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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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채권 금리 상승에 대한 요약
경기침체 불식 + 인플레이션 우려 + 양적긴축 지속 + 재무부의 단기->장기채로 발행량 이동 = 장기채 상방 압력
연준의 3가지 책무 = 최대 고용 / 안정적 물가 / 적정 수준의 장기 금리
최대 고용 + 적절한 장기 금리 + 통화승수 하락(-) = 양적 완화로 해결
현재는 통화승수 하락 요인이 없으며 정부 부채가 과도한 점
적절한 장기금리 VS 최대 고용 VS 안정적 물가가 되어버린 상황
현재는 적당한 중도가 가장 좋으며 일부의 좋은 점은 다른 일부의 나쁜 점이 되어버릴 수 있는 상황이다.
이란 + 해리스 vs 이스라엘 + 트럼프
유가가 $80 이상이 될 시 밸류에이션 조정 불가
$77에서 현재 $74로 급락
전쟁이 일어나기 전, 타국 대사관이 철수하는지를 지켜 볼 것
원자력 발전에 대한 트렌드
사실 이 부분에 있어 다소 회의적인 시각이 없지않아 있다.
현재 AI 경쟁기업들은 너무 많다.
이들의 자금은 유한하며 그 대부분을 엔비디아에 이미 쏟아붓고 있다.
여기서 그들의 포지션은 물러나기엔 뒤처지는 것이 두려워 가는 것일 뿐
돈이 차고 넘쳐서 적극적으로 나아가는 자세라고는 보기 어렵다.
그들이 AI와 데이터센터에 막대한 비용을 투자하고 있는데
그들은 지금 원전에도 투자하겠다고 난리다. 전력 비용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돈이 언제까지 나올까에 대해서는 아직 의문이다.
일직선으로 성장하기 전, 최소 한 번의 물갈이가 있지 않을까 싶다.