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I에 대한 해석
- CPI 발표 이후 주가는 하락폭을 키웠다.
- 주거비가 여전히 높았으며(0.5) 이 부분은 앞으로 금리인하에 의해 더 Sticky할 것이라 생각한다.
- 이는 주가가 상승모멘텀이 없기 때문에 단기 조정(5~10%이내)이 올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젠슨 황의 긍정적 발언
- 상승모멘텀을 젠슨 황이 부여했다고 생각해도 될 정도이다.
- 다시 AI에 모멘텀에 대한 확신이 시장 전반에 깔리게 되면서 일제히 우상향 그래프를 그렸다.
- 이 부분은 CPI에 대한 하락이 단지 '상승모멘텀'이 부족했을 뿐, '하락모멘텀'은 아니었다고 해석된다.
- CPI에 대한 하락(데이터) << 젠슨 황의 발언(모멘텀)
- 이 부분을 통해 향후 증시에 도움이 될만한 재료들이 나타나거나,
- 불확실성이 제거된다면 상승장이 올 것이라는 해석을 해 볼 수 있다.(연말 S&P 500 지수 6000)
- 다가올 불확실성은 FOMC이다. 이 부분이 상승반전, 하락반전의 기회라고 여긴다.
FOMC
- 25bp는 시장에 선 반영되고 있으며
- 하락폭과 속도에 대한 언급(데이터에 의존) 또한 선 반영되고 있을 것이며,
- 이 부분은 FOMC에서도 특별히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두 가지 중요한 포인트가 모멘텀을 부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1) 점도표
2) 양적 긴축 종료
- 파월이 옐런(민주당)의 계획에 동조할 것인지 아닌지를 분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2-1 경기침체와 골디락스
- 고용없는 회복에 대한 가능성이 충분히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동의한다.
- 하지만 그 전에 소비가 버텨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 실제로 현 수준에서 금리가 높은 상황인지에 대한 해석이 다시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중립금리가 높다면 금리를 이렇게 올렸다 한들 소비자에게 전가된 부담이 애초에 낮았던 것일 수 있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