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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가 6주 안에 안 열리면, 진짜 무서운 일은 그다음에 시작됩니다 — 윤제성
Aurum[3] 매크로 근거들

호르무즈가 6주 안에 안 열리면, 진짜 무서운 일은 그다음에 시작됩니다 — 윤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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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6.05.05조회수 45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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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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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윤제성님의 인터뷰 입니다.

  • 출처


📍 PART 1. 호르무즈 해협 — 모든 것의 중심

1-1. 왜 호르무즈가 핵심인가

전쟁 자체는 시장이 견뎌낼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이미 학습했습니다. 시장은 전쟁이 계속 진행되어도 상관하지 않고 움직였습니다. 문제는 호르무즈 해협이 언제 다시 열리느냐입니다.

지금 상황은 우크라이나와 비슷하지만 결정적 차이가 있습니다 — 봉쇄가 빨리 풀리지 않으면 유럽이 가장 먼저, 다음으로 아시아가 타격을 받고, 결국 세계 경제 전체가 충격을 받게 됩니다.

1-2. 6주 시한의 의미

다음 FOMC까지가 6주입니다. 그때까지 호르무즈가 풀리지 않으면 시나리오가 완전히 바뀝니다.

현재(봉쇄 초기) 걱정의 구조

  • 인플레이션 우려

  • 유가 상승

  • 채권 금리 상승

  • → 그래도 미국 경제가 탄탄하니 견딜 만한 수준입니다

6주 후에도 봉쇄 지속 시 진짜 무서운 시나리오

  • 유가가 꺾이기 시작

  • 채권 금리가 내려오기 시작

  • 주식도 동반 하락

  • → 이게 의미하는 건 demand destruction(수요 파괴) = 침체 진입입니다

"지금까지는 인플레이션을 걱정하고, 기름과 채권 이자가 올라가는 걸 걱정하는 게 맞았습니다. 미국 경제가 탄탄하니까요. 그런데 6주 후에도 똑같은 상황이라면, 기름과 주식과 채권 이자가 내려오기 시작하는 것 — 그게 제일 걱정됩니다."

→ 디플레이션 형 시나리오를 걱정하는군요. 개인적으로는 6주보다 시간이 더 지나 인플레가 충분히 지속되고 수요 파괴가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1-3. 이란산 원유의 구조적 문제

왜 트럼프가 이란을 이렇게 강하게 압박하는지가 이번에 드러났습니다.

  • 이란산 원유는 세계 최악의 헤비 크루드(heavy crude)입니다

  • 너무 무겁고 헤비해서 계속 뽑아주지 않으면 파이프가 막혀 터집니다

  • 한 번 터지면 새로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게 어마어마하게 오래 걸립니다

  • → 그래서 이란이 더 급한 입장이고, 트럼프는 이걸 노리고 있습니다

중동 다른 산유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 꺼놓으면 다시 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전쟁 전 수준의 생산량으로 돌아가는 데 수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PART 2. 미국 경제 펀더멘털

2-1. GDP 전망의 하향 조정

전쟁 이전과 이후가 다릅니다.

image.png


GDP를 떠받치는 것

  • 데이터센터·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1% 이상 기여

  • 이들은 예상보다 더 많이 쓰고 있습니다 → 그래서 반도체 주식이 힘을 받았습니다

GDP를 깎아먹는 것

  • 전쟁이 계속 GDP를 깎고 있습니다

  • 트럼프의 OBBB(소비자 환급) 효과가 회복에 도움이 되어야 하는데, 유가 상승이 그 환급분을 다 뺏어가고 있습니다

  • 시민들에게 돌려준 세금이 전부 주유소로 빠지고 있습니다

2-2. 지역별 충격 차등

미국 — 아직 임계점 아닙니다

  • 갤런당 4.21달러 수준

  • 2022년에는 4.5달러까지 갔으니, 시민들이 느끼는 최악의 가격은 아닙니다

  • 미국 시민들에게 기름값이 아직 가장 큰 불만은 아닙니다

유럽 — 게임 오버 임박

  • 디젤이 모자라서 비행기 캔슬 사태

  • 7~8월 유럽 여행 예약하신 분들은 항공편 취소 가능성 있습니다

  • 디젤이 없어서 연료를 못 채우는 상황입니다

→ VGK 만 봐도 유럽은 취약함


아시아 — 로지스틱 리스크

  • 한국: 중동 의존 75%

  • 일본: 중동 의존 90%

  • 중국: 비축은 많지만, 유럽 수요가 죽으면 수출이 막힙니다 (수요 측 도미노)

"유럽과 아시아가 경험하는 최악의 상황이 미국에는 아직 안 왔습니다."


