 자유 (스콧 갤러웨이)" 라는 영상이 떠서 자기전에 시청을 하게 되었고 최근 여자친구와의 일화가 생각이 났습니다. 1. 지출은 수입보다 많아서는 안된다. 지난달 여자친구랑 소비 패턴을 공유하면서 서로 지출을 줄일 수 있는 것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이번달 두 사람 모두 몇십만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큰 지출이 있다면 서로 미리 공유하면 좋겠다고 했고 이것은 "보이지 않는 감시자" 역할을 하게 됩니다. "너 꼭 이걸 사야겠어?" 라고 타인의 입장에서 바라 보게 되는거죠! 타인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의 또 다른 효과는 투자를 집행할때 입니다. 내가 매수하는 자산에 대해서 "어떤 근거를 가지고 있고 이것을 나의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쉽게 설명하고 설득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면 충동적으로 매수하는지에 대해서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퀴즈: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답은 아래에) 2. 성장하는 자산을 매수한다. 사회 초년생인 여자친구는 월급을 받아서 지출을 하고 남은 돈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해야 좋을지에 대해서 조언을 구했습니다. 이 부분은 올해 초에 대화가 오고갔는데 때마침 4월 트럼프 덕분에 좋은 매수 기회가 생겼습니다. 연애를 시작하고 재테크에 필요한 책들을 여자친구에게 권하고 있는데 다행히 흥미가 있어서 해서 올해 10권을 넘게 읽었고 2월에 존 보글의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책을 읽어서 인덱스 ETF 에 대해서 이해하고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4월 조정 이후 가파르게 상승하기도 했고 9월 유동성 이슈를 고려해서 8월에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는 범위에서 익절을 하게 되었고 주식 이라는 자산군에 대해서 좋은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도 후 달러를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해서?"는 SGOV(미국 단기채) 달러 RP 에 넣어서 관리하도록 알려줬고 이 부분을 설명하면서 현금을 오랫동안 가지고 있으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실질 수익률이 하락하는 개념도 설명하게 되었습니다. 남는 KRW 는 예금 통장이 아닌 CMA 에 넣어두면 좋겠죠? 위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지출은 수입보다 많아서는 안된다. (수입 > 지출) 매월 발생하는 현금 흐름(급여 - 생활비)은 성장하는 자산에 투자한다. 현금 흐름의 몇 프로는 꼭 주식에 투자하자. 시장을 추종하는 미국 ETF 를 매수한다. (개별 주식 X) 현재의 100만원은 10년뒤의 200만원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지출을 통제해야하는 이유) 본업의 전문성을 높여서 현금흐름을 꾸준하게 성장시키자. 총 자산에서 "주식:현금" 비율을 매달 체크해서 현금 비중이 지나치게 높지 않도록 하자. 이렇게 관리를 하는 이유는 안정적인 노후가 목적이 아니라, 비교적 젊은 나이에 은퇴를 해서 다양한 경험들을 하면서 인생을 풍유롭게 살기 위함입니다. 저희는 소비보다는 경험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 내용들을 이해해줘서 너무 고마웠는데 유투브에 비슷한 내용이 있어서 소개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하단은 영상을 요약한 내용인데 10분짜리 영상이라 보는데 부담은 없을 것 같습니다. 경제적 자유 (스콧 갤러웨이) 부(富)의 정의와 패러다임 전환 진정한 부의 정의 부 = 패시브 인컴 >...
[6] 자기계발
2025. 0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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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자기계발 결과

7월 자기계발 결과 입니다. 2025년 목표와 시간의 퀄리티에 대해서 1월 자기계발 결과 2월 자기계발 결과 3월 자기계발 결과 4월 자기계발 결과 5월 자기계발 결과 6월 자기계발 결과 1️⃣ Finance ValC 평가: 0개(목표: 매일 2개) Moonlight 글 작성: 13개(목표: 12개) 켄피셔 - Breakevenitis | What Comes Next for US Stocks? | AMA 여러분이 걱정하면 주식은 더 오릅니다 (켄 피셔) | 왜 모두 미국 자산을 팔고 있을까? (레이 달리오) M7 말고 새로운 AI 주식하고 비트코인을 사는 거예요! 정답 맞죠? (Philippe Laffont - COATUE MANAGEMENT) 작년 엔 캐리 청산의 데자뷔 | 불법 이민자 추방으로 실업률이 낮아질 수 있을까? 새로운 브라우저의 전쟁 : 구글의 유통 우위는 AI의 해자가 될 것이다 구글에 대한 투자 근거들(검색/AI/데이터/클라우드/밸류에이션) 테리 스미스의 2025년 6월과 반기 주주서한 미국 디지털 금융 기술 리더십 강화 보고서 게시글 조회 수 분석(Valley VIX?) 지난달의 결제 산업에 이어서 이번달은 명품 산업에 대해서 공부하고...
[6] 자기계발
2025. 08.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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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투자 에세이

