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것들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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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6.02.13조회수 40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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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속화 시대, 공포가 아니라 전략이 필요하다

코로나 비유가 틀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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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은 지수함수가 아니라 로지스틱 곡선이었어요. 2020~2022년까지는 지수적으로 퍼졌지만, 결국 감염 가능한 인구가 유한하기 때문에 성장이 멈출 수밖에 없었죠. 10억 명이 감염된 뒤에 거기서 10배 성장할 수는 없으니까요.


AI는 다릅니다. 인공지능의 역량을 에너지의 함수로 보면, 성장 여력이 어마어마해요. 인류는 카르다셰프 스케일 Type 2(다이슨 스피어 수준)까지 약 13자릿수 이상의 격차가 있고, 현재 전체 에너지의 1%도 AI에 쓰지 않고 있거든요. 즉, 물리적 천장이 아직 한참 멀다는 뜻입니다.


다만 실제 체감은 하나의 거대한 지수곡선이 아니라 여러 개의 S커브가 연속으로 이어지는 형태가 될 거예요. 곳곳에 병목이 생기고, 적응할 시간도 있을 겁니다. 코로나처럼 누구나 당장 '감염'되는 게 아니라, 소프트웨어에서 먼 직업일수록 변화가 도달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린다는 거죠.


외과의사의 환자들은 여전히 그가 메스를 잡길 원하고, 교사의 학생들을 휴머노이드 로봇에게 맡길 부모는 아직 없습니다. "소프트웨어 온리 특이점"이라면, 소프트웨어에서 여러 겹 떨어진 사람들에게 2026년 2월이 드라마틱한 전환점이 될 가능성은 낮아요.


그렇다고 손 놓고 있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핵심은 공포가 아니라 전략이에요.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것들

모든 게 AI로 대체된다고 느낄 수 있지만,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무엇이 변하지 않는가"를 정확히 아는 게 중요합니다.


비전(Vision)과 검증(Verification). AI는 방향이 주어지면 엄청나게 빠르게 움직이지만, 그 방향 자체를 설정하는 건 여전히 인간의 몫이에요. 그리고 AI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최종 확인하는 것도 결국 사람입니다. AI끼리 서로 비평하게 할 수는 있지만, 마지막 심판관은 여러분이에요.

→ 결국 독서와 사색을 통한 통찰력



프롬프팅(Prompting)과 다듬기(Polishing). 원하는 걸 명확한 언어로 표현하는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집니다. 어휘력이 풍부한 사람이 AI를 훨씬 잘 활용하게 될 거예요. 또한 AI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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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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