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건들락 - 금 4,000 간다

제프리 건들락 - 금 4,000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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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10.08조회수 87회

에릭의 거장 연구소에서 가져왔습니다.

이번 내용은 상당히 알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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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달러 확신 배경 🔍

구조적 요인

미국 쌍둥이 적자의 심화 ⚠️
2000년대 이후 25년간 재정적자와 무역적자가 동시에 지속되면서 달러 약세의 구조적 압력이 형성되었습니다. 환율에 영향을 주는 핵심 요인인 재정수지와 무역수지가 모두 적자 상태를 유지하면서 달러 가치 하락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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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와 주식시장 상관관계 붕괴 💔
과거에는 S&P 500이 하락할 때 안전자산인 달러가 강세를 보였지만, 최근 들어 주식과 달러가 동반 하락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는 탈세계화와 미국 고립주의로 인한 미국 신뢰도 하락의 신호로, 달러의 안전자산 지위가 약화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40년 금리 하락 트렌드 종료 📊
1980년부터 2021년까지 약 40년간 지속된 금리 하락기가 2022년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종료되면서 레짐 체인지가 발생했습니다. 금리 상승으로 막대한 미국 부채의 이자 부담이 급증하면서 재정 압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단기 촉매 ⚡

노동시장 구조 변화 오판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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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붐 세대가 노동시장에서 대거 이탈하면서 노동인구 자체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과거 월 12-15만 개였던 일자리 증가가 이제는 5-7만 개가 새로운 정상일 수 있는데, 연준이 이를 노동시장 약화로 오인하여 과도한 금리 인하를 단행할 위험이 있습니다.


정치적 압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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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FOMC 점도표에서 혼자 연내 5회 금리 인하를 찍은 스티브 마이런 이사(트럼프 첩자) 같은 비둘기파 인사가 향후 연준 의장이 될 경우, 정치적 이유로 공격적인 금리 인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경기와 무관한 부채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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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경기 침체기마다 재정적자 폭이 커져왔으며, 다음 침체 시에는 2020년보다 더 큰 적자가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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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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