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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최후통첩 종료 시간 = 화요일 오전 8시 44분(KST)
Aurum[0] 경제뉴스

트럼프 대통령의 최후통첩 종료 시간 = 화요일 오전 8시 44분(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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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6.03.23조회수 40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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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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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주말 사이 주요 뉴스들입니다.



[Risk🔴]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최후통첩 발동. 호르무즈 해협 미개방 시 발전소 파괴를 경고하면서, 불과 90분 전에는 "전쟁 축소 검토"를 언급하는 극도로 모순적인 메시지를 반복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해병대 2,200~2,500명 추가 증파와 82공수사단 배치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란은 호르무즈 완전 봉쇄 및 중동 에너지·IT·담수화 시설 공격을 경고하며 전면 대결 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란전 추가예산만 2,000억 달러(약 300조원)가 요청되었고, F-35 1대 피격 비상착륙 등 실전 피해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48시간 최후통첩 종료 시간: 

한국시간: 3월 24일 오전 8시 44분

→ 가장 중요한 트황의 입



[금리📈] 연준·ECB·BOE 일제히 금리인상 가능성 부상.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연준의 연내 금리인상 확률이 31~50%까지 치솟았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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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은 본토가 아니다" — 호르무즈를 둘러싼 전쟁의 문법

1. LNG 공급대란 터지나? (feat 카타르, 한국에 LNG 공급 불가) 출처 한줄 요약: 이란의 카타르 LNG 설비 보복 공격으로 카타르가 불가항력 선언을 예고하면서, 한국을 포함한 주요 수입국들이 수년간 LNG 공급 부족과 가격 급등에 직면할 수 있다. 주요 내용 카타르가 한국·중국 등과 맺은 LNG 장기계약에 대해 4~5년간 공급 불가를 의미하는 불가항력(Force Majeure) 선언을 예고 배경: 이스라엘의 이란 가스정제시설 공격 → 이란이 카타르·UAE·사우디 등에 보복 공격 카타르 피해 규모: LNG 생산설비 14개 중 2개, 가스 액화시설 2개 중 1개 손상 → 연간 1,280만 톤 공급 감소 (수출능력의 17%) 설비 복구에 3~5년 소요 전망 (알카비 카타르에너지 CEO, 로이터 인터뷰) 카타르는 세계 LNG 수출의 19%를 차지하는 세계 3위 수출국 (미국, 호주 다음) 카타르 LNG 주요 수입국(2024년): 중국 1,872만t > 인도 1,130만t > 한국 888만t > 대만 562만t > 파키스탄 430만t > 일본 340만t 각국 LNG 수입 중 카타르 의존도: 파키스탄 55% > 인도 40% > 대만 26% > 중국 24% > 한국 19% > 일본 4% 일본은 2021년부터 호주·말레이시아·러시아·미국으로 수입선을 다변화하여 카타르 의존도가 4%로 낮음 한국의 연간 카타르 LNG 수입량 ~900만 톤이 비게 되면, 현물시장에서 확보 경쟁이 불가피 트럼프 통화 후 네타냐후가 "더 이상 이란 가스시설을 타격하지 않겠다"고 발표 핵심 인사이트 에너지 수입선 다변화의 중요성: 일본은 이미 카타르 의존도를 4%로 낮춰놓아 충격이 미미한 반면, 한국(19%)·인도(40%)·파키스탄(55%)은 큰 타격을 받게 됨. 지정학적 리스크가 현실화되었을 때 사전 다변화 여부가 국가 에너지 안보를 좌우한다는 교훈. 단순 가격 상승을 넘어 물리적 공급 부족 가능성까지 열려 있으며, 중국·한국·대만 등이 동시에 현물시장에 몰리면 LNG 가격 급등이 수년간 지속될 수 있음. 2. 『한국의 장대한 강세장, 에너지 충격 속에서도 버틸 수 있을까?(By The Economist』 출처 한줄 요약: 한국 코스피의 역사적 강세장은 에너지 충격으로 흔들렸지만, 구조적 상승 동력이 여전히 유효하여 전망은 밝되 변동성은 커질 것이다. 주요 내용 이재명 대통령의 "코스피 5,000" 공약은 취임 8개월 만에 달성, 이후 6,000선도 돌파. 12개월간 138% 상승하며 전 세계 주요 증시를 압도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후 이틀간 코스피 약 20% 폭락. 대규모 에너지 수입국인 한국의 구조적 취약점이 노출 과거 10년간 코스피는 횡보세였고, PER 10배 수준의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지속 (TOPIX 15배, S&P500 25배 대비) ...
[0] 경제뉴스
2026. 0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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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에세이 - 260318

