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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 Invest "In the Know" — Kalshi 파트너십 & 매크로 전망 종합 정리
Aurum[3] 매크로 근거들

ARK Invest "In the Know" — Kalshi 파트너십 & 매크로 전망 종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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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6.04.10조회수 17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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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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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특별한 인사이트는 없으므로 기존 아크 자료를 보신 분은 패스 해도 됩니다.


1. Kalshi 파트너십 발표

  • 출처

ARK Invest가 예측시장 플랫폼 Kalshi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 파트너십 구조: ARK가 자체적으로 추적하는 기술 플랫폼, 기업, 매크로 지표 관련 이벤트를 Calshi에 제안하여 새로운 마켓을 생성합니다. ARK는 이 마켓에 직접 거래하지 않으며, 순수하게 데이터 인사이트 도구로 활용합니다. 즉, "군중의 지혜"를 리서치에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의약품(genomics) 분야 마켓도 별도로 준비 중이며, Calshi에 "New Medicine" 탭이 신설되었습니다.

  • 예측시장의 의미: Nick Roose는 예측시장을 파생상품의 역(inverse)으로 정의했습니다. 기존 파생상품은 주식에서 파생된 리스크를 다루지만, 예측시장은 주가를 움직이는 개별 촉매 이벤트(기업 KPI, 매크로 이벤트 등)에 직접 접근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 이란 전쟁 리스크에 노출되고 싶지 않다면, 파생상품(풋/콜 스프레드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헤지하는 대신, 해당 이벤트 자체에 직접 베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시장 규모 전망: 현재 Calshi의 연간 거래량(notional volume)은 약 $120~130B 수준입니다. ARK는 중기적(수년 내)으로 예측시장 전체가 $5T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는 2024년 기준 전체 파생상품 시장 $715T 대비 약 70bp에 불과하므로, 아직 초기 단계라는 판단입니다.

Cathie Wood는 이 움직임이 액티브 운용의 부활을 이끌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주가를 움직이는 개별 이벤트에 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게 되면, 패시브 포트폴리오에서 자금이 빠져나와 액티브 전략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2. 재정 정책 — 적자, 부채, 무역수지

재정적자/GDP

현재 약 5.12% 수준입니다.


전쟁 이전에는 5% 아래로 하락하는 추세였으며, ARK는 재무장관 Bessent의 목표(FY28 말까지 3%)보다 훨씬 빨리 달성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중동 전쟁 확대로 국방예산이 증가하면서 단기적으로 후퇴했습니다.


Calshi에서도 "FY26에 5% 이하로 떨어질 확률"이 하락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연방정부 지출 약 $7T 중 국방 ~$1T, 의료 ~$2T입니다. 의료 쪽에서는 Medicare 약가 인하, DOGE를 통한 연방 고용 축소 등 하방 압력이 있지만, 전쟁 비용이 이를 상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속감가상각 효과: 작년 세제 패키지에 포함된 가속감가상각으로 법인세 수입이 약 $150B 감소했습니다. 이는 적자 확대 요인이지만, 경제 성장 촉매로서 긍정적이며 GDP 성장 가속을 기대하는 근거입니다.


ARK는 FY27부터 GDP 성장 가속에 힘입어 적자/GDP 비율이 다시 5% 이하로 하락하고, 3%를 향해 빠르게 이동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현재 추세로 보면 재정 적자는 늘어날 것 같긴한데 인플레를 어느 정도로 용인해서 부채를 녹일지가 관권


부채 비율에 대한 재해석

Don Luskin(Trend Macro)의 차트를 인용하여, 부채/G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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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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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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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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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GO
2026.04.1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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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2026.04.11

이쪽도 긍정왕인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