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가 검열 기관이 되고 있다 — 마스터카드·비자의 콘텐츠 규제 논란

카드사가 검열 기관이 되고 있다 — 마스터카드·비자의 콘텐츠 규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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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6.04.16조회수 114회

한줄 요약: 결제 수단에 불과했던 카드사들이 과점적 지위를 이용해 사실상의 콘텐츠 검열 기관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이는 소수 집단의 압력이 전체 소비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문제를 낳고 있다.

주요 내용

  • 발단 — 2020년 폰허브 아동 포르노 사건: 폰허브에서 아동 성착취물이 대거 발견되자 마스터카드·비자가 결제를 차단. 폰허브는 미인증 계정 영상 70~80%를 삭제하며 굴복. 카드사 입장에서 아동 포르노 연루는 소송·평판 리스크가 막대하므로 선제 차단에 나섬.

  • 2021년 OnlyFans 사태: 카드사들이 평판 리스크를 이유로 성인물 결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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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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