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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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티미라오스의 발언과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을 놓고 봤을 때,
닉티미라오스의 정정기사의 시그널은 분명했었구나 라고 느끼게 되었다.
연준 발표 이전에는 50bp인하에 더 높은 확률이 배팅되기도 하였다는 것을 보았을 때
닉티미라오스의 기사는 여전히 역할을 잘 수행되었다고 본다.
S&P 500의 채널 돌파에 관해
지금 작성하는 시점에서 S&P 500의 전고점이 돌파되고 있는데, 증시 격언 중 3번째 탑은 없다. 즉 3번째 전고점 도전시에는 돌파할 것이라는 격언이 있는데, 뭐든 정답은 없지만 나는 이런 전통적 시각을 여전히 존중하고 의지하는 편이다.
또한, 채널 돌파, 과거 추세 분석 등도 이러한 관점에서는 동일하다고 여기고 있다.
대선 전에 채널 상단이 뚫린다면 월가아재님이 설명하신 예시대로 위험도가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파월은 QT Tapering 종료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옐런은 11월 이후 유동성을 늘릴 것이다.
하지만 한 손으로는 박수를 칠 수 없다. 억지로 올린 시장에는 더 큰 반동이 있을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파월의 회피는 연착륙 가능성을 높이는 효과도 있다고 본다. 너무 비관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것 또한 지나치다고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