오건영님의 에세이입니다. 시간 순서는 최신 에세이를 먼저 배치했습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ohrang79 오건영 에세이 - 260313 3월 13일 에세이 이후 3월 18일까지 업데이트 된 내용 입니다. 3월 FOMC를 하루 앞두고 있죠.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해 상당한 영향을 받으면서도 가려져있는 이슈들이 몇 가지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중국의 양회죠. 중국의 향후 5개년 계획의 큰 그림들이 나와있는데,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한 제조업 생산성의 혁신적 변화... 여기에 초점을 맞추는 듯 합니다. 향후 필수로 다루어볼 주제 중 하나겠죠. 사모펀드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있구요... 그리고 FOMC는 아니지만.. 연준 관련으로 이런 뉴스도 있습니다. “’월가의 승리’ 미 Fed 은행 자본규제 완화”(아시아경제, 26. 3. 13) 네. 은행들의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죠. 친 트럼프 인사로 분류되는 미셸 보우먼이 움직이고 있는 건데요, 금융 위기 이후 강화되었던 은행에 대한 과도한 규제들... 이게 풀리려던 찰나... 벌어진 사태가 바로 SVB은행 파산 사태였습니다. 이 때 민주당 성향이 강한 연준 이사인 마이클 바.. 당시 연준의 금융규제담당 부의장은 되려 규제를 강화하려 했죠. 은행권의 강한 반발에 부딪혀서 이후 한동안 표류하다가... 트럼프가 취임하기 직전인 25년 1월 마이클 바 부의장은 스스로 규제 담당 부의장 자리에서 물러났죠. 현재 그냥 연준 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받은 보우먼이 규제 완화를 강하게 밀어붙였구요... SLR규제 완화 등도 그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죠. 미국 시중 은행들은 규제 완화를 만나게 되니 좋아할 수 밖에 없겠죠. 관련 기사 세부를 조금 더 보시죠. “보먼 부의장에 따르면 바젤Ⅲ 규제와 관련된 일부 조치는 월가 대형 은행들의 자본 요구 수준을 소폭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글로벌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은행(G-SIB) 추가 자본 규제는 일부 완화될 예정이다. 두 조치를 모두 고려했을 때 종합적인 자본 요건 영향은 종전보다 소폭 감소한다고 보먼 부의장은 설명했다.(중략) Fed는 이번 조처를 계기로 은행들이 대출 규모를 확대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최근 주택담보대출 시장에서 은행이 아닌 비은행 금융기관으로 활동이 이동하는 일종의 '풍선효과'가 나타났는데, 이번 조처가 이를 일부 되돌리는 효과도 있을 것이란 관측이다.”