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일본은행, 미일회담 — 모든 화살이 엔저를 가리킨다

Aurum
2026.03.05조회수 2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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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 경제 채널이 자꾸 알고리즘에 뜨네요.
한줄 요약: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일본은행 인사, 미일 정상회담 등 모든 요인이 엔저(円安) 방향을 가리키며, 연말 목표치 165엔 달성 시기가 앞당겨질 수 있다.
주요 내용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무역수지 충격: 일본 원유 수입의 약 80%가 호르무즈 해협을 경유. 봉쇄가 장기화될수록 원유뿐 아니라 LNG·석탄 가격까지 동반 상승하여 2022년과 같은 대규모 무역적자 재현 우려
구체적 시산: 달러당 160엔, 브렌트유 100달러 수준이 되면 원유 수입액이 약 5조 엔 증가하고, LNG·석탄까지 포함하면 무역적자 확대 규모가 약 10조 엔에 달할 가능성 → 최악의 시나리오긴 하죠
비축량: 국가+민간+공동 비축 합계 254일분(2025년 12월 말 기준). 역으로 말하면 11월 초까지 해협이 열리지 않으면 원유 고갈 위기. LNG 비축은 약 ...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엔저가 지속되면 수입물가 통제가 안될텐데 적당한 상단과 하단을 생각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

일본채널에서 말해줘서 조금 더 신뢰가 가긴 합니다 ㅎㅎ

엔저.. 매크로의 하나의 축으로 생각하고 있어야겠네요

시리즈연재 끝내시고 자유롭게 써주시는 글들도 너무 좋아요~~ 잘 보고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일본은행 인사 리스크는 생각지 못했는데 앞으로 유의해서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