📍 PART 3. 연준과 금리

3-1. FOMC 분열

  • 위원들 의견이 8:4로 갈라지고 있습니다

  • "올리자"는 게 아니라 "그냥 여기 두자"는 입장 vs 인하 입장

증권사별 컨센서스 분열

image.png

JPM·Citi가 인하를 보는 이유 — 인플레이션보다 경제 둔화와 실업률 급등이 더 우려스럽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9월·12월 등 후반부에 집중 인하 예상입니다.

"패드만 갈라지는 게 아니라, 패드를 보는 금융권 시각도 갈라지고 있습니다."

3-2. 새 연준 의장 리스크

  • 케빈은 상원 은행위 통과

  • 보우먼 표결만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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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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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LEY_nurrm_385
2026.05.05

윤제성.. 원자재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유가 100불 수준에서 수요파괴와 경기침체가 일어나서 70불까지 떨어질꺼라는 인터뷰를 하다니요 허허. 리먼 브라더스 사태 직전에 유가가 수요파괴를 일으켰던 레벨이 147불입니다. 현재는 그때보다 공급은 훨씬 부족한데, 수요는 훨씬 늘어나버려서 100불 수준에서 수요파괴가 일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이 인터뷰를 보고 원유에 숏치는 사람들이 생길까봐 걱정되어 댓글 남기고 갑니다.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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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6.05.05

base case를 포기하기 싫어서 버티고 있다는 윤제성 전 CFO의 한마디... 인상적입니다.

