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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식욕 억제와 에너지 소비를 동시에 잡는 세계 최초 3중 작용제 레타트루타이드는 약물만으로 비만 수술급 28.7% 감량과 지방간·관절염 개선까지 보여준 차세대 비만 치료제이지만, 근손실과 과도한 감량 등 부작용 검증은 아직 과제로 남아 있다.
주요 내용
기존 약과의 비교: 위고비(GLP-1 단일 작용제)는 68주 임상에서 약 15%, 마운자로(GLP-1+GIP 이중 작용제)는 72주 임상에서 약 20.9% 감량. 레타트루타이드는 이를 뛰어넘는 차세대 약물.
작용 기전 (3중 작용제): GLP-1(식욕 억제·포만감 증가·위 운동 지연), GIP(식욕 억제 + GLP-1의 메스꺼움·구토 부작용 완화 + 인슐린 민감성 개선), 글루카곤(에너지 소비 증가·지방 연소 촉진)의 세 호르몬 수용체를 동시 자극. 반감기 약 6일로 주 1회 주사. 즉 "적게 먹게 하면서 동시에 몸이 에너지를 더 쓰게 만드는" 완벽한 다이어트 스위치.
핵심 임상 결과: 비만 환자 ...

자꾸 더 좋은 약이 나오니 기다리게 되네요. 그리고 주사보다 경구용이 편의성 면에서 더 좋다보니 소식을 기웃기웃하고 있습니다ㅎㅎ

이정도면 거의 만병통치약이 아닌가 싶네요

옛날에는 안먹어서 빼는게 안좋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요새는 먹지 않고 공복시간을 길게 갖는것 자체가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