(아시아경제, 26. 3. 13) 네.. 은행의 자본 규제를 완화하게 되면 더 많은 대출을 해줄 수 있게 됩니다. 사모펀드 사태가 일어난 이유...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은행들의 대출이 막혀서.. 대출을 받기 어렵자... 사모펀드를 통해서 대출이 일어났기 때문일 겁니다. 사모펀드 대출을 막자.. 이것도 대안이 되겠지만... 과도했던 은행에 대한 규제를 풀어줘서 사모펀드 대신에.. 은행들이 정상적인 수준에서 성장을 자극할 수 있도록 대출해줄 수 있게 하자.. 이런 취지가 담겨 있는 듯 합니다. 이건 차기 연준 의장인 케빈 워시의 큰 그림이 될 수 있는 바.. 조금 더 주의깊게 지켜보시죠. 그리고 이 뉴스도 나왔죠. “미 법원, 파월 Fed 의장 소환장 무효 판결”(뉴시스, 26. 3. 14) 지난 1월에 시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연준 파월 의장에 대한 소환건인데요.. 법원에서 거의 나가리 분위기입니다. 이번 기자 회견 때 관련해서 아마 질문을 하게 되지 않을까요. 아.. 하나 더 있습니다.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 인준 난관... ‘파월 수사가 변수’”(이데일리, 26. 3. 15) 케빈 워시에 대한 인준이 지금 쉽지 않다는 내용이죠. 공화당의 틸리스 의원이 반기를 들고 있는데요, 파월과 리사 쿡에 대한 조사가 끝나기 전에는 케빈 워시에 대한 인준에 동의할 수 없다느 입장을 밝히면서 시간 끌기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FOMC 기자 회견 때 관련해서 질문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인준이 늦어지면 5월 15일에 파월의 후임이 들어서지 못하는 문제가 생길 테니까요.. 이런 뉴스들을 뒤로 하고... 보다 중요한 것을 다루어야겠죠. 바로 우리나라 시간으로 내일 새벽에 발표될 연준의 3월 FOMC 입니다. 관련해서 간단하게 프리뷰를 적어보죠. 우선 금리 동결은 만인이 동의하는 것인 만큼.. 당연한 얘기일 겁니다. 그보다는 이번에는 점도표와 경제 전망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중요하겠죠. 만약 케빈 워시가 5월 15일에 취임할 수 있다면... 이번 FOMC에서는 파월 의장 체제에서의 마지막 점도표와 경제 전망을 담을 것으로 보입니다. 5월 FOMC가 파월에게는 마지막이 되겠지만 그 때는 점도표가 나오지 않을테니까요.. 보통 새로운 의장이 취임한다고 하면... 그 직전의 점도표는 큰 의미가 없다.. 이런 식으로 치부되곤 하는데요.. 이번에는 얘기가 조금 다를 듯 합니다. 우선 스티브 마이런은 점도표에서 어떻게 점을 찍는지에 주목하시죠. 그리고 그보다는 지난 해 12월 FOMC에서 연준 위원들 중 ...

