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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대출과 PIK 옵션
Aurum[0] 경제뉴스

사모대출과 PIK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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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6.03.18조회수 1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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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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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대출(Private Credit) 위기 분석 요약

  • 출처

한줄 요약: 사모대출은 PIK 옵션으로 부실이 은폐되고 있지만, 2021~2022년 발행분의 만기가 올해~내년 본격 도래하면서 위기가 가시화될 수 있다.


주요 내용

  • PIK 옵션의 구조적 문제: 이자를 원금에 가산하는 PIK(현물상환) 옵션이 사모대출에 광범위하게 적용되어 있어, 이자를 못 내는 기업도 정상으로 분류됨. 실질적으로는 원금이 복리로 불어나 상환 가능성이 계속 하락.

  • 부실 PIK 확산: 분석 대상 기업의 11%가 PIK 옵션 활용 중이며, 이 중 56%는 최초 계약에 없다가 나중에 추가된 '부실 PIK'로 확인됨.

  • UBS 전망: 사모대출 예상 부도율을 13% → 15%로 상향. 레버리지론(8%), 하이일드채권(4%)보다 훨씬 높은 수준.

  • AI 리스크: UBS는 AI로 비즈니스 모델이 붕괴될 위험이 있는 업종(SaaS, 인력파견, 컨설팅)에 사모대출이 집중되어 있으며, AI 시장 침체 시 해당 대출의 40%가 부실화 가능성 경고.

  • 연준의 경고: 리사 쿡 연준이사(금융안정위원회 소속)가 "사모대출이 5년간 거의 두 배 급증했으며, 예상치 못한 손실이 금융시스템으로 번질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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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요 뉴스(03/18) - 구인은 얼어붙고, 헤지펀드는 팔고, 중앙은행은 갈라졌다

[정책/규제📋] SEC가 분기별 실적 보고 의무를 폐지하고 연 2회 반기 보고 옵션을 도입하는 제안서를 4월 발표할 계획입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지난해 찬성 의사를 밝힌 바 있으며, 기업의 단기 실적 압박 완화 효과가 기대됩니다. 다만 30일 의견수렴 기간과 SEC 위원 투표를 거쳐야 하며, 대다수 기업은 여전히 분기 보고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리📈] 3월 FOMC 금리 동결 확률이 99%를 넘어서며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이 더욱 불투명해졌습니다. 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물가와 경기 침체라는 상반된 신호 속에 연준 내부 분열이 심화됐고, 전직 연준 총재 2명은 "전쟁의 프로젝션이 근기 인하를 전망에 넣는 것을 피하고 싶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성장📉] 미국 전문·비즈니스 서비스 분야 구인율이 직원 100명당 4.0건으로 202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정점(10건) 대비 60% 하락한 수준이며, 향후 5년 내 실직 확률 인식은 21.5%로 2008년 금융위기 정점(21%)마저 넘어섰습니다. 1~2월 해고 공지 건수 156,742건, 채용 계획은 전년 대비 56% 감소한 18,061건에 그쳤습니다. [성장📉] 무디스 ...
[0] 경제뉴스
2026. 0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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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하는 국가들 — 이란의 기뢰, 북한의 연출, 트럼프의 표심

