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처음 ValC 를 참가 할 때 이해하기 쉬운 레스토랑과 같은 비지니스 위주로 기업을 공부했습니다.
기업 공부를 시작하는 입장에서 굳이 소재나 에너지 처럼 매크로를 타는 섹터보다는
제가 이해할 수 있는(능력 범위) 기업에 투자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당시로서는 합리적인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퀄리티 주식들을 발굴하면서 롤 모델로 삼았던 테리 스미스의 경우는 특정 섹터를 투자 유니버스에서 제외한다고 해서 저 역시 영향을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은행/금융, 항공, 에너지, 자원, 통신, 유틸리티, 미디어/출판
투자 초보의 입장에서 굳이 저 섹터가 아니더라도 다른 섹터를 보면 되니까요.
2025년에는 대부분 매크로를 기반으로 투자를 해서
개별 종목을 대회때만큼 깊이 있게 분석하지는 않은 것 같고
룰루레몬, 명품산업, 결제 산업 정도만 공부를 했던 것 같네요.
이 글을 작성한지가 벌써 2년이 다되가는데
그동안 다른 사람이라고 할 정도로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폭풍업로드의 이유엿군요
멋지십니다!

또 너무 주옥같은 글을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진화를 이루고 계신 것 축하드립니다.

자기 분야를 만드는 것은 정말 소중한 것 같아요

감동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고 응원드립니다. 진정성이 느껴지는 글 잘 읽고 가요~ㅎㅎ

산업 리서치글은 많이 놓쳤습니다ㅠㅠ 틈틈이 공부할게요..! 매번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aurum 님 글 보면서 산업공부를 딥하게 해봐야겠다고 마음 먹고 알루미늄을 스타트로 끊고 해보고 있습니다^^
좋은 자극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폭풍 업로드 감사합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