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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칼럼 35편 리뷰
aussie칼럼/시황 리뷰

시황칼럼 35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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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sie
2024.09.14조회수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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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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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 500의 전고점 돌파 여부
    50bp 인하 가능성 시사를 제기한 닉티미라오스의 발언이
    과거 25bp 인하에 대한 언급 당시 연준의 스피커 역할이 아닌, 단독적인 기사로 여겨지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아직 판단을 못했다는 시그널을 연준으로부터 받은 느낌.

    지금은 오히려 혼동스러운 판단이 앞선다.
    시장이 괜찮으면 50bp 하락, 시장이 괜찮지 않으면 25bp 하락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 단정지을 수 있는건 연준은 지난 FOMC때 25bp 하락을 하는 것이 맞다라는 판단을 했다는 것.


    증시 격언 중 이런 말이 있다.
    “There’s no such thing as a triple top”
    아직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포지션을 잘 구축하고 레버리지를 최소화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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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에 대한 해석 - CPI 발표 이후 주가는 하락폭을 키웠다. - 주거비가 여전히 높았으며(0.5) 이 부분은 앞으로 금리인하에 의해 더 Sticky할 것이라 생각한다. - 이는 주가가 상승모멘텀이 없기 때문에 단기 조정(5~10%이내)이 올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젠슨 황의 긍정적 발언 - 상승모멘텀을 젠슨 황이 부여했다고 생각해도 될 정도이다. - 다시 AI에 모멘텀에 대한 확신이 시장 전반에 깔리게 되면서 일제히 우상향 그래프를 그렸다. - 이 부분은 CPI에 대한 하락이 단지 '상승모멘텀'이 부족했을 뿐, '하락모멘텀'은 아니었다고 해석된다. - CPI에 대한 하락(데이터) << 젠슨 황의 발언(모멘텀) - 이 부분을 통해 향후 증시에 도움이 될만한 재료들이 나타나거나, - 불확실성이 제거된다면 상승장이 올 것이라는 해석을 해 볼 수 있다.(연말 S&P 500 지수 6000) - 다가올 불확실성은 FOMC이다. 이 부분이 상승반전, 하락반전의 기회라고 여긴다. FOMC - 25bp는 시장에 선 반영되고 있으며 - 하락폭과 속도에 대한 언급(데이터에 의존) 또한 선 반영되고 있을 것이며, - 이 부분은 FOMC에서도 특별히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두 가지 중요한 포인트가 모멘텀을 부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1) 점도표 2) 양적 긴축 종료 - 파월이 옐런(민주당)의 계획에 동조할 것인지 아닌지를 분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2-1 경기침체와 골디락스 - 고용없는 회복에 대한 가능성이 충분히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동의한다. - 하지만 그 전에 소비가 버텨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 실제로 현 수준에서 금리가 높은 상황인지에 대한 해석이 다시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중립금리가 높다면 금리를 이렇게 올렸다 한들 소비자에게 전가된 부담이 애초에 낮았던 것일 수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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