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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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판정승
1) 트럼프
- 기존 방식을 고수하며 토론에 임했다.
- 10년간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트럼프라는 존재가 다소 지루했다.
- 해리스의 공격에 유연하게 기존 능수능란한 스탠스로 대처하지 못했다.
- 이는 트럼프 또한 매우 고령이기 때문에 세월의 한계라고 느낀다. 트럼프는 생기있게 보이지 않았다.
2) 해리스
- 민주당과 협의한 내용들을 막힘없이 얘기한 느낌이었다.
- 하지만 다소 외워와 낭독하는 느낌을 줬는데 이 부분은 자연스럽지 못했다.
- 제스처가 다소 과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 해리스의 인종적, 정치적 이점을 나름 발휘했다고 생각한다.
주가에 대한 향방
- 대선 전 주가의 향방의 핵심은 FOMC일 것이라 생각한다.
- 시장은 25bp 하락에 대해 충분히 반영했다고 생각한다.
- 그리고 향후 하락폭에 대한 언급도 선반영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하락폭, 속도에 대해서 데이터에 의존할 것이라는 의견을 선반영)
- 그 중에서도 QT 종료 시점에 대한 언급인데,
- 이 부분에 있어 파월이 적극적으로 언급을 할지에 대한 여부가 증시를 이끄는데 큰 핵심사안이 될 것이라 여긴다.
1) QT 종료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시
- 증시가 우상향 할 것이라 생각한다.
2) QT 테이퍼링에 대한 언급은 있지만 종료에 대해서 불분명한 뉘앙스(데이터에 의존 등)
- 10월 이후 소폭 상승을 기대한다.
3) QT에 대한 힌트를 찾을 수 없는 경우
- S&P 500은 전고점을 뚫지 못하고 하락 횡보할 것이다.(옐런에 의해 하락추세는 나타나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