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에서 "조용함"이 사라지는 중 — 페라리·LVMH·Goyard가 동시에 보낸 신호

Aurum
2026.05.07조회수 17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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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잘 나왔는데, CFO가 한마디 하면서 -4%.
핵심은 이거예요. 원래 시장은 "올해 이익은 하반기에 몰릴 거다"라고 기대했는데, CFO가 "아니다, 상반기에 이미 좋은 게 많이 나왔다. 하반기는 평범할 거다"라고 말한 겁니다. 가이던스는 그대로지만, 기대했던 하반기 점프가 사라진 거죠.
거기에 미국 관세 위협(추가 10~25%)에 대해서도 명확한 답이 없었고, 5월 25일에 공개될 신차 Luce 관련 질문도 다 미뤘어요.
글쓴이는 페라리 숏(매도) 포지션을 들고 있고, 추천 이후 -18%, 작년 대비 -31% 하락한 상태입니다. 마이애미 매장에 직접 가봤더니 손님은 없고 재고만 가득하더라는 후기도 덧붙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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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소비가 어렵다 = 고소득층 소비가 어렵다?! = 소비가 무너질수 있다?!

인간의 과시를 향한 욕망은 변함 없을 줄 알았는데 개인적으로는 놀라운 변화네요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