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호의 2026년 증시 전망 – 모두가 흥분할 때 조심해야 할 이유

Aurum
2026.03.03조회수 487회

Aurum
구독자 2,241명구독중 31명
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한줄 요약: 한국 증시가 빠르게 상승하며 모든 자산이 동시에 올라가는 지금, 하워드 막스의 시계추 이론처럼 극단의 낙관에서는 변동성 관리와 현금 확보가 필요한 시점이다.
3일전에 본 자료인데 좀 늦게 올렸네요.
반도체 실적의 폭발적 성장: 삼성전자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9월 47조 → 12월 100조 → 현재 168~220조로 급등. 디램 마진율이 80~88%까지 상승했으나, 이 마진이 90%로 더 올라가긴 어렵다는 점이 핵심 고민.
시크리컬 vs 구조적 성장 논쟁: 과거 반도체는 마진이 마이너스까지 추락하는 시크리컬이었으나, 이번에는 AI 수요로 구조적 성장이라는 논리가 등장. 윤지호는 마진이 60% 수준을 유지하면 구조적 성장주로 인정할 수 있다고 봄.
빅테크의 현금 고갈 문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 M7 기업들의 OCF 대비 CAPEX 비율이 급등 (구글 0.9, 아마존 1.1). 2026년 4분기면 마소를 제외한 대부분 프리캐시플로가 마이너스 전환. 이들이 반도체를 계속 ...





시황에 많이 참고하는 분인데 시장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의견을 내시는분이라 더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2월 초부터 현금비중늘려야 된다고 주장하셨던 분이라 .. 대단하시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쟁난 이유가 여기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