좋은 인터뷰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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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me
2026.05.06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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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고 감축 + 비중 상승"은 약세, "외환보유고 안정 + 적극 매수"는 강세. 이 분기점이 향후 1~2년 모니터링의 핵심. 금 시총이 미 국채를 40년 만에 추월. 1980년 이후 처음으로 글로벌 자산 위계가 재배열 — "역사의 귀환"의 가장 명료한 신호. 회의론에 대한 정교한 흡수. 금 비중 상승의 80%는 가격 효과지만, 그 가격을 끌어올린 핵심 동력이 중앙은행 매수 — 가격과 물량은 내생적으로 얽혀 있음. R² = 0.29의 단순 휴리스틱. 1mn troy oz 매수당 1% 가격 상승. 약 31톤당 1% 상승으로 환산 가능 — 시뮬레이션의 출발점이지만 27% 설명력의 한계. WGC 데이터는 IMF의 3배 매수 페이스. SWF·국영기관 포함 시 연 30mn troy oz / 1,000톤+. IMF가 잡지 못하는 "그림자 매수" 존재. 2022년 러시아 외환보유고 동결이 결정적 신뢰 충격. USD 자산이 정치적 결정으로 동결될 수 있다는 메시지. 러시아·중국이 자국 금을 100% 자국 내 보관하는 이유. 중국 PBOC 9% — 가장 큰 잠재 매수자. 가장 큰 보유국이 가장 낮은 비중. 이 격차 하나만으로도 막대한 매수 여력. EM 외환보유고의 지역 분포가 변화의 진앙을 시사. 중국 3.4tn 외 중동·중앙아시아(1.3tn), 아시아 ex-China(1.4tn), EM 유럽(1.0tn) — 걸프와 동유럽이 변화의 진앙. 1970년대가 진짜 통찰의 출발점. 브레튼우즈 붕괴에도 금 비중은 ~50% 유지, 가격은 1,000% 상승. 통화제도가 아닌 지정학·인플레이션이 금을 받쳤다는 결정적 증거. 3월 터키 매도는 일반화 가능한 추세가 아님. 60%+ 고비중 국가의 위기 시 유동성 동원일 뿐 — 폴란드·카자흐스탄·중국 PBOC는 같은 시기에 매수 지속 미국과 BRICS의 비대칭 전략. 미국은 스테이블코인(USD 국채 백업)으로 글로벌 사우스 결제 도달성 강화. BRICS Unit·mBridge는 부분 금 백업으로 대응 — 두 시스템의 공존 또는 경쟁 금의 다섯 가지 구조적 이점. 2,500년 화폐 역사, 누구의 부채도 아님(카운터파티 리스크 제로), 공급 증가율 ~2%/년(재정적자보다 낮음), 물리적 보유 가능, 글로벌 사우스 신뢰 격차 보완. I. 출발 그림 — 무엇이 일어났는가 정점에서 본 두 곡선 저자들이 보고서 첫 페이지에서 제시하는 차트(Figure 1)는 1950년부터 2025년까지 75년간의 시계열입니다. 두 개의 선 — USD 보유고 비중과 금 보유고 비중 — 이 그리는 X자 패턴이 이 보고서 전체의 출발점이에요. 달러 곡선의 궤적: 1950년대 초: ~10% (전후 시점, 영국 파운드가 여전히 영향력) 1970~80년대: 30~40% 등락 1990년대: 가파른 상승 시작 2000년대 초: 정점 ~60% 2000~2020년: 60% 수준 유지 (20년간) 최근 4~5년: 40%로 급락 → 부모님 세대는 달러가 10% 때부터 시작해서 정점을 찍고 하락하는 것을 본 세대였군요 금 곡선의 궤적: 1950년대: 70~75% (브레튼우즈 초기) 1960년대: 50~70% 등락 1970년대: 40~70% (가격 변동성) 1980~90년대 초: 30~40% 1990년대 후반~2010년대: ~10%로 추락 최근 4년: 2배 상승해 ~30% → 슈퍼 고래의 매수세. 실질 금리와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수급 주체에 큰 변화가 생긴건 피부로 와닿죠. 포트폴리오에서 금을 배제하는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 두 곡선이 만들어내는 의미는 무엇인가? 저자들이 강조하는 건 두 가지예요. 첫째, 달러 손실이 다른 법정화폐로 가지 않고 금으로 갔다는 점. 유로·엔·파운드·위안이 아니라 금으로요. → 여전히 화폐중에는 다른 통화보다 달러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달러보다는 골드! 둘째, 두 곡선의 격차가 1990년대 말 4배 이상에서 현재 1.3배로 좁혀졌다는 점. 추세의 결정적 반전입니다. → 이런 시기에 포트폴리오에 금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수익률에 큰 차이가 있을거예요. 과거 40년동안 이어진 채권 불장에서 채권으로 큰 수익을 냈다면 자기 실력으로 착각하기 쉬운데 이번에도 이 상승세가 언제 끝날지에 대해서도 늘 고민해야 한다고 봅니다. "끝의 끝" — 보고서 제목의 의미 1989년 후쿠야마는 "The End of History?"라는 에세이에서 냉전 종식이 "서구 이념의 승리, 인류 이념 진화의 종착점, 경제·정치적 자유주의의 명백한 승리"를 가져왔다고 선언했습니다. 베를린 장벽이 같은 해 무너졌고, 1991년 소련이 해체됐어요. 보고서 제목 "The Return of History"는 후쿠야마 명제에 대한 정면 반박입니다. 역사는 끝나지 않았고, 단지 30년간 휴지기였을 뿐이며, 이제 돌아왔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귀환은 금융자산의 보유고 구성에 가장 명료하게 드러나고 있다는 게 저자들의 핵심 관점입니다. 회의론에 대한 상세 반박 회의론자들의 주장: "금 비중 상승은 단지 가격 효과 아닌가?" 