7월 자기계발 결과에 글을 작성하다가 글이 길어져서 따로 올립니다. 1. 구글을 보며 든 생각 기술주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는 생각을 구글을 보며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리스크 요인이 신경쓰이다보니 구글과 관련된 글들을 자주 가져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구글의 투자자들이 비관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새로운 브라우저의 전쟁 : 구글의 유통 우위는 AI의 해자가 될 것이다 구글에 대한 투자 근거들(검색/AI/데이터/클라우드/밸류에이션) 구글 관련 3가지 글(치명적 리스크, 검색률 하락과 반독점법 | 투자 논제 | AGI : 마지막 열쇠는 '인간의 뇌') 최근 AI 업계의 빠른 변화를 보면서 전업 투자자로서 매일 리서치를 한다고 해도 팔로업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빠르게 변화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개별 종목에 대한 비중을 조금 줄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META, MSFT, TSM 은 75% 로 비중을 줄였고 ELF, AVGO, AMZN, NVDA 는 모두 매도했습니다. META, MSFT, TSM 는 조금 길게 가져가려고 Quality Strategy 에 편입 ELF, AVGO, AMZN, NVDA 는 밸류에이션이 회복하면 매도하려고 Value Strategy 에 편입 2. 계획은 지키자 4월 해방의 날부터 주식 비중을 늘리면서 1) 인덱스와 개별주식 비중 2) 개별 주식의 자금 사이즈 비율을 모두 정해놓았는데 인덱스를 아웃퍼폼하고 싶다는 욕망으로 개별 주식 비중이 원래 계획보다 늘어났고 확신이 있는 종목의 경우 원래 종목당 배정된 자금 사이즈를 오버하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매주 포지션의 리스크를 체크 하고 있는데 수동으로 하다가 이번달부터 AI 에 데이터를 넣어서 요청하기 시작했고 결과값에, "종목당 가중평균 수익률 > 실제 수익률" 값이 나왔는데 확신이 있는 종목에 큰 금액을 배정해서 이런 결과가 생기는 것이니 몇 종목에 수익률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사이즈를 조절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종목 분산 효과 저조)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옆에서 누가 ...
[6] 자기계발
2025. 08.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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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자기계발 결과

6월 자기계발 결과 입니다. 2025년 목표와 시간의 퀄리티에 대해서 1월 자기계발 결과 2월 자기계발 결과 3월 자기계발 결과 4월 자기계발 결과 5월 자기계발 결과 1️⃣ Finance ValC 0개 제출 ValC 평가: 9개(목표: 매일 2개) Moonlight 글 작성: 21개(목표: 12개) 테리 스미스의 2025년 3월~5월 켄피셔 - 달러 및 채권 시장 변동성이 투자자에게 미치는 의미 켄피셔 - 2025년 상반기 글로벌 주식시장 분석 | "주식은 낮은 세금을 좋아한다"는 통념 | 연준(Fed)의 현재 상황과 역사적 관점 분석 금리 인하 레시피: 금, 비트코인 취향껏, 주식 한 꼬집(폴 튜더 존스) 하워드 막스 메모 - More on Repealing the Laws of Economics 커피 한잔도 할부로 마시는 미국인 - 다음 경제위기의 뇌관이 되지 않을까? 📊 하나금융연구소: 성공 투자 비결? 나를 먼저 알기 📊 5월 미국 ISM 제조업 지수 분석 종합 보고서 TACO 트레이드와 다시 가격부담에 직면한 미국증시 📊 한국 신정부 경제·금융정책에 대한 해외시각 종합 보고서 | 대선 직후 금융주 수익률 분석 유럽 EMA, 세마글루타이드 시력 질환 부작용 발표 📊 AI 시대가 이끄는 한국 주력 수출 산업 변화 (한국무역협회) | AI 도입이 기업 성과 및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 분석 (대한상공회의소) 글로벌 바이오헬스 산업동향 상세 분석 (Vol.551) 합성생물학 월간동향 2025년 5월호 요약 | Factset S&P 500 실적 분석 보고서 요약(5월 30일) | 원자재 시장 일일 브리핑 요약 (5월 30일) 룰루레몬(Lululemon) - 1부 룰루레몬(Lululemon) - 2부 룰루레몬(Lululemon) - 3부 결제 산업 - 패러다임 전환 💳(비자, 마스터카드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 - 1부 결제 산업 - 패러다임 전환 💳(비자, 마스터카드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 - 2부 구글 관련 3가지 글(치명적 리스크, 검색률 하락과 반독점법 | 투자 논제 | AGI : 마지막 열쇠는 '인간의 뇌') 국장 매도 근거 및 퇴직 연금계좌 이전(신한 → 삼성) ValC 제출은 포기했고 ValC 평가 수치 역시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번달은 회사에 각종 외부 감사들이 있어서 집중해서 공부했던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퇴근하고 운동 다녀오고 뉴스 정리를 하다보면 에너지가 바닥이네요. 😴 오라클은 8개 모았고 더 평가를 했어야 했는데 아쉬운 면도 있지만 현재 현금 비중이 없는 상태라서 더 간절하게 새로운 종목에 대한 니즈가 없는 것도 이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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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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