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6일(수) 자산군별 근거 모음

2025년 11월 26일(수) 자산군별 근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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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11.26조회수 133회

🇺🇸 미국 주식 (긍정 🐂)

  • 골드만삭스의 "버블 아님" 진단: AI 버블 우려가 있지만, 90년대 닷컴 버블이나 80년대 일본 버블과 비교하면 기업 가치 평가(Valuation)가 과도하지 않음.

    • 상장(IPO) 과열이 없고, 부채 조달도 온건한 수준.

    • 하이퍼스케일러(대형 기술기업)들의 현금 잔고가 넉넉하며, 순레버리지가 낮고 이자보상비율이 매우 높아 재무 건전성이 탄탄함.

  • 모건스탠리의 강력한 낙관론 (2026년 전망): 단기 약세는 매수 기회이며, 2026년까지 S&P 500이 7,800포인트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기업들의 이익 성장과 순환적 경기 회복이 주도주 확산을 이끌 것.

    • 행정부의 '경제를 뜨겁게 달구는(Run-it-hot)' 기조와 금리 인하가 맞물려 밸류에이션을 지지할 것.

  • 시스템 트레이딩의 연말 랠리 지지: CTA(상품투자자문) 등 알고리즘 매매가 매도 포지션을 축소하고 다시 매수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 연말 상승장을 견인할 수 있음.

  • 빅테크의 건재함과 진화:

    • 구글(Alphabet): '제미나이 3' 모델 성공으로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고 독자 생존 가능성을 증명하며 주가 신고가 경신. TPU(텐서처리장치)를 통해 엔비디아 시장 점유율을 위협할 정도로 성장.

    • 아마존(Amazon): 정부용 AI 인프라에 500억 달러라는 막대한 투자 단행.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패권 유지 의지.

  • AI 패러다임의 변화 (Capex → Cash Flow): UBS는 AI 투자가 단순 설비투자(Capex) 단계에서 실제 현금흐름(Cash Flow)을 창출하는 '응용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고 분석. 이는 AI를 잘 활용하는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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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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