1. 기뢰와 벙커버스터로 본 이란 전쟁의 무기 해설 출처 한줄 요약: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활용하는 기뢰의 원리와 위협, 그리고 미국·이스라엘이 이란 지하시설을 파괴하는 벙커버스터의 작동 원리를 통해 현재 이란 전쟁의 군사적 상황을 분석한다. 주요 내용 기뢰(Sea Mine)의 기본 원리: 바다에 설치하는 지뢰로, 폭탄에 접촉식 센서나 자기장 감지 센서를 부착. 닻줄로 수심 5~10m에 고정하여 흘수가 약 20m인 대형 유조선을 노림 기뢰의 최대 장점은 가격: 개당 수백만 원으로 제작 가능. 미사일(수십억)에 비해 압도적으로 저렴하면서 설치는 쉽고 제거는 매우 어려움 기뢰 제거의 어려움: 소해정(FRP/플라스틱 재질), UDT 잠수부 투입 필요. 닻줄 절단 후 부상시켜 사격으로 파괴하거나, 잠수부가 직접 제거. 시간과 비용이 막대 이란의 기뢰 전략 딜레마: 기뢰는 아군/적군 구분 없이 무차별 공격하므로 대량 살포 시 자국 선박과 해안도 피해. 현재는 소량(십수 발 추정)만 설치하여 위협 수준 유지 호르무즈 해협 현황: 해운사들이 리스크 회피로 운항 자제, 보험 미적용. 일부 선박은 AIS(위치표시장치)를 끄고 몰래 통과 벙커버스터의 원리: 13톤 폭탄(GBU-57)을 12,000m 고도에서 투하. 특수합금강(에글린 강) 외피가 운동에너지로 지면을 관통 → 일반 토양 60m, 강화 콘크리트 10~20m 관통 후 내부 2.4톤 폭약이 폭발 → "지진 효과"로 내부 시설 파괴 정밀도의 진화: 한 구멍에 폭탄 2발을 연속 투입할 수 있는 수준. GPS 유도로 책상 크기 범위에 정확히 적중. 텐덤 탄두(2단 관통) 기술도 발전 중 이란 미사일 재고 현황: 준중거리 미사일 약 2,500발 중 2,000발 제거 추정. 생산 인프라도 폭격당해 단기 복구 불가. 단거리 미사일 7~8천 발은 남아있으나 주요 적(이스라엘·미국)이 멀어 활용 제한적 이란의 전략적 딜레마: 군사적 반격 능력은 거의 상실. "같이 죽자"식 자살적 공격(기뢰 대량 살포, 인근국 무차별 공격)은 가능하나, 전후 주변국과의 관계를 고려하면 자제할 수밖에 없는 상황 핵심 인사이트 비대칭 무기(기뢰)는 저비용으로 고비용 자산(유조선, 해상 교통)을 마비시킬 수 있어, 약소국이 강대국에 대항하는 최후의 카드가 된다 그러나 무차별 무기의 본질적 한계는 "자국도 피해를 감수해야 한다"는 점이며, 이것이 실제 사용을 억제하는 요인 전쟁에서의 교훈: 함부로 낙관하지 말 것 — 군사적 우위가 곧 전쟁 종결을 의미하지는 않음 2. 북한 3대 권력 세습의 체제 운영 방식 변화 —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시대 비교 출처 한줄 요약: 북한은 같은 왕조처럼 보이지만, 체제를 운영하는 기술은 '혁명의 나라→생존의 나라→연출의 나라'로 세 번 진화했으며, 김정은 시대에는 선거·미사일·헌법·후계까지 모든 장면이 하나의 계산된 체제 언어로 통합 운영되고 있다. 주요 내용 2026년 3월 15일 ...
[0] 경제뉴스
2026. 0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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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숨기는 것들 — 시세조종, 담보의 허상, 동맹의 계산법

