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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M7의 시대가 저물고, 스페이스X·오픈AI·앤트로픽 등 헥토콘의 IPO가 새로운 버블을 만들어낼 것이다.
주요 내용
M7 전멸: 2025년 YTD 수익률이 7개 종목 모두 마이너스 (엔비디아 -2%, 애플 -7%, 구글 -1%, MS -17%, 아마존 -8%, 메타 -5%, 테슬라 -12%)
M7이 힘든 이유 두 가지:
AI 공격수들에게 기존 영역을 수성해야 하는 수비수 입장 (구글→검색, MS→오피스, 아마존→쇼핑, 메타→SNS/광고)
막대한 AI 투자로 주주환원이 줄어들며 주주 이탈
밸류에이션 하락: 엔비디아 PER 17배, 메타 18배, 구글·MS·아마존 22~26배로 멀티플 축소 (테슬라만 150배)
헥토콘의 ...

IPO하면 유동성이 어떻게 될지.

스페이스X 지수 조기 편입을 위해 규정 변경을 검토한다는 뉴스를 봤는데 지수단에서는 의외로 큰 변동이 없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지금도 M7 성과가 그리 좋지 않은데 헥토콘 IPO 줄줄이 한다면 유동성이 그리로 대부분 가려나요? 궁금해지네요.
올려주신 좋은 글들 다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 오타인거 같아요. IPO 일정: 스페이스X 2025년 6월경=>> 2026년?

투자자 관점에서 핵심 질문은 "버블이 오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버블에 탈 것인가, 내릴 것인가, 언제 내릴 것인가"이다.
> 너무 좋은 문장이네요! 버블은 올 수 밖에 없으니 어떻게 선택하느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