저자들은 금 비중 상승의 80%가 가격 상승 효과라고 인정해요. 이게 솔직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즉시 반박하죠: 그 가격 상승의 핵심 동력이 중앙은행 매수다. 근거(Figure 2): 1977년부터 2025년까지의 데이터. 공식부문 매매(Y축 좌, 톤 단위)와 실질 금 가격(Y축 우, 평균 USD/oz)의 상관관계가 시각적으로 매우 명확합니다. 1977~1990년대 초: 공식 부문 매수 + 가격 상승 1990년대~2007년: 공식 부문 매도 + 가격 정체/하락 (1999~2001년이 저점) 2008년 이후: 공식 부문 매수 재개 + 가격 가파르게 상승 2022년 이후: 공식 부문 매수 가속 + 가격 폭등 → 2022년 하면 러시아의 외환 보유고 제재가 생각 나시죠? 가격과 물량이 내생적으로 얽혀 있다는 건 정량적으로 확인됩니다. 보고서 후반에서 저자들은 회귀분석 결과 R² = 0.29, 1mn troy oz 매수당 ~1% 가격 상승을 도출해요. 매수 주체의 이동 — DM에서 EM으로 Figure 3은 1950년부터 2025년까지 75년간의 중앙은행 금 보유량을 DM, EM, 글로벌로 나눠 그린 차트입니다. DM 보유량: 1950년대 초: ~800mn troy oz 1965년경: 정점 ~1,100mn troy oz 1970~90년대: 점진적 하락 1990년대~2008년: 가파른 매도 (~700mn troy oz까지) 2008년 이후: 안정 (712mn으로 거의 변화 없음) → 이 부분은 몰랐던 부분 입니다. EM 보유량: 1950~2008년: 거의 평탄, 100~150mn troy oz 수준 2008년 이후: 꾸준한 상승, 17년간 225mn+ troy oz 추가 2025년 말: 367mn troy oz EM/DM 비율(Figure 4): 1950~2008년: 10~20% 수준 2008년 이후: 빠른 상승 2025년: 52% 저자들이 강조하는 핵심: EM이 2008년 이후 매수한 양이 DM이 1990년대 매도한 양보다 많다. 사이클이 완벽히 뒤집혔어요. → 어제 올린 폴 튜더 존스의 인터뷰에서 "IPO 로 풀리는 잠재 매도 물량 증가, 빅테크의 FCF 감소에 따른 자사주 매입 감소"가 생각나는군요. 전체 보유고 대비 금 비중(Figure 5): DM: 34% (2025년 말) EM: 16% (2025년 말) 이 18%포인트 격차가 보고서 가격 시뮬레이션의 핵심 변수가 됩니다. EM이 DM 수준으로만 따라잡아도 막대한 매수가 일어난다는 거죠. → 최근 봤던 보고서 중에 가장 자세하게 분석해줘서 좋네요. 매수 주체의 다양성 저자들이 BRICS 단일 서사를 명시적으로 거부하는 이유는 데이터에서 다양성이 보이기 때문이에요(Figure 6, 7). → 중국이 비공식으로 보유하고 있는것을 포함하면 가장 많을듯하고 2022년 이후 많은 국가들에서 골드 매입 속도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것처럼 보이네요. EM 금 보유의 절반이 BRICS+1: 러시아·중국·인도·터키. 이 4개국이 EM 보유의 ~50%. → 최근 터키의 금 매도가 있었고 가격 하락에 일정 부분 영향이 있었다고 보입니다. 러시아, 중국, 인도 중에 금을 매도 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거나 신흥국들이 다 같이 금을 매도 해야만 하는 상황에 있다면 펀더멘털과 관계 없이 투자자들은 일시적으로 차익 실현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미들파워들의 매수 가속: 사우디아라비아: 상위 보유국 카자흐스탄: 60% 이상 비중 폴란드: 2022년 이후 ~58% 매수 체코: 2022년 이후 ~85% 매수 (가장 적극적) 카타르: ~50% / 이라크: ~45% / 이집트: ~40% / 세르비아: ~30% / UAE: ~28% / 브라질: ~25% / 슬로베니아·싱가포르: ~20% 지역적 패턴이 명료해요: 동유럽 (체코·폴란드·헝가리):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폭발적 매수. 러시아 인접 안보 위협이 동기. MENA (카타르·UAE·이집트·이라크): 페트로달러 다변화, 미국 안보 우산에 대한 의문.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다극 외교 + 자원 부국. 이게 의미하는 바: 금 매수는 단일 이념(반서구 BRICS) 운동이 아니라 여러 동기가 수렴하는 글로벌 현상이라는 점. II. 역사적 분석 — 1990년대가 진짜 변곡점인 이유 브레튼우즈에 대한 정밀한 이해 저자들은 Monnet & Puy(2019)를 인용하며 브레튼우즈 시스템을 정확히 정의합니다. 이 부분이 보고서의 가장 정교한 분석 중 하나예요. 브레튼우즈 ≠ 고전적 금본위제: 19세기 고전적 금본위제: 일반인이 지폐를 금으로 교환 가능, 통화량을 금으로 백업 의무 1920년대 전간기 금본위제: 시도되었으나 실패 브레튼우즈(1944~1971): 일반인 교환 불가, 통화량 백업 의무 없음 브레튼우즈의 실제 메커니즘: 미 달러만이 $35/oz로 외국 중앙은행이 연준을 통해 금으로 교환 가능 다른 통화들은 USD에 페그 즉, 금은 "통화당국 간 결제 수단"으로만 기능 외국은 USD 청구권을 그대로 보유하거나 금으로 교환할 수 있는 선택지 시스템 균열의 메커니즘: 1950~60년대 ...
[3] 매크로 근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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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돌아왔다 — 금이 달러를 추월하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