1. 『홍박사님은 왜 코스닥 투자 안하세요?』 - 상지건설 사례 분석 출처 한줄 요약: 코스닥은 불공정거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아 개인투자자가 공정한 게임을 하기 어려운 시장이므로, 코스피 인덱스 ETF가 낫다. 주요 내용 KRX "2025년 불공정거래 심리실적" 기준, 부정거래 혐의 통보 건수의 2/3 이상이 코스닥에서 발생 (코스피 28건 vs 코스닥 66건, 2025년) 불공정거래 유형 1위는 미공개 정보 이용(내부자 거래), 2위는 정치 테마 시세조종 상지건설 사례: 대선 전후 주가 급등 직전 120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 투자조합 4곳 인수 → 약 4배 수익 가능 구조. 실투자자들은 과거 코스닥 주가조작으로 실형을 선 전과자들이었고, 바지 전주·차명투자로 구조를 숨김 결론: 코스닥 액티브 ETF 열풍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코스피 인덱스 ETF에만 투자하겠다는 입장 핵심 인사이트 코스닥은 구조적으로 정보 비대칭이 심하고, 전과자 그룹이 반복적으로 시세조종에 참여하는 시장이다. 개인투자자는 이런 환경에서 "정보 열위"에 놓일 수밖에 없으며, 아무리 좋은 종목을 골라도 불공정거래의 피해자가 될 위험이 크다. 종목 선택 능력보다 시장의 공정성이 투자 성과의 전제조건이라는 점을 상기시켜 준다. 2. 사모 대출의 어느 부분이 약한 고리일까? 출처 한줄 요약: 사모 대출(ABL)은 현금흐름·재고 등 비정규 담보에 의존하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환경 변화 시 담보가치가 급락하는 구조적 약점을 갖고 있다. 주요 내용 ABL(Asset-Backed Loan)의 구조: 미래 현금흐름이나 재고자산을 담보로 대출하는 방식. 은행이 취급하지 않는 비정규 담보를 활용함 사례 1 — 아시아나항공 (현금흐름 담보): 아시아나클럽 회원의 항공권 판매대금(월 ~10억 원)을 담보로 500억 원 대출. 코로나19로 항공권 판매가 중단되자 현금흐름과 담보가치가 동시에 소멸 사례 2 — 냉동수산물 (재고 담보): 냉동창고 수산물을 담보로 대출했으나, 업체 부도 후 확인해보니 가치 없는 폐급만 남아 있었음. 실사 시 상자만 확인하고 내용물을 검증하지 못한 허점 사례 3 — 소프트웨어 구독료 (현재 진행형): SaaS 기업의 구독료 매출을 담보로 한 ABL이 확대되었으나,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면서 구독 취소가 급증 → 담보가치 하락 JPMorgan의 조치 (2026.3.12):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구독료 채권 담보가치를 삭감하고 신규대출까지 제한. 담보가치 하락 시 기한의 이익 상실 약관에 따라 일부 상환 요구 가능 핵심 인사이트 사모...
[0] 경제뉴스
2026. 0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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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군의 욕조에 빠진 세계 경제

어제 하루 쉬었는데 중요해 보이는 뉴스들만 가져왔습니다. [Risk🔴] 이란 신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유지와 미군기지 공격 지속을 선언했습니다. 취임 후 첫 공식 성명에서 "순교자들의 피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며 초강경 기조를 확인했고, 전쟁 전 하루 50척이 통과하던 유조선이 0~3척으로 급감하면서 해협 밖 대기 선박이 300척에 달합니다. CNN은 미 국방부·NSC가 이란의 봉쇄 의지를 과소평가했다고 보도했으며, 미 해군 호위 시작까지 최소 한 달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 초강경 기조 ㅠㅠ [정책/규제📋] 보즈버그 연방판사가 법무부(DOJ)의 Fed 소환장 2건을 기각하며 "Powell이 대통령 심기를 건드린 것 외에 범죄 증거가 없다"고 판시했습니다. 소환장의 지배적 목적이 Powell 의장 사임 압박이라 규정하며 Fed 독립성을 사법적으로 수호했습니다. 다만 피로 검사가 항소 의사를 밝혀 갈등이 지속될 전망이며, 3월 FOMC(3.75% 동결 예상)에서 Powell의 메시지가 단기 변곡점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 Powell이 대통령 심기를 건드린 것 외에 범죄 증거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 [유동성📈] 연준 보먼 부의장이 대형은행 자기자본 요건을 현행 19%에서 3~7%로 대폭 완화하는 규제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2023년 SVB 파산 이후 추진했던 규제 강화를 사실상 철회하는 것으로, 은행 대출 여력을 늘려 사모대출 쏠림을 완화하려는 의도입니다. 연준·FDIC·OCC가 다음 주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 체크하기 [정책/규제📋] 미국(베센트 재무장관)과 중국(허리펑 부총리)이 파리에서 3/31~4/2 베이징 정상회담을 위한 사전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관세, 펜타닐, 대만, Nvidia 칩 수출통제 등이 핵심 의제이며, 대법원이 상호관세(최대 145%)를 무효화한 이후 첫 고위급 접촉으로 새로운 역학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 체크하기 [수요둔화📉] Vanguard 관리 401(k)에서 고충 인출 비율이 2025년 6.0%로 사상 최고를 기록하며 2020년 이후 거의 4배 증가했습니다. 압류·퇴거 방지와 의료비 충당이 주요 사유이며, 소기업의 11%가 '판매 부진'을 최대 문제로 꼽아 2020년 이후 최고입니다. 역사적으로 이 지표는 실업률 상승의 선행지표였습니다. → 세금 불이익을 감수하고서라도 은퇴자금을 깨야 할 만큼 현금이 급한 가구가 사상 최고 수준이라는 뜻 ㄷㄷㄷ [Risk🔴] 이란 혁명수비대가 구글·MS·IBM·팔란티어·엔비디아 등 미국 기술기업 7곳의 중동 ...
[0] 경제뉴스
2026. 0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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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대출 사기, 중국 악순환, 트럼프 착각 — 리스크 3종 세트

