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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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어떤 상승장에도 "버블"이라는 단어를 붙이지 말고, 열린 마음으로 공부하며 시장에 오래 살아남으면 다음 사이클에서 반드시 기회가 온다.
주요 내용
2005~2018년 반도체 투자 실패 경험: 필자는 2005년부터 주식투자를 했지만 반도체는 PER 싼 중소형주만 산발적으로 매수. 2016~2018년 슈퍼사이클을 피상적으로만 이해하고 제대로 투자하지 못함
놓친 기회의 규모: 하이닉스 1년간 2배+, 3D낸드 수혜주 티씨케이는 4년간 텐배거 달성 (분기 매출 성장률 40%+, OPM 10%→40%). 전방 수요(AWS 분기 성장률 50%대)를 진지하게 분석하지 않은 것이 원인
반성과 공부 시작: 슈퍼사이클 이후 한국 최대 산업인 반도체의 ...





언어가 사고를 지배한다! 매우 동의합니다. 그밖의 다른 모든 내용들도요. ㅎㅎ 화이팅!

저는 말로는 버블버블하면서 포트폴리오는 롱돌이로 운용하는 것 같은데.. 언어도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그렇게 행동하진 못했네요. 뭔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많은 영감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가능한 언어가 내가 이해한 세계다

이거 인쇄해서 제 모니터 옆에 붙이고 싶네요 ㅎㅎ

정말 중요한 말씀이십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언어를 쓰기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