드론 경제학, 추론 폭발, 일본의 구조 전환

1. 샤헤드 드론의 실체와 우크라이나의 대드론 방어 전략 출처 한줄 요약: 이란이 개발하고 러시아가 대량 생산해 사용 중인 저가 샤헤드 드론에 대해, 우크라이나가 FPV 드론으로 드론을 잡는 비용효율적 방어법을 개척했으며 이를 걸프 국가들에 제공하는 대가로 군사 지원을 얻으려 한다. 주요 내용 샤헤드 드론이란: 이란이 개발한 델타윙 형태의 드론으로, 러시아가 이란에서 구매 후 "가론(Geran)"이라는 이름으로 라이선스 생산하며 개량·대량 생산 중 드론과 미사일의 경계 모호화: 현대전에서 드론, 순항미사일, 항공기의 구분이 점점 흐려지고 있음 왜 많이 쓰이나: 탄두는 작고 느리지만, 대당 약 $55,000~$100,000으로 탄도미사일 대비 극히 저렴. 트럭 뒤에서도 발사 가능하고, 저고도 비행으로 레이더 탐지가 어려움 방어의 딜레마: 패트리엇 같은 고가 방공 시스템으로 격추 가능하지만, $55,000짜리 드론을 훨씬 비싼 요격 미사일로 잡는 것은 비용 면에서 지속 불가능 다양한 방어 수단: 전투기 미사일, 레이저 유도 로켓, 기관포, 지상 대공포 재활용, 레이저(이스라엘 Iron Beam) 등. 단 레이저는 맑은 날씨가 필요해 걸프 지역의 모래먼지 환경에서는 한계 우크라이나의 혁신적 해법 — FPV 드론 요격: 소형 레이싱 드론(FPV)으로 샤헤드를 요격하는 방식 개발. 빠르고 기동성이 뛰어나며 저렴. 최신 버전은 AI 자율 유도 기능 탑재 해상 요격: 러시아가 흑해 위로 장거리 비행시키는 샤헤드를 무인 보트에 탑재한 요격 드론으로 대응 — 매우 효과적 실전 성과: 2025년 1월 우크라이나는 약 1,700기 이상 격추(러시아 발사 총량의 약 50%), 그 중 약 70%를 FPV 요격 드론으로 처리. 숙련된 소수 부대가 대부분의 격추를 담당 우크라이나의 외교적 레버리지: 젤렌스키는 이 대드론 기술을 걸프 국가에 제공하면서, 대가로 걸프의 투자와 서방의 무기 지원(특히 탄도미사일 요격용 대형 요격체)을 확보하려는 전략. "우크라이나에는 카드가 없다"는 트럼프의 발언과 달리, 실제로는 충분한 카드를 보유 핵심 인사이트 현대전의 비대칭 전쟁은 "비싼 무기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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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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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 시대의 끝과 헥토콘 IPO 버블의 시작

한줄 요약: M7의 시대가 저물고, 스페이스X·오픈AI·앤트로픽 등 헥토콘의 IPO가 새로운 버블을 만들어낼 것이다. 출처 주요 내용 M7 전멸: 2025년 YTD 수익률이 7개 종목 모두 마이너스 (엔비디아 -2%, 애플 -7%, 구글 -1%, MS -17%, 아마존 -8%, 메타 -5%, 테슬라 -12%) M7이 힘든 이유 두 가지: AI 공격수들에게 기존 영역을 수성해야 하는 수비수 입장 (구글→검색, MS→오피스, 아마존→쇼핑, 메타→SNS/광고) 막대한 AI 투자로 주주환원이 줄어들며 주주 이탈 밸류에이션 하락: 엔비디아 PER 17배, 메타 18배, 구글·MS·아마존 22~26배로 멀티플 축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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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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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대출과 PIK 옵션

사모대출(Private Credit) 위기 분석 요약 출처 한줄 요약: 사모대출은 PIK 옵션으로 부실이 은폐되고 있지만, 2021~2022년 발행분의 만기가 올해~내년 본격 도래하면서 위기가 가시화될 수 있다. 주요 내용 PIK 옵션의 구조적 문제: 이자를 원금에 가산하는 PIK(현물상환) 옵션이 사모대출에 광범위하게 적용되어 있어, 이자를 못 내는 기업도 정상으로 분류됨. 실질적으로는 원금이 복리로 불어나 상환 가능성이 계속 하락. 부실 PIK 확산: 분석 대상 기업의 11%가 PIK 옵션 활용 중이며, 이 중 56%는 최초 계약에 없다가 나중에 추가된 '부실 PIK'로 확인됨. UBS 전망: 사모대출 예상 부도율을 13% → 15%로 상향. 레버리지론(8%), 하이일드채권(4%)보다 훨씬 높은 수준. AI 리스크: UBS는 AI로 비즈니스 모델이 붕괴될 위험이 있는 업종(SaaS, 인력파견, 컨설팅)에 사모대출이 집중되어 있으며, AI 시장 침체 시 해당 대출의 40%가 부실화 가능성 경고. 연준의 경고: 리사 쿡 연준이사(금융안정위원회 소속)가 "사모대출이 5년간 거의 두 배 급증했으며, 예상치 못한 손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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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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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대출과 PIK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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