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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AI 반도체 호황의 높은 마진(44%)은 역사적으로 공급 과잉을 유발해왔으며, 현재의 랠리도 예외가 아닐 수 있다.
주요 내용
S&P 반도체 지수는 지난 1년간 144% 상승, S&P 500(+6%) 중 반도체를 제외하면 상승률은 2.2%에 불과
글로벌 반도체 EPS 전년 대비 83% 성장 전망, 현재 순이익률 44%
역사적 패턴: 높은 마진 → 생산능력 확대 경쟁 → 공급 과잉 → 마진 축소 (스마트폰 붐, 코로나 특수 모두 동일한 사이클)
낙관론 근거: 팹 건설에 2~3년 소요, HBM은 3개사만 생산, AI 칩은 범용 대체 어려움
골드만삭스 짐 코벨로: 반도체보다 하이퍼스케일러(MS, 오라클, 메타)가 더 유망. 이유는 AI 투자 수익 실현 시 상승 여력이 크고, 지출 축소 시에도 FCF 증가로 긍정적 해석 가능(반면 반도체에겐 악재) → 지금 시점에는 역발성적이긴 하네요
홍춘욱 의견: XCMT 등 경쟁자의 시장 진입, 하이퍼스케일러 일부 몰락에 따른 고정투자 축소 시나리오도 대비 필요
핵심 인사이트
"인간의 창의력이 병목을 해소하는 방향에 집중될 것"이라는 점이 핵심. 44%라는 초과이윤은 경쟁자를 불러들이는 신호등이며, 수요가 아무리 강해도 공급...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저도 이 영상보면서 챙길 내용들을 정리해봐야겠다 생각했는데, Aurum님이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