1. 사모대출 펀드런이 시작되었나? 출처 한줄 요약: 사모대출(Private Credit) 시장에서 담보 사기 사건이 연쇄적으로 터지면서 블랙록 등 대형 펀드에까지 환매 요청이 몰리고 있고, 펀드런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주요 내용 사모대출의 탄생 배경: 2008년 금융위기 후 도드-프랭크법으로 은행 규제가 강화되면서, 비적격 담보·중저신용 기업 대출 시장에서 은행이 철수 → 비은행금융기관(사모펀드, 헤지펀드 등)이 진입 시장 규모: 2015년경 블랙스톤·골드만삭스 등이 본격 참여하며 글로벌 사모대출 시장이 1.7조 달러까지 성장 구조적 취약점: 사모대출은 시장가격 기반(Mark to Market)이 아닌 자체 모델 기반(Mark to Model)으로 담보를 평가 → 기관별 위험관리 편차가 크고, 환매가 어려운 비유동적 구조 사기 사건 연쇄 발생: 2025년: Tricolor Holdings·First Brands Group 파산 — 매출채권을 여러 금융사에 이중판매하는 ABL 사기 2026년 2월: 블루아울 캐피탈 환매 영구중단 (2.4조원 규모) 뱅킴 브람바트(Bankai Group) 사건: 매출채권 자체를 위조하여 블랙록(HPS) 등에서 10억 달러 이상 사기 대출 → 5년간 미발각 → 인도 도주, 블랙록 손실만 5.5억 달러 (80~90% 손실 예상) 환매 요청 확산: 블랙록 해당 펀드: 분기 환매한도 5%인데 9.3% 환매 요청 클리프워터 펀드(330억 달러 규모): 14% 환매 요청 → 7%만 허용 모건스탠리 노스헤이븐 펀드: 환매한도 5%인데 11% 환매 요청 → 환매 제한 핵심 인사이트 사모대출은 규제 사각지대에서 성장한 만큼 대출심사·모니터링이 구조적으로 취약하며, 천하의 블랙록조차 5년간 서류 위조를 감지하지 못한 수준이다 개별 사건이 아닌 업계 전반의 구조적 문제(비표준 담보평가, 비유동성, 느슨한 심사)가 드러나고 있으며, 사건과 무관한 펀드에까지 환매 요청이 전이되는 것은 신뢰(신용) 자체의 훼손을 의미한다 1.7조 달러 규모의 시장에서 펀드런이 본격화되면 제2의 SVB 사태급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될 수 있다 2. 중국경제 몰락을 보여주는 6개 차트(Bloomberg) - 성장률 둔화, 디플레 심화, 인구감소, 부동산 붕괴, 거대한 무역흑자 출처 한줄 요약: 중국 경제는 성장률 둔화·디플레·인구감소·부동산 붕괴·청년실업·수출 의존이라는 6대 구조적 악순환에 빠져 있으며, 단기 처방으로는 반전이 어려운 국면에 진입했다. 주요 내용 성장률 둔화: 2026년 성장 목표를 ...
[0] 경제뉴스
2026. 0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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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빵
2026.03.18

레버리지로 연명하던 자산들이 진짜 실력을 검증받아야 하는 만기의 시대에 도달한 것이군요!!!

설명이 너무 잘 적혀 있어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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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neu0_216
2026.03.18

잘 읽었습니다 ! PIK와 사모펀드의 환매 중단이 연관성 있어보이네요. 공부에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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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2026.03.18

오 새로운 개념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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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잉
2026.03.18

잘 읽었습니다.

사모펀드, 레버리지 바이아웃, 하이일드 등의 투자에서 PIK가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요새 문제라고 말나오는 친구들이네요. 애초에 돈을 못 갚으니 PIK를 하고, 이로 인한 원금이 증가하면서 부채가 점점 더 커졌을텐데 과연 채무자들이 돈을 갚을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